헬조선










한국인의 인종이야 뭐 시노-티베탄이지만 언어는 존나 소싯적에 스키타이-흉노가 유라시아대륙의 주류이던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 그쪽이랑 교류하면서 넘어온 언어로 보인다.

 

나중에 그 스키타이-흉노계는 선비-돌궐=투르크계에게 대대적인 침략을 받았고, 사실상 사멸해버렸다.

오늘날 스키타이계의 유전자는 헝가리평원의 농부들에게서나 조금 발견된다고 한다.

 

선비족들이 동아시아를 스텝에서부터 침략하였을 때에 흉노족들의 대단위 이동 또한 야기되었고, 그들은 유럽쪽으로 넘어갔는데, 아틸라가 그 것이다. 아틸라의 군대 또한 헝가리 평원에서 머물렀기 때문에 스키타이와 흉노는 그쯤에서 거의 교잡한 것으로 간주해야 할 것이다. 이후에 헝가리평원에서 근거하는 마자르족의 서유럽 침략이 서로마 멸망뒤에 일어났지만 프랑크족들에게 저지되면서 마자르족이 서유럽의 주류가 되는 역사는 발생하지 않았다.

 

게다가 그쯤에는 이미 남러시아지역과 폴란드의 비스뚤라강 일대는 바이킹계의 루스들이 침략해서 장악해가고 있었기 때문에 스키타이-흉노계는 앞으로는 고트족과 뒤로는 루스인들에 의해서 완전히 고립된 것이 된 것이다.

애초에 헝가리 평원 자체도 고립된 지세이므로 궁극적으로 스키타이-흉노계가 우크라이나에서 오늘날 중국의 청해성일대까지를 주름잡던 시절은 완전히 끝난 것이다.

 

스키타이-흉노가 백인과 황인으로 명백하게 갈리는 것은 아니지만 헬레니즘세력들에게는 그냥 죄다 스키타이라는 식으로 그들의 패권에 대한 저항세력에는 모조리 스키타이라고 지칭하였기 때문에 엉뚱하게도 투르크인들에게 저항하는 만주지역의 사람들이 스키타이로 지칭되었다.

 

물론 그 지역의 사람들은 스키타이-흉노들과 예로부터 교역하였고, 군사문화도 매우 유사하였다. 바로 고구려인들이다.

 

그러므로 그들을 돌궐계들이 정복하였을 때에 정복자들은 단순히 매우 소수의 돌궐계 지배집단이 다수의 스키타이군사문화를 가지고 있는 황인 집단에게 둘러쌓여있는 것을 발견하였고, 그 나라의 이름을 파르티아라는 뜻의 발흐로 명명하였다.

 

실제로 그 발흐는 다수의 말갈계들 사이에 소수의 지배집단이 존재하는 국가로 묘사되었다. 국가 이름을 발흐라고까지 지을 정도였으니 실상 그들 말갈계라고 지칭된 자들은 고구려식 카타프락토이나 경기병 군사문화를 지닌 여느 토착인들 전체를 비하해서 지칭하는 표현이다.

 

https://namu.wiki/w/파르티아

 

에서 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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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티아의 군사문화는 고구려와 사뭇 유사한 점이 뚜렸하다. 게다가 아틸라의 최정예 기병들도 이런 식으로 되어 있었다. 동로마의 카타프락트들 또한 궁시가 가능한 중기병이었다.

 

반면에 투르크 새끼덜은 보병중심의 크로스보우를 장비한 집단이었던 것이다.

 

파르티아 제국은 실제로 동과 서를 중계한 첫번째 국가라고한다.

 

동아시아와 서구가 최초로 서로를 인식하게 되는 계기이기도 하다. 로마는 파르티아에서 동아시아의 비단을 수입했고, 동아시아인들도 마찬가지로 파르티아에서 로마의 포도주와 금은세공을 구경하였다. 중국인들은 파르티아를 "안식국"(安息國)이라 칭했는데[1], 이는 "아르사케스"의 중국식 음차다. 로마의 상인들은 중개무역이 아니라 직접무역을 하고 싶어해 몇 번 아시아 진출 시도를 했으나 파르티아는 무역을 독점하기 위하여 로마 상인들의 아시아 진출을 방해하였다.

 

 

파르티아는 한편으로는 헬레니즘을 받아들였지만 정작 헬레니즘을 초래한 그리스계들과는 원수지간이었다. 바로 그러한 디아도코이들의 국가인 셀레우코스조를 멸망시키고 탄생한 나라이기 때문이다.

 

스키타이인들이 파르티아의 성립 이전에도 오랬동안 존재했겠지만 그들이 동서교역의 중계자들로써 존재하던 시기는 그렇게 길지는 않다. 500년을 존재하기는 했지만, 이후에 페르시아인들이나 투르크인들의 지배의 시기가 더 길기 때문이다. 그 것은 오늘날까지도 이어지는 것이다.

 

파르티아가 망할 때에 한제국도 동시에 망하였고, 이후에는 동양에서는 이질적인 침략자들이 쳐 들어왔다. 동양측의 사서에 의하면 파르티아와 한제국이 동시에 지배하던 시기에 이미 한반도의 평양까지 한제국의 교역권이 확대될 수 있었고, 고구려왕은 여기에 대해서 카운터파트가 되어서 한의 제후로 인정받은 기록이 있다.

 

따라서 선비-돌궐계 침략자들에게는 고구려는 한제국의 잔당인 파르티아-흉노계로 비정될 여지가 충분한 것이다.

 

따라서 그들을 정복하였을 때에 국가의 이름이 발해, 다르게는 East Parthia 라고 비정될 소수의 돌궐계 지배집단에 의해서 그렇게 규정된 예로부터 실크로드와 내외몽골을 통해서 흉노-스키타이계의 파르티아와 교역하던 동이들이 파르티아=발해라고 싸잡아 간주되었다.

 

파르티아라는 말 자체는 특정지역의 씨족들만 일컫는 협의의 뜻도 있지만 파르니 유목민들을 일컫는 수준에서 나아가서는 투르크들이 트란스옥시아나와 아프가니스탄을 완전히 장악하기 전에는 그들에 저항하던 아시안 마이너들의 기병군사집단 세력을 싸그리 일컫던 것일 수 있다.

 

 

뭐 씨발 그냥 단순하게 이런거다.

 

고구려인들이 기병들을 끌고 나오자. '어 씨발 여기도 파르티아가 있네.' 요 정도라는거다.

 

그러므로 발해의 지배층은 역으로 Eastern Parthia를 다스리는 비파르티아 이민족인 것이다. 반면에 신라의 경우에는 이러한 세계관이 나돌던 시절에 문무왕이라는 인간이 우리는 흉노의 후예라고 선언한 것은 특이할만하다.

그리고 유물상으로도 신라의 예술품들은 파르티아 양식의 영향을 많이 받았음이 비정되는 것이다.

 

이런 부분들을 감안하면 파르티잔의 스키타이들은 뿔뿔히 흩어졌는데, 한 국물은 헝가리평원으로 튀고, 다른 국물은 황인계 흉노들을 거쳐서 만주와 한반도에 한 징검다리를 거쳐서 튀었다.

 

그들이 중앙아시아를 항구적으로 돌궐계들에게 소실하기 때문에 동과 서의 스키타이들은 완전히 고립된 것이다.

 

따라서 한국인들의 고시베리아언어의 특징은 분명히 다른 민족과 교류하면서 정립된 것일 터이지만 정작 그 기원지는 오늘날에는 찾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오늘날 간사이의 일본인들과만이 한국어의 특징들이 공유된다. 즉, 한국인들은 언어적으로 보기에는 유라시아 대륙 전체에서 별종에 속하는 비주류이고, 주류새끼덜 쌈에는 낄 필요가 없는 거다. 왜냐면 그 주류새끼덜 죄다 알고 보면 소싯적에 수틀렸던 놈들이니까.

 

본래는 어쩌면 남퉁구스들과 한국계들의 교잡과 어휘교환은 빈번하게 일어났을 수 있으므로 또한 빈번하게 보고 되어야 했겠지만 퉁구스인구집단 전체가 슬라브인들의 남하이후에는 멸종 수준으로 쇠퇴하였으므로 어쩌면 16세기 이전에는 한국식 고시베리아언어를 공유하는 집단은 만주지역까지 존재하였겠지만 그 패러다임은 이제는 소수화된 조선족을 통해서나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한국인들과 많은 교잡과 어휘교환을 하던 통구스카들은 슬라인들의 남하이후에는 급격하게 쇠퇴하였고, 또한 상당수들은 러시아인들과 교잡해서는 흡수되어 버렸다.

게다가 열도에서는 간토오의 이누계들이 스페인 선박의 도호쿠 도래 이후에 대세가 되어버려서, 일본국 내에서 한국인들의 요소들 또한 급격하게 감소하였다.

그로써 한국문명적 어휘생활은 반도 본토와 열도서부지역에 국한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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