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유신
17.08.01
조회 수 177
추천 수 1
댓글 29








못 받을 빚 26조 소각

 

214만명은 혜택 ..

 

근데 빚을 함부로 없앨수있는거냐 ..? 난 몰랐다 ..

근데 네티즌들은 거기에대해 비판적인성격이 강한것같더라 ..

 

니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https://youtu.be/-lnIrUqb_vE 관련뉴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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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밎 없애는 거는 역사적으로 많은 사례가 있습니다. 고리대 탕감 같은 식으로 말이죠. 하지만 전근대 사회에서도 반발이 나왔어도 이상할 게 없는데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그렇게 마음대로 밎 없애고 하는 거는 정당하게(?) 빚을 내 준 채권자들을 무시하는 처사가 되기 때문에 마냥 좋게 볼 수가 없다는 거죠.
  • 유신
    17.08.01
    그렇군요 . 근데 열심히 빚갚는사람들입장에선 많이 억울할수도있겠습니다 ..
  • 아무래도 그렇죠. 죽어라 밎 갚고 있는데 , 아니 이미 갚은 사람 입장에서는 바보가 된 거나 다름없니까요. 근데 그게 뭐 항상 하는 일도 아니고 정말 심각하리만큼 경제가 어려울 때 비장의 카드로 쓰는 거라 뭐 마냥 기대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사실 이걸 항상 하는 거라면 뭐 하러 빚 지고 갚습니까. 그냥 실컷 빚 지고 탕감해준다 하면 실컷 빌려다가 쓰고 안 갚겠다느 건데 그거는 채권자 입장에서는 너무한 거 아닌가 싶습니다.
  • 유신
    17.08.01

    근데 그런조치(빚소각)를 한다고 경기가 나아질것같지는 않네요 .. 애초에 이나라는 악덕업주가 판쳐서 ..

    나라경제보단 자기이익을위해 일하는사람이 대부분이라 ..

  • 그렇죠. 사실 애초에 밎을 진다는 거는 정말 특별한 사련이 있는 그런 게 아니라면 본인의 경제적 능력 부족이 문제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돈 벌 수 있으면 뭐하러 빚을 지냐 이거죠. 은행권도 무서운데 그것도 이자가 살인적인 사채를 쓴다는 거는 정말 답없는 상태라는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냥 빚만 지워 준다고 근본적으로 해결되는 게 아니죠. 정상적으로 일을 해서 빚이 있다면 상환할 수 있게 이자 유예아던가 그런 걸 해야지 그냥 선심 쓰듯이 야 빚 없애 줄게 하면 처음에나 와아아 거리지만 결국에는 능력 없는 상태 그대로라 또 빚을 지게 된다는 거죠. 거기다가 한 번 호의를 받으면 권리인 줄 알고 착각하는 센숭이들은 이렇게 빚져도 또 탕감해 주겠지 라면서 복지 한다고 돈 타먹는 식으로 악용될 우려가 가장 크고요.
  • 유신
    17.08.01

    맞습니다 . 그리고 결국엔 욕심때문에 헬조선이 된거죠 .

    그것도 쓸데없는욕심이죠 ... 무리한사업확장, 그리고 무리한사치 ... 그게 대부분 빚의원인일겁니다 .

    설마 헬센징들이 정상적으로 빚을 빌렸을까요 ...? 제생각은 대부분 자신의욕심때문에 빚을 빌린게 대부분일거라고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빚탕감하거나 소각해준다는데 .. 헬센징들은 얼마나 날뛸까요..

  • 처음에야 문제인 각하 만세 하면서 아주 노래를 부르겠죠. 문비어천가 식으로요. 그러다가 그래도 해결 안 될 때부터는 뭐야 왜 빚이 그대로지 하면서 문재인 개새끼야 나와 빼애애애액 거릴 게 뻔합니다. 사실 헬조선은 IMF 사태처럼 욕심 때문에 나라 망하기 직전까지 갔는데도 그냥 IMF 금모으기 김대중 이런 것만 시험 나온답시고 들입다 외우면서 거기서 원인 찾고 문제 해결하려는 척을 1도 안 하는 센숭이 새끼들인지라 놀랍지도 않습니다.
  • 유신
    17.08.01

    사실 ... 어떻게보면 .. 이나라정치권자체가 국익을위해서 정치하는집단이 아니라고 볼수있는데요 .

    결국 어떻게보면 .. 헬조선이 오늘날 이렇게된게 (가계부채최악) 헬센징들의잘못이라고도 볼수있겠습니다 .

    스스로 개인을 바꿀생각은 안하고 .. 정치권탓만하고 그러니 .. 문제해결이 전혀 안돼고있는거죠 .

  • 갈로우
    17.08.01
    개인적으로는 싫지만
    지금상황이 찬물 더운물 가릴때는 아니니까
    헬조선이 지금 타이밍에 완전히 무너지는건 내가 아직 준비가 안되있음
    따라서 이해해보려고 노력한다 정도 스텐스
  • 유신
    17.08.01
    근데 내생각엔 그런조치(빚 탕감.소각)는 별로 효과가 오래 안갈것같은데 .. 좀 장기적인정책을 세워서 나아질생각을 해야지 ..
  • 갈로우
    17.08.01

    내가보기에는

    결국 죄다 몰핀뿐 어차피 그거밖에 해답이없고...
    인플레를 막는 모든것들에 메스를 대는건데
    그만큼 이번에 인플레못만들고 시간만 보내면 바로 심정지 오게 생겼음
  • 유신
    17.08.01

    그러게 .. 정부정책이 좀 비효율적인것같고 ... 기업도 별로 경제살리는데에 협조 안할것같고 ..

    경제살리려면 , 기업을 밀어줘야돼는데 ... 그런거 하기도 정말 힘들지 .. 특히 재벌들이 근로자들이나 직원 잘돼는꼴 보기싫어하니까 .

    정부는 어쩔수없이 재벌밀어주기식정책을 유지할수밖에없고 ,,

  • 정확하게 하면, 정부가 세금으로 제2, 제3금융에 빛을 대납해 주는 것 이죠.
     

    제2, 제3금융에서 돈을 빌리는 분들 중에는 정말 하루벌어서 하루먹고 사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이분들 중에는 빛을 갚을 능력이 전혀 없는 분들이 있습니다. 
     
    탕감을 한다고 이사람들이 살아남는것이 아닙니다.
     
    유럽, 미국과 일본은 상대적 빈곤과 중산층이 줄어든느것이 주요한 이슈이지만,
     
    불반도에는 인도, 중공급의 절대적 빈곤도 무시를 못합니다
     
    최저인금 인상과 탕감에는 이런 배경도 있습니다.
     
    그냥 자살하지 말고, 힘들다고 다른 사람들 해하지 말라는 수준으로 이해를 하시는 편이.
     
    214만명 이면 전채 인구의 5% 수준 인가요?
  • 유신
    17.08.01
    그냥 한마디로 .. 평생 노예로 살다가 죽으라는거네요 ..
  • 불반도가 우주를 정복한다 하여도 인구의 3~5%는 극단적 빈곤에서 살것 입니다.

    이건 영국이 전세계를 지배할때도, 미국이 독일과 일본을 물리쳤을때도 동일합니다.

    교육수준, 지능, 사는곳, 장애, 부양가족수 등 여러 조건으로 인하여서 절대빈곤에서 나올 수 없는 사람들은 어느 나라에나 있습니다.
  • 유신
    17.08.01

    빈곤은 존재하지만 .. 그걸 최소화할수있는방안도 마련돼어야한다고보네요 . 빈곤이 있다고 해서 그걸 당연시하게 받아들이지말고 ...

    일단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가난한사람들을 구제할수있는방안도 필요하다고보네요 . 어차피 가면갈수록 경제는 어려워지는터라 .. 더 힘들어지겠지만요 .

  • "올리버 트위스트"라는 소설 아시는 지요? 

     
    대영제국이 나폴레온을 물리치고 기새당당하게 대영제국의 식민지를 마구 확장을 하던 1800년대에 영국의 슬럼을 표현한 소설입니다. 
     
    전세계를 거의다 정복을 하여도 자국의 시민의 빈곤은 해결을 못 할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UFblil8o2k
     
    https://ko.wikipedia.org/wiki/%EC%98%AC%EB%A6%AC%EB%B2%84_%ED%8A%B8%EC%9C%84%EC%8A%A4%ED%8A%B8
     

    1834년 시행된 가혹한 '신빈민구제법'에 대한 항의와 런던 뒷골목의 소매치기의 세계를 소재로 한 악한소설 형식의 구성에 의해 사회적 모순을 통렬히 비판한 사회소설이다. 당시 새로 설립된 실업자와 고아들을 위한 무시무시한 수용소, 이른바 근로의 집이 무대이다.[2]

    이 책은 사회의 가장 밑바닥 계층이 주인공과 조연급으로 등장하고, 범죄 집단의 요란하고 위험한 생활사가 독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작가는 책 서문에 주인공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사이크스는 도둑놈이고 페이긴은 장물아비이며 소년들은 소매치기이고 여자애는 창녀다.
     
    — 서문

    디킨스는 평생 런던에서 산 사람도 한 번도 가보지 못했거나 경관조차도 일행 없이는 가기를 두려워하는 그런 지역을 다룬다. 독자들은 런던의 범죄자 소굴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에 못지않게 그 사회의 모험과 스릴을 만끽하게 된다. 독자들은 페이긴, 사이크스, 미꾸라지 등의 생생한 인물들에 빠져들어 다음 연재를 기다린다. 미꾸라지나 낸시처럼 범죄 소굴에서 평생을 보냈으나 인정과 유머와 생명력이 살아 있는 인물들을 보는 놀라움 또한 크다.

  • 유신
    17.08.01

    아니요 ... 모릅니다 .


    빈곤을 해결할수는 없다고 보는데 .... 최소한 빈곤을 노력으로 해결할수있도록 그런 공정한사회를 만들어야한다고 보거든요 ..

    지금은 절대적빈곤보다는 상대적빈곤문제가 심각하다보니 ... 그런문제도 해결돼어야 한다고보네요

  • 빈곤문제가 불공정의 문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자연상태에서도 동물간에 빈곤은 존제를 합니다. 

     
    그럼 자연을 불공정하다고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요? 저두 잘 모르겠습니다. 
     
    요즈음 인터넷의 글을 보면, 모든지 정의와 공정의 시각으로 봅니다. 
     
    물론 이런 생각은 긍정적인 생각이고, 사회의 불합리와 부정을 줄여줄 것 이라고 봅니다만,
     
    허나 어마어마한 "피해자의식"도 생성을 하지 않을까 걱정을 하며, 경제와 정치까지 얼마나 "공정함"이 유효할지는 저두 의문이 있습니다.
     
    우리가 받아들여야 하는 자연적 현상이라 생각을 하지만, 
     
    빈곤의 차이가 적고, 극빈층이 적은 사회가 인간의 생명을 중시하는 사회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는 자연적인 현상인 만큼, 빈곤을 이유로 사람의 계급을 나누고 경시하고, 무시하는 사회는 나쁜 사회라 믿고,
    이런 인간의 계급을 나누는 행동은 빈곤한 사람이 보다 많은 불공정을 경험하는 직접적인 이유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빈곤이 사회의 불공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문제인지,
    아니면 우리의 가치관으로 인하여서 "빈곤"한 사람들이 보다 불공정한 경우를 격어야 하는지 저는 의문이 있습니다.
     
    가치관의 변화는 빈곤을 해결 못한다 하여도, 빈곤을 자연적인 현상으로 이해를 하는 동시에
    "빈곤함으로 경험을 하는 사회적 불공정"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반헬센
    17.08.03
    |①빈곤이 사회의 불공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문제인지,
    아니면 ②우리의 가치관으로 인하여서 "빈곤"한 사람들이 보다 불공정한 경우를 격어야 하는지 저는 의문이 있습니다.
     
    가치관의 변화는 빈곤을 해결 못한다 하여도, 빈곤을 자연적인 현상으로 이해를 하는 동시에
    "빈곤함으로 경험을 하는 사회적 불공정"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가치관의 변화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빈곤을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인간들은 동물적 특성이 있으면서도 인간들만의 특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들도 생각의 깊이와 종류및 어떤 수준들의 등급이 있습니다.
    -물론 등급을 메기고 싶어서 메기는 것보다능.. 인간들이 물건 고르대끼 상품화시켜서 본다는 관점으로 인식하면 그렇다능..-
     
    -> ①과 ②의 둘다 해당하지만, 헬조센같은 낙후된 정신사고 수준인 곳에는 ②가 더 주된 이유가 될 겁니다.
    하지만, 이것은 닭이 먼저냐 닭알이 먼저냐의 우선 순위 다투는 것과 마찬가지일 겁니다.
    또한 ①과 에 해당되지 않고도 빈곤할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 빈곤하게끔 만들어 가던지, 또는 기타 이유(자연재해나 큰 사건들)로 인해서 빈곤해 질 수도 있습니뎡.
    그래서, 진보?된 곳이거나 그런 수준일수록 여기에 대한 대처와 방책을 마련합니다. 고수준 복지정책도 그것의 대표적 일례입죠.
  • 신문과 인터넷의 글을 읿으면, 특히 어린이들은 가난이란것이 약점으로 잡히고, 

    엉청나게 행동을 위축시키고 성격에 영향을 주는 변수로 보입니다.
     
    제가 해외의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 10대 청소년 아이들 서부터 20대까지, 
    "나는/우리집은 그렇게 부자가 아니에요"
    이렇고 끝나고 누가 그걸가지고 시비를 거는 경우는 별로 없더군요.
     
    우리 문화에서 가난만큼, 가정교육, 인간관계, 결혼까지 영향을 주는것도 드믄것 같습니다.
    가난과 학력 두개가 큰것 같아요.
     
    웃긴것이 청렴을 미덕으로 요구하는 사회에서 
    제산을 가지고 계급화 하는것도 아이러니입니다.
     
    이렇다 보니 인간이 사는 모든곳에서 자연적으로 발생이 가능한 가난이 사회가 부도덕 하고 부정함의 잦대가 되는 코미디도 발생을 하는것 같습니다.
    동시에 "부"라는 것도 로또처럼 운으로 발생을 한다는점을 이해를 못하는 사람도 대다수 인것 같습니다.
  • 반헬센
    17.08.03
    (관점에 따라서 다를수 있겠으나-,) 인간들에게 있어서 그 구조상 분명히 가난도 하나의 큰 걸림돌이나 문제입니다.
    심하면, 이것은 자아실현이나 성격형성이나 기타 여러 곳곳의 인성과 의지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물론, 어떤 연유로든지 그것을 극복한 자들도 있겠으나, 상당수의 많은 이들 또한 극복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마치 어찌보면 또다른 생태계 환경의 적응과 사투들이 오고가는 법칙의 현장이라고나 할까여?
    (한정된 지구라는 공간에서-수억마리 정자중에 한두개만 성공하는..-뭐 그러한..)

    한데, -이것도 사견이지만-분명한 건, 기본적인 욕구들이 왠만큼 충족되거나 풍족한 곳에서의 (특히 창의적인)인간들은
    더 고차원적인 것을 보고 꿈꾸거나 실현하려는 본능으로 옮겨질 확률도 높습니다.
    높은 충만감+ 강한 자의식+ 올바르고 깊은 겸손함+ 공유정신은 인간들의 수준을 높이는데 충분한 동력원의 이유가 됩니다.

    그런의미에서, 가난이란 인간계에서 타파되어야할 한 부분일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인간의 습성상,
    가난을 아예 존재하지 않게 한다거나, 기본적인 욕구들이 너무나 원하는 데로 완전하게 공급및 충족되어서도 안된다고 여기지만은.. 적어도 가진 자들이 더 많이 가지도록 편중이 되어서는 곤란합니다. -이것도 그 기준치가 복잡합니다만./-
  • 저거 거의 힘좀 있는 애들 빚일거라 본다. 대부업자들 서민들은 악질적으로 해서 어떻게든 받아내자나. 채권을 싸게 사서. 근데 좀살고 힘좀 있다 그러면 안건들지. 왜 만만한 애들 많거든.


  • 유신
    17.08.01
    저도 님과 비슷하게 생각했습니다 ....정부나 기득권들한테 조금이나마 이익이 돼는사람들한테 빚을 탕감.소각시켜줬을지도 ...
  • 시발넘아
    17.08.01
    크 이런 토론의자세좋다. 공감이도 보고 배워야될텐데 어그로새끼.. 일뽕에맞아가지구 결국.. 어휴
  • 교착상태
    17.08.02
    채권사서 불태우는 것이지.
    즉 나라가 대신 빚을 값아주는건데

    사회적으로 보면 의미는.있다.
    도망다니던.빚쟁이들이.정상적인 삶을 살도록 유도해서
    사회에 누수되고있는 생산성을 다시 끌어올리는 행위인.것이지.

    사실 돈은 종이이고 교환가치가 없는 한 무가치한 것이기 때문에

    부의 실체 중 하나인 노동력을 끌어올리는것은 인플레이션을 막는 측면에서도 바람직하다.

    인플레이션이란 결국 화폐의 가치가 없어지거나
    노동이 가치적으로 비싸짐으로 화폐의 가치가 허락하는 것.
    이라고 말할수도 있다.

    즉 사회의 경제흐름상 선적인 것이라고도 벌수 있지만.

    결국 쥬인님들이 이런 짓을 한다는 것은

    조센의 노동 시장과 생산성이 그만큼 심각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즉 좆되게 생겼으니까 발버둥 치려고 하는 것이지.

    선의? 단순한 선의만으로.국가재정이 움직일수는 없다.
    행정은 결국 사회시스템의 향상을 생각하고 집행되는 것이니까.
    그런데 빚쟁이를 구제해 주는게 경제적으로 효용이 있을 만큼
    국가가 위기상황에 있다는 것이지.

    국가 경제가 잘나갈때 누가 그런거 하갰냐?
    이렇게 샹각하면 이해가 잘 될듯

    뭐 결국 깨진 유리창.이론 처럼 우리창 존내 깨지고 있고
    배 바닥레 구멍이 뚤려 물이 줄줄 들어오고 있는데

    이걸 쥬인님들이 막아보려고 똥싸고 있는 상황인 것이지.

    뭐 공시생들 역시 마찬가지로 사회적인.측면에서 부를 하락시키는 것이고.

    그게 년간 몇조라고 어디신문에서 그런거 같은데
    그런 이야기다.


  • 반헬센
    17.08.02
    어차피 받기 힘든 죽은 채권임과 동시에, 한 1천~2천만원 정도이내의 서민용 빚이라면 변제해줘도 무방하다고 여김.
    차라리 변제 해주는 것이 그들의 고통이나 압박을 덜어줘서 조금이나마 활력이 될 수가 있음.
    다만 서민용이 아닌, 고가의 악덕채무자에게는 지구끝까지라도 쫓아가서 갚게 만들어야 하고, 그들에겐 지나치게 가혹할 정도로 법을 바꿔 집행해도 됨.
  • 둠헬
    17.08.02
    봐주면 안된다. 저새끼들은 돈 생기면 지 쓸거 다 쓰고 남으면 갚고 없으면 말고 식의 좃같은 마인드를 가진새끼들이 대부분임. 열에아홉이라 봐도됨 
  • 둠헬
    17.08.02
    지금 문제는 국민이  빚이 많아서가 아니고 한창 경제 규모가 폭증하던 시기에 예상 견적으로 싸지른 인구가 막상 일할 시기가 되니 이 무슨 기술도 없고 경쟁력도 없고 할 줄 아는게 개뿔도 없는 병신 나라인디다 세계 경제 위기까지 겹치는데 외국에선 수주 규모가 줄어들고 망하는 업체가 줄을 잇기 시작해 먹을 파이 자체가 줄어드는 마당이라 정상적인 해결책이라면 이제 더 이상 일본의 경제 붕괴로 얻은 반사이익의 시절이 끝나버렸기 때문에 가격경쟁력이 제로에 수렴하는 상황에 신산업 신기술 육성으로 산업리더가 되는 방법밖에 없는데 지금 문재인이 선택한것은 공무원 증가임. 이게 무슨 뜻이냐면 역경을 딛고 그래도 싸워보자가 아닌 제도권밖의 놈들을 포기하겠다는 메시지를 던진거임. 앞으로 5년 정도 남은 조선의 미래를 보고 제도권내에 안착한 놈은 먹고 살게해주겠지만 못드는 놈들은 각자 도생해야된다는 의미. 이번주 뉴스보면 알겠지만 지금 세금, 연금부담액 증대 시동 들어갔다는걸 알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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