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1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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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1930년대의 간도의 만주 지주들도 조선어 존니 잘했지만, 아마도 지금도 저 연해주의 북한노동자 부리는 러시아새끼들 중간관리직 새끼들도 존니 귀동냥으로 들은 한국어 나름대로 잘 할 걸?

 

뭐 울 집안에 친척꼰대도 중국, 인도네시아 쳐 가서 존니 관리직하더만, 뭐 KTV에서 중국노래로 접대도 할 줄 알고, 중국보지년도 후릴 줄 알고, 씨발 중국어 존나 잘 하더만.

 

고구려도 똑같지 뭐. 뭐 고구려가 존니 벌목장, 철광산에 한인노예들 존니 끌고 가서 갈아넣은 야그는 전에도 좀 했지만 그 개새끼들이 한국어를 몰랐을 리가 없지. 당연한거지 병신아.

 

 

고구려애들은 지배계급이니까 지들의 필요성에 따라서 결국 목 마른 놈이 우물 판다고 지들 피지배민족이 고구려어를 배워 오지 않는 이상 걍 한국어도 했겠지 뭐.

 

뭐 그래서, 거란족, 여진족 새끼들이나 퉁구스계들이랑 대화할 때는 예의 그 동북3성 공용어인 관화로 솰라샬라 이 지랄하면서, 거기 용병새끼한테는 '니시숙신존나개패러. 쓰(죽여), 쓰, 쓰, 쓰.(존나 죽이란 말야.)' 이 지랄하고, 반면에 동예나 옥저새끼들은 뭐 금사에서도 동여진새끼들은 왕화(중국화)를 입은 적이 없는 아주 씹미개라고 해놨는데, 그 새끼들한테는 중국관화로는 당최 말이 안 통하고, 신라어나 말하면 추장새끼들 중에서 겨우 신라인들이랑 교역하면서 귀동냥으로 배운 새끼 몇 마리가 나오는데, 그 새끼한테는 뭐 예의 한국어로 '개새끼야.''빨리빨리' 이 지랄하는거지 뭐.

 

 

결국 고구려새끼들이 지들이 지배계급이니까 한국어, 관화, 그리고 지들 모국어(뭐 만약 있었다면.) 이 세가지는 기본 구사이고, 그게 안 되면 뭐 히스패닉년 가정부로 둔 미국백인년마냥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수준이었겠지 뭐.

 

뭐 그래서, 한인노예년 존니 반반한 년 집안시종으로 들여다가는 '개년아 내 자지 딱아라.' 이러면서, 한국어로 희롱했겠지 뭐.

 

반면에 여진족이 어디서 다른 민족 털어서 납치해서 데려온 년인데, 노예로 판 년 사서 데리면 뭐 공용어인 관화로 부렸겠지 뭐. 뭐 중국말로 '워샹치동시(밥가져오라고 씨발년아)' 이랬겠지 뭐 별거 있냐?

 

그럼 고구려의 본언어는 뭐죠? 없어. 어중이떠중이들 모여서 만든 약탈문명인데, 그런게 어딧냐 없지? 고구려가 삼한처럼 그런 ethnic country인 줄 아냐고? 그런거 아니라니까.

 

졸본이라는 곳도 존니 그냥 도적소굴이에요. 거기에 말갈새끼, 여진새끼, 부여새끼, 동예, 옥저새끼 뭐 개잡쓰레기 다 모여서 만든기 고구려다.

 

시스템은 바로 옆나라가 부여니까 부여꺼 좀 배낀 거 같고, 그럼 부여는 어느 새끼냐는 질문도 할 수 있는데, 쑹화강 유역의 민족들이 대거 서진해서 중국인들을 복속시키고 나라를 세운 일이 17세기에 일어남. 그러고 나서 그 것들이 쑹화강일대는 지들의 발원지라고 해서 봉금지로 만들었는데, 그 새끼들이 바로 만주족새끼들임.

 

 

부여는 서던 퉁구스계 여진이 거의 확실하단다. 물론 그렇다고해도 갸들 역시 정복이나 약탈이나 자체생산의 결과로 얻어진 잉여생산이나 약탈물들을 거래할려면 관화나 한국어의 사용은 필요했을 거다.

 

그 것은 윤관의 6진이나 김종서의 4군6진 개척 당시에도 여진새끼들이 씨발 한국어로 씨발 교역 좀 하자고 징징징한 기록이 있을 정도니까 당연히 한국어가 한국인에게만 사용되라는 법은 소싯적에도 없는 거라는 거다.

 

 

뭐 지금도 블라디보스톡의 보따리상 슬라브새끼들은 한국말 존나 잘해요. 이유는 씨발 지 밥줄인데 뭘. 






  • Uriginal
    16.11.19
    그러면 프랑스계 지배층(너가 말하는 북방계 지배층이라는 용어를 적용하면 이렇게 된다) 리처드 1세가 영어를 한마디도 못한 것은 어째서인지
    아무튼 리처드 1세는 영어를 한마디도 못했지만
  • john
    16.11.19

    회장이랑 중간관리랑 같냐. 회장은 몰라도 되는게 회장이지. 손꾸락만 까닥하면 알아서 다 빨아주는게 회장이지. ㅋㅋㅋㅋ

  • R.Strauss
    16.11.19

    북경 관화어에 대해 일단 정의 좀 부탁. 아래 리플에서 썼지만 북경관화어, 즉 만다린은 청나라 만주족들이 북경지역에서 노예어인 한어를 배우면서 발음을 개판으로 배운데서 시작된 400년 된 언어로 알려져 있는데, 존이 말하는 건 당시 퉁구스어와 한어가 섞였을 걸로 보이는 당시 북경지역언어를 말하는 건가?

  • john
    16.11.19
    한어(漢語: 북경 지방의 중국어)를 말함.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12632
     
    전에도 말했지만, 관화가 전적으로 만주족적인 요소만 가진 것은 아님. 이미 그 이전에 시안-정저우시대에서 북경시대로 넘어오면서, 북경 지방 방언이 표준어가 되는 변화는 원대에 일어난 변화이고, 여기에 만주족 요소가 가미되어서 탄생한 것이 관화임.
     
    그리고, 고구려문제라면 고구려는 본디는 북경 지방의 고중국어와 상통하는 방언을 사용했지만, 후대의 역사적인 이해에 의해서 나중에 그 언어는 일반적인 중국어 그 자체로 인지되게 된 것임.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경과 동북3성의 고중국어와 한국인들이 쓰는 한자어는 별개의 것으로 존재하며, 그 국경 또한 명백하고, 다만 그 변화에 대해서 그게 삼국시대때부터 초래되었냐라고 묻는다면 솔직히 그까지는 잘 모르겠음. 그러한 경계가 어느 시점에서 발생했는지는 대충 짐작가는 시점(나제동맹이라거나 고려조의 성립이라거나 요나 금과 분쟁일 수도 있고)은 있지만, 그게 확실히 그 때부터다라고는 못하겠음. 그러나 대부분의 한국인들의 한문문학들이 발생한 조선조에는 분명히 이미 그러한 문화경계선이 발생되어 있었던 것은 사실이고, 그래서 이쪽과 저쪽은 틀린 것이고, 그 의미만이 현대의 관점에서는 유의미한 것 같음.
     
    그러나 불확실성을 전제한다고해서 고구려를 후대의 조선한인계한자어권에 넣을 수 있는 고시대로 비정한다는 것은 억측이며, 그건 걍 말도 안 된다는 것임.
     
    그리고, 관화탄생 이전부터 북경 지방의 중국어와 한국인권에서의 한자어는 틀렸다고 하는 그 증거가 바로 '노걸대'인 것임.
     
    그런데, 그 분화는 아무래도 통일신라와 고려라고 하는 한인국가내의 작용과 절대적인 상관계수가 있고, 한국국경밖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가 없다는 것임.
  • R.Strauss
    16.11.19


    엄밀하게 말하면 한국식한자음이란 건 존재하지 않음. 단지 오리지날중국발음에 가까운 발음을 한국어가 삼국시대부터 지금까지 잘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고, 당시의 중국 북부의 5호16국의 지배층은 다양한 유목계로 교체되었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중국식 관료제 국가들로 실무관료들은 중국어권으로 딱히 한자음이 중국과 다를 이유가 없고, 북경지역이나 고구려 역시 다를 이유가 그리 없다는 것이지.

    다시 말해 당시의 한자음독만을 따지면 아시아 공용어급이었을지도 모른다. 사실 바로 그것이 한자의 표준음독을 정리한 운서들이 (알려진 바에 의하면) 당나라부터 반절법으로 지속적으로 나온 이유이기도 할 것임. 중국 국내의 발음 통일이 주목적이었겠지만, 외교적 언어로도 주변국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았을 것.

    정리하자면 삼한계한자발음 = 당나라 혹은 그 이전의 중국오리지날 한자발음 = 고구려한자발음 이라는 것이 그리 큰 억측이 아니란 것이지. 사실 이런 관계로 인해 환빠국뽕들이 한자는 동이족이 만들고, 썼다는 미친 이론의 근거로 이용되기도 하는 것이고.

    중국의 한자 발음의 변화는 성조도입, 당 이후 거란, 여진, 몽골계의 직할통치로 중국 언어의 축이 북중국으로 완전히 이동하고, 북방계 언어들의 영향을 받은 바 크겠지. 청대에 들어서는 만주어족의 심한 영향으로 입성발음마저 못하는 만다린으로 바뀐 것이고. 고려 조선의 경우는 이런 한자음 변화의 물결 속에서 상대적으로 이 영향을 적게 받았다는 것이고.

     

    (입성발음의 소멸이 초래한 결과가 동음이의어가 무지막지하게 생겨났다는 것인데, 만다린은 이걸 성조의 강화로 해결했고, 그보다 훨씬 이전의 일본은 한자 도입때부터 가나로 표기가 일어나 일자일음이 아닌 일자다음 방식으로 해결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내 생각엔 중국의 한자발음이 중국식, 조선식으로 완전 갈라진 건 당 이후로 보는 것이고, 고구려는 중국식 한자발음권(=한국식한자발음권)으로 보는 게 더 심플한 설명이라는 것이지.

    노걸대는 원을 거친 후의 중국어 발음이 조선과 다르다는 것을 증명할 수는 있지만, 삼국시대의 고구려어에 대해서는 전혀 알 려 주는 것이 없잖음? 전 글의 리플에서 언급했지만 내가 추정하는 삼국시대 당시의 대륙과 고구려, 삼한의 한자믐은 중국표준발음을 기준으로 삼아, 지금보다 동질서잉 높았을 거라 보는 거임.

    사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나 지식수준으로는 고구려가 한자를 적극적으로 사용했는지도 사실 자신이 없긴 하다.

     

    다만 고구려가 한자를 사용했다면, 당시 중국식발음(=한국식발음)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는 것이고, 조선이 사기와 유사에 고구려의 지명, 인명발음을 중세조선어로 음차했다고 해도 고구려 당시의 중국식 음독과 큰 차이가 나지 않을 것이라는 근거로써 주장하는 것.

     

    요약하자면 중세한국어 한자발음은 그 역사적 일관성과 지속성으로 인해, 고구려 시대 당시의 중국어, 삼한어, 고구려어 발음을 근접하게 반영한다는 것으로 델링스발트나 고대한국어, 중국어 연구가들의 접근이 완전히 미친짓이라고 확언하기는 어렵다는 정도.

     

     

  • john
    16.11.19
    아니 한국식 한자어가 맞음. 왜냐면 그 것은 한국외에는 발견되지 않음. 어쩌다가 중국이나 일본이랑 음이 겹치는 문제가지고, 원류논쟁을 벌이는 Delings 쟤가 잘못된 것임.

    국소적으로는 몇 단어가 일치할지 몰라도 전체적으로는 한국식 한자어체계이며, 그 것은 일본어도 마찬가지임.
    일본어와 오어가 일부 대칭된다고 하는 것들도 단지 차용차원인 것이지, 그 것을 기원화하는 사고방식 자체가 잘못된 것임.

    그리고, 당어한자체계를 한국인들이 가져가 쓴 것처럼 하는데, 그러한 체계는 존재하지 않음. 단지 당나라 때의 몇개 단어가 발음이 같다는 것을 가지고, 부분을 가지고 전체를 호도하는 것임. 전체적으로 보면 전혀 같지 않음.

    더욱이 한자어는 애초에 표의어이고, 한자보급의 초기에는 분명히 그러한 사용용도에 맞게 각국으로 퍼져나갔기 때문에 그 것들의 발음체계는 문화권마다 천양지차라는게 더 맞는 말임. 즉, 한국식 한자, 일본식 한자, 베트남식 한자라는 것임.

    만약에 중화문명이 지금의 미국문명처럼 매우 융성해서 문화교류를 낳았다면 그 것은 지금의 한국내 영어사용자들의 그 것처럼 유학생이나 학자등에 의해서 발음이 다른 문제까지 제기되어서 통일되었을지 모르지만, 그러한 설정은 국뽕논리로 이어짐.


    되려 그렇게 각자 다르게 쓰던 한자어의 발음문제가 제기된 것이 팍스 몽골리카내에서 원대에 칸에게 사신을 보내거나 조공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그러한 소요가 제기된 것은 원성립이후이고, 그 전까지는 어디까지나 로컬화된 표의어가 한자인 것으로 보는 것이 바로된 오소독스인 것임.
  • R.Strauss
    16.11.19
    하, 그것을 부정한다면 더 이상의 토론의 여지는 없음. 다만 상고 중고 한자음 연구가들은 동국정운과 베트남한자발음을 주로 참조한다고 하더라. 이건 나도 모르는 분야니 더 이상의 토론은 무의미한 것 같네.
  • john
    16.11.19

    뭘 부정한다는거지. 한국식 한자 쓰는 나라가 한국밖에 없다는 자명한 사실을 부인하는 것으로 봐서는 너도 좀 수상하다.

    제도권의 좀 요상한 연구하시는 분들 꺼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인 것 같다.
     
    난 적어도 한수이남에서는 고구려유적은 거의 발견된 적이 없다고 하는 분을 본 적 있지만. 적어도 자기가 가본 것등 중에서는 고구려유적은 남한에는 하나도 없다고 말씀하심.
     
    뭐 교과서만드는 주류새끼들이 파시스트 알바새끼들이라서 그런 분들의 주장을 덮어버리니까 뭐가 뭔지 모르는 것도 이해는 하는데, 한국식 한자는 한국밖에 안 써요. 그 것은 고대로 가도 똑같고, 심지어 고대로 가면 더 그렇다니까.
     
    한국의 한자유물은 창원 다호리에서 나오며, 그 것의 기원은 애초에 language의 도입을 위해서 차용된 것이 아니라 단지 character만 표의어로써 차용하던 명문에서 기원한 것이며, 그 것은 당어와도 전혀 상관없는 것임.
     
    다만 불교의 산스크리트어 표음을 위해서 한자어가 당나라때에 개질되던 차원에서 그러한 단어만큼은 열반이나 뭐 그런 단어들은 당대에 중국식 한자로써 음운이 함께 한국과 일본에 들어갔지만, 그 것들을 전체로 보지는 말라는 것임.
  • R.Strauss
    16.11.19
    그거야 매우 쉽게 설명이 가능한 것임. 삼국시대, 통일신라 때 한자음 정착되고 나서는 지정학적 고립과 더불어 딱히 언어적으로 변화될 만한 외부세력의 대규모 유입이나 사건이 없었다는 것. 내가 보는 한국어는 거의 화석언어임.
  • R.Strauss
    16.11.19

    게다가 일부음이 매치 된다고 계속 주장하는데, 홍무정운의 반절음을 기반으로 동국정운이 만들어 진것이고, 동국정운은 현대 한국식 한자발음과 근소한 차기 있을 뿐으로 대다수의 한자음이 결국 홍무정운의 발음방식과 매치되고 있는 것.

  • R.Strauss
    16.11.19

    수상하다는 대체 무슨 의미지? 너랑 의견이 다르면 뭐 종북이나 국뽕몰이처럼 하는 것인가? 너도 그런 놈이었냐?

  • john
    16.11.19
    http://hellkorea.com/hellge/958045 을 보면 델링스가 어떤 식으로 거짓말하는지가 나옴. 한자漢字나 자남字南이나 월남越南따위의 글자에서 몇 개 겹치는거 가지고, 호들갑 떨면서 운지하면서 나아가서 한국어가 시노티베탄이라고 말하는 사이비라는 것임.

    그런데, 왜 월은 왜 viet임? ㅋㅋㅋㅋㅋㅋ 그런 웃기지도 않는 놈이라는 것임.

    더욱이 그러한 언어체계가 들어온들 외래어이며, 한국어의 베이직 컨스트럭트 운지할 형편이 아니란 것은 현대한국인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문제인데, 한국어자체가 통째로 sino-tibetan이라고 한 것은? 아니 지금 우리말에 일본식 한자어도 꽤 되는데, 글자 몇 개 빌려오면 갑자기 어족이 바뀌는 거야?

    여기에 대해서 고고학적으로 왜 한국인은 신석기 때에 한반도에 정착한 시베리안으로 봐야하는지 설명해주니까 언어와는 상관없다면서 빼애액하는 놈이라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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