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DireK
17.12.17
조회 수 177
추천 수 3
댓글 6








조선과 여진은 관계가 있다고 드러난 정도가 아니라 명사에 특별히 수록되어 있는데 개지랄.

여진족들을 다스리는 쌍성총관부의 이성계새끼가 한민족(=왜구라고 격하)을 정복하고, 세운 나라에 명나라가 던져준 공식 명칭이 조선 ㅋㅋㅋㅋㅋㅋ 그러므로 여진이 조선이라고.

 

우리지날 이런 개병신덜은 그저 사기꾼일뿐. 애초에 조선왕조의 기술은 속인주의적인 인종주의에 기반한 편향적 기술이고, 속지적 의미의 여진이라는 것은 애초에 함경도인을 의미하며, 고려사에서조차 그러한 식으로 기술되어 있음.

 

 

국뽕은 아니지만 함경도야 말로 여진족의 발흥지(=용흥지지)에 더 가까울 수 있다는 팩트는 조선과 청왕조에 의해서 부정당했음. 왜냐면 청의 수립 이후에 청이 조선을 속국으로 만들었지만 정작 역사적으로는 청이 조선의 속국이었기 때문에 그른 것은 가리고, 사특한 것은 삭제한다는 주작을 당연시 하는 중국새끼덜 전통의 사관에 의해서 기체부정당한 것임.

 

진실은 어떻냐고 하면 애초에 여진계들을 다스리는 다루가치가 상주하던 capital(=주도)격인 것이 지금의 북한 금야군(=조선조 함남 영흥)이었고, 영흥의 위치는 원산과 함흥의 중간에 딱 있음. 구글검색하면 다 나옴.

 

그리고 영흥은 물론 이성계세력의 주도였고, 잉글랜드왕이 런던에서 요크공작새끼의 복속을 받듯이 이성계가 영흥에서 함경도권은 물론이고, 동북3성의 여진들에게까지 복속을 받았던 것인데, 게 중에 한 세력이 후일 청이 된 것임. 다시 말해서 청건국이전에 여진족들의 주도는 지금의 북경이 아니라 함흥과 원산이었음.

더욱이 청발흥기에 후금새끼덜 워페어(=군사장비)의 태반은 임란때에 조선왕조가 이북으로 밀려나서는 함경도새끼덜한테 쥐어준 것들이 흘러들어간 것이었음. 물론 장비만 간 것이 아니라 사람도 갔으므로 상당수의 청조 개국공신들이 애초에 조선사람이었다고 함. 물론 그러한 부분들도 금마들이 지배계급 행사를 하면서 족보를 맹글면서 주작되었던 것임.

 

일제의 창씨개명 이전에는 조선의 중하층에는 성씨를 쓰는 법도가 없었는데, 금마들이 청조의 개국공신이 되어서는 또 만주족의 귀족집안 행사를 하면서 패밀리 네임도 맹글어서 쓴 것인데, 그 것가지고 오피셜과 실제 본프로세스는 항상 앞과 뒤가 다른 것인데, 아이신고로 이 지랄해도 실제로는 태어날 적에는 개똥이였는지 돌석이였는지 씨발 어차피 북방중국놈들 개구라가 씹똥양역사라는데 개새끼가 태클지랄지랄.

 

야 개새야 퍽큐나 쳐 먹어라. 개쓰레기 치킨통닭 쳐 먹고 개돼지 쿰척쿰척 개버러지새끼 개도 너 싫어한다.

 

 

 

그러므로 조선이 주르첸이 맞고, 다만 유럽의 중세에는 영국왕이 프랑스왕의 봉신이었듯이 종족개념을 떠나서 주종관계는 존재했기 때문에 오늘날의 관점으로 본다면 민족은 다르다고 할 수 있지만, 당시 13세기의 세계관으로는 누르하치집안은 어쨌던 이성계의 봉신이었고, 여진이라는 개념 역시 종족개념도 되지만, 이러한 책봉관계에 있는 faction전체를 싸잡아 부르는 표현이었으로 쓰였다고해도 딱히 이상할 것은 없었음.

 

 

문제는 삼한에 있어서는 이성계에 복속당했을 뿐인 한민족이 이성계의 역사를 자기 것이라고 우겨서는 그렇다면 청이라던가 고구려가 우리의 속방의 것이 되냐고 하는 연장된 인지는 그 것은 완전히 거짓이라는 것이지. 누르하치 집안이 언제 3도민 개병신덜한테 복속한적이나 있냐고? 이건 말이 아니단 말이다.

 

3도민은 김영삼, 김대중의 때에 드러서야 비로소 자신들의 정치지도자를 지닐 수 있었던, 그 이전에는 순전히 노예에 불과했던 처지이고, 지금은 남한의 대다수 사람들이므로, 다수성에 근간해서 역시 백제, 신라 이후로는 고려족 혹은 조선족 혹은 이북인들에게 복속당해 있었다고 기술하는 것이 맞고, 4.3사태에서 보여진 폭력성 역시 이북의 주인새끼덜이 이남의 노예들을 다루던 예의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고구려는 우리 역사가 아니며 이북은 조선인 이남은 한인으로 정립되어 마땅하다는 것이다.






  • 헬조선 노예
    17.12.17
    DireK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노인
    17.12.17
    조선족이나 한민족이나 똑같은 용어 아닙니까?
  • DireK
    17.12.17
    이미 현실적으로도 다른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볼 수 밖에. 조선족은 중국에 거주하는 한국어권 인구를 가르키며, 한런은 남북한을 통칭한다. 난한런, 베이한런이지.

    그런데, 그 자체가 동북공정 아니 청조만주족공정의 결과인 것이 정작 여진인의 주도는 줄곧 함흥이었고, 청조발흥이후에 만주족새끼덜이 자신들이 한 때 조선의 노예였다는 점을 부인할려고, 북한을 더 이상 여진이 아니라 한으로 간주해서는 싸잡아 부르기 시작했던 것임.

    거의 결정적인 증거는 중부한국어의 경계선이 대동강이남이라는 점임. 이건 교집합이 있는데, 예의 통일신라의 북부한계선까지만 중부한국어권임.

    https://namu.wiki/w/%EC%98%81%ED%9D%A5%EA%B5%B0

    1. 개요[편집]

    함경남도에 있었던 군. 서쪽은 평안남도에 접하며, 동쪽은 동해에 면한다.

    영흥은 북한 행정구역상으로는 김일성 멋대로 금야군으로 불리며, 1952년 이래 군의 서부지역은 요덕 수용소로 유명해진 요덕군이 되었다. 

    여담으로 영흥을 중부 방언권의 북쪽 한계로 보는 것이 다수 견해이다.[1] 북쪽 정평군부터는 함경도 방언권. 

  • 노인
    17.12.17

    그런데 요즘 조선족 말은 남한 말과 비슷함

    북한과는 너무 다르다고 함

  • DireK
    17.12.17
    편집될까봐 미리 긁어둠.
     

    다시 말해서 영흥이 바로 그 고려사에 언급되는 한민족과 여진의 교역이 일어나는 바로 그 곳이고, 그 윗동네는 하프여진 하프한인인 상태란 것임. 그리고, 그 하프여진쯤 되어야지 고구려나 발해의 후예랄 것도 성립한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음.

     
    그런데, 그들은 임란때에 조선왕가가 도망쳐서는 관군을 재결성해서 경상도(-정확하게는 울산과 울산성전투)로 advance를 하는 것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했는데, 이들이 청건국에서 군사적으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거지.
     
    왜냐면 워페어는 하늘에서 떨어지는게 아니니까 아프리카 반군조차 미제면 미제 소련제면 소련제 쓰는 것처럼 모두 근거가 있는데, 애초에 임란때에 제조된 총포류나 도검류가 후금으로 건너갔을 거라고 점쳐지는 판이었고, 더욱이 함경도가 이씨들의 본나와바리여서 거기서 임란당시에 지배권을 재확립하려고 했다면, 애초에 도원수 권율이 이끄는 동북인들로 된 군대에는 압록강과 두만강 이남사람들만 있지도 않았을 것임.
     
    압록강과 두만강으로 한중경계가 확정된 것조차 청대의 일이었고, 명대에는 아마도 조공-책봉관계만이 중시되어서 조선왕의 봉신인 여진족 추장이 두만강이북에 있어도 북경의 한족엘리트들에 의해서 용납되는 상태였지 않나 그렇게 볼 수 있고, 지금의 국경만 가지고 생각하는 인지 자체는 극히 근대에 수립된 조선-청나라 간의 협약에 의한 인지인 것은 확실함.
  • 이 시대의 구루이시며, 이 사이트의 본좌님이신 필자의 고귀한 글을..... 제자가 스승님에게 배우듯 감사하는 마음으로 항상 읽습니다. 무릅꾾고 머리숙여 감사를 표하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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