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시리우스☆+나도한마디(비서실장)
17.08.02
조회 수 191
추천 수 3
댓글 19








이 헬조선사이트는 헬조선의 근본적인 원인을 토론하고 탐구하는지라, 문재인정부나 문재인대통령에 그닥 호의적으로 보고 있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적폐청산을 공약으로 걸었지만, 기본적으로 온건보수 정부라 근본적인 면을 터치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헬조선의 근본적을 터치하려면, 거의 혁명적 상황이 되겠지요. 혁명은 피를 안보고는 결코 이룰 수 없다는 것이,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갑오경장도 혁명이였는데 그 역시 청국군인.일본군인.동학농민의 피가 바탕이 되었지요.

 

문재인정부는 피를 안보고 혁명적 상황을 이끌어 내려합니다. 누구나 피를 보는 것은 꺼려합니다. 과연 가능할런지?

 

아무튼, 정의의 실천의지면에서는..... 문재인정부나 문재인대통령은 "정상인"으로 보입니다. "센징이"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전형적인 센징이는 "자유한국당" 나부랭이겠지요.

 

문재인정부와 문재인대통령은 "정상인"이 맞지요?

단지 모험을 두려워하는 "정상인"일뿐...ㅠㅠ






  • 좌약식빨간약Best
    17.08.02

    제가 거시적으로 보았을때, 지금 일본포함 동아시아의 전반적이 문제는 

     
    1930년대식 사고방식 "부국강병"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 이라는
    종교적인 국가주의, 전채주의, 군사주의, 민족주의 위에
    Be Western without being western을 짬봉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뭘 하냐면, 
     
    계급주의, 유사자본주의(대기업주의), 군사주의, 민족주의, 국가주의의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서양의 종교를 믿고, 음악, 영화를 따라하고 고층빌딩을 지으면서 보고 서양인 흉내를 내면서
     
    개인주의 평등 자유 인권등은 강하게 저항을 하면서
     
    딸딸이 치는것 입니다.
  • 헬조선 노예
    17.08.02
    시리우스☆+나도한마디(비서실장)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이전대통령보다 낫겠지만 호평은 5년이 지난후에 해도 충분합니다.

  • 서양도 지독한 계급사회, 여성차별, 인종차별사회 였습니다. 

     
    대영제국은 전세계를 거의다 장악하였어도, 자국의 계급주의와 빈곤문제는 해결을 못하였습니다.  지금도 여왕이있고, 공작이 있는 나라가 영국입니다.
     
    19세기의 말의 영국은 단지 다른나라에 비하여 사회인프라가 좋다 보니, 영국의 빈곤층들은 독일이나 조선이 빈곤층보다 조금 낳은 정도였지, 문제의 해결은 아니었습니다.
     
    허나 2차세계대전을 경험하고서 오히려 영국의 식민지는 줄어들고, 경제는 쇠태를 하지만 내전이나 무력혁명없이 어마어마한 사회적 변화를 경험합니다.
  • 서양의 국가들이 2차대전후 내전이나 무력혁명없이 어마어마한 ....긍정적인 사회변화를 하게된 것은 1차대전과 2차대전의 참혹한 피범벅을 겪고서, 교훈을 얻은 것 아닐까요?  2개의 세계대전의 피의 참혹감이 없었다면,  지금의 서구유럽 사회정의에 대한 패러다임이 있을 수 있었을까요?

  • 냅. 2차세계대저에서 서양사회는 엉청난 교휸을 얻었습니다. 

     
    특히 독일의 제3제국과 인종청소는 서양사회의 학문과 정치를 바꾸고 가정교육까지 바꾸었으니까요.
     
    서양은 철저하게 역사 공부를 하고 분석하고서 
    어떻게 하면 이런 충돌을 줄일 수 있는지 연구를 하고 학문으로 발전시키고, 
    볍율을 제정하고, 학교교육을 바꾸고, 가정교육에 영향을 주고, 예술, 영화와 음악으로 표현을 하고
    그들의 일련의 노력은 어마어마 합니다.
     
    1900년대 부터 최근까지 서양사회에서 만들어낸 "사상(~ism)은" 엉청납니다.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피곤해 하죠.
     
    우리는 아직도 부국강병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 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GDP에 목을 매고, 단순하게 GDP가 높고 OECD자료에서 좋게 나오면 더 좋은 나라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2차세계대전 이후로 백인들 간의 직접적인 충돌은 거의 사라집니다. (코소보, 우크라이나, 조지아등의 일부지역을 제외하면)
     
    대신 대리전쟁의 형식, 베트남, 6.25, 아프카니스탄, 이란, 이라크에서 백인들간의 갈등이 표출이 됩니다.
  • 우리도 인구의 10분의 1이 죽어나간 6.25를 겪고도.... 교훈을 얻지 못하고..... 헬조선이 되어버렸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제가 거시적으로 보았을때, 지금 일본포함 동아시아의 전반적이 문제는 

     
    1930년대식 사고방식 "부국강병"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 이라는
    종교적인 국가주의, 전채주의, 군사주의, 민족주의 위에
    Be Western without being western을 짬봉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뭘 하냐면, 
     
    계급주의, 유사자본주의(대기업주의), 군사주의, 민족주의, 국가주의의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서양의 종교를 믿고, 음악, 영화를 따라하고 고층빌딩을 지으면서 보고 서양인 흉내를 내면서
     
    개인주의 평등 자유 인권등은 강하게 저항을 하면서
     
    딸딸이 치는것 입니다.
  • 이러한 게 생겨난 이유가 바로 소위 '혼종화' 가 일어나서 그런 것인데...
    과거 동양의 지배자들은 서구의 진출에 위기감을 느껴 서구식 문화나 문물을 수입하면서도, 자기네 기득권을 잃는 조치는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했거든요.

    그래서 과학기술과 의식주 문화를 수용하여 서구 세력에게 무시를 안 당하고자 하면서도, 자기네 기득권을 증발시켜 버릴 우려가 있는 개인주의나 평등 등에는 반대하는 것.
    동도서기론의 핵심 또한 이것이고, 동아시에에서는 사실상 아직도 동도서기론이 유효한 지역입니다.


    부국강병에 유난히 집착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데...
    과거 동양국가들 중 상당수가 과거 식민화 당한 역사가 있으면서도, 동양의 통치자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하고 과오를 책임 지기 싫기에 여기에집착하는 면도 있습니다. 부국강병을 이루면 서구 세력에게 침탈을 안 당하는 한편, 내심으로는 과거 19-20세기에 대한 복수로서 자기네 미개사상을 부국강병을 통해 서구에게도 투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는 것.

    이러한 틀은 하루빨리 깨 부수어져야 하며 동양인 스스로가 계몽되어 이러한 미개동양의 통치자들을 스스로 없애 버려야 서구와 진정으로 동일한 수준에 이를 수 있을 것인데, 오히려 개돼지들이 앞장서서 따르는데다가 일본 같은 경우에는 핵무기를 맞고도 정신을 못 차리니 정말로 일이 안 풀린다면 동아시아는 절멸에 가까운 타격을 받아야만이 바뀔지도 모르지요.
  •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인지, 20년인지, 30년인지도 사실상 이 be western without being western의 경제정책버전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일본자채가 be western without being western(동도서기론)의 모델이죠. 
    싱가폴과 일본은 아시아의 창녀들입니다.(여기서 한국도 별차이가 없지만)
    일뽕의 한계가 바로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금융, 정치, 경제의 문제도 있지만, 
     
    보다 큰것은 문화, 법, 예술의 문제라고 봅니다. 결국 예술과 문화는 우리 사회를 반영하고, 동시에 사회는 예술을 모방합니다.
     
    영화를 보건, 티비를 보건, 광고를 보건 모두 동도서기론/서양흉내내기에서 벗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철학, 문화 우리 언어의 한계로 봅니다.
     
    기존 모델을 파괴시키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도록 자유롭게 나두어야 하는데 이것이 불가능합니다.
     
    보통 원리주의 종교국가, 독제국가, 전채주의 국가의 문화는 단조롭고, 천편일율적이고 모두 같은 의견을 가졌습니다.
     
    제가 보기에 헬조선 사이트에서 증상은 보고 있지만, 내부 구조를 이해를 하는 사람들은 극 소수인것 같습니다.
  • 솔직히 그런 점들이 많고.

    일본 문화, 애니, 노래, 그외의 기타 여러 가지 것들을 보면, 솔직히 구역질나는 중세시대의 냄새가 나는 것들이 많더군요. 
     
     
    일본 애니만 봐도...
    귀엽고 친절한 소년소녀들과 고도로 발전하고 깨끗한 미래지향적인 도시와 학원을 보여주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런 모습들을 가지고 선후배 가르는 똥군기 잡는 모습들, 하렘물이라는 장르를 형성할 정도로 너무나 쉽게 행해지는 사람의 성 상품화, 군국주의와 학교 폭력을 너무나 쉽게 행하는데다가 이런 걸 어렵게 생각하지 않도록 개그화하는 장면들, 노오력타령이나 하며 너는 노오오력이 부족하고 느응력이 안 되서 무능하다 따위의 주장을 하는 모습들이 너무나 쉽게 보이더라구요.
     
     
    특히 이렇게 미개한 문화, 풍습과 고도로 발전한 과학기술과 깔끔함이 섞여 있는 동도서기의 정점이 바로 일본인데, 이러한 것은 일본 애니메이션을 몇 편만 보면 바로 감이 잡힙니다.
    바로 일본 또한 노답이라는 사실을 너무나 쉽게 알 수 있지요.
  • 이런 생각도 듭니다.
     
     미국의 경제가 30년~50년 이내에 심하게 추락을 하고 중국이 미국보다 더 강해진다면, 
     
    과연 그때는 한국과 일본의 무뇌아들은 뭘 쫒아갈찌 심하게 걱정이 됩니다.
     
    중국보면서 청나라의 부활을 믿고, 공산당만새 유교만새를 외칠까요? 
     
    지금도 개판이지만, 그때는 진짜 뜨거운 맛을 볼것 같아섭니다.
     
    한가지 확실하게 예연을 할 수 있습니다만,
    지금 성조기 휘두른 놈들이 그때 까지 살수 있다면 그때는 오성홍기 흔들고 절할것 입니다. (이미 한놈도 있지만)
    그리고 서점은 중국식 관리기법, 중국식 경제정책, 중국의 외교등등 서적이 불티나게 팔리고
    TV에서는 중국풍의 KPOP, 중국항공모함과 폭격기 사진을 연일 보여주고...
  • 제가 장담하건데, 그때 가면 한국과 일본의 무뇌아들은 100% 중화 제국을 추종할 꺼 같네요.

    지금도 한국과 일본의 엘리트들은 내심 전제주의와 계급제 사회를 바라는데, 서구 국가군이 압도적으로 강력하고 경제와 안보 목줄이 서구에게 잡혀 있어 눈치를 보기에 그나마 민주주의와 인권 보호랍시고 하는 흉내를 내는 것이거든요.

    물론 한국과 일본이 중화전제를 추종한다고 해 봐야 중화제국 입장에서는 변방 조공국에 불과하고.
    똥양 사상이 좋다 uri민족 고유를 외치던 무뇌아들은 전제주의 신-중화체제 하에서 지금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문자 그대로의 최하급 신분제 노비가 되어 죽도록 불맛을 볼 것입니다.
  • [지금 성조기 휘두른 놈들이 그때 까지 살수 있다면 그때는 오성홍기 흔들고 절할것 입니다. (이미 한놈도 있지만)
    그리고 서점은 중국식 관리기법, 중국식 경제정책, 중국의 외교등등 서적이 불티나게 팔리고
    TV에서는 중국풍의 KPOP, 중국항공모함과 폭격기 사진을 연일 보여주고...]
     
    요거는 약과입니다. 
    중화전제주의의 최종적인 목적은 19세기 이후의 서세동점에 해당되는 정신적, 사상적인 유산들을 죄다 걷어내고 그 이전시대의 중화 천자처럼 지배를 하는 데 있거든요.
     
    중국식 경영기법 중국식 성공기법 중국 전투기 폭격기 등은 약과이고 애교 수준이며.
    중화제국에 복속되고 10년 정도 지나면, 사회를 쇄신하기 위해 중화 전제주의자들처럼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인권에도 제약을 가해야한다는 주장이 공공연히 주장될 것입니다. 이게 진짜 무서운 점.
     
    민족꼴통, 자주꼴통, 친중 사대꼴통들이 열심히 빨아주겠지만, 그 결론은 어떻게 될지 뻔하겠지요.
  • 지금 서양사회가 있도록 만들어진 가장 중요한 핵심적인 사상을 거부하고서

    서양처럼 자유로운 사회를 만들자는 것은 일종의 정신병입니다.
  • 대안이 있을 수 있을까요? 
    서구유럽식의 사회를 만들어낼 내면적 역량이 안된다면.... 차라리 진시황이나 주원장(명나라 태조)식의 공포정치가 맞지않을런지?
  • ㅎㅎㅎ. 그걸 알면 제가 책을 쓰고, 강연을 나가죠.

     
    우리는 현실을 직시 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쪽 문제를 아시는 분들도 거친 표현을 자제하시고 아주 줄이고 부드럽게
     
    "대기업이 납품 단가를 올려야 한다"라고 말하는 정도 이시니까요.
     
    일뽕들의 문제는 불반도의 문제의 적어도 60%는 일본과 불반도가 공유하고 있고, 
     
    그 핵심문제는 동일하고, 어떤 부분은 일본이 더욱더 심각하고, 지금 이 상태로 일본과 동일한 길을 걸어가면 
     
    불반도가 일본보다 먼저 파국에 도달을 할 수 있는데
     
    일본을 이상적인 나라로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글을 읽어보면 속이 터집니다.
     
    허나 전반적으로 우리 사회에 더 심각한 피해를 주는것은 정치적 종교족 미국뽕, 백인뽕 처먹은 인간들입니다. 
     
    이분들이 be western without being western을 퍼트리는 분들이죠.
  • 대안은... 현재로서는 거의 없는 것 같기는 한데... 

    제가 보기에는 어떠한 방식으로건 미개동양의 구 지배계급의 통치권에 대한 관여를 끊어 내는 것만이 방법이라고 봅니다. 이건 중세잽랜드나 중화제국도 모두 다 해당되는 이야기이며 극단적이지만 사실 이거 이외에는 가능한 대안이 없는 것이 사실이지 않나요? 

    단지 동아시아 사회의 국가주의적인 특성상 대놓고 국가주권을 포기하자는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것 뿐.


    국가주권의 양도나 포기가 정 불가능하다면.
    근본적인 계몽 없이 동양인의 특성만 가지고 사회진보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은, 좀 더 길게 생각해본다면 인공지능에 의한 functional한 지배가 그나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동양인 특성에 민주주의와 자유의 증진을 통한 진보를 바라기는 어렵고 사회 지배권한과 참정권의 향유는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 어차피 뻔하기에, 모든 참정권 및 사회통치권한을 박탈하고 인공지능에 의한 극단적인 효율성 체제를 구축하는 것.

    이는 사람들에게서 참정권과 스스로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박탈하고 정부에 대해 전혀 통제권한을 가질 수 없게 되겠지만. 대신 동양인들이 좋아하는 부국강병과 공정성, 일정 수준 이상의 생활수준 확보는 굉장히 용이할 듯 하더군요. 이론적으로는 이러한 통치체제의 확립은 과거부터 이어져 오던 철인정치사상과 이상적인 군주를 바라는 동양인들의 국가관과도 일치하기에 무난히 적용이 가능할 것. 

    앞으로도 동양인 고유의 문화적 특성으로 인해 자체적인 사상과 자유의 증진이 불가능하고, 오로지 과학기술과 효율성만을 추구할 수 있다면 이게 제일 이상적인 결말.
  • 한반도에 진정한 의미의 독립은 없었습니다 옛날엔 무력으로 지금은 경제력으로...
  • 반헬센
    17.08.03
    여러번 또 적지만, 이미 그 시기(타이밍)를 놓쳐버린 듯. -뭐, 문죄인이가 꾸네만도 못하지는 않겠지만(100%)..-
    그 마지막 타이밍이 언제? 2메가 당선시킬 때임. 아주 남헬반도 차원에서 스스로가 헬센징임을 확인사살 하는 것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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