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너희들의 문제가 뭔 줄 알어? 사실은 아는게 매우 적다는게 문제인거야.

 

니덜 중에서 외국에서 살아본 놈도 별루 없고, 노동문제만해도 외국에서 취업비자 받아본 놈 한놈이라도 있냐? 그런데, 뭔가가 안 와닿지?

왜? 그 외국에서 살아본 놈이나 일하던 놈이 와도 믿지를 못할 테니까.

 

명박이 개새끼가 미국물 좀 먹었잖아. 그 개새끼 믿냐? 응 아무도 안 믿지?

 

야 씨발 최치원이 때부터 외국물 먹은 조셍징은 허다하지만 진짜로 외국물 먹어 와서 이 나라에 적용시켜 온 놈은 10만명에 한 놈도 안 될꺼다 그래서 헬쥬신인거다.

 

야 이거 족벌체제 이거 고려오랑캐가 신라 정복하기 이전부터 신라도 족벌체제였단다. 신라가 천년 더 존속했으면 어떤 꼬라질일지는 지금 태국 돌아가는거 보면 답 나오는 거라서 고려가 지랄같아도 그냥 참을 수 밖에 없었단다. 씨발 뭐 똥이나 설사나 못 먹을 것은 똑같단 거다.

 

 

이따위 좃반도 프레임에서 니가 뭐 지랄병 카는 것도 결국에는 니 친인척들 건사나 하려 들겠지. 그래서 한계가 분명한거야 이 병신아.

니가 정치인 되도 어쩔 수 없다는 것도 문제이고, 한가지는 분명히 그간 한국의 기득권을 2천년을 누려온 특정 혈족이 있어요.

갸들한테 존나게 휘둘리면서 너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냐? 착각하지 말라는 거다.

 

그래서 그냥 깔끔하게 그런 부류 새끼덜이 집단 서식하는 그리고 고리대금업자 은행새끼덜이 서식하는 역삼동 한복판에 핵 박아뿌라는 거다. 그게 본좌의 전언이고, 내가 아무리 유유자적해서 세상을 가늠질해 봐도 그렇게 되어 먹은 사회가 조선이고, 그 방식 말고는 답이 없다.

 

그 모든 악을 뿌리 뽑기 위한 진정한 악이면서 기만자이자 뒤로 획책하는 그러한 인성이 한국에 요구된다. 왜냐면 갸들의 축에 들려면서 오른다는 것 자체가 거짓이기 때문에 그리고 공식적으로 나는 강남에 핵 박는다 이 지랄을 카면 또 씨발 기회주의자 새끼덜은 그냥 뭐 영종도로 도망가겠지 그 지랄이나 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강남편인 척 하면서 아주 개쓰레기 무리인 척 하다가 씨발 존나게 내 밑에 있는 아주 골수 또라이 새끼덜을 데려다가는 북한의 정은이한테 10조 주고 핵 하나 몰래 가져와서는 미국 위성이 크립톤 추적하기 전에 씨발 바로 5시간 공수작업 오퍼레이션 걸고는 특수작전을 방불하게 하는 즉각적이고 즉흥적이면서 또한 아주 오랬동안 아무도 모르게 기획한 그런 음모를 가진 아주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한국에는 필요하다.

 

 

그렇지만 트루 퀘스쳔 is '니가 그게 될 수 있겠니?'

 

그리고 앤서 is '너는 안 되 이 병신아~ 알긋나?'

 

만약에 이게 어지간하게 수틀린 정신분열 수준의 파탄적인 인격자라면 그러한 인격체는 보수에서 나온다면 아주 조금 실마리는 보일거야.

예를 들면 나경원의 아들(실제로는 딸밖에 없지만 ㅋㅋㅋ) 같은 것이 씨발 개조까튼 아주 판에 짜여진 그 것이나 아니면 보나마나 기만적인 쾌락 그 것으로부터 완전히 탈피하는 것이자 그의 출신지 존재 자체를 부인하는 숫제 매독3기 같은 놈이 나타난다면 모르지만 응 로또는 바라지 마. ㅋㅋㅋㅋㅋㅋ

 

 

사실 그거 영국에서도 다 예전에 나온 투쟁이었어요. 영국섬의 바이킹계의 왕들이 카톨릭 왕들이 있던 시절에 신교도들이 이 나라는 그냥 셀프 디스트럭트 되어야 된다고 같은 런더너가 그렇게 생각했단다.

요즘으로 치면 강남3구 같은 런던성 안에 사는 그 인간들이 그렇게 생각했고, 끝내는 크롬웰의 등장이나 제임스 2세의 처형같은 형태로 표출되었다고.

 

뭐 러시아 혁명도 모스크바의 상류층들 애들이 진작에 수틀려서 그런거야. 결국 엘리트 내부에서 어떤 진동은 발생하게 되어 있다.

 

푸쉬킨 이런 애들 원래 금수저에 그냥 부모 존나 잘 만나서 그냥 모스크바에서 놀면서 살면서 보지년이나 따 먹고 그 지랄해도 되는 놈이지만 수틀려서 반체제 지식인 된 거야.

 

 

내가 말하는 포인트는 그 모든 혁명은 '자기파괴적'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강남좌파가 자기파괴적이라면 진짜 변화는 역시나 상류층이 시작하게 되. 그렇기 때문에 너희 루저 새끼덜은 그냥 무가치하다 이거다 알겠나?

 

그러나 권력과 부를 가진 놈들 내에서 변혁이 시작되면 자기파괴가 어디까지 가게 될까? 그건 알 수가 없지.

 

그러한 프로세스를 단지 빨갱이라고 개새끼같은 헛소리나 해대는 푸어 루저 새끼덜은 사실은 진짜 죽이고 싶은 놈들이다.

 

씨발 되도 안한 지잡대 나와서 운좋게 인서울에 입성했다고 가오 잡는 씨발놈들 말이다.

 

 

그런데, 그래서 나도 그냥 지잡놈 쓰레기야. 그렇지만 이게 뭐 씨발 인간적으로 견딜만 하냐?

씨이~발.

 

그 모두가 욕하는 체제가 지구상에 있다는게 대단한거다. 심지어 출산과 양육마저 개점파업상태인 것 따위가 존재의 가치가 있다고?

 

 

그래 뭐 정조 이산이가 내가 생각하기에는 맞어. 갸도 사실 속으로는 서울 불태우고 수원으로 천도하고 싶었을 거다.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는 투명잠입복을 입고 이산이한테 가서 야 내가 악마인데, 이 폭탄 한 방이면 구체제 인서울 북촌 그 쓰레기 그냥 한방에 날릴 수 있다.

 

아니 씨발 귀신이 나에게 말을 걸다니 뭔 개소리여? 아따 씨발 야 여기 동영상하나 있다 이걸 보랑께. 그리고 히로시마가 폭탄 한 방으로 박살나는 동영상을 하나 물론 그 새끼는 플레이 버튼도 못 누를 테니 내가 틀어서 보여준다.

 

으허 이런 미친 것이 있다요? ㅋㅋㅋㅋㅋ 이게 천년(=불과 이백년 상간이라면 안 믿을테니) 뒤의 인간의 모습인데, 저 것을 내가 너한테 하나 주고 싶은데 너는 서울은 실은 불태우고 싶은 것 아니더냐? 너는 수원에 잠시 행차하러 간 동안 내게 부탁만 하면 내가 터뜨려 줄 수 있다. 그러면 너는 니가 총애하는 여자 몇과 자식들만 수원 행차길에 데리고 가서 신세계에서 너 뜻대로 새 판을 짜면 되는 거다. 어떻냐 이 새꺄?

 

이산: Got it. 그렇게 해 주시오.

악마: So be it. 곧 그리 될 터이다.

 

 

이게 인간의 본성이 아니라고 부인하지 말란 것이다. 그리고, 그 보지년 정조한테 진상된 곶감에 독 타넣은 년 그런 씨발년같은 것이 여성의 본질적 성향이라면 여성 다 죽여도 된다.

아니면 시험받게 해서 시험을 통과하는 년들에게만 삶을 주면 된다. 아니라고? 왜 우리의 정신과 육체가 보지년의 한갖 보호본능으로부터 제약을 받아야 되는데?

 

야 씨발 필요없잖아. 야 씨발 그거 뭐 어쩌라고? 야 씨발 니 애미 벽에 똥칠하기 시작하면 제 아무리 사회에서 명망 있고, 좀 잘 나가고 설마 하니 저런 사람이 깜방에 갈리가 없다는 그러한 공고한 중산층이라해도 그냥 죽여버리고 싶어 진다.

 

애비는 그래도 평균적으로 5년 정도 빨리 뒤져서 참아줄만 하다는 통계적 믿음이 있어서 그냥 견뎌준단다. ㅋㅋㅋㅋㅋㅋ

 

 

뭐 인간한테 Ground가 있는 것 같냐? You have no ground라고 씨발 놈년들이 끊임없이 갑질과 기만질과 몰이배짓을 통해서 언론따위의 부심짓과 공적 견해의 장악을 통해서 지랄병을 카는 것 아니냐?

 

연애인, 아나운서, 앵커, 노래부르는 년놈, 그 개새끼덜의 되도 않은 개쓰레기 같은 트래쉬 토크같은 것이 내 귀를 기만할 때마다 그냥 모두 죽여버리고 싶다. 우리는 이런 진실을 마주 하자고.

 

야 씨발 나는 루저같은 개소리를 하는게 아냐? 니가 고시 준비나 공무원 준비라는 너 자신을 위한 준비를 한다쳐도 그 개쓰레기가 내 기와 시간과 관심을 갈취하는 그 것이 어떤 것인지 극심하게 직면하게 될 것이다. 법관들 갸들이 또라이 같지만 갸들이 그런 시험은 다 거친 새끼덜이에요.

 

뭐 씨발 엠빙신, 스브스 보지년이 궁둥이를 또까또까 이 지랄카면서 하이힐로 박차는 그 짓거리가 뭐 씨발 야 조까고 있네. 씨발 그거 보면 나는 루저 된다. 그런거 없이 씨발 대한민국에서 어차피 출세 못 한단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루저의 입장이 아니라 승자의 입장에서 그런 짓 하는 씨발놈들의 존재가 어떤 것인지 파악했다는 거에요.

그런 것으로부터 기만이 시작되는 한갖 거짓부름인 것 따위가 한국의 하류 새끼덜의 믿음으로부터 쌓아올려지는 피라미드이다.

 

뭐 씨발 그 병신 새끼덜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면서 병신 루저의 자의식만 더 가진다고?

 

 

그 병신들은 그 것을 끊어야 인간이 된다는 기본도 직면해 보지 못한 씨발병신덜이 출산도 똑바로 안 하고 있는 개쓰레기덜 아니냐?

 

그 병신덜 모조리 불구덩이 쳐 넣는다캐도 어차피 뒤질 것 뒤지게 함이고, 씨 안 까는 암닭을 잡아 죽임인데, 뭐가 어떻다고? 뭐 씨발 이 나라가 보호받을 가치가 있다고? 그 믿음부터 깨야지 씨발 새끼덜아.

 

야 극과 극은 실제로 통하더라. 그 모든 것이 화이트 트래쉬 근성이라고 애초에 아웃사이더인 흑인들은 그러잖냐. 그건 참으로 진정 들을 가치는 있다.

 

이게 뭐 씨발 Ground나 Standard가 있다고? 야 조까라 그래라. 그 그라운드라는 거 씨발 전대갈이나 존나게 마치 있는 것 마냥 소싯적에 세뇌시키려 했던 그게 씨발 한국에서 뭔가 지킬 것이 있다는 개소리다.

 

그 개소리의 산실이었던 것은 TV였고, 그 기억을 나는 가지고 있어요. 전대갈 뉴스 씨발 형은 봤잖냐 ㅋㅋㅋㅋㅋㅋ 야 존나 쓰레기였지. 지금에 비하면 화질도 구렸고, 보면 눈 나빠지는게 그걸 씨발 울집 꼰대, 꼰년 개년놈들이 맨날 쳐다 보던 짓거리를 기억하면 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음만 나오는거지 이게 얼마나 어이가 없는지 아냐?

 

 

그리고, 뭐 니덜도 이제 알잖냐. 유투브 씨발 루저만 본다는거. 다 그렇고 그런거야. 씨발 보지년이 원피스에 하이힐 신고 궁둥이에서 페로몬을 뿡뿡 거리면서 궁둥이쇼, 노래쇼를 한시간 하고 나서, 가족오락관이라고 존나 개병신같은 교양이라고는 하등 없는 개쓰레기덜이 정신강간 화이트 트래쉬토크쇼를 한 뒤에 그 다음 시간대에 나오는 방송이 빰빠라밤 전두환 각하께서는 ~ 이 지랄하는 땡전 뉴스다.

 

다시 말하지만 소싯적에 그거 본 새끼덜은 다 지금도 루저 되었고, 저따위 말초신경이나 자극하는 개병신 같은 것 안 본다고 공부나 하던 놈들은 그나마 온당한 직장이나 가져서는 그들의 자식들도 그나마 좀 건사나 하고 살고 있다.

 

뭐 씨발 세대분열 논리로 뭐 그런 것은 다 차지하고 닥치고 60년대생은 수혜층이라고? 아냐 이 병신아 루저매체를 본 놈은 루저되었고, 그나마 자기 것 챙기던 놈이 그래도 살아남은 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중동, 엠빙신, 스브스 개새끼덜이 뭐 아직도 그 지랄질이지? 아 조까라 그래라. 

 

 

뭐 씨발 이게 한 사회를 윤택하게 해 준다고? 그 와중에 그냥 정신강간 쎄리면서 주머니만 털어가더라.

그 외에 교실이데아, 연공서열강간, 군복무강간 등 그 모든 잡것들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돈이 matter이더라고. 씨이발.

 

그 모든 온상이 서울이라는 개쓰레기인 것으로부터 씨발 왜 우리는 갸들 강간 못하는데? 역삼동? 씨발 핵 쳐 맞고 꺼지란 말이다.

여의도? 아 그래 거기 국회의사당도 있지? 야 그거 다 한통속이야. 뭐 그걸 못 없앤다고? 핵 쳐 박아. 다 파괴해. 그게 답이라면 이 모든 자기파괴는 정당하다.






  • 팩트: 정작 이새끼도 외국에 안살아봄 오히려 우파가 서양마인드인걸 모름 ㅋㅋ 전형적인 좌빨국뽕의 행태
  • 니.가.더.병.신
  • John
    19.03.01
    한국 우파는 그냥 찐따야 이 병신아. 하여간 웃기고 쳐 자빠졌네.
  • 그건 좌빨과 페미들의 망상이지만 곧있으면 지지율역전하는 대세정당이 자유한국당이란다

  • 20대 문죄앙부정평가: 65% ㄷㄷㄷㄷ ㅅㅂ 이게나라냐 역대최악의 대통령
  • 우디앨런
    19.03.05
    이런 애들한텐 존 형님 글이 아깝다
  • John
    19.03.01
    나 병신 맞는데, ㅋㅋㅋㅋㅋ 외국에 살아는 봤어. 뭐 길게 안 살았지만. 그리고, 취업비자는 못 얻어봤다. ㅋㅋㅋ

    외국에 나가면 동양인은 공부 못 하면 진짜 개찐따된다. 사실 거기가 더 공부해야 되는 사회야. 맨몸으로 가서 성공한다는 개소리는 1960년대에 통하던 거고.

    아 물론 그 공부가 간판 따는 건 아니거던. 인생자체를 남보다 빨리 배우면서 지식도 쌓아야 되. 거의 동물적인 것이지. 개도 빨리 크는 놈이 더 크는 법이고 알파가 되는 법이고, 뭐 사람도 빨리 철든다는게 남들보다 앞선다는 그런 뜻인 것처럼 말이다.

    조셍징은 간판에만 집착해서 이걸 잘 모르더라고. 그리고 병신같은 놈 쉿홀 디거들은 절대로 그 판을 못 벗어난다. 그건 그 사회에서는 철칙이고, 그런 놈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다. 그런데, 한국사회에는 그 쉿홀 디거들이 이기는 구조다. 공무원 시험 그딴거 말이다.

    그래서 썪어빠진 사회지 뭐. 그냥 조까튼 거지 뭐. 그 방식 자체가 그름으로 인해서 이 나라는 좃같은 나라가 되는 거다. 뭐 씨발 그래봤자 푸념이지만 씨발 뭘 하든 기회가 있을 때에 쇼부를 봤어야지. 그건 전세계 어딜가도 똑같지만 한국은 큰 맥락이 문제가 아니라 뭔가가 경도되었다.
  • L.E.G.A.U.S
    19.03.01
    너도 이제 40줄 다되어 가는데, 나한테 조언 줄거 없냐? 
  • John
    19.03.02
    없다. 내가 하나 깨달은게 있는데, 나는 잘 못 살고 있거나 뭔가를 착각하고 있다. 그런데, 그 관성이 너무 깊어서 자신도 못 깨닫는 사이에 최악의 인간이 된 거였지. 그게 고2때쯤이었을까.

    왜 나이가 사람을 만들거라고 생각하냐? 그런 건 없다. 그런데, 잘 살어 씨발아. 야 그런게 있다고 가정하는게 나약한 심사인거야. 밤중에 생각을 해 봤는데 덧글을 바꿨다.
  • 내가 외국인데 난 잘먹고잘사는데? 
  • 요즘 히익때문에 웃는다 ㅋㅋㅋㅋㅋㅋㅋ 북한에서 속아넘어가는 전세계 개돼지들 보면서 웃는중이지 ㅋㅋㅋㅋㅋㅋ
  • 빨갱이들이 김정은과 문재앙 맹신하는게 더웃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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