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DireK
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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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노조가입율 0프로 씨발 창렬한 개새끼덜. 이 새끼덜에게 인민이랑 개돼지를 의미한다. 그 의미는 같은 유교문화권인 우리 자신이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정답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 여느 보통 한국인이 내 글을 읽고 단 5분만 명상을 해본다면 내 말이 허투가 아님은 알고 있는 것이다. 중국에서 그러한 짓은 무조건 반항아니면 저항으로 간주된다.

중국에서 공산당이라는 것은 단순히 정치분야만 장악한 조직이 아니란 것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유학이라는 것이 단순히 정권교체와 관련된 철학이 아니라 민간규범에서부터 민법과 상법, 그리고 교역관행에서 역참과 병영의 소일을 누가 해야 하며 그 것을 감독하는 자는 어떤 마인드로 해야되는가에서부터 보지년 자지새끼 빠굴치는 것까지 관장하는 중세의 기독교보다 100만 더 지독한 개쓰레기인 것처럼 중국공산당 역시 단순히 정권의 논거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 것은 직장에서의 규율문제에서부터 치안, 형소에서 한 인간이 다뤄지는 지위부터 공산당의 촌하부조직에서 꼰대짓하는 무슨 논뚜렁개새끼덜 같은 짓거리부터 중국인이 합작투자한 기업의 규율까지 모든 것을 관장한다. 소수민족문제와 같은 것을 핑계로 종교와 민간신앙을 모두 조정하려들며 말 안 듣는 놈은 파륜궁 수련자꼴난다.

 

그러므로 직제된 노동조직에서 한 사회의 노동윤리나 규범적인 부분들을 자율적으로 결정하면서 사람들의 민의가 반영되도록 하겠다는 발상은 공산당뜻대로 하지 않겠다는 것에 불과하면 그냥 개쳐맞듯이 쳐 맞고는 중국식 꿀라크로 끌려가서는 강제노동을 존나게 해야 된다.

 

씨발 중금속 쳐 먹어가면서 희토류캐는 그런 곳에서 폐병걸려 뒤지는 수가 생긴다. 

 

 

 

미국:노조가입율 11.1프로

 

ㅋㅋㅋㅋ 아메리칸 캐피탈리즘을 빙자한 실상은 중국놈들 수준의 데스포티즘 그리고 엘리트주의.

 

데스포티즘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힘 쎈 놈이 지 좃대로 하는거다. 중국에서는 그 것이 당원랭킹1위라면 미국에서는 돈 많은 놈덜, 정확하게는 양대정당에 기부많이 하는 놈 순서대로라는 것 뿐이다.

 

둘은 별루 차이가 나지 않는다. 중국의 미래가 미국이고, 미국의 과거가 중국이다.

 

시진핑 마눌년 동생새끼가 관치금융을 업고는 중국인이 보유한 중국에서 가장 큰 자동차업계의 프린스가 된 다음에는 뭐 손자대에는 돈싸움으로 당권도 먹는다치면 이미 지금부터 가장 (현금)총알많은 팩션이 곧 시진핑라인이 되어 가는 것과 마찬가지다.

 

미국도 이미 19세기에 뭐 게리만더링 그 지랄할 때에 대지주들이 정계에 진출해서는 지덜한테 유리한 경제를 맹글어서는 집안끼리 해 쳐 먹었고, 상원의원 조카가 뭐 굴지의 대기업 회장하고 있고 다 그런 판이었다.

 

그러다가 뭐 민주화 좀 해준다고 지랄할 때는 위대한 개츠비라는 소설의 그런 시대로 실상은 그냥 금권화했을 뿐이고 미국이 민주화되었다고 그 것은 그냥 개소리일 뿐이다.

 

 

시진핑이 집안이 중국경제의 중요한 부분을 싸그리 쥔 뒤에 나중에 민주화 좀 해준다고 칸 뒤에 설레발 좀 치면서 실상은 돈 있는 놈 맘대로 되는 것인데, 그 돈 있는 놈이 바로 시진핑 집안의 3세들인 것 따위인 것이 미국이라고 보면 된다.

 

 

그러므로 중국의 미래가 미국이고, 미국의 과거가 중국이다. 미국의 과거는 지금 중국공산당의 고서열권에 있는 그런 종자들같은 특정유력정가들이 줄곧 해 쳐 먹고 있었지. 다 뻔한거야 걍.

 

그리고 그 개새끼덜이 뭘 하지. 응, 노조탄압. 왜? 씨발 권력을 쥐었는데, 조까 내맘대로 휘두르고 싶은데 못 휘두르게 하는 걸림돌이 있으니까 존나 싫은거지 뭐 그냥 뭐 별 이유가 있냐? 없다.

 

 

미국이 가장 잘 나갈때조차 그러니까 조금 풀어주는 척 할 때에조차 노조가입율은 22프로 뭐 그게 맥시멈이에요.

 

유럽의 짱개라는 이탈리아의 현시창 노조가입율은? 응 35프로. 씨발 넘사벽이다.

한 때에 베를루스코니라는 놈이 이명박이랑 비교되면서 아주 까였는데, 베를루스코니 임마는 아마도 미국의 정치인에 비하면 잡몹수준도 안 되는 놈일껄.

 

 

뭐 상원새끼덜 수백만 달러씩 쳐 받고는 후원해주는 놈들은 전용기가 있는데, 거기 스튜디어스는 이미 계약할 때부터 비밀유지에 좋은 관계를 유지합니다 뭐 그런 계약있잖아 내 좃대가리 넣어도 씨발 노인네야 싫다 이 지랄카는게 아니라 나는 너 노인네랑 좋은 관계를 유지합니다 그런 계약서 말이다.

 

뭐 가끔 조카한테 빌려주면 조카도 돌려박아도 되고 그런거. 뭐 그래도 근무시간만 부리지 일 끝났는데도 갑질하는 씨발민국의 모 항공사보다는 인간적이라는 말도 있지만. 아 글고 노라고 할 수는 있대. 뭐 그런다고 바로 나가라 그런 개지랄까지는 않는단다. 뭐 어차피 널린게 보진데말이다. ㅋㅋㅋㅋ

 

 

 

그리고, 중간에 낀 씨발민국. 씨발민국은 아주 개좃만한 나라인데, 하는 짓은 대국처럼 지랄카는 것으로 유명하지.

 

대국이야 뭐 원래 대륙근성같은 거라서 그런 것이라지만 좃만한 국민국가가 이 지랄카는 경우는 세상에 별루 없단다.

 

 

씨발민국 노조가입율:10.2프로 ㅋㅋㅋㅋㅋ 에미 창렬이냐? 한 때에 9프로대로 한자리수까지 갔는데 지금은 잠시 회복되었단다.

 

노조가입율 한자리수는 걍 노예국가라고 보면 된다. 중국의 0프로랑 거진 같은 동급이다.

 

 

어제 한경개쓰레기새끼덜이 이런 기사를 냈다.

"소득주도성장, 절대빈곤 때나 통했을 정책".. "저소득층 더 힘들어져"

 

여기에 대해서 가장 창렬한 덧글은

 

낙수정책, 절대빈곤 때나 통했을 정책 이라는 말이었는데, 참으로 온당한 말이었다.

 

 

씨발 내가 이 나라의 시스템을 참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나름 본 입장으로 설명해준다.

 

 

한경개새끼덜이 말하는 기업가를 위한 정책? 그딴 건 없다. 그게 안 된다는 통계가 바로 성장율이다.

성장율이 3프로 밖에 안 된다는 것은 기업가 개새끼덜한테도 별 다른 계책같은 건 없다는거다.

 

그리고 3프로밖에 안 되니까 이제부터는 과거와는 다르게 0.1프로를 가지고도 밥그릇 싸움을 하는 페이즈이고, 당연한 수순으로써의 인간의 이기주의에 의한 인센티브싸움을 그 개새끼덜은 니가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라는 식으로 말하는 거다.

 

요즘 씨발 좃소기업 임금협상하면 몇 프로 주는 줄 알어? 1.6프로 줘. 씨발 각이 나오냐?

 

 

젊은 것들을한테 너무 세상을 모르게 하는 그릇된 교육제도의 탓인가 이게 가장 민감해야 될 것은 당연히 젊은 놈들이야.

 

왜냐면 중간에 낀 세대인 나는 이걸 잘 알거던. 지금 틀딱들이 젊을 때는 한해에 10프로 올려주던 그런 시기에 이미 스탯을 축적한 인간들이고, 젊은 개병신덜 니들이 1.6의 30승 그기 씨발 니가 존나게 열심히 해도 받을 수 있는 돈이다. 이미 그런 고정된 틀에 너는 좋건 싫건 갈리게 되 있다. 으허 나는 싫어요 그래봤자 소용없다고.

 

1.6프로는 그냥 곱게 말하면 만원, 2만원이야. 150만원의 1.6프로는 대에충 2만원 좀 넘네. 뭐 보너스 포함 3만잡자.

 

월3만씩 연 36만씩 더 받아서 씨발 언제 연봉 4천 함 찍어볼래? 2300으로 시작해서 36만씩 씨발 단순계산 5900함 찍어볼라면 100년 걸린다.

 

물론 숫자자체가 인플레가 되지만 그런 것과 비교해서 이미 5900을 받고 있는 기성세대를 생각해보라고.

 

이미 5900받는 놈은 100년 뒤에는 또 더 받겠지 병시나 여기서 그 격차를 절대 줄일 수가 없게하는 근원적인 팩터가 1.6프로잖아.

 

이게 하다못해 3프로라도 안 되면 그냥 현상유지가 아니라 점차 떨어지는거다. 한국은 그 와중에도 3프로씩은 성장한다는 점을 유의하자.

노동소득분배율 70프로를 잡으면 2.1프로는 올라야 그냥 현상유지라는 결론이 나와요. 니 능력하고 상관없이.

 

그러므로 2.1프로보다 적은 1.6프로를 받으면 실제로는 다음 해가 되었을 때는 너는 0.5프로 만큼 깍인 셈이 되는거야. 인플레가 그 것을 착시하지만 어차피 이거 누적되면 다 체감하게 된다.

 

 

그게 가장 체감이 된 때가 언제냐면 노무현에서부터 박근혜 때에 그랬다고.

 

이 때는 얼마나 개판이었냐면 우리세대인 80년대초반이나 70년대생들은 임금상승이 거의 없었다. 좃소 10년 다녔는데, 최저임금이 올라서는 신입이랑 나랑 똑같은 거야. 그런 개판이었어요.

 

 

여기서 물론 틀딱들의 이기주의가 한 몫했지. 임금협상하면 거의 짭밥이 존나 작용해요. 결국 제일 말단놈은 재미 하나도 못 보고, 현장에서 주류인 금마새끼덜만 존나 알짜를 쏙 빼먹는다고. 그 결과가 1.6프로야.

 

개새끼덜은 지덜은 진급을 해서라도 직책수당만 6만원 챙겨가면 니가 2년 더 일해야 될 돈 챙겨가지? 이사새끼덜 뭐 그런 죄다 개새끼같은 것이 있다.

 

그게 누적되면 뭐 언론이 말하는 자동차 바퀴를 끼우는데 오른쪽 바퀴 끼우는 틀딱이 개새끼는 6천 쳐 받는데, 왼쪽 끼우는 82년생 씨발이는 그냥 조또 최저임금인 수가 생기게 된다.

 

 

그런데, 언론개새기덜이 말하는 것처럼 그게 노조탓은 아니다.

 

 

미안하지만 노조탓이라고 좀 그런 개소리 좀 하지말라캐라.

 

차라리 노조가 임단협(임금단일협상)을 하면 총량인상은 합의를 하고는 틀닥이들은 조금 양보하고, 젊은애들은 가져가는게 노조다.

 

 

뭔 말이냐면 노조가 없을 때에 틀딱 개새끼덜이 이런 지랄을 한다고. 같은 퍼센티지라도 200받는 놈의 1.6프로랑 300받는 놈의 1.6프로는 액수가 틀리잖아.

 

그런데, 어린애들이 고율을 받게 하고, 자기들은 저율을 받게 하면 그거 가지고 지랄한다고.

 

 

최저임금 받는 신참이 3프로 받아가고 지덜은 1.6프로만 올려주면 점마는 3프로 올려주는교 이 지랄한다니까 야 이 액수가 틀린데 지랄을 카노 이 미친년아 이라면 그 때부터 씨발 개소리 작렬하는거야 그냥 논리고 뭐고 좃도 없어요.

 

그러므로 노조가 없는 무법천지상황에서 그리 된다고.

 

반면에 노조가 있어서 임단협을 하면 뭐 총량임금은 2프로 올리면 어린축인 것들은 4프로 올려주고 왜냐면 액수가 틀리니까, 늙은치들은 뭐 조금 덜올리고 그걸 조정을 하는게 거꾸로 노조인거다.

 

 

뭐 계산하기 쉽게 200받는 놈은 4프로 올릴 때 400받는 놈은 2프로 올려야 액수는 대등한거잖아.

 

그런데, 진정 노조없는 좃소는 왜 점마는 4프로 빼애액 이 지랄을 한다니까 그게 누적이 되어서 오른바퀴, 왼바퀴가 된거지 노조 때문에 그리 되는게 아니에요.

 

그건 공임을 책정할 때에 대기업개새끼덜이 장난질을 치는 필드에서 나오는 극히 일부의 케이스를 가지고 호도하는거다.

 

 

씨발 나 첫직장 금속노조야 씨발아. 임단협 있는 회사 댕기면 개별임금협상자체를 안하니까 그냥 맞기면 알아서 되니까 뭐 임금협상시즌마다 험악해지고 그런 개지랄 할 거 없이 그냥 편히 댕기면 된다.

 

반면에 노조없는 회사에서는 임금협상할 때마다 얼굴붉히는데 주로 사측이랑 갑질문제도 존나 빡치게 하지만 동료새끼가 지만 짭밥있다고 아니면 뭐 경영진이랑 같은 동향이라고 뭐 샤바샤바해서는 지만 뭐 재미보는 샤바샤바 그런 짓을 당하면 그냥 아주 사람들이 편이 갈려요. 완전히 빡쳐서는 금마랑 대화도 안 한다고 진짜 열받아불면.

 

개쓰레기같은 회사는 잔업물량 그런 것도 씨발 좃목질로 노나 가지더라. 그런 판이면 문재인이 52시간으로 잔업 제한한 것은 올바른 결정이지.

 

 

그러니까 뭐 잔업 못하게 되어서 실질임금 줄었어요 ㅋㄷㅋㄷ 요 지랄카는 개새끼가 알고 보면 금마회사내에서도 아주 기회주의자인 개새끼일 수도 있는거야.

 

존나 편히 버는 회사라서 다들 잔업하고 싶은데, 지는 관리부장 친구라서 지 혼자 잔업 다 먹고는 기계 그냥 존나 자동으로 돌아가는거 컵라면이나 쳐 먹으면서 스맛폰 충전기 꼽고는 동영상이나 쳐 보다가 새벽3시에 쳐 자다가는 지 혼자 4천가져가고는 딴 새끼덜은 씨발 180가져가게 하는 그런 개새끼가 어디서는 뭐 잔업 못해서는 나 월급 줄었어요. ㅋㄷㅋㄷ 요 지랄칸다니까.

 

 

특히 15년 전에는 성수기일 때는 그래도 다 같이 잔업했지만 2007년에 글로벌 위기 이후로는 딱히 물량도 없는데 잔업새끼덜 금마 개새끼덜이다. 뭐 회사마다 케바케인데, 진짜 잔업해야 되는 회사면 2교대 굴리겠지.

 

그런 조까튼 바닥도 있어요. 그리고, 그럼 젊은 놈한테 노조 있는게 좋겠냐? 없는게 좋겠냐? 좀 생각을 하라는거다.

 

 

 

젊은 사람에게 노조 없는 것: 씨발 나일리지 짭밥, 경리과장친구, 사장조카 이런 거 따져서는 임금협상 니 알아서 니 팔자대로 알아서 챙기라는 거. 연간 몇 프로 그 좃만한 것이 누적되면 근데 상상초월한 불평등이 나중에 나올 수 있다. 이미 지금도 그런 판이다.

 

노조 있는 것:노조 있으면 노조의 간부들이 그 모든 것을 조정을 하는 거다, 젊은 놈 더 주고, 늙은이는 깍고, 없는 놈 보호해주고, 있는 놈은 양보하는거다, 그리고 단체협상으로 꼼수를 예방하는게 이게 존나 중요하다. 꼼수를 허용하는 순간에 그냥 판자체는 반칙판으로 열화하는거다. 반칙판에서는 열심히 일하는 놈만 개병신 되는거다.

 

 

 

그런데, 언론 개새끼덜이 뭐라고 그러냐? 뭐 노조때문에 격차가 벌어졌다구요? 하 씨발 마 존나 씨발 이대호 야구빠다 호수 제일 큰 걸로 대굴빡을 깨뿔라.

 

조까라 그래라 이 개새끼덜아 한경개새끼덜, 언젠가는 끌어내서는 드럼통에 쳐 넣어불고는 케로신에 불붙여서는 아주 개같이 뒤지게 해 줄 터이다.

 

 

공업용 케로신도 아깝다. 그냥 폐타이어 쌓은 거에 몸뚱아리 쳐 넣고는 신나 한 1리터정도 기화제로 넣고는 지포에 불붙여서는 던져 불면 개새끼 몸뚱아리는 타이어 외벽에 가려서 안 보일테고 아주 처절한 비명소리만 들려올 것인데, 으허 씨발 존나 재밋겠다.

 

와이 두유 두 디스? Yeah, 포 펀. 예에에에에 오 예.

 

 

그리고, 그 모든 학대와 단절과 무지함으로 쳐 넣어지는 인간성말살에 대한 그 모든 보복으로써 문돌이 개새끼를 죽일 때에는 참으로 이 것은 찰지게 재미지도다.

 

프랑스 혁명 때에 본디는 왕이랑 매국노 보지녀만 죽이고, 좀 더 나아가도 국고금 쳐 먹은 미스트리스들 씨발창년개년들만 조질려고 했다.

 

뭐 뽕파두르 부인 요런 개년들 말이다.

 

 

그런데, 어쩌다가 씨발 그냥 개새끼덜 다 죽이자로 바뀐 지 알어? 죽여보니까 재미지더라 이기야.

 

이게 쾌감이 있어요.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은 복수를 할 때에 쾌감을 느낀다. 그 귀엽게 생긴 냥이새끼도 뭐 까마귀같은 덩치 큰 놈이 와서 핍박하면은 당할 때는 당하지만 존나 일단 에고를 회복하고 나서는 바로 씨발 개새끼 그냥 물어 죽여버리더만.

 

그런데, 먹을려고 잡을 때랑 복수를 위한 살인이랑은 틀려서는 냥이 새끼가 이 까마귀를 존나 물고 다녀요.

 

으허 존나 띵받았다 이러고는 씨발 이미 죽은 건데 절대 안 놔줘. 지분노 풀릴때까지.

 

그리고는 먹지도 않고 그냥 어디 땅파서는 지 전리품 보관하듯이는 어디다가 파묻어 버려요.

 

 

이 냥이 이 개새끼가 본디는 얼마나 식탐쟁이인데, 개새끼만큼이나 먹을 거 주면 개눈감추듯 없애는 놈인데, 그런다고.

 

 

그러므로 사람도 씨발 빡치면 빡 도는 거다. 용산참사? 그 조폭개새끼덜 법인 맹근것도 금마덜 회사건물도 있고, 아지트가 있잖아.

 

씨발 날잡아서 함 털어주고 잡지 않냐?

 

 

신상사 이런 개새끼도 그 개새끼 발인 하는 날 아마도 개새끼가 신문에 광고내겠지. 씨발 시민들이랑 같이 쳐들어가서는 거기 있는 조폭새끼 어깨새끼부터 보지년, 아새끼 전부다 다 죽여도 이 나라를 위한 참된 복수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냐?

 

 

이 모든 것이 정의의 여신의 천칭 위에 있는 것이며, 그 천칭의 요정이 가로되 그 것은 그저 추가 맞춰지는 것입니다.

다크 포스가 빛의 포스에 의해서 조정되고, 너무 올바른 시기에는 포스의 균형자가 도래할 수도 있는 그저 그러한 이치인 것입니다.

 

법관 개새끼덜과 검사라는 새끼덜과 경찰이라는 개새끼덜은 그저 기계적인 존재일 뿐입니다. 그들을 정의를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고용된 하수인일 뿐입니다. 당시의 아파트에 아파트관리규정에 의해서 그 것을 유지할 경비원이 고용되었듯이, 법에 의해서 고용된 자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입니다.

 

 

그러한 그들이 오만해 져서는 그들이 사회 전체의 정의와 규약의 일부인 양 하는 것은 온당한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건 아파트 경비가 너희 집의 마눌이랑 너가 싸운 문제에 개입하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이 미친 놈이 뭐라고 하는 거죠?

 

그는 실상 그러할 권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권리는 그들의 고용주인 국가의 컨설턴트격인 국회의원이라는 개새끼들의 규약에서 나오는 것이지만 그 것은 실상 자연법도 관습법도 아니며 그들은 실상은 유교꼰대같은 짓을 하는 것입니다.

 

그 거짓말은 항상 통찰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거짓말이 실상 이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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