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기성세대들은 모두 기만당한 것이다.

 

이게 마치 절대반지같아요.

 

인간, 드워프, 요정들은 각자 자기 자신의 목적에 따라서, 물론 그 동기는 주로 탐욕이지만 반지를 만들지. 그런데, 어떤 개새끼가 그 모든 반지를 지배할 수 있는 절대반지를 만들어요. 이건 완전한 통수에요.

 

다시 말하면 인간들의 반지는 원래는 그 절대반지가 없어도 돌아가는 거에요. 그런데, 그 절대반지가 생기면 그 것들은 그 절대반지가 파괴되면 다른 반지들도 전부 힘을 잃어버린다니까.

그게 바로 절대라는 권능의 힘이에요 이게 절대로 좋은 의미가 아니야. 게다가 다른 종족들의 노오력을 포획한다는 의미도 담겨있지.

 

씨발 조빠지게 만들어놨더만 남의 노오예나 되게 생깄다 아이가.

 

 

한국사회의 전후세대가 그런 통수를 당한격이여. 씨발 조빠지게 좃소 만들어놓고, 조빠지게 정부조직 형성시키고, 학계 성립시키고 그 지랄했더만 씨발 절대반지 하나가 나타나서는 씨발 너희는 모두 나의 노예다. 이렇게 디클라레이션을 하는거다.

 

그게 씨발 뭐냐고? 그게 씨발 대기업의 그룹이라는 것이고, 게중에 두드러진 것이 삼성이야 조까튼 놈들아 한마디로 너희 궁둥이에 뿔이 난 거다.

 

 

결국 어떤 의미로든 그 것들의 물귀신때문에 후일에는 그 것들이 망하면 함께 망할 수 밖에 없는 것들이 지금은 이미 그 인과관계가 심상치 않은 것임이 포착이 되고 있다.

 

그리고, 그 인과 자체로써 이미 그 것에는 자유는 없다. 이러한 것을 배신을 당했다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거다.

 

나즈굴 갸들도 사우론의 배신을 당한거다. 결국 배신은 노예의 길을 가는 것이다. 이게 중요한 플롯이라니까.

 

 

 

이걸 단순히 돈에 대한 굴복정도로 이해한다면 그건 기성세대들의 오만함이야 이게 어떻게 단순 돈문제냐? 단순 돈 문제면 삼성에 많이 의존하는 어떤 기업이 삼성이 어느날 폐업해도 그냥 유보만 많으면 어떻게든 살 수 있단 말야. 그 이후에? 택도 없지. 씨발 걍 함께 망하는거지 그런게 어딧어?

 

삼성전자에 1차로 뭐 존만한거 갖다 대면 매출액 3000억정도 나오는데, 씨발 그 액수만큼 갑자기 중국반도체 업체나 미국업체에 영업을 칠 수 있다고? 조까고 있네. 3천억은 그렇게 만만한 액수가 아니란다.

 

게다가 그 시점에서는 메모리분야의 패러다임이 바뀔 수도 있어요. 그러면 딱히 갖다댈 때도 없어지는거다.

 

 

없는게 없는 거고, 결국 벗어날 수 없으니까 지속되길 원하게 되는 것이지.

 

왜냐면 시작은 각가도생이었고, 각기 시작했지만 끝나는 순간만큼만은 함께 파국을 겪게 되는 공멸을 면치 못하게 되니까 결국 내가 살기 위해서 그 종속을 용인하고는 그 사우론새끼가 잘 되기를 바라게 되는 처지가 된다는 거다.

 

 

다 나오잖냐. 절대 반지가 파괴되는 순간 다른 모든 반지들도 빛을 잃어요. 그래서 영속하고자 하는 존재 그 자체때문에 결국 알면서도 노예되는거야.

 

거꾸로 그 것에 저항하는 것은 끝내는 그 성자필쇠를 인지하는 그룹만 같이 망하는 인과에 의해서 심지어 그 뜻조차도 언젠가는 가물가물하게 될 것을 알면서도 저항하는거지. 그게 엘론드나 갈라드리엘이나 갠달프에요. 갸들은 자신들의 권능이 결국 쇠해질 일을 하고 있지만 그 진실은 그 어느 플레이어들에게도 말하지 않지. 프로도나 아라곤같은 애들한테 맨붕할 소리를 안 한다고. 그러나 나중에 깨닫게 되요. 그들의 존재조차 실상은 나즈굴마냥 후대에는 완전히 fade away되었고, 살아남는 사람들은 그냥 새로운 시대를 걷게 될 뿐이지.

 

이게 불가의 연기같은 거라니까. 그건 결코 한 시대의 정신으로는 말할 수 없는 거야. 시대를 초월하는 정신이고 다음 시대를 여는 정신이지만 그 어떻게도 보상받지 않게 되는 그러한 것이지.

 

결국 인간은 존재의 시험 때문에 고통받고, 다시 그 것을 끊기 위해서 투쟁하며 승자의 헤게모니가 있는 것이 아니라 레짐의 실체는 때로는 연속성을 초월한다네.

 

 

지속가능한 성장? 이미 그 뜻을 몰라? 걍 갸들이 하는 말인거야. 그게 된다고 생각하냐. 사우론님이 전 지구를 정복하실꺼야 이거랑 똑같은 말인거다.

 

뭐 미국은 영원히 지속가능하냐? 좃슬 까라는거다. 다만 '일원화되면' 더 빠르게 그리고 의지에 의해서 망하게 되겠지. 그게 진짜 의미지.

 

 

그래서 다양성을 키워라 키워라 존나게 씨부리면 뭐해? 법이 미미해서는 다른 한 켠에서는 어떤 개새끼가 또 다른 절대반지를 맹글고 있는데.

 

그걸 그냥 정글상태에서 인정하는 그런 강자지존같은 몽골새끼덜같은 정서적인 상태로부터 용인해버리고 마는 것이 한국문명의 비판수준이에요.

 

 

고려말기의 토지의 겸병같은 것이 비판되기는 커녕 되려 야 씨발 다 같이 손 잡고 사우론의 노예가 되세 이런 수준인거다.

 

그러니까 겨우 씨발 기성세대라는 것들이 하는 말이란게 씨발 대안이 있나(사우론 노예되는 거 말고 대안이 있냐?) 요 지랄이나 카는 언사나 지닌 것이고, 뭐 아니면 니같으면 봐주겠나(나같아도 그 절대반지 맹글지, 토지를 다시 절대반지의 재료로 써먹는 아이디어 그거 씨벌 굿 아이디어인데, 씨벌 이미 된거 숙여야지 그거 맹글어놓고 다른 새끼덜 안 굴종시키냐고) 이 지랄카면서 심지어 자신과 사우론새끼를 동체화하는 그런 무식한 개소리조차 할 수 있는 씨발놈들이 한국의 기성 세대다.

 

뭐 강자지존 그런 개소리를 역사를 통해서 하려는 씨발놈들도 그냥 간악한 절대 반지의 하수인인 거다.

 

 

그래서 갸들이 자손이 번창했어요? 아닌데.

 

야 씨발 전라도가 망한거지 전라사람들의 손이 없는게 아냐. 전라사람들의 자손은 경기도와 서울에서 존나 번창하고 있다. 차라리 손이 없는 쪽은 경상도지. 강남은 더 없고.

 

자 봐라 세상은 권세와 더불어서 자손이 번창하는게 아니라니까. 샤이어 마을의 촌부들 같은 바닥의 민초들이 번창하는 거에요.

 

똑같은 거시기라도 씨발 그 절대반지의 주인 밑에서 군바리짓하던 놈들은 어느날 전부 살처분당하는거다. 그게 아니라도 잘 나갈 때조차 랭크쌈 하면서 지덜끼리 견제하다가 다 망해요. 결국에는 자손도 훨씬 적게 남겨.

 

 

이미 imf때에도 씨발 대기업에서 중간 간부하던 애들이 제일 많이 나가떨어져서는 마포대교, 한강대교, 번개탄 찾아갔지 씨벌 뭐 밑바닥 놈들이 뒤진 줄 아냐? 밑바닥 새끼는 차라리 딸년 창년되도 씨발 살아남았어. ㅋㅋ 그 딸년도 또 씨발 뭐 한마리라도 언놈꺼인지는 몰라도 낳아키우고 말이다. 아니 차라리 너무 지려서 바닥이면 딸이 몸 안 판다. 그냥 존나 생산직 뛰지 왜 그 지랄하겠냐?

또 씨발 호사를 못 벗어나는 자살한 기업간부 딸 같은 것들이 또 몸도 파는거다.

 

그런데, 지덜 동네에서 팔면 또 결혼 못 할까봐서 경부선, 호남선 타고는 내려와서는 팔더라 그래서 전주나 부산 사창가에 그런 년들이 존나게 많았고 서울말 쓰면 방가방가 이 지랄하고 그랬던 거다.

 

 

하여간 씨벌 이게 뭐당가? 낸들 압니꺼이? 요동네 이거 씨이벌 시외버스타고 30분만 거면 짝없이 뒤지는 농촌총각들 존나 나오는 동네인데, 어찌 씨벌 여기 사창가에는 여자들이 존나게 많아부려.

아 물론 나는 전주 야그 하는게 아니라 똥푸산 야그하는거다. 농담일거 같애? 똥푸산근처에도 존나 씹똥쓰런 동네 많어. 진영, 진례 이런 곳도 있고, 진영이랑 북창원 윗동네부터캐서 저어기 삼랑진, 물금 저편에 동네의 미래의 농촌총각 모지리새끼 존나게 도농공단에서 베트남년도 못 데릴 돈 받고 조옷나 일만 하다가 뒤지는 인생들 널리고 널맀다.

 

경북이야 뭐 이미 망한 곳이지만 경남도 소멸예정지역 될 판인 곳 존나 많다.

 

경북은 뭐 씨벌 군인구가 5만명인데, 3만5천명이 뭐 20년 내에 뒤질 놈년들 할배할매새끼덜인 개막장이고, 경남도 그런 지경은 아니어도 그에 상당한다.

 

 

그런데, 그 지방놈들 돈이라도 긁어볼려고 씨벌 달에 한 번씩 KTX타고 내려와서는 한달동안 몸 팔다가 한달에 한 번 자기집에 간다는 서울년들 존나게 많은데 뭐 창원에는 더 많고 창원에 KTX 뚫맀다 아이가.

 

 

그렇게 해서라도 서울년이라고 하고 댕기고 싶은개벼. 어차피 그런 판인거 딥하게는 다 노답인데, 삼성 망하면 더 노답이지 뭐. ㅋㅋㅋㅋㅋㅋ

 

 

하 씨발 그러면 미나스 모르굴의 첨탑을 드높이는 것에 갈려야 됩니까 아니면 조또 탈출해야 됩니까 씨이벌 그걸 답이라고 물어보나 이 새꺄.

 

이미 외곽에서는 이거 답없다고, 블루 마운틴의 고블린들은 사우론 세력에 딱히 가담하지도 않고(물론 돈이 걸린 일에서는 조금 상부상조할 때는 있지만) 그냥 관망세로 있잖냐. 왠 줄 알어? 어지간히 세를 불려서 지랄한들 씨발 망할 때는 개노답이더라 그걸 아니까 그러는거다.

 

 

결국 그 것을 모두 깨닫게 되면 어차피 삼성호 멤버쉽이랄 것도 이미 첨부터 아무나 안 주는 거라서 차라리 브라스밴드마냥 안 끌고 가서 다행진 것인데, 안 끌려가면 안 끌려가는대로 고통은 당하겠지만 결국 이거 다 그 것은 끝나야 됩니다 누군가가 나타나서 그 것을 끝내주소 제발 이러고는 하늘에 기도를 할 때쯤에야 겨우 레인메이커같은 너그들의 히어로가 나타나서는 그 것을 아작내줄까말까다.

 

영국에서는 이미 다 겪은 문제이고, 나중에 그 시대가 다 끝난 다음에 대처라는 놈이 나와서는 아직 정신 못 차린 것들 궁둥이 좀 차 줬다고는 그게 신자유주의니 뭐니 그런 환상에서 기인하는 경제학의 mythism 같은 것이나 엮어서는 그냥 당대의 선거용으로나 써먹고, 카운터 미시즘으로 레드넥들 후려서는 트럼프라는 놈도 집권하고는 정치가 개새끼덜 사기행각이나 치는 소재로 뻔한 것이 다시 도용되고는 그런 판이라는 거다.

 

 

그런 개병신 새끼덜은 절대 정신 못 차린다. 중부 산업 밸트도 씨벌 찰리 채플린의 영화마냥 소싯적에 2교대 존나 할 때는 제발 씨발 이게 뭐하는 시스템이죠 존나 욕할 때는 언제고, 없어지니까 해방이 아니라 왜 씨벌 노예에게 노예의 일자리를 주지 않냐고 나라한테 지랄지랄 이러는 조옷나 개멍충이 새끼덜이에요.

 

 

그런 기억수정자체가 정치가 개새끼덜의 심리분석까지 포함된 역사수정이라는 세뇌인데, 정신을 못 차린다니까.

 

똑같은 맥락에서 조선소 없어진거 그거 어떤 의미에서는 해방이자 축복인거다.

 

그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중고교 교육과정에서부터 실질적으로 조선소에 가린 운명이나 될 코스를 소위 교육이랍시고는 세뇌를 받고, 학대를 받았는지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박탈당했는지 아냐고?

 

그 길에 들어서면 너는 무조건 이미 조선소의 예비열이에요. 니가 성공할 수 있는 것은 그 길뿐이라고 존나게 세뇌를 당해. 너는 절대로 음악가나 운동선수나 하다못해 체스플레이어나 소소한 상금이 걸린 게임의 승자는 되면 안 되는거야.

그래서, 프로게이머라도 된다고 하면 그 바닥에서는 존나게 애미가 지랄을 한다고. 씨발 차라리 경북의 촌부들은 그냥 아새끼 하나 뭐 게임단 합숙소에다가라도 치우면 치운게 치운건데, 뭐 나중에 자기갈길 가겠지 아니 지금도 간 것이라고 간주할 수 있지. 적어도 밥은 거기 밥 먹잖아. 이렇게 생각하는데, 씨발 경남 븅신덜은 야 씨발 시간이 돈인데, 너 지금 뭐하냐 이 지랄을 해요.

 

 

아니 씨벌 지금은 이 모양이여도 이 과정을 겪지 않고 더 고수될 수 없는 법은 절대 없다고 하다 못해 학문도 그런 거라고 제 아무리 말을 해도 못 쳐 알아들어.

 

 

그래서는 기여히 하산을 시켜서는 씨발 뭐 기업의 노예짓이나 하러댕기게 맹글고 씨발 그런 개븅신덜 존나게 많어. 그게 씨발 씹상도의 기성세대다.

 

 

그런데, 그 시대를 벗어날 수 있게 되었으니 참으로 해방아니냐? 아니라고? 야 원래 원숭이 사회는 도태는 항상 일어났던 일이야. 그런데, 니가 뭐 건물주도 아닌데, 확정할 수 있을 거라고 믿는 길로 니 자식을 밀어넣기 위해서 간섭을 해서 오류를 범하면 그게 바로 실패가 되는 거다.

 

실패는 실수의 결과가 아니라 명백한 잘못된 선택의 결과라네 그런 것도 몰라? 선택은 항상 탐욕과 번뇌의 산물이었지 그 점에서 맹모삼천지교 그런 것은 되려 실패를 하는 사람의 선택이에요.

아주 잘못된 교육관이 엉뚱하게 미화된 거다.

 

되려 그 말은 사의 계급에 들려고 하는 욕심이 있는 한 애미가 자식의 환경의 수단을 탈취를 해서라도 기여이 그 길로 가게 만드는 구시대적인 안배에 관한 것이지 그 것은 절대 온당한 것이 아니다.

 

 

그 시대는 사의 시대니까 그게 먹히는거지. 게다가 아무나 그런 것이 되지도 않어. 한자어의 습득은 선천적인 환경에 의해서 만약에 부모가 관에다가 쓸 조서나 편지친구나 공증서류의 작성이나 제문의 작성을 상시적으로 하는 집안이면 그 것은 작문하는 법의 올바른 길을 알아서는 작문하는 법까지는 알 수 있는 것이지 단어하나하나 존나게 봐가지고는 글자를 단순암기한 것만으로는 절대로 작문하나를 할 수가 없다. 

그 작문을 해야지 겨우 생원이나 다는 건데, 그 것도 안 되다는거다.

 

그래서 그 글자나 천자정도 익힌 천자문의 습득을 가장 하수의 도로 간주했던 거다.

물론 그 천자를 알면 그래도 누군가가 쓴 것을 의미를 파악할 수는 있지 그러나 막상 쓸려고 하면 씨발 갈지자가 어디에 들어가야 되는지 적적자는 어디에 넣는지 구두점을 어디에 찍는지 그런 기본이 안 되서 개조또 아무 것도 못하는 거다.

참고로 그런데 해방직후의 한국교육은 엘리트새끼덜이 한자를 병용시키면서도 고교교육은 겨우 천자나 때는 수준의 한자어교육밖에 안 시켰어요.

 

그런 식으로 사기를 친 교육이었고, 그 결과 당시에 고보 나와도 인서울새끼덜이 집안에서 하는 교육을 해야지 진짜로 쓸모 있는 판결문이나 신문사설을 쓸 수 있는 것이 될 수 있게 한 그냥 겉으로만 모양새를 챙기는 사기교육이었다고.

 

애초에 그런 식으로 시작한 것이 한국식 공교육인 것이다.

 

그 점은 일본과 비교하면 자명해지지 왜냐면 일본은 여전히 한자의 직접필기를 하게끔하는 언어구조로부터 한자와 히라카나의 병용은 아주 어릴때부터 가르친다고, 그런데, 지금 한국의 고교한자어의 교과서 수준은 일본의 초등6학년수준도 안 되는거다.

그런데, 한자를 차라리 폐지했기에 망정이지 그 것을 병용하면서 공교육을 유지했다는 것 자체가 이건 엄청난 유리벽이었던 거에요.

 

반면에 60년대의 경기고 같은 것의 엘리트들은 이미 한자를 그냥 가정교육으로 다 뗀거야. 당시의 서적들을 보면 한자어 못하면 아무 것도 못하게 해놨고, 그런 말도 안 되는 교육체제에서 사실상 독보적으로 지덜 판을 만들 수 있었던 경기고따위의 엘리트새끼덜이 지금 한국사회를 주므르고 있는거다.

 

 

 

다시 각설해서 그런데, 눈치만 가지고 한자를 작문에서 나아가서 추상적인 개념까지 묘사할 수 있는 수준으로 깨우칠 수 있는 능력자면 그 것은 타고난거라는거다. 그럴 지경이면 삼천지교를 할 수도 있지. 맹자의 예는 그 싹수가 있었다는 비유에 불과한 거에요.

 

 

하여간 조까 교육 그거는 이제 바뀐 거니까 그렇다쳐도 그 것조차 여전히 절대반지의 복속에 놀아나지 않을 수 있어? 이미 놀아나고 있어 이 븅신아.

 

아는 년 중에 초딩교사하는 년이 있는데, 지는 좃소사장집안에 드가서는 뭐 사모님인데, 그런 갸가 아랫물과 윗물을 다 먹어보고 내린 결론은 그래도 공부밖에는 살 길은 없는 것 같단다.

왜냐면 바닥은 노답이더라 이거지.

 

그래서 겨우 할 수 있는 말이 너그들 공부열심히 해라 결국 해답은 기성세대랑 하나도 안 바꼈어요.

그런데, 총체적으로는 그 반의 20명 중에 결국 두셋만 사는 답안인거야. 나머지는 씨발 뭐 편의점 알바를 하던지 그냥 쉿홀에서 사는건데, 물론 조금 눈을 돌리면 그 로컬끼리 그냥 좃이랑 씹을 박아서 잘 살면 되는거 아니냐 그 기본이 안 되는 것을 자꾸만 오답만 찾아가는거야.

 

뭐 그냥 잘 사는 사회라면 초딩학교 동창회라고 부르면서 실은 떡방앗간 동창회를 해서는 씨발 뭐 2세 만들고 또 존나 2세 또 만들어서 둘 채워야지 그래야 토탈넘버가 이븐(=even)이 되는거잖아.

 

그런데, 공부 잘 한 놈년만 박으라고 하는 거는 결국 집단자살의 길이나 똑같은 말이지 씨발 그럼 공부 못하면 뒤지야 되냐?

 

 

그냥 답없는거야. 그런 개소리를 한다는 것도 하등 짧은 근시안적인 머리가 짧다는 것 밖에는 안 된다는거다.

 

 

씨발 그기 사우론의 노예나 되는 삼성공화국의 노예의 길이다. ㅋㅋㅋㅋ 이거 씨발 나는 그래도 나 어릴 때는 이정도까지는 아니여서 내가 살 날의 태반을 그래도 보낼 수 있었고, 나는 그래도 천수를 누리겠지만 물론 개같이 살겠지만 그래도 씨발 뭐 한 30년만 버티면 되네 뭐 이게 더 짧아지면 20년미만잡 되면 더 감사감사이고, 뭐 씨발 오래살아 뭐하게 하 씨발 그래 어찌 버텨보자 그렇지만 나보다 어린 것들은 그냥 노답이다.

 

나가 진짜 어릴 때는 낙똥강이 그래도 깨끗했어. 지금은 개판이지. 그냥 콘크리트 공구리 씨발구 그냥 개조까튼거 그걸로 쳐 발라 논 것이나 어릴 적부터 그게 당연한 줄 알면서 크는 것들 보면서 하구둑자체는 이미 내가 태어날 때에 생겼지만 그래도 갈대숲이 다 없어지진 않았거던.

 

뭐 그 이후의 시대는 그냥 노답이고 발암이나 걸리는 장소가 되어간 것 같고, 꼰대새끼덜 요즘 폐암이나 걸리고 천식 걸려서는 갤갤거리면서도 그 시절이 좋았다 이 지랄하는거 보면 핵발암이다.

 

 

그 병신덜은 자신의 좋은 시절과 세상의 좋았던 점 그거 하나 구분 못하는 철저한 나르시스트들이다.

50년대생 60년대생 개새끼덜 나르시즘 쩔거던. 나르시즘은 과거문제에서 더욱 증폭되지.

 

 

그래서, 진짜 바닥의 오야지한테나 물어보면 뭐 씨발 다짜고짜 옛날일은 욕부터 할 초졸이나 심지어 무졸인 인간들이 되려 정상인이고, 야 씨발 대한민국 야 씨발 조시나 까라고 그런 구질구질한 개조까튼 사회에서 씨발 대우도 못받고 이 나이 쳐 묵고 요지랄칸다고 초딩학교 때부터 존나게 욕하는 그런 종자한테는 그 나르시즘이 없어서 참으로 합당하게 이 인간은 온당해서 말이 통하고, 반면에 뭐가 씨발 좋은 일이 다 있었다 요지랄이나 하는 인간하고 소싯적 야그를 좀 하면 발암걸려 뒤져요.

 

 

그래서 세상을 알면 욕쟁이 할매가 정상인이고, 젊잖게 가오나 잡는 기성세대는 인성은 인간말종이라고 다 그렇게 느끼게 된다.

 

 

그러면서 아직도 월드컵 국뽕 졌지만 잘 싸웠다 이 지랄하면서 왜 갸들 그냥 일하러 간건데, 왜 너 자신의 나르시즘을 투사하냐? 그 나르시즘이 너의 애국관이라고 제발 너는 실상은 나라보다는 너 자신이 더 중요한 놈이잖냐.

씨발놈아 인정을 하라는 거다.

 

 

그래서 씨발 맨날 방산비리나 일어나냐? 야 이 개조까튼 한국의 기성세대들아 너희는 반성하지 않고 곧 뒤질 것이야. 너희 똥은 누가 치울 수가 없기에 그리고 모두 사유화된 귀책관계로나 갈 것이기에 그래서 계급투쟁이 발생할 것이라다.

 

빈부격차라는 물질문제라고 물타기 좀 하지마. 그건 너희가 하등 이기적인 쓰레기로 키운 너그 자슥들이 서로 등떠밀기나 할 것이고, 그나마 치울 성향인 종자들은 너그가 모두 해외로 내쳤음이다.

 

그러한 나라에 고난이 닥치지 아니하겠냐? 그 나라의 사람의 삶이 이미 고난인 것을 이 것들은 아직도 마지막 쾌락에 빠져있다. 포기해서 얻는 쾌락말이다.

 

그러면 곧 멸망밖에 없는 것인데, (자손 없이)죽을 자가 그 자손으로써 살자의 희망까지 빼앗고 있다.

 

 

그러하다면 자연의 법칙은 이 것들을 모두 날 잡아서 전장의 불구덩이에 몰아넣어서 살처분하는 것일지언데, 실상은 그 것조차 가임기의 청장년이 희생되고 늙은 개것들은 집이나 지킬 각인 것이다.

그러므로 실상 그냥 서서히 뒤지는 것이 온당한 하나의 길인 것이다.

 

그게 지금의 난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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