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DireK
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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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점이 확실시 되어야한다.

 

애초에 한반도 역사시대의 초기는 가야, 백제, 신라의 삼국으로 된 것이고, 고구려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그러나 신라말기부터 남하해오는 퉁구스계 야만족들의 점증적인 흐름에 이어서 나중에는 이들이 정권을 탈취할 정도의 세력이 되었고, 그러한 종자들이 고구려 세력을 '표방'한 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짓과 정렬되어 있는 중부지방의 엘리트새끼덜이 그 점을 아직도 인정 안 하는 것이다. 그들에 있어서 역사라는 것은 팩트보다는 표방하는 명분이 여전히 중요한 것이다.

 

 

고구려가 어떤 역사적인 종족이었는지를 이해할려면 동북3성의 역사의 개괄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우리 생각하는 동북3성 야만인들의 정주화라는 것은 고구려성을 중심으로 한 교역권내에서 이루어진 약간의 경작수준 그 것의 규모를 좀 생각해야 된다.

 

왜냐면 11세기부터 요하하류의 습지대에 대한 본격적인 개간이 시작되었고 이 것이 규모면에서 훨씬 큰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11세기의 경작활동에 정렬되는 나라가 바로 금나라이고, 이 때부터 여진족은 기하학적인 인구팽창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반대로 그 이전을 생각한다면 서던 퉁구스들의 경제력은 매우 형편없어서 해안가에서 어로와 포경으로 먹고 살던 빙하기 극지제민의 상태에서 그닥 나아진 적이 없는 상태로 허우적되고 있었던 것이 확실하다.

 

여기에 11세기부터 자행된 경작행위나 여러가지 농업정주화에 대해서 분명히 금나라것들이 그들에게 문화를 전수해준 상국으로써 그 것을 신라라고 인지한 흔적이 명백하다.

 

그러므로 후대에 권력관계가 역전되기 전까지는 되려 한국문명이 북경것들보다 상국으로 취급되었던 것이다.

 

 

여기서 생각해야 될 점은 중국역사와 동북야만족들의 역사를 동일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분명히 중국역사는 산시와 허베이, 허난 그리고 후베이와 저장성 등에서 시작된 것이지만 처음의 2천년정도의 한족들끼리의 옥신각신이 있고 난 뒤에 기원후 두번째 밀레니움(11세기부터~20세기)의 시대에는 동북야만인들의 침략을 대대적으로 허용해서 북경시대라는 것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그 야만인들이 겨우 11세기에서부터나 요하의 늪지대를 개간해서 땅을 넓히기 시작하였다니까 북경엘리트들이 갸들의 역사를 어떻게 비정하던 말건 실상은 그 것들은 문물이 존나 야만한 새끼덜이었다는거다.

 

 

한국이 부심을 느낄 잘 나갔다는 것이 아니라 그 야만인들은 신라식조차 처음에는 상국으로 느낄 정도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것은 결국에는 중국식의 한자를 구사하는 엘리트계급의 탄생과 실상의 그 계급들이 느낀 역사인지가 상국이니 뭐니 하는 것인데, 반도남부에서 한자어 계층이 탄생한 것은 남부고대왕국의 역사와 거의 상통하는 기원후의 직후니까 그다음 천년부터 겨우 뜨기 시작한 동북야만족새끼덜과 한민족의 차이는 대충 생각해도 천년정도가 차이나는 넘사벽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한가지는 애초에 함경도인들은 여진족이라고 불렸고, 그러한 결과 종종 반도를 탈출해서는 여진족에 가담하기도 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후금의 중국원정때에도 명백한 한인들이 그 것에 가담했음이 확인이 되고, 특히 그들은 함경도사람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여기서 간단하게 생각하면 금의 건국이후의 팽창에도 한인들이 거들었다는 점은 명백하다. 더욱이 금에 대한 신라의 종주의식은 애초에 진흥왕이 함경도일대를 원정으로 장악해서 성립시킨 주종관계에 비롯하는 것이므로 함경도의 지금은 한국인으로 간주되는 사람들과 서던퉁구스는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고구려와 그들은 다르다는 점이 도출된다. 그 함경도의 함씨덜은 치마들추면 여진족인 것들인데, 유감스럽게도 함경도사람과 평안도사람의 사이는 지금은 모르겠지만 해방이전에는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고 나오고, 평안도가 고구려와 고려의 스트롱홀드였음을 상기하면 그 것은 배타성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애초에 함경도는 동예와 옥저인데, 그것과 고구려가 어떤 관계였는지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즉 고구려는 나중에 새천년의 시대에 한반도동북부와 동북3성을 주름잡게 될 인간들의 초기집단과는 전혀 무관하고 심지어 철천지 원수이기까지 하다.

 

 

그런데, 고구려는 분명히 읍루(=아이누)와 숙신(=축치), 그리고 여진의 전신인 말갈따위에게 조공을 받는 점에서는 분명히 한자어권의 문명을 송강성과 지린성 일대에 수립한 정권이다.

 

그런데, 고구려성의 위치는 애초에 교역입지에 성립되어 있다는 것 정도는 알랑가 모르겄다.

 

애초에 북쪽지대에는 봄에는 진창이 형성되어서 교통이 안 되는 라스푸티차라는 것 때문에 강을 이용한 교역이 발달하였고, 후일에는 고려쪽에서 영흥일대를 여진족의 통상거점으로 승인해주지만 삼국시대에는 그 것이 좀 더 위쪽에 형성되어 있던 것에 불과하다.

 

왜냐면 이 때까지는 동북야만인들의 남하에 의한 한족들이 산해관 이서로 밀리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금야군.png

 

영흥군.jpg

 

 

 

위의 사진을 통해서 영흥일대역시 강이 끼인 입지를 가졌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아랫사진의 왼쪽하단에 있는 위치와 더불어서 고구려성이 있는 입지와 영흥의 입지간의 연속성을 이해해라.

 

정확하게 영흥에서 정북으로 올라간 지점에 고구려성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고구려는 애초에 한반도 동북부의 야만인들과 한반도인, 그리고 사기나 산해경따위에서 지적되었듯이 명백하게 최종소비지는 중국인 교역물품이 거래되는 지역의 지역수장일 뿐이다.

그리고, 그 것은 후대에 여진족들의 인구팽창과 더불어서 나타나는 여진족국가의 개념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고, 정안국이나 고구려 그리고 이성계의 쌍썽총관부는 모두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서 이조의 왕가들이 고구려에게 심각한 동질성을 느꼈을 것이라고 추론할 수 있다. 그러나 실상은 그러한 도시국가격인 영흥성이나 고구려성을 기반으로 하는 정권의 지배계층은 현지인들과는(더욱이 그 현지인들이 야만인이라면 더욱더) 이질적일 수 있는 교역관계에서 갑질을 할 수 있는 특정유력가문일 뿐인 것이다.

 

 

즉, 애초에 고구려는 후대에 성립한 여진족국가를 표방한 요하의 정주문명이나 반도문명과는 전혀 다른 속성을 가진 퉁구스카와 중국과 한국의 교역의 삼각축선 위에 성립된 교역국가이다.

 

그리고, 매우 심각하게 고구려의 지배가문들은 중국인이라고 봐야 하는 몇가지 증거가 있다. 한사군도 그 중에 하나이다.

 

 

자 다시 여기서 유라시아 통사로 넘어가자. 자 유라시아 통사에서 고대에는 로마제국과 한제국이라는 것이 있었어요. 이들은 그 전후시대와 비교했을 때에 아주 특별하게 번성하였는데, 반대로 그 것은 그들이 망했을 때에는 임팩트가 상당했고, 쇠퇴기라고 볼 정도의 시대가 있었어요.

 

고구려는 다시 말하지만 그러한 한제국의 실상은 제국화한 가까운 야만인들 혹은 한제국의 변경지대의 사람들에서 후대에는 지배층조차 교체된 것으로 보인다.

 

 

다시 적으면 고구려는 한제국의 전성기의 일부를 간직한 한제국의 래스트 램넌트들의 하나인 것이고, 그 것은 저장성의 오나라라고 불리던 남조와 함께 취급되어야 할 정권인데, 광개토대왕릉비에서도 구민은 쇠퇴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게 한제국과 결부된 선주민들이 아니면 특정의 멸망한 극지제민의 일파일 것이다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다.

 

그러나 구민은 이미 쇠퇴하고 있었다고 나오고 후대에 고구려의 지배층은 돌궐을 상국으로 여기는 조공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고구려의 이웃국가인 모용씨나 고씨나 이씨나 우물씨들도 돌권을 상국으로 섬긴점을 고려할 때에 그 것은 투르크계 이민족으로 대체된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도 우물 안 개구리 한국한자들은 초원의 패러다임에 대해서 대단히 무식한데, 6세기쯤에 흉노제국이 부상한 투르크계에 의해서 완전히 멸망당하고 한동안 범투르크가 유라시아를 지배했어요.

 

그런데, 몇가지 증거들은 투르크제국은 동아시아에서 비롯된 흐름으로 보인다는거지. 아니 애초에 그 것은 동쪽외에는 생각할 수가 없다니까 왜냐면 서쪽에는 헝가리같은 것이 있는데, 그 것은 흉노보다 더 오래된 스키타이따위와의 교집합을 보이는 아주 오랬동안 헝가리평원을 침략없이 점유한 그룹이에요.

그 외에는 초원남부에서는 이란계들이 조금씩 바퀴벌레처럼 증식하고 있지.

 

그런데, 정확하게 돌궐의 발흥지는 알타이산맥의 Tannu Tuva라고 지금도 있는 나라에서 창궐한 흐름이라고 이 뻔한 사실을 한국사학자 개새끼덜은 언급도 안 했다. 

존나 씨발 위키검색해가지고 부민칸이라는 놈이 어디서 흥기했는지 그거 하나를 안 찾아놓고는 개소리 작렬하는 개새끼덜인 것이다.

 

 

지금은 Tuvan People's Republic 이라고 불려.

 

 

자 이건 존나 간단한거야. 영드 바이킹스라는 거를 보면 스카케라그라고 해서는 덴마크의 본섬 조금 위에 붙은 개존만한 섬에서 탄생한 라그나 로스브룩이라는 한 바이킹 종자가 있는데, 그 개새끼의 후손들이 후대에 뭐 윌리엄이라는 놈이 영국을 쳐 먹은 뒤에 무려 천년을 해 쳐 먹은 거야.

 

지금의 영국왕실도 죄다 그 윌리엄의 후손이라니까.

 

마찬가지로 그 탄누 투바라는 지금은 개좃만한 나라인데, 거기서 탄생한 부민칸이라는 놈의 후손새끼덜이 나중에 오스만 투르크까지 세워서는 씨발 존나 해쳐먹은 거에요.

고구려는 그 흐름 위에 있는 나라지 누차 말하지만 후대에 동북야만인들이 본격적으로 발호하면서 생긴 금나라의 아이신 구룬이라는 갸의 후예들의 역사와는 종족이 다르고 가문이 틀린거야.

 

아이신 구룬이라는 금마도 존나게 통혼을 통해서 방계들도 만들었으니까 결국에는 청나라의 지배계급도 갸의 후손이지. 그건 완전히 다른 흐름이라고 그런데, 씨발 새끼덜이 끝까지 고구려가지고 구라를 치는 거다.

 

 

다시 말하지만 아이신 구룬의 후예들이 요하일대에서 인구팽창을 가속했을 때에 여기에 함경도인들의 일부가 영합한 거잖아. 그러면서 발해계들은 다시 여기에 영합해서는 어차피 고구려가 돌궐이라고 보기 힘들지만 결국 귀결된 것은 이쪽이에요.

 

 

그리고, 그래서 고려사가 얼마나 당시에 명의 외교정책인 북로남왜의 정책에 부합하는 사기역사를 썼냐면 요와 고려나 금과 고려는 애초에 형제지국 이 지랄해서는 씨발 서로 똥꾸녕 존나 빨아주는 사이였다니까.

 

즉, 인서울 새끼덜이 말하는 것처럼 대조영의 후예 그런 것은 전혀 중요치 않아. 정작 중요한 것은 아이신 구룬이라는 임마들의 후예들이랑 짝짜꿍을 하면서 뭐 거의 그쪽으로 줄을 탄 그게 중요한거지.

 

 

애초에 그 덕택에 북경정권새끼덜이랑 붙어먹어서는 청조말까지 그 지랄을 한거다. 그런데, 그런 주제에 실상은 요와 금과 존나 후장빨던 새끼덜이 반도의 내부용으로는 삼남것들이 지랄지랄할까봐서 '어 우리는 그럼 고구려 으허' 요 지랄이나 한 것이다.

 

자 생각을 해보라고. 

 

이조때에는 그나마 도성이 한성으로 옮겼기에 망정이지 고려조때에는 아예 정권이 이북에 다 있었자나. 개성과 평양말이다. 이 새끼덜이 당시에 요와 금과 얼마나 친했는데.

그런 숫제 오랑캐새끼덜인 주제에 전혀 관련도 없는 고구려따위나 끌어들이고, 그걸 그대로 조선조때에도 가오나 쳐 잡았다는거다.

 

 

 

요약:

 

1. 고구려는 실상은 한제국의 잔존자들이 수립시킨 압록강변의 상업국가이다.

2. 고구려와 무관하게 신라말기에 신라로 넘어오기 시작한 인구흐름은 후일에는 결국에는 금과 합쳐지는데, 그들이 12세기경부터 요하일대를 개간해가면서 후대의 북경시대의 서막을 열게 된다.

3. 애초에 그런 관계에 의해서 고려와 요와 금은 대등한 관계를 맺었고, 애초에 그 것이 북경정권과 이조새끼덜까지 친했던 이유다.

 

4. 3의 부연설명인데, 요와 금의 그 것들은 중국쪽으로 진출해 나간 것들이고, 고려새끼덜은 반도쪽으로 진출한 것일 뿐 기원은 똑같은 새끼덜인 것이다. 특히 발해문제와 결부하자면 뭐 대광현의 후예와 발해에 대한 반도정권의 클레임 그딴 소리는 개소리일 뿐이고, 요의 초기 왕들이나 왕자들의 첩실로 발해년들이 들어가 있던 점을 참작하자면 고려와 요가 어떤 관계인지나 알 수 있을 뿐이다. 고려의 지배계급과 요의 지배계급은 애초에 사돈 징검다리 몇 개 뛰면 친인척인 새끼덜이었다.

 

5. 3과 4에 의해서 그렇다면 고려는 정작 요금계 서던 퉁구스카들이 한인들을 정복하고 수립한 정권임을 알 수 있다.

 

6. 그렇다면 동북공정은 어떤 것으로 봐야 하나 그 것은 실상은 한족코스프레를 자행하지만 실제로는 동북계 야만인인 북경과 동북3성의 엘리트들과 마찬가지로 반도에서는 한민족코스프레를 쳐 하지만 실상은 동북계 야만인들의 후예라고 봐야할 강남3구의 엘리트들은 같은 민족이라는 거다.

그런데, 갸들은 실상은 자기들과는 전혀 무관한 고구려를 테리토리얼한 인지를 가지고 자기들 역사에 편입시키려는 그 과정과 동기까지도 일치하는 것이다.

 

 

즉, 애초에 북경과 서울의 한자어 사용계급은 글로벌한 중화체제를 지향하는 코스모폴리탄들인데다가 심지어 족보상 몇몇 계보들의 일치성까지 보이고, 물론 그 것은 원을 통해서 더욱 강화되지만 반면에 한족과 한민족의 중류민이라는 것은 글로벌과 대치되는 로컬한 사람들로써 그들은 또한 그 글로벌 랭귀지인 한어의 구사능력에서도 명백한 차이를 보이며, 그 것은 종족개념이면서 또한 계급이라는 것이다.

 

보편적인 명제로 보자면 그 것은 글로벌해지는 지배계급과 로컬의 중하층으로 간주될 수도 있다. 그러나 좀 더 명백하게는 북경정권과 개성-서울정권이 수립되게끔 한 초기의 정복활동으로부터 이 것은 정복자들이 수립시킨 레짐이라고 봐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정권을 로컬들이 코스모폴리탄들로부터 다시 수복하기 위한 노력으로써 후일에 반도의 삼김정치는 간주될 수도 있다.

 

물론 지금은 이미 오랬동안 일어난 교잡에 의해서 이 것은 로컬과 코스모폴리탄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이다.

 

요컨데 국제화하는 검은머리 한인들과 그들과 결부하는 것들과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경기도 그리고 강북의 로컬들이다.

 

 

그리고, 경제에서도 이 둘은 명백한 입장차이를 보이는데, 전자는 수출경쟁력위주로 된 그리고 그 것을 위해서 로컬들이 권리를 희생하기를 원하는 경제를 추구하는 것이고, 후자는 반면에 내수위주의 성장을 원하면서 안정된 환율과 물가안정을 원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전자들 코스모폴리탄들은 다시 20세기 초반의 동아시아 무역에서 일본이 발휘한 영향력에 의해서 또한 지금은 대단히 일본화된 위계구조를 가진 법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미 이러한 양상은 프랑스에서도 나타난 것이다. 이미 그 때에도 프랑스경제문제의 본질을 해외파와 국내파의 문제로 보려는 시도조차 있었고, 국내파들이 해외파들을 몰살시키는 상황에서도 프랑스의 해외식민지로의 국력투사는 계속되다가 그 것은 베트남전쟁 이후에야 겨우 진정되었다.

 

결국 그 것은 금권주의를 갈아엎을 수 없다면 정치투쟁차원에서는 되지 않을 게임을 의미할 수도 있다. 왕정복고가 일어나고 나서 페레르가문에 대한 대폭적인 지원을 통해서 왕정때보다 한층 더 가학적인 방식으로 채권을 몰아주고 나라빚을 내서는 해외파들을 지원했고, 심지어 갸들이 나폴레옹의 후예를 내세워서는 혁명정권 코스프레까지 자행하는 혁명이후의 상황을 보면 이건 노답인 것이다.

 

 

지금도 한국은 그렇게 좋은 성적표가 나오지 않은 중국과 베트남으로의 국력투사가 명백하고, 단지 그 기회비용은 망한 놈은 죽은 놈은 말이 없다는 식으로 몰염치하게 숨겨지고 반면에 소수의 성공한 케이스만이 사기꾼마냥 판을 치고 있다.

 

중국에 투자했다가 땅 뺐기고 설비뱄기고 패가망신한 케이스가 얼마나 많은데 그런 식으로 한국의 고용이 개박살났다는거다.

 

설비 뺐은 중국새끼가 지 회사 굴리면 한국은 씨발 내 돈주고 회사 뱄기고 일자리도 조공하는거지 뭐.

 

 

삼성 개새끼가 지금 베트남가서 하는 짓? 다 똑같다. 그래서는 국내산업은 자꾸만 생산성이 낮은 대기업의 고부가가치산업의 서폿이나 하는 임가공업으로 열화시키고 이 것의 노동시장에는 외노자따위나 들이고, 완제품시장은 씨발 중국, 베트남한테 갖다바친다는 거다. 그러면서 씨발 국내노동시장한테 저생산성이라는 말도 안 되는 개소리나 들어서는 핑계나 대고 있다는 거다.

 

 

그런 차원에서 대기업 개새끼덜은 그냥 살처분하는게 답이다.

 

부가가치를 시장에서 거둘 수 있는 완제품시장이나 기계류 설비시장은 뺐기고, 대기업한테 겨우 공임이나 임가공비 따위나 재료비에 퉁쳐서 조금 얹어서 주는 씨발좃소만 국내에 남아서 잔존하는게 씨발 한국경제냐?

 

그리고 완제품시장은 미국이 중국한테 누차 태클걸지만 중국이 지재권 존나 배끼는거 맞다고. 그런데, 씨발 한국의 정권 개새끼덜은 그냥 강간당해도 모른척이다.


겨우 씨발 대기업 개새끼덜이 뭐 플랫폼이나 토건프로젝트같은 설비토건 그거 좀 먹는다고 공산품시장에서 양아치짓이나 하는 새끼덜이랑 대등한 관계를 맺기를 거부한다는 거다.

 

 

국제법상으로는 한국과 중국은 대등하다. 이 기본도 모른다고 그냥 강남개새끼덜의 DNA자체가 글러먹은거다. 그러면 이런 식으로 계속되면 끝내는 한국이 중국의 임가공이나 하는 속국이나 되는 것이지 그래도 갸들은 정권창출만 할 수 있으면 된다는 스탠스일 거에요. 어차피 강남 개새끼덜이 얼마나 치졸한 개새끼덜인지는 한국인이면 다 아는 사실이잖아.

 

병역도 안 하고, 한답시고 하는게 뭐 장교로써 특권이나 누린다고 지랄하다가 씨발 퇴직금 존나 빵빵하게 주는데도 기여이 군납비리나 저지르고 그런 진짜로 전쟁난다치면 광복동의 댄스홀이 엘에이의 클럽으로 바뀔 뿐인 그냥 개조까튼 새끼덜이지.

 

 

그 이민족 지배계급은 다 몰아내자는 것이다. 그리고 한자어 사용 금지시키고, 한자어에는 애초에 지구촌의 사이언스와 테크놀러지의 정수들이 함축되어 있지 않다. 한자어는 그냥 중화제국이라는 버러지들이 사용하던 계급언어일 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한자어 사용계급적인 엘리트사회를 박살내야 한다는 거다. 왜 씨발 문돌이 개새끼덜이 내시새끼가 그룹에서 회장다음으로 돈 많이 벌었다고 지랄하는거야?

 

기성세대들이 경제발전 이뤘지만 돈 제일 많이 번 놈은 내시새끼와 가신인 이학수, 장충기 이런 개새끼가 한게 뭐가 있다고 조까튼 새끼가 그래서 한국은 안 되는거다.

 

그 두 개새끼는 좃소 존나 착취하고, 매년 100조대의 형님예산 갈라먹기와 증권전산으로 허수거래 존나 만들어선 번 선물수익에다가 외환슈킹, 나라부도 만들고 헐값에 국채사들이기 등등 하여간 별의 별 사기질로 뜬 아주 개새끼가 그런 개새끼가 100조 벌었고, 한국의 진짜 산업역군은 그냥 존나 자살각 이런게 씨발민국의 정의다.

 

 

뭐 모르겠으면 imf 때에 800으로 산 원화 2000원에 팔아서는 당시에 반값이던가 반의 반 값으로 하여간 저평가 되었던 국공유채 중에 하나에 투자해서는 25프로 된거를 100프로로 4배 튀겨먹어서는 씨발 도합 8배를 단 1개 분기동안에 쳐 먹으면 씨발 얼마나 개꿀일지를 생각을 해보면서 왜 니가 방구석에서 딸잡이나 치는 일자리하나 없는 개병신이 되어야 하는지와 결부지어서 잘 생각해봐.

 

이걸로 10조를 굴리면 80조가 되는 것이고, 1조만 굴려도 거진 10조 되는거다. 게다가 외국인명의로 투자하면 이자소득세 면제에요. 이게 주가따위에 부스팅을 넣기 위한 거라고 모피아개새끼덜이 지랄을 하는데 실상은 채권을 그렇게 사면 내가 존나게 돈 벌어도 세금 한 푼 안내는거다.

 

그렇게 전부 국부는 외국으로 빼돌려진다는거다.

 

 

그런 씨발 사기국가에서 역사도 사기고, 경제도 사기, 모두 사기인데, 사기 아닌 것이 어딧냐? 씨발 개가 웃는다. 야 씨발 인간이 만물이 영장이라고? 조까고 있네. 인간이 제일 멍청해 이 병신들아.

 

인간이 제일 멍청하니까 그런 사회나 만들어서 산다고 지랄병하는거다. 






  • Uriginal
    18.06.30
    퉁구스 같은거 없다 이 개병신 퉁구스 새끼야. 느그매 퉁구스
  • DireK
    18.06.30
    울애미 70살인데, 소개시켜 줄까 울애미가 존나 좋아하긋다. ㅋㅋㅋㅋㅋ 응 애미한테 나 효도하고잡은데, 울애미 소환해봐. ㅋㅋㅋㅋㅋㅋ 크하하하 개가 웃는다. 애미욕 씨발 몇 살짜리한테 하는 욕인데, 이미 낫살 쳐 머근 본좌에게 애미를 소환하라니 ㅋㅋㅋㅋㅋㅋ 흐어 배야 하이고 배야. ㅋㅋㅋㅋㅋㅋ 으허 씨발 할매냄새나는 거 으허 존나 웃겼다.
  • Uriginal
    18.06.30
    응 니 면상 퉁구스 면상 눈찢어올라가고 광대뼈 나오고 입 툭 튀어나온 퉁구스 몽고 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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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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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46 국정교과서...진짜 절망적이다... 7 newfile 신화의나라 292 6 2015.11.03
17445 여기도 국뽕들이 좀 보이는데 한국인은 과연 머리가 좋을까요? 13 new 살려주세요 317 5 2015.11.03
17444 필리핀 납치 유가족의 눈물 11 new 헬조선탈조선 418 7 2015.11.03
17443 헬조선이 점점 막장이 되어가는 한 가지 이유 6 new 김치옥불반도 379 5 2015.11.03
17442 교육부의 의도와는 반대로 좋은 짤이 될듯 ㅋ 6 newfile moreeffooort 301 4 2015.11.03
17441 그놈의 교과서 문제가 이젠 대놓고 종북논란으로 되어가는군... 3 new 식칼반자이 171 2 2015.11.03
17440 전부 무식한거 커밍아웃하고 서로 속편하게 지내는게 낫지않나 4 new 살려주세요 206 2 201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