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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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킹코리안 국뽕사관의 특징중에 하나가 유목민을 자꾸만 민족으로 비정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한반도중부지역 일부지역의 계급적인 지배가 시작된 고려왕조의 지배를 미화시키고, 나아가서 중세적인 민족강역의 확장과 같은 민족적 사명을 불러일으킨다는 미명하에 현대의 불합리를 합리화시키는 더러운 의도에 의한 사관을 한민족이 견지한다는 것이다.

?

그런데, 심각하게 말해서, 중국의 동북공정은 견해가 아니라 사실이며, 이미 곧 지금 그렇게 되어 있음을 그렇다고하고 갸들은 현재에 입각해서 과거를 썼을 따름이다.

즉, 동북공정이 사실이고, 헬조센개새끼들의 고구려자민족론이 거짓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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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말하면 유목민혹은 반농반목의 기마민족이라는 것은 현대적인 민족이 아니라 단지 족일 뿐이다.

족이라고하면 좀 헷갈리니까, 클랜이라거나 씨족이라고 보면 된다.

즉, 지금에 와서는 똑같은 한족인데, 어떤 씨족은 뭐 이를테면, 소설 풍운에 나오는 보가장은 다시 말하면, 보씨일족은 농경을 택했으면 한족, 선우씨는 농경보다는 목축에 기반했고, 그래서 군사면에서 보씨들은 보병이 주축이고, 선우씨는 기병이 주축이다. 뭐 그런 롤(role=역할)의 차이에 따른 구분으로써 그 것을 당대언어로도 족(族)이라고 했고, 그 것이 중세한자어적으로 풀어져서 민족이라고 한건데, 그 것은 19세기이후에 불어닥친 민족과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고, 오히려 단지 씨족이나 혈족개념에 가깝다.

즉, 흉노족이라는 근대적인 민족이 있는게 아니라 중국의 산시성과 간쑤성, 닝샤후이성자치구에서 목축이나 하고, 말도 좀 키우고, 그래서 기마산지에 사는 한족이 바로 흉노족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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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 둘은 19세기 이후적인 민족개념으로 보면 똑같다고, 실제 끽해야 청계천정도같은?얕은 개천정도의 강인?황화를 경계로 오르도르라고해서 황화반대편에 사는 애들이 흉(=흉노)이었고, 대체적으로 그 반대편에서 농사짓는 애들이 한(=한족)이었는데, 뭐 둘이 씨발 하천하나 건너면 서로 통교하는 사이잖아.

그래서, 쌈박질만 한게 아니라 어이 형씨 나 이거 양 한마리 팔테니, 밀반죽해서 찐거 아니면 파오즈랑 밀가루로 좀 바꿔주소 이러던 사이이고, 실제 말도 똑같고, 혈통도 똑같단다.

즉, 고대 혹은 중세적인 구분은 한족목축씨족, 한족농경씨족 이러한 의미로 유목민이라는 말을 썼으므로, 현대에 와서는 다 같은 한족이 맞고, 실제 둘은 지금도 그러고 살고 있다고, 뭐 산시성에 흉노족의 후예였을지도 모르는?목축업자 양키워서 고기랑 털?한족도시에 납품하고 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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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미 지금은 단일경제권이고, 걍 직업개념으로 된지 오래라고. 중세에나 엘리트기병을 보유한 집단이 지배민족으로서 기능하고, 개인적으로 보면 행사했기 때문에 그들 목축씨족을 별도의 족으로 보는 것은 당시에는 안보면에서 현실적인 분류였었고, 갸들이 행사하는 것도 사뭇 달랐지만, 지금은 그딴거 없어졌당께.?

걍 지금은 다 한족인데, 직업이 양치기인 것이랑 직업이 농사인 것으로 이미 정리가 되어도 한참전에 정리가 되었다고.

그러므로, 과거문제를 다룰 때는 당대의 기술로 다룰 수 없다고.

즉, 오르도스의 흉노족이 한나라의 한족군대를 물리쳤습니다라고 하는 설명은 중세적인 관점이고, 지금의 관점으로는 기병산지인 오르도스지역의 (한족)지역영주들의 엘리트기병대가 주축이 된 군대가?한족황제가 이끌고 온 중앙에서 파견된 군대를 물리쳤다고, 그 것을 지방과 중앙의 대결 혹은 기병산지에서의 대대적인 군사적 저항으로 보고 민족적 투쟁이라는 관점은 논하지 않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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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데, 이러한 것은 있어, 당시에는 나귀가 노새가 육상교역의 주요한 수단이었기 때문에 여기서도 농경족보다는 목축씨족들의 기여가 컸는데, 간쑤성의 한족목축씨족 혹은 목축민족들은 통상 중앙아시아의 트랜스옥시아나(=지금의 우즈베키스탄)까지 진출하고 있었는데, 이들이 거기까지 가는 교역료인 텐샨(=천산)남로와 텐샨북로를 따라서 거꾸로 트랜스옥시아나의 중앙아시아계 투르크인들도 거꾸로 중국쪽으로 넘어오기도 했는데, 이들은 유목민으로써도 중국입장에서보면 가까운 이방인인 흉노나 위구르계와는 다르게 먼이방인들이었고, 이들의 경우에는 비한족성이 두드러졌을 뿐이다.

그런데, 중국의 중세에는 이들 먼이방인 혹은 먼유목민은 돌궐계와 선비계가?일시적으로 중국을 지배하기도 한다.?

뭐 이들의 경우에는 현대적 개념으로 보더라도 민족이 다르다는 관점을 적용시킬 수는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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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그렇다면 우리가 항상 별도의 민족으로써 취급하는 고구려계와 발해계는 어느 정도로 넣어야할까.

안타깝게도 고구려와 발해의 경우에는 중국의 중심이 지금의 시안과 뤄양(삼국지할 때 장안과 낙양)에 있을 때는 상대적으로 먼 민족으로 한서나 삼국지등 당대 사서에 기술되기는 했지만, 그 지역을 한대에는 관중이라고 불렀는데, 당대까지는 관중이라고 하는 지역이 중국의 심장이었어.

그런데, 후당이후에는 중국내부판도가 바껴서, 카이펑의 송을 과도기로해서 그 이후에는 현재의 북경-남경 2축체제가 원대이후로 고정된다.

그래서, 시안은 당왕조를 마지막으로 천년넘게 두번다시는 수도가 되지 않는다. 대신에 북경과 남경이 번갈아가면서 중국의 수도가 되었고, 특정한 시기에는 북경정권과 남경정권 이렇게 둘로 갈려서 서로 싸우기도 했어.

그런데, 뭐 지금도 인지하는 바이지만 북경이 대체로는 조금 더 우위였지. 뭐 주원장때는 남경정권이 북경정권을 갈아버리기도 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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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면서, 본래도 투르크계열과 같은 의미로 먼이방인은 아니었던 것으로 단지 상대적으로 황하유역가나 간쑤성의 유목민보다는 조금 멀리 있는 유목이방인이었을 뿐인 지금의 랴오닝성, 지린성, 헤이룽장애새끼들은 북경시대를 연 원대이후로는 심지어 먼 유목민도 아니게 되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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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유목민, 정주민개념은 단지 롤이여 롤, 걍 직업말이다. 그게 과거에는 하부구조에서 특히 군사측면에서 상이한 기반이 전제되면서, 서로 다른 정치형태나 관념을 형성해서 그 것을 족이라고 분류했는데, 그 것은 현대적인 민족개념은 아니고, 현대적인 민족개념에서는 그 차이는 무관한 것이 된 거다.

그러한 예시로써 간쑤성(감숙성)이나 산시성의 유목민은 지금은 걍 한족목축업자에 다름 아니라는 예시를 든거야.

그렇다면, 동북3성의 소위 반농반목이었다는 사람들은 어떠할까. 유감스럽게도 고구려와 동시대이던 한서나 당서, 삼국지위지동이전 이런 것이 쓰일 때는 고구려는 장안이나 낙양사람들에게는 좀 먼나라먼민족이었다. 뭐 대충 고구려이웃이던 공손씨가 반란일으켰을 때, 그거 토벌하러 갔다오는데만 1년넘게 걸리는 그런 땅이었다고. 그래서 동이라고 하긴 했는데, 원대(실은 금대)에 북경으로 중국수도가 옮겨가면서, 거기는 금나라가?1115년~1234?동안 성립했는데, 씨발 그게 어느 소싯적 야그냐. 그 때이후로는 걍 중국수도의 중산층이나 기성층 앞마당 코앞이 된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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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청대까지는 여전히 엘리트기병에 의존하는 북방계지배계급이라는 역할이 여전히 존재해서 만주족들은 만주족이라는 개념을 지니고 있었지만, 그 족이라는 개념은 여태설명한 씨족 혹은 연합씨족인 클랜개념이고, 중국에 진짜 민족주의가 불어닥치자 만주들은 스스로를 한족으로 인지했다고, 그게 중국의 진짜 민족주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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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생각을 해보라고. 만주족들이 구시대개념은 일족개념인 만주라는 개념을 버리고 현대적인 민족개념에서는 자신들도 한족이라는 사고를 하게 된 첫번째 세대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인물인 장작림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고.

야가 어째서 곧 스스로를 한족이라고 여기게 되는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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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현대적인 민족주의라는 것은 기층민의 인지에 입각하는거다. ok?

그런데, 장작림 이 사람의 인생만 보더라도, 국뽕개새끼들에 의하면 고구려나 만주족도 반농반목이다 뭐 그 거를 아이덴티티 차원에서 설명하는데, 되려 그러하기 때문에 한족과 만주족은 똑같다니까.

장작림의 경우에 지체낮은 동북3성의?만주족 하층민으로 태어났는데, 그 집안은 여느 한족농부와 마찬가지로 같은 만주족 지주밑에서 땅이나 부쳐먹는 소작농이었고, 그 만주족 하층민이라고 해봤자. 상류층들만 엘리트기병집단이나 군사집단을 근간해서 특권계급으로 행사할 뿐, 바닥은 죄다 노예아니면 소작민 즉 한족과 다를게 없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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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윗대가리만 달랐다는거야. 선우묵특이니 한무제니 하는 것들 갸들만 뭐 삼성은 반도체그룹이고, 현대는 자동차그룹이다 뭐 그런 차원에서 목축기반, 기병기반, 농경기반, 보병기반 그런 것이지. 바닥은 걍 대동소이였다는겨.

뭐 그러므로, 명대중기나 청대중기나 기층민에게 있어서는 만주족하류와 한족하류의 본질적인 차이는 전혀 없는 것이제. 이해가 되냐?

그래서, 당연히 현대개념에 있어서는 아 씨발 뭐 다 한족이네?알고 보니까. 걍 죄다 중궈네 이렇게 된거야.

그게 엘리트기병집단에 근간하는 구체제적인 특권계급이 존재할 때에만 그러한 인지가 성립되기 어려웠는데, 20세기초반정도에 그거 다 발살나고나서는 쪽바리치하의?만주국군대도 뭐 포병에다가 소총든 보병이 주력이고, 중화민국군대도 뭐 보병, 포병, 항공전력 뭐 이렇게 되잖아. 뭐 피차 아리사카소총이나 모신나강소총, 나중에는 ak-47소총에 155밀리 야포, 씨발 만국공통이 되잖냐.

그러한 하부구조가 바뀌고 보니까, 그 뭐 소작농짓 하다가 끌려가서 군바리 되는 하층들 관점으로 보니까 걍 똑같더라는거제.

나아가서 기성세대와의 대화를 통해서 과거에도 실은 곧 그러했다는 점 또한 인지가 된 것이고.?

즉 뭐 원의 씨발 유라시아대륙석권하고, 요, 금이 한 때 잘 나갔다. 그딴거 죄다 상류층 개새끼들 역사여. 앙시엥레짐새끼덜 역사인거지.

장작림의 예에서 보듯이, 그 잘나신 요, 금제국, 대고구려제국때에도 남의 땅 붙여먹는 하층민은 한족이나 씨발 거란족이나 도찐개찐이었다고. 뭐 설마하니 요대의?랴오닝성의 거란족엘리트개새끼는 뭐 땅을 트렉터로 갈았겠냐? 밑에 것들 닥달해서 갈았지. 그런데, 그 밑에 것들은 한족이기만 했겠냐? 아니라는겨. 같은 민족 갈았지. 뭐 씨발 한족만 부렸겠냐?

그러면 그 거란족들이 동북3성의 기병산지에 근간한 일족개념이라는 것 외에는 바닥은 똑같다는게 인지가 되냐?

뭐 장마당하층민도 똑같다는거고, 뭐 산해관의 장시에서 거란족씨족계열의 혈통을 쓰는 놈이나 자칭한족이라는 놈이나 서로 말자~알?통하고, 거기 사창가에서?한족이 돈내면 거란족 창녀가 한족 좃대가리 받아주고, 거란족이 돈내면 한족창녀가 받아준다.

그게 뭔 민족이냐는 거야. 걍 한족내씨족개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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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여기서도 드러나는 것은?조센징 개새끼들역사에서 결여된 것이 뭐냐면 진정한 기층민 중심적인 사관은 없다는 거다.

정확하게 말하면, sky가 주도하는 서울학파들의 엘리트개새끼들이 쓴 역사는?그러하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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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한국인과 일본인은 어떻게 성립했느냐? 뭐 물론 둘은 각각 한국의 신석기취락과 일본의 신석기취락이 발달하면서 사회가 성립하고, 각기 한반도와 일본에서 성립한거에요.

그런데, 고대문명성립에 있어서는 그 것을 고대국가성립차원에서 보면 일본과 한국의 고대왕조는 거의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것 같고, 그 것이 야마토정권과 백제인데, 이게 둘이 혈통관계라고.

즉, 국가개념을 떠나서 유럽의 앙시엘레짐들이 서로 통혼하면서, 유럽에 유럽지배계급개념이 있었듯이, 내가 비정하는 20세기의 일-한제국이라는 것 외에도, 고대국가 성립단계에서 한국과 일본은 일종의 한일공통지배계급이라는 것이 나와서 한일세계의 기득권을 형성한 것 같다.

뭐 마치 글로벌이라는 것이 각국으로 나뉘어 있어도, 그 지배계급이 결탁하면서 글로벌지배계급이 있듯이, 한일양국은 고대국가성립단계에 있어서는 한일세계공통지배체제를 창출했다는 거다.

그게 파토가 나는게 바로 나당연합의 성립으로 인한 신라의 통일과 백마성전투이후다.

그래서, 한민족과 일본인의 성립을 규정하는데에 있어서는 한반도-일본열도세계라는 것이?같은 평면상에 있는 세계로써 반드시 다뤄줘야하고, 그건 임나일본부설과 같은 내로우한 것과는 차원이 다른야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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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신라도 처음에는 한반도-일본열도세계체제하에서 그 역할을 맡고 있었지만, 그 패러다임을 깨고, 중국쪽에 접근 나당연합을 구성하면서, 그러한 고대세계는 일본의 독자화와 한반도의 대중사대라는 패러다임으로 건거갔고, 그 것이 1500년 약간 안되게 유지되다가, 다시 일제시대에 들어서 전자의 패러다임으로 일시 회귀했다가 지금은 다시 중국쪽으로 붙니마니 이 지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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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러한 한민족의 국가적인 롤에 있어서, 그리고, 나아가서 에스닉한 차이와 언어차이 이러한 것들로부터 한민족의 내셔날리즘(내셔날리즘자체가 국가임)적인 요소가 도출되고, 그로써 한민족은 별도의 민족이 된다는 거다.

다시 말하면, 애초에 한민족은 중국과 일본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는 스탠스를 지닌 정체성이 통용되는 지역의 강역개념에서 그 저변의 문화, 언어, 예술등의 독자성으로써 민족자체의 독자성을 일본, 중국과 겨누어서 성립시키는 민족이다라는 것이고, 그 것을 가장 처음에 객관적으로 발견했던 것은 유감스럽게도 일본의 정한론자들이 한반도를 논하면서, 물론 그때 정한론의 관점은 일본이 어떻게하면 조선을 수술할까라는 관점이었지만, 거기서 한반도가 지닌 정치적 특수성과 그와 결부된 민족성이 일인들의 한반도정략론으로부터 다뤄진 것은 사실은 사실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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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기서도 열등적인 요소만을 추려내서 요상한 방법으로 기술하는 국뽕사가들 개새끼들은 뇌를 뜯어보고 싶은 심정이지만, 뭐 원래 그렇고 그런겨.

예를 들면, 네덜란드와 벨기에의 저지대인이 실은 게르만임에도 별도의 민족으로써 기능하게 되는 근원요소를 찾자면, 프랑스와 영국, 독일의 삼각사이에서 낀 지정학으로부터 나오는 그 저지대인들만의 독자성이라고 하는 정치안보공학적인, 혹은 교역적?요소를 무시할 수 없잖아.

똑같다는거야. 한반도는 중일사이에 낀 약소국이라고 하면 그 것은 자학이고, 나아가서 그 것을 친일, 친중과 결부지으면 그 것은 사대이고,?실은 걍 꼈기 때문에 그 것으로부터 한반도적 특수성이 나오는 거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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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걍 껴서 낀거다라고 하면 되는데, 꼭 그 이상을 하려는 사대주의개새끼들이 잣같이 역사를 쓰고, 사회를 통제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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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보면 고구려라는게 어째서 우리민족이 될 수 없는 지는 너무 자명한겨.

한반도-일본체제에 있어서, 고구려는 단지 북방계침략세력에 불과한거고, 요나라가 형제지교나 군신지교를 빌미로 한반도를 압박한거 마냥, 그 북방계는 바로 한반도가 중일사이에서 기능하게 하는데, 한쪽 극에 있는 짱골라에 불과하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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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간단한거를 굳이 우리민족이 저~ 윗동네 북위 몇십도에 헤이룽장성까지 지배했다. 이 지랄하려고, 고구려는 우리민족 이 지랄에 고구려계라던가 말갈따위를 현대적인 민족마냥 다루냐고. 존나 개어이없는 개새기들이지. 씨발 뭐 설마하니 종자가 예의 그 고려계북방계종자라서 그런 것은 아닌지. 참 어이없는 개새끼들이 서울엘리트적인 사고방식이라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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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씨발 새끼들 빵구나 뿡 껴준다. 드립시전 좀 그만하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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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 오늘도 나 존판 역사야그 좀 찌끄려봤다. 끝.






  • CH.SD
    15.10.31
    그렇게 하나하나 따지면 중국놈이나 몽골놈이나 한국놈이나 어떤 족이 아니라 잡종들임
  • 예전에는 누가 중국놈이고, 누가 몽골놈이고 하는 게 명확하게 안 나누어졌었어요. 어떤 족이라는 거 자체가 300년도 안된 개념.
  • 원래 어떤 '종족' 으로 정의하려는 민족주의사상은 애초에 근대사상으로서, 그 이전엔 무슨'족'인지 애초에 안 따졌었어요.

    끽해봐야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우리 종족', 외부에 사는 사람들은 '야만족'이라던가, '훈족' 이라던가, '프랑크족' 이라던가 하는 대략적인 호칭만이 있었을 뿐이에요. 민족주의자들은 민족개념이 근대이전에도 있었다고 해석하면서, 억지주장을 내세우나 다 잘못된 말이에요.

  • CH.SD
    15.11.01
    좋은 정보였음
  • 미개한인들은 일본제국사관을 버리고 만주가 아니라 반도를 보다 주의깊게 보아야 하는.

    임나가라, 쿠다라 등 고대?반도정권과?열도정권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국뽕마약사관을 벗어나 인지해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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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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