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531234109726

 

세월호부터 벌써 이년이 넘었다.  그냥 다 죽이고 싶다






  • 교착상태Best
    16.06.01
    메트로 기술차장이라는 사람이 저한테 와서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아이가 그때 혼자 가서 사고가 났다 제가 들었다. 분명히. 그러니까 하는 말이 '아닙니다. 저희 쪽에서는 2인 1조가 아니면 승인을 하지 않기 때문에 작업을 할 수 없습니다.'

    조센징이 얼마나 비겁한 개새끼인지를 눈여겨봐야 할겁니다.

    씨발새끼들 일단 다리를 잘라버리고, 그 다음에 고문을 시작해야 올바른 수순이겠죠.
  • 이반카
    16.06.01
    저도 슬픈밤이네요. 충혈되었어요. 
  • 안타까워 하는것만으로도 든든하네요. 이상한게 벅차게 감사하다는 생각도 해요.
  • 헬한민국
    16.06.01

    원청 -> 소개쟁이(1차밴드같은...) -> 작업하는 하층

    원청은 소개쟁이에게 수수료를 때고 주면 

    소개쟁이는 가만히 앉아서 수수료 때고

    마지막 하도급(작업)을 받은 업체는 소개쟁이들이 많아질수록(1차,2차,3차밴드,....) 단가는 낮아진다. 

    위에서 날로 해쳐먹는 업체로 인해 쭐어진 단가로 이윤을 내기위해선

    싼재료,싼임건비를 활용할수 밖에 없는것.

    마지막 하도급업체(작업)가 쭐어진 단가에 이윤을 내려하니 일하는 사람에게 신속성과 정확성을 으근히 강요아닌듯한 강요를 할것이고(안전하게 천천히해 그런데 내일 납기다식),

    일하는 사람은 목숨을 건채 가족과 꿈을 위해 오늘도 전쟁터같은 직장에 뛰어든다.

     

    이런걸 지켜보면서 하나의 의문점이 든다.

    만약 원청에서 중간단계없이 최종하층으로 바로 이어졌을때

    과연 최종하층 사장은 일하는 사람들에게 안전이나 급여를 단가에 맞게 전달을 할까?

     

    구의역 사고는 개인의 안전 불감증이라는 개소리가 아니라

    이 쓰레기같은 사회구조를 만드는 ㅅㄲ들로 인한 타살이라고 본다.

  • VOLK
    16.06.01
    엎자
  • Dori
    16.06.01
    센징이 아니라 사람이니까
    인간의 존엄함을 아니까
  • 교착상태
    16.06.01
    메트로 기술차장이라는 사람이 저한테 와서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아이가 그때 혼자 가서 사고가 났다 제가 들었다. 분명히. 그러니까 하는 말이 '아닙니다. 저희 쪽에서는 2인 1조가 아니면 승인을 하지 않기 때문에 작업을 할 수 없습니다.'

    조센징이 얼마나 비겁한 개새끼인지를 눈여겨봐야 할겁니다.

    씨발새끼들 일단 다리를 잘라버리고, 그 다음에 고문을 시작해야 올바른 수순이겠죠.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추천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24 new 헬조선 6918 0 2015.09.21
20780 헬센징이 불평등한건 자본주의 때문이 아니다. 10 new 달마시안 379 11 2017.01.28
20779 3개월 알바후기 18 new 호프리스 1765 11 2016.10.31
20778 헬조선, 그리고 우리가 취해야 할 스탠스 14 new 블레이징 558 11 2016.10.05
20777 부모중에 제일 최악의 부모 7 new 레임드 673 11 2016.09.08
20776 리우 올림픽을 맞이하여 국뽕의 끝판왕 스포츠에 대해 알아보자. 13 new 국밥천국 383 11 2016.08.06
20775 홍콩만큼 소득불균형해도 좋다. 복지 열악해도 좋다. 그러나.... 24 new 이반카 328 11 2016.08.04
20774 헬조선은 성격이 악하고 삐뚤어지거나 발암종자들은 많은데 진짜 강한애들은 없습니다. 7 new Slave 460 11 2016.06.29
20773 소소한 일상의 행복이 불안한 사회 시스템을 커버할 수 있을까 2 new 살려주세요 225 11 2016.06.06
나는 왜 쓰레기처럼 술처먹고. 눈물콧물 짐승처럼 질질 흘리며 이밤에 울고있나 6 new 육노삼 423 11 2016.06.01
20771 구의역 청년 너무 불쌍하다 18 new 너무뜨거워 425 11 2016.05.30
20770 헬조선놈들은 무의식적인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5 new 벙어리 605 11 2016.05.27
20769 절망한 청춘들, ‘이민’이 답일까 ..<빡침 주의> 3 new 진정한애국이란 728 11 2016.05.24
20768 임진왜란 그것은 우리 (조선) 가 이긴 전쟁이었다 txt. 8 new 탈죠센선봉장 517 11 2016.05.10
20767 비루한 삶 3 new 지옥을노래하는시인 413 11 2016.04.28
20766 나 니네 인턴 따먹어도 되냐? 5 new 헬조선탈조선 935 11 2016.03.29
20765 ㅋㅋㅋ 내가 내 맘대로 적는 천안함의 진실. 3 newfile john 540 11 2016.03.26
20764 아프리카 헬조선 3 new 또옹옹송 381 11 2016.03.02
20763 일본, 한국 2013년 부패지수 를 보면서 느낀점. 5 newfile 교착상태 465 11 2016.02.21
20762 센징빠순이 때문에 고통받는 아이돌 5 newfile 새장수 369 11 2016.02.18
20761 헬조선 '명절문화' '제사,차례문화' 사라져야한다. 7 new 명성황후 452 11 2016.02.01
1 -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