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너무뜨거워
16.05.30
조회 수 425
추천 수 11
댓글 18








스크린도어에서 혼자 작업하다 화를 당한 청년이 너무 불쌍하다 헬조선 하청업체에서 비정규로 140마넌 받으면 서 컵라면 먹으며 노예 노동했다던데 내 처지랑 비슷해서 더욱 공감이 가네 시발

최소한 작업할때 2인1조는 지켜야하는거 아니냐 좆같은 새끼들아 아무리 인건비 따먹기 장사라지만 개새끼들아

정치인새끼들은 강남역가서 하라는 추모는 안하고 정치쇼 할거면 이런데나 와라 시발것들아

 






  • 형태와 모냥새만 다를뿐 모두가.....  답답해서 그냥 멍할뿐.
  •  주목하는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싶네요 안타깝습니다
  • 부자가 되려는것도 아닌데, 자신보다 약한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 아등바등 하는 모습을 보며 그걸 이용해 정규직 시켜 주겟다등의 설탕발린말로 인간이 내놓을수 있는것 이상을 요구하는 이런 사회구조가 정말 싫네요

  • 기득권 사회지도층이 스스로 먼저 변하지 않으면 노답입니다요 ㅎㅎㅎ 

  • 육노삼
    16.05.30
    운좋게 살아남은 게 나인 것 같다.
  • 이반카
    16.05.30

    몰론 경제성장과 탄력성을 생각하자면 어느정도 비정규직은 필요하겠지만 헬조선은 정도가 너무 심하네요. 저래서 국민들 증오심 자극하면 자신들한테도 좋을거 없을텐데 왜 모를까요? 적당히 좀 합시다. 뭐든 지나치면 독이 되는법이죠. 이나라 사용자들은 어느정도 노동자들과 타협할 필요가 있다 생각됩니다.

  • 이반카
    16.05.30
    몰론 이런다해서 프롤레탈리아 레불루션을 일으키닌건 옳지 못합니다. 폭동일으키면 우리한테도 좋을거 없잖아요? 과격한 계급투쟁은 전쟁만 유발해 불운만이 재가되어 남을테닌까요. 전쟁에서 승리자는 없어요. 패배만이 존재할뿐이죠. 
  • 헬조선 사용자가 님같은 식견을 가지고있을리 만무한 상황에서 해결책은 무엇이라 보십니까?

    투표해봤자 1번 당이 맨날 뽑히고 그외 나머지들도 걍 병신들같고 시위하면 깜빵가거나 빨갱이취급받는게 다인데 

  • 좃까
    16.05.30

    시리우스새끼 스웨덴년이랑 지랄했다고 위로받고싶은건가 니도 그거냐 관심병자?

  • blazing
    16.05.30
    비겁하시네요 ㅎㅎ 평화를 빙자하여 구조적 폭력을 받아들이고 발목에 족쇄를 채우시는게 옳다 이거군요. 피의 혁명은 필연적이며, 모두가 불타는 지옥불 속에 공평하게 떨어져야만 비로소 평화가 옵니다.

    적이 쥐어준 승리는 필요없습니다. 우리의 손으로 직접 승리를 거머쥐어야만 비로소 평화가 찾아올 것 입니다.
  • 이반카
    16.05.30
    스웨덴처럼 사회주의 될거 아니면 굳이 피의 혁명 필요없잖습니까? 현 자본주의의 문제점들을 타협하고 토론하고 때론 고도의 심리전을 벌이며 수정해 나간다면 아름다운 시대가 도래하지 않을까요? 기억하세요. 전쟁에서는 루저만이 존재한다는걸요.
  • blazing
    16.05.30

    그걸보고 Patch라고 합니다. 차츰차츰 서로 대화를 통해 맞춰나가는거요. 이 나라엔 대화가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화자체가 존재하지를 않는데, 어떻게 문제점을 타협하고 토론을 하나요? 우리를 둘러싼 세상이 거짓으로 가득찼고, 그들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는데, 그들의 미간에 총탄을 꽂지 않고, 그들의 심장에 죽창을 꽂지 않고 어떻게 이 나라를 바꾼다는거죠? 

     

    착각하지 마세요, 우린 이미 다 패배했고, 우린 모두 죽어가고 있습니다. 탈조선은 살기 위한 발버둥이고 말입니다. 우리가 죽어간다면, 금수저들도 똑같이 우리와 함께 죽어가야 공평하지요. 모두 함께 지옥불반도에서 불타 죽어가야 공평한 것 아닙니까?

  • 이반카
    16.05.30
    증오심이 가득하네요. 우리만 죽는게 얼울하니 금수저도 죽어야 된다고요? 그렇게 증오해서 얻는게 뭐가 있나요? 스트레스만 더 받죠. 돈많은건 죄가 아니잖아요.
  • blazing
    16.05.30

    이 나라의 기득권층은 부정부패 없이 돈을 번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 규모의 부를 쌓는데 손을 더럽히지 않았다는건 어불성설입니다. 혹 그렇다 해도 그들을 용인해 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그 부를 쌓으면서 우리를 구조적으로 학대한 쓰레기들이고, 그 구조적 학대를 외면하거나 용인 혹은 우리에게 그 구조적 폭력을 가했다면 누구든지 모두 산채로 불타 죽어야 마땅합니다.

     
    따라서 구조적 학대를 용인한 멍청한 어버이 연합이나 일베충 같은 극우세력과 구조적 학대를 직접적으로 휘두른 고위 공무원과 대기업 임원진은 모두 척살하여 그들의 피가 이 땅에 뿌려져야만 비로소 민주주의와 평화로 가득찬 세상이 올 것 입니다.
  • 이반카
    16.05.30

    그리고 스웨덴이나 노르웨이 사민당처럼 폭동일으키면서 전투적으로 나가면 국민들이 싫어합니다. 진보는 현재 정의당처럼 하는게 딱 좋아요. 타협적이고 이성적인. 거기다 북유럽은 너무 사회주의적이죠. 저는 사회주의를 원치는 않아요.

     

    덧붙혀서 북유럽 좌파들도 과거 폭동의 역사를 반성해야 된다 봅니다. 

  • 주디
    16.05.30
    폭동일으킨건 러시아쪽 아닌가?
  • 주디
    16.05.30
    폭동일으킨적 없는데 소설을 쓰는구먼 북유럽 ㅋㅋ
    오히려 러시아지
  • Sakuku
    16.05.30
    사람마다 여러 의견이 있을수 있죠.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듯 다른사람의 생각도 다를수 있습니다.
    그걸 확신하시는것도 좀 그렇네요.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추천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24 new 헬조선 6918 0 2015.09.21
20780 헬센징이 불평등한건 자본주의 때문이 아니다. 10 new 달마시안 379 11 2017.01.28
20779 3개월 알바후기 18 new 호프리스 1765 11 2016.10.31
20778 헬조선, 그리고 우리가 취해야 할 스탠스 14 new 블레이징 558 11 2016.10.05
20777 부모중에 제일 최악의 부모 7 new 레임드 673 11 2016.09.08
20776 리우 올림픽을 맞이하여 국뽕의 끝판왕 스포츠에 대해 알아보자. 13 new 국밥천국 383 11 2016.08.06
20775 홍콩만큼 소득불균형해도 좋다. 복지 열악해도 좋다. 그러나.... 24 new 이반카 328 11 2016.08.04
20774 헬조선은 성격이 악하고 삐뚤어지거나 발암종자들은 많은데 진짜 강한애들은 없습니다. 7 new Slave 460 11 2016.06.29
20773 소소한 일상의 행복이 불안한 사회 시스템을 커버할 수 있을까 2 new 살려주세요 225 11 2016.06.06
20772 나는 왜 쓰레기처럼 술처먹고. 눈물콧물 짐승처럼 질질 흘리며 이밤에 울고있나 6 new 육노삼 423 11 2016.06.01
구의역 청년 너무 불쌍하다 18 new 너무뜨거워 425 11 2016.05.30
20770 헬조선놈들은 무의식적인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5 new 벙어리 605 11 2016.05.27
20769 절망한 청춘들, ‘이민’이 답일까 ..<빡침 주의> 3 new 진정한애국이란 728 11 2016.05.24
20768 임진왜란 그것은 우리 (조선) 가 이긴 전쟁이었다 txt. 8 new 탈죠센선봉장 517 11 2016.05.10
20767 비루한 삶 3 new 지옥을노래하는시인 413 11 2016.04.28
20766 나 니네 인턴 따먹어도 되냐? 5 new 헬조선탈조선 935 11 2016.03.29
20765 ㅋㅋㅋ 내가 내 맘대로 적는 천안함의 진실. 3 newfile john 540 11 2016.03.26
20764 아프리카 헬조선 3 new 또옹옹송 381 11 2016.03.02
20763 일본, 한국 2013년 부패지수 를 보면서 느낀점. 5 newfile 교착상태 465 11 2016.02.21
20762 센징빠순이 때문에 고통받는 아이돌 5 newfile 새장수 369 11 2016.02.18
20761 헬조선 '명절문화' '제사,차례문화' 사라져야한다. 7 new 명성황후 452 11 2016.02.01
1 -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