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헬조센노예사육장
17.03.01
조회 수 685
추천 수 14
댓글 18








이완용이란 이름만 들어도 흥분한다.

 

이완용은 uri민족의 압재에서 보다 나은 일본 통치로 인도한 위인이거늘.

 

헬.센징의 상상속 이완용은 비열하고 얍삽하며 박쥐(혹은 들쥐)같은 이미지인데.

 

이 이미지야말로 헬.센징들 본인들의 이미지 투영이 아닌가? 

 

실제의 이완용과 상상속 날조한 이완용(헬센징 본인모습 투영)은 달랐다.

 

허상인 민족에 얽매여있는한 이완용만 들어도 피가 거꾸로 솟는게 헬센.징.






  • 블레이징Best
    17.03.01

    일본이 부산에 한 짓만 봐도 알 수 있다. 세상에 어떻게 김해 장유지역에 전략적 양돈사업을 펼치고, 강서구 미개척지를 간척지로 만들고 둑을 쌓아 곡창지대로 만들 생각을 했을까. 나같으면 진짜 시발...안하고 말지...그 답도없는 개 쓰레기같은 땅...

     
    그만큼 쪽바리 새끼들이 이 땅에 애착이 있었다는거야. 이 헬센징들을 일본인화 시키려고 노오오오오력을 했던거고. 아니었으면 미쳤다고 그 비싼 사진기와 고오급 인력인 측량기사들을 보내서 토지 수용보상을 해주고, 양돈을 권장해서 지들 먹는 부위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먹을 수 있도록 해줬겠냐.
     
    그래서 헬조선에도 돈까스가 일본만큼 유명하고 대중적이고, 나아가서 부산의 돼지국밥, 수육, 편육 그리고 김해 뒷고기가 유명한 이유지. 고기 구경 한번 못해보던 애들한테 고기와 쌀을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준거다. 물론 착취야 했겠지만 아니 씨발 착취도 지속가능한 착취를 하려면 투자와 개발을 통해 더 많이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지. 그런면에서 일제는 확실히 사업 마인드가 되어있긴 했다. 
     
     
  • 리아트리스Best
    17.03.02
    그게 맞는 거 같습니다. 

    다른 나라/ 지역의 식민정책과는 다르게 당시(1920년대 이후) 일본제국의 경제법령은 조선을 내지로 규정하고 있어 관세가 발생하지 않았는데 이런 걸 보면 대체로 당시 일본인들은 조선을 제국의 일부로 여기고 있던 것 같더군요. 
    심지어는 패전이후에 일본인들이 다른 지역은 다 내주어도 조선만은 내주지 않으려고 했었습니다. 다만 이건 미군정이 강제분리해서 그걸로 분리되었죠.

    착취의 정도는 쉽게 말하기는 힘들지만 자민족 코스크레를 자처했던 1910년 이전의 조선정부의 착취와 탄압보다는 확실히 가벼웠고, 대전말기를 제외하면 1950 - 60년대 헬조선정부의 압제보다도 가벼운 수준이었으며(여러 세율이 일제시대 이상이었으며, 일제시대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징병제와 부정부패가 일제보다 심했기 때문이지요. http://cafe995.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elEQ&fldid=5EmT&datanum=8&openArticle=true&docid=elEQ5EmT820031031095311 참고) 그 덕분에 일반 평민들이 부를 축적할 수 있게 된 게 드러납니다. 
    조선에서 본격적인 산업자본가가 등장한 것도 일제시대에 등장하였구요.
  • 일본이 부산에 한 짓만 봐도 알 수 있다. 세상에 어떻게 김해 장유지역에 전략적 양돈사업을 펼치고, 강서구 미개척지를 간척지로 만들고 둑을 쌓아 곡창지대로 만들 생각을 했을까. 나같으면 진짜 시발...안하고 말지...그 답도없는 개 쓰레기같은 땅...

     
    그만큼 쪽바리 새끼들이 이 땅에 애착이 있었다는거야. 이 헬센징들을 일본인화 시키려고 노오오오오력을 했던거고. 아니었으면 미쳤다고 그 비싼 사진기와 고오급 인력인 측량기사들을 보내서 토지 수용보상을 해주고, 양돈을 권장해서 지들 먹는 부위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먹을 수 있도록 해줬겠냐.
     
    그래서 헬조선에도 돈까스가 일본만큼 유명하고 대중적이고, 나아가서 부산의 돼지국밥, 수육, 편육 그리고 김해 뒷고기가 유명한 이유지. 고기 구경 한번 못해보던 애들한테 고기와 쌀을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준거다. 물론 착취야 했겠지만 아니 씨발 착취도 지속가능한 착취를 하려면 투자와 개발을 통해 더 많이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지. 그런면에서 일제는 확실히 사업 마인드가 되어있긴 했다. 
     
     
  • 그게 맞는 거 같습니다. 

    다른 나라/ 지역의 식민정책과는 다르게 당시(1920년대 이후) 일본제국의 경제법령은 조선을 내지로 규정하고 있어 관세가 발생하지 않았는데 이런 걸 보면 대체로 당시 일본인들은 조선을 제국의 일부로 여기고 있던 것 같더군요. 
    심지어는 패전이후에 일본인들이 다른 지역은 다 내주어도 조선만은 내주지 않으려고 했었습니다. 다만 이건 미군정이 강제분리해서 그걸로 분리되었죠.

    착취의 정도는 쉽게 말하기는 힘들지만 자민족 코스크레를 자처했던 1910년 이전의 조선정부의 착취와 탄압보다는 확실히 가벼웠고, 대전말기를 제외하면 1950 - 60년대 헬조선정부의 압제보다도 가벼운 수준이었으며(여러 세율이 일제시대 이상이었으며, 일제시대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징병제와 부정부패가 일제보다 심했기 때문이지요. http://cafe995.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elEQ&fldid=5EmT&datanum=8&openArticle=true&docid=elEQ5EmT820031031095311 참고) 그 덕분에 일반 평민들이 부를 축적할 수 있게 된 게 드러납니다. 
    조선에서 본격적인 산업자본가가 등장한 것도 일제시대에 등장하였구요.
  • 일본사람들이 고기를 먹게 해주었군요
  • 블레이징
    17.03.02
    뭐 마땅히 그렇다기보다는 지속가능한 발전? 이라는 것을 중시했던 것으로 보인다. 뭐가 있어야 빼앗아 먹기도 하지. 근데 쪽바리들은 뭔가 한탕장사보다는 그들의 본성대로 오랜 세월동안 천천히, 자신이 만족할 만큼의 양만 착취하기를 택한 것 같다.

    그걸보고 뭐라는줄 아냐?


    공생이라고 한다. 함께 살아가기.
  • 나도 그것이 공생이라고 생각한다
  • 1. 이완용

    2. 구 조선통치세력의 통치와 비교했을 때 일제가 조선을 통치하면서 손실을 입혔다. or 일본제국과 미국의 지원과 도움 없이도 성공적으로 자력 근,현대화가 가능했을것이다.
    3. 위안부는 일본제국정부에 의해 강제 징발된것이다.
     
    이거 3개중에 하나이상 가지고 지랄하면 국뽕민족주의입니다.
     
    헬센징들이 이야기하는 것들 중 이완용에 대한 건 대부분 사실이 아닌 것들이 많은데, 합병직전 이완용은 이미 대한제국정부의 실질적인 1인자였어서 부귀영화를 위해 합병조약에 조인하지는 않았다는 사실이 대표적입니다. 사실 은사금으로 받은 것도 오늘날 기준에서 생각해볼 때 수십억정도의 금액에 불과하였구요.
    다만 조선왕실의 불필요한 존속을 위해, 조선왕조를 폐기하고 완전한 일본인으로서 일본제국정부 직할령으로 들어가는 걸 반대해 결과적으로 조선인의 일본제국에서의 지위에 제약이 생긴 점 (= 패전 때문이기는 하지만 패전직후 미군정에 의해 독립의 빌미가 됨, 반면에 완전 병합된 오키나와(류쿠왕국)은 지금도 일본이지요.) 은 아쉬운 부분이기는 하지요. 
     
    종합적으로 공과를 생각해볼 때 대체로 긍정적이었다는 평이네요.
  • 이완용은 당시 태자의 스승이고 희대의 명필, 소문난 효자에다 조선 최고의 엘리트였고 국제정세에 대단히 밝았던 점을 감안하면 매국노로 매도해서는 안 되는데 세계사적 관점에서 위인은 아님. 그냥 현명하고 처세술에 밝았던거. 조선 근현대사에서  업적, 개인의 능력과 인격, 실질적으로 다수에게 도움을 준 능력까지 감안하면 그나마 내세울 만한 인물은 서재필, 유일한, 김재익  3명뿐
  • 일본으로 통치를 한 결정적인 일은 이완용이 했죠. 이게 결과적으로 대다수의 조선백성을 보다 나은 나라의 통치하에 이전과 비교못할 평안을 얻었죠. 세계사적은 아니어도 충분히 다수에게 도움을 준 위인이라 여김.

    그 정도 위치에서 현명한 판단과 처세를 하는게 위인이지않을까요?

    물론 세계사적으로 스케일을 말하면 흠이 있지만, 반도에 사는 거주민들에겐 은인이고 위인인데 민족주의노예애국세뇌 때문에 심하게 훼손된 인물.

    민족주의자들의 입맛으로 추대한 위인(현대적 관점에선 아닌, 이이나 이황같은.)보다 더 위인에 적격이라 생각함.

  • 뭐 위인이라는 개념을 개개인마다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를 수 있죠

    개인적으로는 선각자 윤치호가 이완용보다 더 위인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이 윤치호조차도 죽기 직전에는 일본을 욕했으니 뭐 ㅋㅋ

  • 위인이 한명이어야 하나요? ㅎ.

    위인은 각자의 시각에 다소 해석을 달리할 여지는 있겠지만, 현대적 관점의 위인엔 두 사람이 들어갈수있다 생각함.
    윤치호는 계몽운동한 사람이고 이완용은 비교적 나은 자유를 선사한 인물이고.
    이롭게 한 분야가 다른거죠.
    민족주의자들이 지폐에 새긴 이이나 이황, 세종 같은 작자들은 알고보면 현대적 관점에선 위인이 아닌 작자들이라고 생각해요.백성들 착취만 관심있고 유교경전만 읇어대는 작자들.
    유교가 백성들을 이롭게 한게 아닌 양반과 이씨왕가들만 이롭게 한거라, 업적으로 고려할 가치가 안됨.
  • 세계적 기준으로도 현대적 관점에서 요구하는 모든 덕목을 갖춘 조선 근현대사 인물 중 지폐에 새길만한 위인은 서재필, 유일한, 김재익 이 3명은 무조건 넣어야죠  
  • 사실상 조선의 모든 공적인 결정에는 정치적 이해관계나 이권이 개입하지 않는 부분이 없으므로   그나마 내세울 만한 인물이 있음에도 엉뚱한 인물을 넣는데 그 화룡점정이 신사임당 ㅋㅋ
  • 관심이 생겨서 조금 찾아보니 어차피 조선이 식민지가 될 것은 명약관화한 사실이었고 이완용의 협상 덕에 조금이라도 나은 조건으로 합병이 되었다고 볼 수도 있는데, 혼자 십자가를 짊어진 안티히어로인지 성공한 합리적 기회주의자인지 판단하기가 참 애매함 

    다만 확실한 건 이완용을 매국노라고 한다면 고종은 그 1000배 이상의 쓰래기고 이완용이 조선왕가의 똥을 전부 과도하게 독박을 썼다는 점.

     

    윤치호야 말로 당대에 드문 현인이고 국가적으로 재평가되어야 된다고 확신하는 이유는 명분과 허울뿐인 독립보다는 청년들을 계몽시키고 실질적인 조선인의 삶의 향상에 대단히 신경을 썼기 때문.  

  • 멘델스존
    17.03.02
    그 시대가 우리가 배운것처럼 암울한 시대는 아니었다는건가요?
  • 8.15는 광복이 아니라 암복이죠. 일제시대 이전의 조선까지도 암복이었고. 일제패망 후에 암복이 다시 온 것.
    대다수 서민들에겐 일제시대 이전과 이후야말로 암복입니다. 이 게시글 댓글들 읽어보면 왜 그런지 아실듯.
    민족주의야 말로 실상은 자국민을 노예로 일방적으로 착취하려는 사악한 악입니다.
  • 이완용은 얄미운 사람이 아니라 착한 사람이였군요
  • 교착상태
    17.03.02
    위대한 이완용 센세
  • 센징이들에게 이완용은 영원한 매국노 역적에 불과하지만 어찌 보면 진정으로 미래를 내다본 위인이 아닌가 싶다. 다만 일본이 영원히 조선을 통치해 준다는 것이 아니어서 그렇지 적어도 통치 받던 36년 동안은 조선이 문명개화 되었다는 걸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데도 반일선동에 세뇌된 센징이들은 그냥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의 대명사로만 인식하니까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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