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조선말을 모국어로 가진 우리들은 인생이 이미 몇단계 다운그레이드 되어 있는 상태에서 시작하는것이나 다름없다. 비이성적인것, 위계질서적인것, 천박한것, 강압적인것, 유교카르텔, 파시즘, 집단희생주의,
협소함, 감정적인것의 모든 비문명적인 요소, 즉 온갖 야만성을 품은 언어가 한국말이다. 언어는 단순히 단어의 조합만을 뜻하는것이 아니라, 그 기저에 깔린 문화를 지칭하며, 그 언어를 쓰는 사람은 당연스레 그 문화의 정신과 동화될 수 밖에 없다. 


   조선말도 아시아언어중 하나이지만, 한문을 활용하는 능력을 거세시켜버렸기에 중국와 일본과 단절이 되어 버렸다.  또한 그 특정언어를 말 할 수 있다는것은,  국가의 역사와 전망을 간접적이라도 엑세스 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며, 자신의 정신상태에도 영향을 미친다.  일본은 국가 기반이 탄탄하고 전망이 밝고, 이 세계 인프라 건설에 큰 일조를 했으며, 굳이 이민을 가야할 급박한 상태는 아니인거고,  중국은 아무리 국가 경제 기반이 거품위기에 쳐했을지라도, 세계에서 화교가 영향력을 펼쳐 나가고 있다.  그러나 한국은 국가가 개씹창나기 일보직전이며, 세계 그 어떤 유망한 나라가 알아주던가? 국가 기반이 탄탄한가? 세계 건설에
일조를 했는가? 세계에 한교들이 영향력을 화교처럼 펼쳐나가고 있는가? 한국이란 국가가 일본처럼 성숙하고 현대적인가?  게다가 각기 다른 혼음으로 발음하는 한국과 일본과 본음으로 성음하는 중국이 유일하게 서로를 이해할 매개체는 한문인데, 일중은 일상생활에서도 한문을 쓰지만 씨발 헬조선은 그 한문마저도
박탈당해, 한국어의 세계적 입지가 급격하게 줄어들지 않았는가? 

 

    한국어는 절때 자산 asset 이 아니다. 무조건 인생의 부분을 희생해서라도 탕감해야할 빛 liability 이다.

 

    차라리 다른 언어를 모국어로 가졌으면 인생에서 받는 disdvantage 가 덜했을텐데, 한문도 배울 기회를 박탈당하고, 영어교육 조차도 개차반으로 망쳐 놓아서, 대부분 사람들은 이 세계를 건설한 라틴어와 한문에 무지 할 뿐만 아니라, 정신적 시야까지 막혀버린 무지몽매한 좀비로 변했다. 


   한국말을 일단 이해하면, 조선 사람들은 당신과  위계질서를 일단 형성하여, 당신을 아래두고 함부로 말하고 하대하고 짓 밟으려 하거나, 위로 두고 비위 상하게 아부떨며 섬기려고 할 것이다.더한 문제는 한국어를 쓰는 사회와 암묵적으로 맺어져 있는 계약인데, 자신이 진심이 아니더라도, 유교적 이데올로기를 유지해야한다는  강압적인 사회의 관습때문에, 본인은 진심이 아니더라도, 나보다 한살 어리면 윽박지르고 건방떨며 권위를 내세워야  하는 억지스러운 모습 혹은 상대가 한살 위면 비굴하게 아첨떨고 회유하는 연기를 내세워야 한다. 진정으로 인간대 인간의 소통은 불가능하다. 심지어, 동갑끼리 이러한 위계질서가 은근히 설정되는 경우도 있다. 언어가 논리적 설명을 위해, 기동성있게 기능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한국어 언어는 매우 불필요한 고대적 요소들로 옥쇄묶인 버겁고 불쾌한 언어다. 옆사람이랑 간단한 대화라도 시도하거나,  어떤 기능적인 명령을 전달해봐라. 상대방에게 무조건 갖추어야 하는 불필요한 예의와 내 자신을 굽신거려 위-아래의  간격을 형성해야 비로소 "좀 더 인간적인" 대화가 통할 것이다.

 

    위-아래의 관계를 무조건 형성해야하는 조선어를 쓰는 조선인들의 비언어적 랭귀지에도 영향을 미친다. 평등한것은 그들에게 모욕이다. 예를들어 길가다가 눈 마주쳐봐라, 서양인들이라면 웃으면서 하이 라고 하거나, what's up 이라고 갸우뚱 하지만, 조선인들은 아 저새끼 왜 나한테 야리냐 뒤질려고 라는 유치한 반응을 보인다. 혹은, 조선 꼰대훈장 교수 새끼들이랑 말을 할때 친구처럼 편하게 책상에 앉거나 벽에 기대서 
의견교류를 할 수 있는가? 군대 열차렷 당하지 않고, 무례하다고 윽박지름 당하지 않으면 다행이다. 부모, 웃사람이나 선배에게 자신의 주장이나 소신을 말하면 버릇없는 애새끼로 간주 된다. 

 
    연애도 그러하다. 영어로 처음에 대화했던 그 여자가, 내가 조선어를 할 줄 안다는 사실을 알면, 무례하계 변하고, 갑질하고 함부로 말을 하려 든다. 인격이나 존중,배려 따위란 없다. 난 그래서 한국여자를 안만난다. 왜냐하면 더 좋은 여자들 두고 뭣하러  인생을 낭비해야 하는가? 

 

    또 미국에서 있었을때, 조선 FOB (freshe off the boat: 그 나라에 온지 얼마 안되는 풋내기) 이 나보고
처음에 보자 하는 말이 "혹시 몇학년 이세요?" 라면서 서열을 미리 정해놓으려는 간사한 의도를 내 빚추었고,  내가 "senior(4학년)이요"라고 하니깐  "선배님" 이러면서 고개 숙이고 아주 아첨을 떠는데, 아주 촌스러워서 소름이 쫙 끼치더라. 또한 그 이중적인 모습이  괘씸하고 가소로웠다. 아니 씨발 반대로, 내가 1학년이라 그러면 이 새끼는 나를 아주 갈굴 생각이였던거잖아. 


   이곳 조선에 진정한 의사소통을 위한 평평한 바닥인 평등이라는것은 없지. 무조건 내가 당신보다 더 높은 땅에 위치해야하거나 낮은 땅에 있어야 한다. 그곳에 진정한 인간적 소통이랑 존재하지 않는다.


   이렇듯, 언어 자체에서도 서로 위에 서서 인간성을 말살시키기 위한 경쟁성을 띈다. 너가 위 아니면 아래. 에휴 병신새끼들. 


    단순히 너희들이 영어만 잘하면 안된다. 영어는 어차피 인간의 평균적인 삶에 도달하기 위해서 만민이 쓰는 세계적 공통코드인것이고,  어차피 영어를 쓰는 사람은 제 1의 언어 영어 외에도 제 2의 언제든지 회귀할 수 있는 다른 모국어를 가지고 있다는것이다. 심지어 백인이라도 영국인이 아니라면, 그 누구도 영어를 자신의 모국 베이스로 삼지 않는다. 백인은 따로 아일랜드,잉글랜드,독일,스페인 등등의 평등을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하는 또다른 모국어가 있다. 

 

    한국어하고 영어만 쓰는 너가 결국 영미권에 가서 힘들게 영어실력을 늘려 그곳 사람들과 어울려도,완벽하게 동화되기란 한계가 있으며, 결국에는 영어외에는 조선말 밖에 쓰지 못하므로 어쨋던간에 현지 조선인들과 연계되어야 하며 그 조선어에 내포한 협소하고 야만적인 문화와 연결고리를 끊어내기 힘들것이다. 조선인들이 조선말을 쓰는곳은 어딜가나 그들만의 소헬조선이 있기 마련이다. 거의 미국에 있는 한인들도 세계의 70~80% 가까히 세계는 커녕 그 사회의 주류에 참여하지 못하는  병신들이긴 한데, 아마 이런 고질적이고 미개한 조선문화와 연관되어 있다고 본다. 


    즉, 내말은 영어 외에도 제 2외국어를 마스터해야 한다는것인데, 그 제 2외국어는 가급적이면 논리적이고 평등한것이 좋다. 그리고 당신이 만인공통 영어코드를 등지고 돌아갈 베이스가 당신의 모국어가 고대어인 조선이 아니라  그 제 2국어를 쓰는 그 국가의 문화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스페인어,러시아어,독일어도 다 좋다. 본인 같은 경우에는 거의 8년가까히 투자해 중국어를 마스터를 했다.  다만 조선어와 동류인 일본어는 피했다. 사실 국가 전망으로 보면 일본이 좋을듯한데, 일본어도 지나치게 예의나 감성적인면이 너무 섞여서 의사소통하는게 버겁다는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계에 나가면 일본의 영향력을 그다지 체감할 기회가 많지 않다. 그러나 중국 버블 위기가 면전인데다가, 화교들이 중화사상에 젖어 있어 미개하고 베타적이지만, 일단 영어를 잘하면서 그들의 문화에 동화되면 인생에서 실질적인 레버리지로 작용한다. 


    영어도 힘든데, 제 2외국어 까지 하라고? 이런말 지껄이는 놈은 공짜로 인생을 날처먹으려는 새끼다. 어차피 영어는 만인공통의 코드라 특정한 외국어라고 보기 힘들다.사실. 조선인으로써는 당연히 해야한다.  왜냐하면 그 잘난  "5000년" 동안 그 조금한 땅에서 확장되기는 커녕 , 그안에 갖혀서 서로 삼삼오오 씹 분열되고, 서로 등쳐먹이고 속이던  우리 조상들이 비겁하게 간악하게 살아온 그 대가를 후손들인 우리가 치뤄야 하는것이다. 우리는 그들의 후손이라는것 만으로도  세계인들에게 낙인 찍히며 서로가 서로를 증오하는 조적조를 할 수 밖에 없는것이다. 주변국을 점령함으로 제국적 기상을 펼쳐서 세계에 어느정도 입지를 굳혀 놓았더라면 이런 헬조선은 없었으며, 제 2국어 따위는 안해도 영어만 해도 살기 수월해 졌을 것이다. 


    조선인이라는 그 더러운 낙인을 뜯어 내려면 

 

(1) 영어는 물론, 제 2외국어를 마스터해야하거나
    혹은
(2) 엎조선하고 국가를 새로 변모 시켜 군사력 개혁을해서 북한,일본,만주,시베리아등을 점령하던가. 
 






  • ㅇㅇ 해당언어를 할줄알게 되면.. 그 언어로 이뤄진 집단의식의 영향을 강하게 받게됨.

    한국어로 이뤄진 집단의식은 지구상에서 가장 열등 저열 저급 사악 악랄 후안무치 한 세계이므로.
    한국어를 할줄아는것만으로 이 극도로 추악하고 사악하고 열등한 세계의 영향을 강하게 받게 되는거임..
    이거 자체가 커다란 불행임.
    물론 제정신 가진 인간들에게 그렇다는거임.
    지도 똑같이 한국인들의 집단의식, 평균적 꼬라지와 마찬가지로 극도로 추악 사악 열등 저급 저열 후안무치한 것이면
    딱히 이런거 못느끼고 걍 살수있는거고..
    똥통속에 똥파먹고 사는 병균들이 똥냄새 지독하다 역겹다 끔찍하다 느끼지 않고 잘 있는것처럼..
  • 헬추네요 진짜 러시아어 전공자로서 이렇게 위로가 되본적은ㅋㅋㅋ 주위의 센징이들로부터 영어나 잘해라 뭐한다고 외국어를 하나 더 하려고하냐 아님 중국어나 일본어를 해라 등 오지랖의 패악이 장난 아니었죠 ㅋㅋ 지들이 쓰는 조선어가 얼마나 ㅂㅅ같은지도 모르고 ㅋㅋㅋ 
  • 헬추네요 진짜 러시아어 전공자로서 이렇게 위로가 되본적은ㅋㅋㅋ 주위의 센징이들로부터 영어나 잘해라 뭐한다고 외국어를 하나 더 하려고하냐 아님 중국어나 일본어를 해라 등 오지랖의 패악이 장난 아니었죠 ㅋㅋ 지들이 쓰는 조선어가 얼마나 ㅂㅅ같은지도 모르고 ㅋㅋㅋ 
  • 호프리스
    16.11.24
    정말 한국어 쓰기싫은데 사용할 줄 아는언어가 한국어밖에 없는게 참 부끄럽습니다..ㅠ
  • 교착상태
    16.11.24
    ㅇㅇ 그래서 한국어는 스레기
  • john
    16.11.24

    아오지나 시베리아벌목장과 연결되는 북방통로는 앞으로도 걍 막혀 있는게 한인의 복리후생을 위해서 낫다고 본다.

     

    결국 그 것이 어떤 식으로 역사를 통해서 한국인, 북방계 부르주아지들이나 군사집단과 한국인간의 관계로 귀결되었는지를 감안하면 말이다.

  • ㅇㅇ 해당언어를 할줄알게 되면.. 그 언어로 이뤄진 집단의식의 영향을 강하게 받게됨.

    한국어로 이뤄진 집단의식은 지구상에서 가장 열등 저열 저급 사악 악랄 후안무치 한 세계이므로.
    한국어를 할줄아는것만으로 이 극도로 추악하고 사악하고 열등한 세계의 영향을 강하게 받게 되는거임..
    이거 자체가 커다란 불행임.
    물론 제정신 가진 인간들에게 그렇다는거임.
    지도 똑같이 한국인들의 집단의식, 평균적 꼬라지와 마찬가지로 극도로 추악 사악 열등 저급 저열 후안무치한 것이면
    딱히 이런거 못느끼고 걍 살수있는거고..
    똥통속에 똥파먹고 사는 병균들이 똥냄새 지독하다 역겹다 끔찍하다 느끼지 않고 잘 있는것처럼..
  • 글 명품이네요.

    헬조선이라는 언어가 자기반성이 아닌 

    헬조선이란 단어를 열화시켜서 정치탓,사이트탓,

    헬조선을 관조하는듯한 포지션을 취하면서 우위에서 군림하는 듯한 태도 등등
  • 중국어가 8년이나 투자해야할 정도인 것임?
  • 레가투스
    16.11.25
    아뇨 ㅋㅋㅋ 2~3년만 빡세게해도 되는데, 그동안에 학교다니면서 러시아어나 일본어도 좀 했거든요 
  • 중국어가 한자때문에 빡시게해도 2~3년이 걸려요?

    일본어는 6개월 걸릴거라 하셨는데...
    한자가 워낙 많아서 한자들만 외우는건 너무 비효율적이라 생각함. 일본어 했을때 문장 보면서 새로 나온 한자 단어는 검색해서 이해하고 몇번 끄적여보고 다음에 잊으면 되새기고 했었음. 그러니 한자단어가 머리에 박혔었음.
  • 레가투스
    16.11.25
    그게 좋아요. 단어체로 워우는것. 

    일본어가 그냥 어느정도의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선 6개월인데, 님의 상황에선 굳이 일본어를 마스터해야 하나 잘 몰라서 그렇게 말했죠. 대부분 모든언어가 2~3년정도 걸려요 

    한문 자체가 오래 걸리기 보단, 중국어가 표기문자라서 읽고 듣고 말하고 유창해지는데 시간이 다른언어들에 비해 꽤 걸립니다.
  • 일본어 시험 1급은 그시간에는 힘들까요??
  • 레가투스
    16.11.26

    님이 초급-고급 단어, 문법까지 이미 숙지 하셨고, 일본어자체에 익숙하시면 jlpt 1급도 6개월에 가능하죠.

     
       솔직히 이점에 대해서는 불분명하나, 중국어의 HSK 5급이 jlpt 1급 정도 됩니다. 즉, 중국어보다 덜 걸릴거라는점은 확신합니다. 
     
        저도 일본어 초급에서 고급까지 교재하고 단어집만 사놓았지만 아직 시작은 안했습니다 ㅋㅋㅋ 
  • 내 생각엔 한자는 따로 안외우고 문장을 통해서 단어들을 익히면 빨리 익혀질거라 생각됨.
    많은 문장 보면서 자주 쓰이는 단어는 그만큼 많이 되새기니 머리에 박힐거니, 굳이 전 단어와 한자들을 알려고 하지않는다면 빨리 끝낼거도 같음
  • Crusades
    16.11.24
    진심 한국어 버리고싶음
  • 탈조선중
    16.11.25
    일본어는 극존칭이나 수동태, 책임회피표현 너무 과하게 구분된 단어 등으로인해 오히려 한국어보다 못해서 갔다온 뒤로 일부러 안쓰고있는데 애초에 동양어 자체가 비슷하지않나요? 중국어도 체면과 형제문화가 강한걸로 알고있어서 서열나누는 언어습관같은게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 ORATOR
    16.11.25
    중국어도 사실 존칭이 있긴 합니다. 그러나 , 그 구분은 20~30년의 세대간의 구분이자ㅡ 한두살같은 조밀한 나이차이로 구분짓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 세대간의 구분도 솔직히 잘 지키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형,누나라고 부르지 않고 그냥 이름을 부릅니다. 

    그리고 문화혁명의 시기를 거쳐서, 옛날요소는 거의 다 사라졌습니다. 대만은 약간 구시대적 요소가 남아있긴 합니다만.... 대륙본토 중국어는 예의를 갖추는 정도에서는 러시아어랑 좀 비슷합니다. 

    다만 저는 천조국에 살아서 그런지, 아시아인으로써는 중국어도 이해하는게 유리할거라는 판단이 들었어요. 미국에서도 화교들 영향력이 나날히 커져서 중국어가 많이 쓰이긴 해요. 
  • 실수로 비추...ㅠㅠ 죄송합니다 아무튼 오라토르 님 대단하신듯요 ㅋㅋ 전 러시아어 4년 공부하고 또르플 2급도 따고해도 어려운데 중국어 영어도 마스터하시다니 ㅋㅋ 저도 요새 중국어에 관심이 생겨서요 면접본 타이완 쪽 회사에서 반응이 긍정적이라 ㅋㅋㅋ 

  • 레가투스(오라토르)
    16.11.25
    대단하긴요 ㅋㅋㅋ 그저 고집스럽게 물고 늘어진것 뿐이죠. 님도 토로플 1급이 아니라 2급 땄으면 상당한건데요. 아마 신 HSK 6급보다도 더 어려울듯요. 

    요즘 중국에서도 러시아계열 꽤 뽑는 회사가 많이 보이더군요 ㅋㅋㅋㅋ 

    어쨋든 제경험상 러시아어는 완전동사/불완전동사가 가장 골때리더군요. повтарять/ повтярить 같은거요. 게다가  몟끼스낙하고 두뵤르비즈낙 때문에 스펠링도 자주 틀려서 러시아 교수한테 자주 욕먹었습니다 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합니다 러시아어ㅋㅋㅋ 맨날 텍스트 뽑아서 독해연습하고 뉴스로 듣기연습하고 있어도 어렵더라고요 ㅋ 발음도 강세에 따라 달라지니 스펠링도 햇갈리죠 ㅋㅋ
  • 사실... 그렇습니다. 

    특히 헬조선어는 존비어 등 악독한 계급주의적인 요소에 비논리적인 어순구조로 인해 사고에 있어서 전적으로 마이너스인 언어.
    차라리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나라에 태어나 평생 헬조선어의 헬자도 모르고 살았더라면, 이런 지옥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삶을 살 수 있었을텐데...
     
    영어는 매우 좋은 언어군에 속하며 다른 언어의 개념도 어렵지 않게 차용할 수 있고...
     
    중국어는... 개인적인 감정일 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좀 부정적입니다. 
    구조상 표의문자라는 한계도 있고, 중국인들이 만들어낸 사상들을 별로 긍정하고 싶지 않은데다가 개인적으로 고등학교 때 제일 싫어하고 증오했던 게 중국어라 배울 기회는 몇 번 있었으나 고등학교때는 그냥 너무 싫어서 던져버리고 내신 7등급(밑바닥)으로 때웠구요. 
     
    그 뒤로도 그냥 머리에서 밀어버렸는지라... 아마도 고등학교때 강요당했던 거라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앞으로도 배울 생각이 별로 없긴 하지만....
    사실 논리적으로 볼 때 중국어를 싫어해야할 이유는 별로 없는데, 이런 걸 보면 그냥 감정덩어리 못난 여자같기도 하네요..ㅠㅠ
     
    이런 걸 보면 제가 참 게으르고 편견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언어공부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서, 영어도 거의 공부 안하고 수능 1, 2등급선에서 꼼수와 머리로 대충 때웠던데다가 어딘가에 올리는 용도로 영자막 만들거나 외국 전공서적이나 포럼 읽을 수 있을 정도 수준까지만 하고 그냥 그쳐버려서... 참 그렇기는 하네요...ㅠㅠ
     
    중국어는 그냥 너무 싫어서 던져버렸구, 일본어는 애니보다보니 듣고 이해할 수는 있는데 쓰기는 귀찮아서(아직까지는 애니보는데만 써서 들을수만 있으면/듣고 자막고칠정도면 되었기도 하구..) 공부 안했고.... 그렇네요..ㅠㅠ 
     
    딱 필요한 수준까지만 하고 그 수준까지 도달하면 그 이후에 완전 마스터하려는 노력은 잘 하지 않으니 근성이 부족한 거 같기도 합니다...ㅠㅠ
    일본어 쓰기라도 공부해보는게 좋을까요?
  • 레가투스
    16.11.26
    충분히 중국어를 싫어할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현재 지구에서 쓰이는 언어들중에서 합리성과 보편성의 평균에  가장 벗어난 언어중 하나여서 상당히 비효율적이고, 지구의 1/3 정도 차지하는 이 화교들은 나머지 2/3 들과 화합 & 동화된다기보단 또 자신들만의 거대한 중화세상을 만들어 살기에, 외부인이 보면 이질감과 거부감이 생깁니다.

    언어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방식과 사고방식도 괜찮은 사람도 꽤 많지만, 그게 그 기준에 너무 이상하게 벗어나서 불쾌하게 만드는 사람도 많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나머지 2/3이 정한 세계 보편적 기준에 맞추어서 다른계 사람들이랑도 어울려야 하는데, 이들 화교는 자신들의 1/3 세상에 고립되면서 독단적으로 만들어 놓은  문화로 다른 사람들을 밀쳐내기 때문이죠. 예를들면, 중국인들이 더럽다는 평판이 2/3의 세계에서는 강한데, 정작 자신들이 안씻고 찌든 때의 냄새를 풍기는것은 보편적 기준에서 "더럽다"라고 보지 않아요. 시끄럽게 떠들고 그런것도, "역겹게"소리내면서 먹는것도, 이들은 행복과 긍정의 표시로 받아 들이기에 더더욱 그럽니다. 갑질도 세계 최고 일 것입니다. 같은 스타벅스를 가도, 중국인이 쓰는곳은 정말 시골장터 같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완전히 화교계는 다른세상이고, 중국어도 다른 인간계의 언어라 일본어나 러시아어등이랑 비교하면 3~4배의 세월을 들여야 자유자재로 소통이 가능하죠.  중국어 뿐만 아니라, 그 문화도 사실 "보편적 인간"의 기준에 벗어 난것이라, 문화적으로도 그들의 "역겨운" 문화에 익숙해지고 흉내 내는법도 배워야 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배운이유가, 중국대륙은 망할지라도 화교의 세계적 영향 구球는 나날히 거치는데다가 이들이 상당히 민족주의적이고 배타적이죠. 이들은 세계에서 확장해나가면서도 중화사상이 강해 그 현지에서 적응하거나 수용하려 하지 않습니다. 즉, 중국어를 못하면 이젠 더 이상 활동할 공간이 없는 날이 분명 오리라 예측합니다. 

    게다가 중국 언어나 문화가 합리적인 여부를 떠나, 전 그저 현실을 바라보고, 그 이 시기의 세계의 주류에 참여하고 싶을 뿐이죠 ㅋㅋㅋㅋ  그래서 세계적 리더위치에 오를 야망이 강한 분들에게만 영어와 중국어 둘을 마스터하라고 당부하고 싶습니다. 모국어가 이둘이 아닌상태에서 이들 둘을 확실히 원어민급그 이상으로 마스터하려면 상당한 고통과 인내가 필요하거든요. 

  • 레가투스
    16.11.26
      일본어도 존비어가 있다는 사실 때문에 제가 보기엔 그닥 탐탁치는 않아도, 그래도 조선어 보다는 일본어가 약간은 괜찮습니다. 

      일단 쓰기라도 끄적끄적이면서 시작하세요. 그냥 받아쓰면서 억지로라도 끄적이면서 언어공부에 대한 관성 momentum 을 점차 늘려가세요. 그러한 견지에서 그저 무의미하게 끄적이셔도 됩니다. 그러면 점차  자신에게 부족한점이 보이기 시작할것이고, 그것을 채워나가면 되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것이 꼭 항상  대안이 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게다가 님은 지식 흡수력이나 효율성이 상당히 탁월하셔서, 대부분 모든 과목이 쉽게 느껴지실겁니다. 결과에 상관없이 지불한 대가가 그만큼 적으니 님에게 있어서는 모든게 가치중립적이고  "귀중하다" 느낄만한것이 없을 것이고, 그만큼의 투자가 없어서 애착과 특별한 감정이 없으니, 그저 필요하다고 느껴지는데에서 멈추면 그만일 것입니다. 그 과목을 100을 맞는것을 목표로 잡지 마시고, 아무리 70-80 혹은 빵점을 맞으시더라도 자신이 귀찮음과 칙칙한 그 합리성과 싸우는데 목적을 두는것도  새로운 방향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만약 귀찮음이 문제라면 처음에는 거부 반응을 일으키지 않을정도로 약간의 조그마한 변화로 부터 시작하면 되요. 마치 가위에 눌린 사람이 그것에 벗어나려면 손까락, 발까락 꼼지락 거려야 몸통 전체가 풀려나는 것 처럼요.

    또한 스스로에 대한 기준을 필요이상, 즉, 어느정도 무리하고 바보스럽게 잡으시면, 그로 인해
    쌓인것이 나중에는 합리적인것이 될겁니다. 그저 통상적으로 필요하다는 수준에서만 멈추어 버리면,
    그러한 정신은 물론 신체도 그 한계에 계속 갇혀 버릴 수 밖에 없습니다. 

       마음이 내키지 않으시겠지만, 공책 피고 히라가나 꾹꾹 연필로 눌러가면서 쓰는것부터 시작해서 일단 이러한 관성이 발동되면  심연에서 인생의 외적부분까지 그 관성이 발동될겁니다. 
      
      전 솔직히 님에겐 사실 뭐 딱히 드릴 말씀이 없어요. 기술이나 방법론, 문제의 본질을 파고드는것은 님이 저보다 훨씬 뛰어나셔요. 이건 사실 마음의 문제로 가야합니다. 님의 마음의 방에는 여러가지 예쁜 향초들이 있는데,  그 수많은 향초들중 하나 조차에도 조그마한 불씨 하나가 안 붙은것 뿐이죠. 그 불씨하나는 자신에게 "바보"가 되는것을 허락하는 그 한순간이죠. 

  • 조언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한번 시작해보거나, 아니면 무언가 필요성을 만드는데서 시작하거나 해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중화권의 성장은... 사실 님의 말씀이 맞는데 한편으로는 이를 굉장히 우려스럽게 보고 있습니다.
    중국인들의 사고양태와 사상들은 기이한것들이 많고, 뒤쳐진 미개성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세계의 중심이라고 여기는 태도와 배타성의 확장은 그만큼 세계의 발전과 민주주의, 보편성의 정립을 크게 위협할 수도 있는 문제라서....

    조선인들도 미개하기는 마찬가지라 딱히 중국인을 비판할 만한 처지가 못되기는 한데... 조선인들의 영향력은 제한적이나 중국인의 영향력은 세계의 1/3을 차지할정도로 거대한지라 지금도 그렇긴하지만 근미래에 세계에 결정적으로 악한 영향력을 끼칠까봐 우려됩니다.
  • 합하(閤下)의 한마디....한마디는 진리이고 역사에 길이 남을 명언이옵니다.
    소신(小臣)은 합하(閤下)께 견마지로 (犬馬之勞)로서 충성을 다하겠사옵니다 
  • 씹센비
    16.11.26
    전 스페인어에 관심이 많은데, 전망과 여러 부분에서 괜찮은 편인가요? 듣기론 남미도 성장 가능성이 높고 BRICS에 포함되는 브라질은 포르투갈 어를 쓰지만 서어랑 비슷한 점이 많아서 쓸모가 있을거라 던데 말이죠.. 프랑스어 중국어는 너무 어렵게 느껴지고 러시아어랑 일어는 아예 관심 조차 없어서.. 영어 스페인어(어쩌면 아랍어도)정도 괜찮을까요?(솔직히 많이 어렵거나 하지만 않아도 중국어에 관심은 있습니다만....)
  • ORATOR
    16.11.26
    저도 스페인어에는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으나, 요즘 미국 사내에서는 스페니쉬를 그렇게 쳐주지는 않습니다. 즉, 미국 인사관계자들에게는 그렇게 깊은 인상을 못준다고 하더군요. 세계적 전망이던 다른 여러부분에서는 남미와 스페인이 그렇게 시원치 않습니다. 그러나 스페인어는 아메리카 대륙전체를 빼면 나머지 등지 부분에서도 희소성이 있어서 어느정도 쳐주긴 할 겁니다. 

    브라질을 포함한 남미 대부분의 경제도 요즘에는 중국에 종속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BRIC 이 중산층이 대거 늘어나서 세계의 무대축이 이 네나라에 기울어져가는것은 맞으나, 아직 이들의 세계의 주류도 아니고, 여전히 많은 불안감이 있습니다. 브라질은 원래 인프라 자체가 좆망이라서 경제가 순환도 원활하지 않고, 인도도 요즘에 외환위기설이 많이 돌고요. 환율 조작국 중국도 마찬가지지만 BRIC 에서는 가장 믿을만 합니다.굳이 대륙중국이 아니여도 세계에 퍼진 화교들이 상당히 영향력이 강해서요. 

    그러나 일단 스페인어는 일단 시작하신지 오래 되셨으면 바꾸시지않고, 주변을 둘러보지 말고 그냥 끝을 보시는게 훨씬 합리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랍어는 일단 영어와 스페인을 확실하게 정복하신후 천천히 늘려가시는게 좋을듯요. 

    일단 언어의 공부에서는 해당 국가의 전망보다는 자신과의 싸움과 탈센스러운 변화에 목적을 두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중국어나 프랑스로 진지하게 전향을 하기에는 지금 님의 나이에 너무 늦고 경쟁률도 치열하고, 특히 중국어는 영어 실력히 안갖추어진 만큼 메리트도 없고, 그만큼 힘들어 질 겁니다.
  • 씹센비
    16.11.26
    그렇군요.
    다행히 스페인어 시작한지 1달도 안됬습니다ㅠㅎ
    다른 언어로 전향이 가능해 보여요ㅎ
    나이에 너무 늦다는 것은 무슨 말씀인지 궁금해요.
    현재 만 16세 고1인데 늦었다면....ㅠ
    안 늦었다면
    전향할 언어가 어떤 것이 적당한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국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일본어
  • ORATOR
    16.11.26
    님이 특별하게 마음에 꽂히는것이요 ㅋㅋㅋ 님의 성향이나 갈망을 알아야 구체적으로 답변을 하죠. 
  • 씹센비
    16.11.26
    너무 센징스러운 질문을 헀네요ㅎㅎ 죄송합니다
  • 씹센비
    16.11.26
    아 그리고 프랑스어는 영미권 사람들이 좀 고급스럽다고 생각해서 인정해 준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러시아는 2030년대에 초강대국이 될 거라던데..... 그래서 러시아어도 쓸모가 있다고 알려지는 건가요?

    아랍은 석유 다 떨어지고 구석에 짜질 거라는 얘기가 있던데.. 그렇게 될까요?

    화교들처럼 세계 곳곳에 영향력을 뻗치는 인종은 유대인 밖에 없다던 얘기도 맞네요?



    너무 막 질문 던져서 죄송합니다.....
  • ORATOR
    16.11.26
    예전에 영미권의 WASP 상류층들도, 러시아 귀족이 그랬듯이, 프랑스어가 엘리트 언어라는 관례가 많았죠. 근데 요즘에는 그런 의식이 그닥 팽배치도 않고, 실제로 미국 상류층에 편입하는데 도움이 그닥 되는것도 아니죠. 그러나 프랑스어는 UN 같은 특정하고 제한된 몇몇 국제 기관에서 인정을 해줍니다만....엘리트라는 특권 의식은 좀 지닐 수 있겠죠. 

    2030년에 러시아가 초강대국이 된다는 말은, 지구 온난화 일어나 시베리아가 비옥한 토지가 되고, 다른 국가들이 사막화 되어 러시아의 시베리아에 전적으로 의지하며, UN 에서 강력한 지위를 차지하고, 또한 
    해동된 땅에 생긴 병균들을 효과적으로 처리하며 의료강국으로 떠오를떄의 전제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러시아는 아직도 회복중이며, 여전히 수시로 변동하는 석유가에 경제도 같이 휘청거립니다. 미국의 자급자족하는 셰일가스의 등장도 변수로 작용하고요.  그러나 러시아가 그동안 PPP가 꾸준히 증가해 내수가 튼튼하기는 한면도 있고, 중진국의 함정에서 벗어나기위해 나름 대비하는 모습도 보이긴 하더군요. 

    석유가 30-40년안에 떨어진다는 말은 있으나, 선동인지 실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또한, 셰일가스  등장으로 인해 사용이 본격화 되면 보호주의와 더불어 타격을 꽤 입을 듯하네요. 아랍어를 하는 한국인들은 어차피 그닥 많지 않아서, 아랍의 경제가 죽더라도 어쨋든 수요는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화교와 유대인... 유대인 민족 자체가 타 세력에 의해 척결당하거나 추방당해서 다이에스포라 diaspora(민족적 흩어짐) 으로 어쩔수 없이 이리저리 피난 거처를 잡으며 그 국가에서 대부업을 했는데, 요상하게도 유대인이 터를 잡는 국가는 항상 강대 해 졌어요. 네덜란드,스페인,포르투갈,영국,미국,독일 등등의 나라가 그렇죠. 유대인들은 그동안의 축적된 경험으로 금융업의 마스터가 되버렸고, 이를 압도할 타 자본주의 세력은 없습니다. 로스차일드가문따위는 아주 극빈한겁니다. 반면 화교는 그저 이민을 간거고요. 작은(?) 화교들이랑은 유대인은 사실 영향력 스케일 자체가 비교가 안되요. 
  • 씹센비
    16.11.26
    아 그렇군요
  • 씹센비
    16.11.27
    지구온난화로 시베리아가 비옥한 토지(?)
    그렇다면 혹시 캐나다의 툰드라 지방도 그렇게 될까요?
  • 레가투스
    16.11.27
    그렇죠.
  • 씹센비
    16.11.27
    그럼 호주나 남아프리카 같은 경우는 정 반대로 모두 사막이 될까요?
  • 지금 제 나이가 88년생이라...고민이 너무 많네요.
    지금은 영어만 몰두하고있는데, 앞날이 걱정되 자주 몰입이 끊기너요.
    일본 it취업을 목표하고있지만, 현실을 알면 알수록 호락호락하지가 않네요. 
    영어  어느 정도 끝내고 it공부에 일본어까지 하려면...거기까지 걸리는 세월이 막연하고 무겁네요.
    하루하루 집중하면 좀더 단축되겠지만...
    현실을 자꾸 알면 알수록 제 나이와 세월이 무겁게 누르네요.
    꿈과 희망, 게임하듯이 즐기며 영어,it등을 익히고싶지만...자꾸 가슴이 어둡게 물들여지네요.
  • 븅신 영어로 대화하지 그러냐
    16.12.01
    지들끼리 한국어 쓰면서 지랄들한다
  • 하이
    16.12.01

    당신의 정신을 본질 메시지 우측 메세지 싸이트 보세요 elenalist.wixsite.com/startravelermessages/spirit-essence

  • ㄴㄷ
    16.12.02
    한글이 문제라기 보다는, 한글을 쓰는 사람들이 문제겠죠. 인성과 사회부분에서 그렇게 쓰게끔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연장이 문제일 수도 있지만, 심각한 불량품이 아닌이상 연장을 쓰는 사람들의 문제가 당연히 더 많을 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중국화교 영향력이요?ㅋㅋ 중국화교가 얼마나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그걸 모티브로 삼으시나요.... 예전부터 중국화교 학살 사건 등이 왜 자꾸 일어난지 조사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ORATOR
    16.12.04
    동의함. 화교는 어딜가나 혐오 대상이지만, 나도 그러한 중국을 싫어하나, 그 영향력은 무시하기 힘듬. 

    그나마 중국어는 배우는 과정도 좆같지만, 언어가 감성적이지 않고 상당히 논리적인 구성이 많고,  실제로도 쓰일 일이 많은 실용적인것이긴 함. 
  • 16.12.02
    바보같은 글에 바보같은 댓글들. 여기 사람들 뇌가 정상인지 의심된다.
  • 좆중고딩 사춘기 와서 지랄임
    16.12.02
    여기 글쓴 놈들 대부분 학교에서 찐따들입니다. 그냥 좆중고딩 정도가 대다수. 그냥 겅부하기 싫은 사춘기 이들이 많더군요.
  • 지는 좆센진 아닌줄아네
    16.12.03
    네 다음 한국말쓰면서 지 정신은 온전한줄 아는놈
  • ORATOR
    16.12.04
    ㅋㅋㅋㅋㅋ 그래서 영어하고 제2외국어 배우라니깐 , 너가 한국말을 할 수 있다는것은 불행이다 
  • 중2인데 1월달부터 일본어 공부하고잇다 하지만 헬조센의 시험때문에 못하고있다 ㅠㅠㅅㅂ
  • ㅁㅁ
    16.12.05
    중국어도 그렇고 일본어의 경우는 역사적으로 내부적 충돌을 자주 겪은 나라답게 일본어는 그렇다지만 일본인들의 심층의식은 객관화가 되어있다는 겁니다 일본이 노벨상을 쓸어담는 걸 보기만 보곤 이해할 수 없듯이... 일본인도 일본어도 질서와 반항도 이중적이라 할 수 있을 듯, 강자에 무릎꿇는 과정에서 조선과 차이도 있는데 봉건제에서 자신의 약함과 위치를 자각하는 과정이 자신을 객관화하는 과정이며 예의란 단지 그 상황에서 취할 수단이며 철저하게 칼을 가는 과정이라는 거였죠. 내부적 충돌이 외부적 충돌보다 구성원들을 강하게 변화시킨다고 보입니다(하지만 결과는 좋아야 하는 법) 프랑스 역시 내부를 빠르게 정리하고 외부변수를 성공적으로 배제하면서 성공했었고... 언어를 배울 때 그 구성에 따라 쉽다 어렵다 느끼는 차가 있지만 일본어 사용은, 일상생활과 전문적인 일터에서의 차이가 있고 교수들은 권위주의를 버렸고 친구, 동료는 나이차가 얼마든 친구, 동료죠. 선배, 후배도 단지 지칭으로 변하는 추세고. 틀딱사상도 불쾌와 별개로 위치를 자각하는 과정에서 죽어가고 있다고 봅니다. 저는 한자가 주관에서 객관화로의 도구라 보고 있고요.
  • asdf
    17.01.27
    안녕하세요 저는요 거짓말 하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한국인이고 저는 1990년생입니다 저는 서울 사당동에 살고있구요

    저는 아직도 사당동에서 운영을 하고있는 뉴디딤돌학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있는겁니다 저는 그 원장 사업가에대해서

    괴씸합니다 싹수없고 양심이 없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 그 학원을 다녔습니다 

    지금은 옆건물로 옮겼지만 저는 그 학원원장이

    교육에는 전혀관심없고 짐승처럼 복종에만 관심이

    있는사람입니다 예전에는 학원이름이 디딤돌학원이었는데

    왜 디딤돌학원이었는줄아십니까 학생들이 돈줄이기때문입니다 

    그 원장은 자녀가 두명있는데 둘다 여자입니다 근데전 그자식들한테는 악감정이 없고 상관없습니다

    우리나란 자본주의고 나 아니면 남입니다 그여자는 공무원이 아니고 

    남인데도 학원 선생들한테 애들을 손발바닥머리때리고 욕하라고 시켰습니다

    죽여버린다고 윽박지르고 

    그리고 집에도 못가게 남으라고 했습니다  자기는  밥먹고 학생들은  굶겼습니다  초등학교시험때에는 짐승처럼 길들이고

    남으라고 강압적으로 명령했습니다 

    그여자는 소시오패스입니다 그여자는 한국인인척하는 일본인
    니다 

    그여자는 손과발로 노동을 하지않고 남이만든 문제집을 외우는  일개 장사치이고 노동자들을 멸시합니다

    사기꾼들이 조동아리로 거품을 만듭니다

    그여자는 영어밖에모르고 대학나왔는지도 모르고

    상명하복밖에모르고 강압적인걸 좋아합니다 무식하고

    교육학 심리학 물리학도 모릅니다 

    때렸다고 그러면 부인합니다 사악하고 졸렬한 이중인격자입니다

    초등학생들이 만만하니깐 길들이는것입니다

    이걸 전세계사람들이 알길원합니다 고소하고 싶습니다만

    수치심  죄책감도 없었다는게 문제입니다
  • 17.03.20
    안다고 해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다른 언어를 모를 경우에만 문제 거리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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