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사립'대학교에 입학한다.

 

응 입학순간 니들 인생은 좆된거야 ㅋㅋㅋㅋㅋ

 

2015년 기준 연대 학비는 한 학기당 약 460만원. 한 학기동안 학교를 다니기만 하려면 460만원이 필요한데, 그 학교 앞에 방 잡을 수 있을거 같냐? 기숙사는? 밥은? 교통비는? 학비 이외에 들어가는 각종 비용은? 니들은 걍 그 순간부터 등골브레이커 등극이고, 가정형편이 그 정도로 될 가능성이 희박하니 학자금 대출로 연명해야지 뭐 별 수 있나?

 

돈이 없는 니들이 공부라고 잘 할까? 장학금은 물건너간거고, 어떻게든 학비 충당해야 하니 틈틈히 알바하고 계약직을 전전하며 고생깨나 하면서 이생망을 외쳐대며 싸구려 뒷고깃집에서 소주나 기울이며 좆같은 나라, 헬조선! 을 외쳐대며 그렇게 눈물을 삼키며 살아가는 수 밖에 없겠지.

 

그렇게 어떻게든 졸업을 해서 나오면 니 통장엔 - 2000만원 이 찍혀있을거다. 축하해 ㅋㅋㅋㅋㅋㅋ

 

 

자 그렇게 니가 4년제 대학을 졸업했다. 그런들 취직이 잘 될까? ㅋㅋㅋ 한강이남 최고 국립대생도 취직이 안되서 프리터가 되는 판인데? ㅋㅋㅋ 결국 니들도 똑같이 알바나 겨우 하면서 피시방 전전하며 돌아다니는 불쌍한 인생이 되거나, 혹은 자신에게 처한 운명을 어떻게든 목숨을 걸고라도 바꿔볼거라고 투잡 쓰리잡을 뛰며 닥치는대로 돈을 모으는 사람이 되겠지.

 

아 물론 후자의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투잡 쓰리잡씩 뛸 정도로 명석하고 전술적이며 불굴의 의지까지 갖춘 놈 이라면 애초에 학자금 대출조차 받지 않았거나 전술적으로 갚아나가서 대출금이 거의 없을 가능성이 훨씬 높거든.

 

제일 병신같은건 석사 박사 넘어가고 랩(lab)충되는 애들. 제일 불쌍하지. 어떻게든 사회에 지 되도않은 뚝배기를 갖다 들이받을 용기가 없는 새끼들이 석/박사 과정으로 올라간다. 그렇게 하루하루 잔혹하고 좆같은 헬조선의 사회에 나가는 시간을 질질 끌어주면서 어떻게든 버텨나가는데 그게 독이되는지는 상상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

 

그런들 교수 시켜주겠냐? ㅋㅋㅋ

 

 

뭐 그렇게 남들보다 한 3킬로미터 뒤에서 걸어서 시작해주면 되는거지.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란다.

 

학교에서 시간을 끌면 끌 수록 일자리는 더더욱 없고 돈은 더 없으니 탈조선도, 생존도 불가능한 상황에 처하고 그렇게 하루하루 헬조선의 좆같음을 부르짖으며 고통받다가 그렇게 술과 담배에 찌들어 살다가 훅 가는거지.

 

적어도 헬조선이 좆같음을 인정하고, 나 자신에겐 문제가 없다고 소리치며 어떻게든 분노하고 증오심에 가득찬 채 복수/탈조선을 꿈꾸며 살아가면 그래도 길이 보이는 법 인데, 또라이헬조선 같이 국뽕에 뇌가 절여진 모습으로 살아가다가는 좆되는건 시간문제지.

 

 

 

난 운 좋게 뭐 지거국 중에서도 탑티어에 속하는 곳에 들어갔고, 거기서도 탑 티어의 과, 문과에서도 이과 전화기와 맞먹는 수준의 과에 들어간데다가 거기 학비가 또 졸라게 싸요, 한학기에 168만원이걸랑. 그러니 내가 내 돈 벌어가면서 학비 생활비 다 충당하고 가능했던거지. 장학금으로 헬조선 정부 오지게 털어먹은건 둘째치고서라도 ㅋㅋㅋ

 

난 0에서부터 시작하는 헬조선 생활이지만, 대부분의 대학생들, 특히 사립대생들은 마이너스에서부터 시작하는 헬조선 생활이다. 이래서는 탈조선이고 생존이고 지랄이고 나발이고 뭘 생각해 볼 상황이 아닌셈이지. 돈 갚기 바빠 죽겠는데 탈조선이 뭔 소용이냐고.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 한국(사실은 중일과 영미권계 대학 포함) 대학을 네 가지로 카테고리화한다면..
    1.명문대..기득권층 세습과 인맥형성을 위해서 형성된 대학교로 sky와 아이비리그가 여기에 속한다.
    입학하기 위해서 치열한 경쟁이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막대한 전비(교육비)가 소모되므로 저소득층은 들어가기 힘들고 들어가도 그들 사이에 끼기도 힘들다.
    이런 대학들은 대부분 일정수준의 흙수저를 뽑는데 이는 대외적으로 기회균등을 홍보하고 내부적으로 생태계 다양성 유지를 위한 선택이다.
    미국의 아이비리그들은 대놓고 레거시입학을 하고 대부분 기숙사 입실을 원칙으로 하는데 이것이 바로 인맥형성을 시키겠다는 의도이다.
    연세대에서 송도캠으로 1학년들을 몰아넣었다고 불만들이 많던데..이게 다 아이비리그 본따서 하는 것
    2.국가적 필요성에 의해서 만들어진 대학
    사관학교 교대 해양대 의치한약수 경찰대 등
    사회에서 꼭 필요한 교원 선원 군인 경찰 의료인 등을 양성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대학으로 아무래도 국립이 많으며 비교적 생활이 고될 거 같은
    사관학교 해양대 경찰대는 원칙적으로 무료+품위유지비 지급
    교대는 학기당 150만원 정도에 풍부한 장학금
    의치한약수..여기는 돈이 얼마든 다니겠다는 애들이 많아서 등록금 비쌈
    대체로 이런 곳은 입학과 동시에 자기 미래가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흙수저로서는 최선의 선택이 이런 곳이다..의치한약수는 돈이 많이 들어서 흙수저로서는 사실상 어렵기는 하지만..의치대 한정해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이 꽤 높은 편이다.
    특징적으로 영어가 별로 필요없다..어차피 한국에서만 써먹을 인재들이니까.
    3.기업 또는 사회적 필요성에 의해서 만들어진 대학
    정확히 말하자면 '학과'라고 할 수 있겠다.
    대체로 공대 경영대 법대 같은 기술직이다. 경영대와 법대의 경우도 결국 문과지만 기술직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기업이 돌아가야 나라도 돌아가므로 이공대장학금 같은 것이 넘쳐서 흙수저도 졸업할 만하다. 물론 학교공부는 어렵다.
    4.Humanitas
    이른바 인문대를 의미하는데
    이런 곳은 명문대일 경우 인맥을 형성하고 로스쿨 들어가기 위한 준비과정이나
    이른바 비명문으로 갈수록 사실상 4년제 졸업장을 따는 곳으로 바뀐 상황이다.
    원래 이런 쪽은 서양에서도 금수저들이 이런저런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만든 곳으로
    흙수저는 '절대' 가서는 안되는 곳이며 사실 영미권에서는 여기 나오면 제일 많이 하는게 한중일로 와서 영어선생하는 것이다..
    한국은 한국어선생을 할 만한 곳이 별로 없기에(동남아 한정)..결국 공무원 시험 또는 기타 비정규직 등등 시간제로 한정해서 부려짐을 당하게 되고
    부려짐이 끝나면 팽당하게 되는..결국 자영업을 하던가 이른바 Precariat라는 극히 불안정하고 미래를 알 수 없는 생활을 영위하게 될 가능성이 엄청나게 크다.
    결론적으로 비명문 휴마니타스는 이미 사회에서 효용성을 상실한 학문기관에게 돈을 갖다주고 졸업장을 따지만
    금수저와는 완전히 길이 다른..그야말로 노비 중에서도 상노비..잠깐 일이 바쁠 때 불러서 몇 푼 세경주고 일하는 그런 날품팔이 노비가 되는 길이라고 하겠다.

    결론
    1.2.3에 해당된다면 대학은 무조건 가는 게 이익이지만
    4에 해당한다면 잘 생각해서..미래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우리 동네에 미대생 한 명이 있었는데 편의점에서 야간일 하면서 열심성실히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은 편의점 주간일하고 있다..
    그런 일밖에는 주어지지 않을 것이니 감수하고 가던가 아니면 '생활의 달인' 같은 프로 잘 보고...저거다 싶은 거 있으면 얼른 가서 기술배우는 게 아마 인생살이에 도움이 될 것이다.
    영미권에서도 4에 해당하는 학교가 매우매우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교착상태Best
    17.08.24
    뭐 그렇게 돈들여서 공부한게
    그 사람의 대가리에 지식으로 쌓이면 또 모르겠는데
    쌓이긴 뭐가 쌓이냐? 
    대가리에 똥만 들어찬애들 만해도 평균 4-50%는 배출할탠데
    나는 도대체 센숭이.대학이 필요한 이유가 뭔지를 모르겠다.

    학문적 수준은 바닥을 기는 주제에 
    돈은 더럽게 쳐받고 있으니 원.
  • 노인
    17.08.24
    아 헬조선 
  • 블레이징
    17.08.24
    크...헬죠센...
  • 어느 순간부터 교육이란 것 조차 투자 목록이 되어버린게 아깝다
    이건 미국에도 어느 정도 들어맞는 케이스지만
    정말, 들어가는 돈 VS 뽑는 돈 
    적어도 정말, 들어가는 돈 VS 뽑아내는 인생의 노하우 혹은 지식
    같은걸 얻어야 하는데
    정말 착하게 학위만 따서 뭐도 할줄 모르는 또 다른 실업충의 배열에 끼게 된다면
    정말 그거야 말로 안타까운 케이스지
  • 코끼리씨
    17.08.25
    그거 다 부모가 시켜서 하니까 그런 거라고 생각한다. 그저 부모가 하라니깐 있어보이니깐 시작해서 대주는 돈 받고 편하게 공부하다가 교수되니까 이제 대접은 받고 싶고 나이는 먹어놓으니 부모가 이제는 봉양하라 하고 어디 강사 좀 하다가 교수직함 달고 나서 갑질 시작하고.. 진짜 공부하고 싶은 애들은 돈 때문에 공부를 못 하는 데 말이야
  • 쇼트트랙
    17.08.24
    기본적으로 대학교를 확 줄이고 대학등록금 무상화를 실현해야한다
    그것의 대전제는 학력간 임금격차를 없애거나 줄여야한다
    헬조선에서 혁명같은 사건이 있어나지 않는이상 가능할까?
  • 노인
    17.08.24
    허경영 처럼 아예 서열을 없애자는 사람도 있더라
  • 주나
    17.08.24
    ㅋㅋ 그래봤자 서연고서성한 갈수있으면 등록비 다 내고도 가는게 이득인데 
    1년이면 다 벌수 있는돈 최대한 좋은 학교를 가는거지 ㅋㅋㅋ
    니네 학교에 연대 붙었는데 학비 때문에 지거국 왔다는 놈이 단 한명은 있겟냐?
    니가 연대 언급하는거 보니까 연대 못가서 정신승리하는거밖에로 안보인다

  • 블레이징
    17.08.24
    서연고 서성한이고 지랄이고 나와봐야 프리터되는 판에 뭔 ㅋㅋㅋ 
  • 씹센비
    17.08.25

    아무리 그래도 왤케 삐뚤어지게 말하는지.. 조선인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시면 아니되오

  • 교착상태
    17.08.24
    뭐 그렇게 돈들여서 공부한게
    그 사람의 대가리에 지식으로 쌓이면 또 모르겠는데
    쌓이긴 뭐가 쌓이냐? 
    대가리에 똥만 들어찬애들 만해도 평균 4-50%는 배출할탠데
    나는 도대체 센숭이.대학이 필요한 이유가 뭔지를 모르겠다.

    학문적 수준은 바닥을 기는 주제에 
    돈은 더럽게 쳐받고 있으니 원.
  • 사회에 뚝배기를 들이받을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석사를 한다는건 굉장히 잘못된 생각이야. 학문 하는것을 도피처로 생각해서는 안되. 석사나 박사를 하는사람들은 거기가 인생의 종점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자기의 종점에 가기위한 수단 같은거지. 사람한테는 오늘먹을 밥과 현실만 있는게 아니라 이상이 반드시 필요해. 우리가 욕하는 헬조선 시스템을 깨는것도 결국 연구와 공부 그리고 사회에서 실현하는거야. 사회에 뚝배기를 들이받기만 하는거는 이 시스템에 다람쥐 챗바퀴를 그냥 굴릴뿐이지.

    사립대학 등록금이 비싸긴 해도 다들 장학금이나 아르바이트 부모님 도움도 받고 해서 어떻게든 이겨내. 부딪히면 별거아냐. 남들 다하는걸 왜 못하겠어 그게 두려워서 공부를못한다는개 오히려 더 사회에 뚝배기를 박을 용기가 없는 태도지. 이제 막 대학 들어가는 애들한테 너무 겁주지말자. 냇가의 물높이는 누구말처럼 너무 깊지도 얕지도 않고 적당한 수준이다.
  • 꼭 있지 자기인생 망했다고 심술부리면서 이런 글 쓰는 루저들ㅋㅋㅋㅋㅋ
    피누 나오고 인생갈피도 못 잡아서 알바로 시간낭비하고 사회밑바닥에서 징징거리고 사는 니가 이런 글쓴다고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하냐?
    수만휘같은데에 올리지도 못하고 여기에 올리는 꼴보니 그냥 자기만족 싸이코패스같다
  • 블레이징
    17.08.24

    닌 니 인생에 만족할 것도 없다 아이가? ㅋㅋㅋㅋㅋ 난 적어도 공공기관 + 알바라서 어느정도 살만한데 니는? 조만간 좆될 급식충이 참 현실회피하려 애쓴다 애써

  • 시발넘아
    17.08.24
    저런좆찐따급식충한테 블레이징 니가 설교해봤쟈 니 입만아플뿐이다. 더러운새끼한테 시간소비하지말고 이런유익한글이나 하나둘더쓰는게 헬조선유저들한테도 유익할거다.
  • 쇼트트랙
    17.08.24
    너는 왜 네임드만 골라서 저격하니?
    유능함이 너에게는 그토록 못마땅하니?
  • 위너 또라이헬조선님께서 강림하셨다! 루저들아 경배하라!

  • 주나
    17.08.24
    똑같은 논리론 하버드 스탠퍼드는 년당 학비가 5만불인데 4년간 다니면 빛이 2억이니까 가면 아예 집안이 거덜나겠다?
  • 둠헬
    17.08.24
    아이비리그는 장학제도가 잘되어있다. +유학생한테 뜯어서 자국 학생에게 지원한다. 여기서 졸업 못하면 빚쟁이 행인거고 졸업만 성공하면 초봉 5만불이상 시작, 계획적으로 갚아나갈수 있게된다. 의대 같은경우는 졸업만 하면 몇년안에 다갚는걸 아예 가정하고 빚을 어마어마하게 땡겨와서 쓰는놈들도 태반. 금융업계도 의사라면 큰 제한없이  대출해줄정도. 
  • 주나
    17.08.24
    아니 유학생이라도 하버드 스탠포드는 2억 낼 가치가 있고 똑같은 논리로 스카이는 학비를 낼 가치가 있다는걸 설명할려는건데
    재도 다시 고3때로 돌려줘서 돈내고 스카이 갈래 싸게 지거국 갈래 하면 당연히 스카이갈거아님?
  • 둠헬
    17.08.24

    아니지 이사람아 스카이 나와도 누가 초봉을 5천만원 이상 주고 데려가나?  머한민국 대기업 초봉 3천 넘는곳 일부 잘나가는 계열사 말곤 그런 자리 없어, 전체 대기업 고용율 전체 고용% 중에 10%도 안나와. 스카이 나와 좆소갈꺼면 거길 왜 들어가

  • 주나
    17.08.24
    아니 애초에 스카이는 지금 조금만 공부해도 장학금 잘나옴 ㅇㅇ
    스카이는 돈많은 자제들이 많아서 좀 백분위소득이 낮고 학점 괜찮으면 바로 장학금줌

  • 둠헬
    17.08.24
    장학금 말하는게 아니라 대학을 나왔는데 왜 임금이 3천도 안되냐는 말이다. 3천이면 선진국 고졸 평균이 받는 수준이야
  • 주나
    17.08.24
    그건 전체적으로 국력과 무분별한 외노자 수입 등의 의한 문제고
    내가 본 스카이출신들은 3천은 개뿔 다 잘살던데?
    참고로 나도 부모님 다 스카이출신이고 
    주위 부모님친구들 형들 다 잘살음 ㅇㅇ
  • 둠헬
    17.08.24
    90년대 스카이랑 지금 스카이가 같냐? 그럼 80년대 고졸도 지금 니들보단 잘 살아 집도 있고 
  • 주나
    17.08.24
    그러니까 그렇게 힘들수록 최대한 좋은 대학을 가야지 지금 스카이도 먹고살기 힘들면 그 밑은 아예 아사하겠다? 니말만들으면
    그리고 이공계는 초봉 5천 이상 많은데???
  • 둠헬
    17.08.24
    이공계아니면 대학 다 폐지 하자 하지 그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직도 안되는데 
  • 주나
    17.08.24
    아니 애초에 문과가는애들은 돈벌려고 간게 아니고 학문적인 탐구를 위해서 간거 아니었냐?
    상식적으로 돈벌려고 철학과 영문과 사학과 이런거 갈리는 없잖아

  • 둠헬
    17.08.24
    그럼 개들은 다 굶어 뒤져야한다는거냐? ㅋㅋㅋ
  • 주나
    17.08.24
    시장논리를 따르란거지 ㅋㅋ
    내가 기업사장이라도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문과생한테 5천이상을 왜줌?
    애초에 한국은 이과 80 문과 20 이여야될 나라인데
    그렇게 고집피우면서 문과가서 술 쳐먹으면서 펑펑놀다가 돈 내놓으란거임?
    꼬우면 수학공부해서 능력을 키우던가
    영어공부를 해서 탈조선하던가

  • 주나
    17.08.24
    니가 상식적으로 최근에 영문과 사학과 철학과 이런거랑 관련된거에돈을 쓴적이 있냐?
  • 주나
    17.08.24
    돈이 시발 매직지팡이로 한번 쉭 휘둘루면 나오는거냐?
    애초에 초봉 5천을 줄려면 회사에 1년간 1억의 이익은 안겨줘야 수지타산이 맞는건데 니가 본 문돌이중 그게 가능한애들이 얼마나 되겟냐?
  • 둠헬
    17.08.24

    그럼 얼른 문과 다 문닫아야겠네 ㅋㅋㅋㅋ

    근데 그거 아냐? 미국에 4년제 디그리 요구하는 잡 중에 전공에 상관 없이 뽑는게 존나 많다는거? 시장논리에 따르지 않는 빨갱이 공산주의 미국이라 그럴까?ㅋㅋㅋ

  • 둠헬
    17.08.24

    니가 미국에 대해 쥐뿔도 모르니까 이런 소리가 나오는건데 ba도 없는 고졸 색기도 한국 일본 가서 영어강사하면 집 차 월세 통신비 다 꽁짜로 받고 월급도 따박따박 300넘게 가져간다 ㅋㅋ 영문과가 뭐요? MBA는 들어봤나 싶네 

  • 주나
    17.08.25
    미국도 문과 이과 차이 개심한데ㅋㅋㅋ
    개들 300받는동안 수학잘하는 미국인들은 quant로가서 초봉 150000넘게 땡기는데
    한국은 한국이랑 비교하고 미국은 미국이랑 비교해야지 ㅋㅋ

  • 둠헬
    17.08.25

    좀전만해도 시장논리에 따라 굶어뒤지셔야한다는 분이 갑자기 말바꾸는거보소 제일 위에다 아이비리그 운운하다가 말 막히니까 한국은 한국이랑 비교해야지 왜 미국이랑비교하냐!! 미국 끌고들어온건 너에요 너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스카이 이공계출신들 초봉 한 일억쯤은 다들땡기나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주나
    17.08.25
    처음 내 주장은 스카이 가는게 이득이다
    이거였는데 니가 갑자기 반박은 못하고 3천따리거리잖아? 그래서 이공계는 더 받는다한거고
    애초에 이거 반박못하고 갑자기 영어강사하는 애들이 왜나옴?

    내 명제는
    1. 한국에서 대학 나올거면 돈내고 sky 가는게 이득이다
    2. 문과보다 이공계가 만든것에 사람들이 돈을 더 쓰니까 돈도 더 번다

    처음에 미국애길 꺼낸건 단순히 4년학비만 보면 안되고 그 후를 봐서 그게 그만큼 가치를 주면 그 돈을 낼 가치가 있단걸 설명할려고 한거임.


  • 둠헬
    17.08.25

    응 이제 아니야. 스카이가 취업 보장 해주던 시절은 끝났어. 같은 돈내고 대학다닐꺼면 아이비리그가지 왜 스카이가냐? 물론 지잡이나 안가는것보단 낫겠지. ㅋㅋㅋ 

  • 주나
    17.08.25
    애초에 빡대가리새끼라서 포인트를 못잡네. 너 미국대학나왓으면 니 sat verbal section은 점수 안봐도 뻔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부터 미국미국거리는데 혹시 미국대학 어디나왔는지 좀 까볼래? 아니면 sat점수라도?

  • 둠헬
    17.08.25
    니가 빡대가리라 이해를 못하는데 니 점수는 말안해도 알겠다 ㅋㅋㅋ무슨 스카이가 아직도 취직 보증서인줄 아나? 스카이가면 된다고 우기다가 문과 새끼들 태반이 백수행이니까 다른나라도 그렇거든요!!! 이지랄 ㅋㅋㅋㅋ
  • 시발넘아
    17.08.24
    영문과는빼야지 영문과가 아무리터졌다하더라도 이세개중에 제일알아주는건 영문과야 그리고 영문과공부한사람들은 대부분해외에서 강사직하고있고 헬조선거주하면서도 어느정도학원강사로먹어주는애들이다.단지선택폭이짧아서그렇지 이둘에낄레벨은아니지. 영문과 너무무시하지마라 적어도 걔내들은 학원강시비용으로연봉몇억식챙겨간다.
  • 둠헬
    17.08.24
    그 밑에 군대간 60만 예비 백수 및 상시 백수 300만이 공식적으로 무직 상태인데 부모 집없으면 아사 직전 맞아
  • 둠헬
    17.08.24
    7080년대 할일 없이 한량처럼ㄷ쳐놀다가 공뭔 지원해 대학 안가고 2030년 뻐팅겨 직급 높인 새끼들이 지금 스카이 나와서 9급 공무원 들어온 놈들 상사다 ㅋㅋㅋㅋ 
  • 씹센비
    17.08.31

    애초에 좀 웃긴게 

    "내 주변은 그런 사람 없다" 논리는 전형적인 조선인 식 발상임. 좀 삼가해 주셨으면 함. 적어도 인식이라도 하시기를.
     
    또 조심스럽게 그냥 생각해 보았을 때 님 주변은 잘 살 수 밖에 없음. 님은 금수저 카르텔 소속 집안이잖슴. 
  • 블레이징
    17.09.01
    생각해보니 이 새끼 존나 웃기네? 그럼 니도 K/Y 나왔나? 애초에 그 동네 살고 그 학교 나올 정도면 못사는게 아니다. 거기로 유학을 보낼정도도 못사는게 아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학교들을 나와서도 그다지 가치가 없다고 하는거잖아
  • 주나
    17.08.24
    그래도 스카이 가는게 한국사회에선 무조건 이득인데? 설마 이걸 부정하는거임?
  • 둠헬
    17.08.24

    무조건 이득이 아니니까 헬조선 소리가 나오지. 헬조선 물가로 고졸 3천은 받아야하고 지잡 4년제도 4천 스카이는 5천 넘겨야 정상적인 사회다. 고작 없는 것 보단 낫다는 소리를 할려고 댓글을 다냐? 수준하고는 ㅋ 그 논리면 고졸보다 지잡이 나으니까 지잡가라 ㅋㅋㅋ

  • 야임마
    17.08.25

    좆도 논리에서 밀리면서 왜 계속 지랄이지ㅋㅋㅋㅋㅋ그래 너 잘났다. 부모 잘 만났고 조선 카르텔에 발이라도 담가서 참 좋겠다ㅋㅋㅋㅋ 이젠 아예 아무데서나 막말하고 다니네ㅋㅋㅋㅋ니 인성이 나와요 ㅋㅋㅋㅋㅋㅋ 니가 전부 아는 것 같지? 

  • 둠헬
    17.08.24
    이공계 말고는 취직하기 하늘에 별따기, 취직되어도 잘해봐야 중견 들어갈까말까. 

  • 둠헬
    17.08.24
    애초에 미국 대학학비가 이래 비싸진 이유는 잘 사는 백인계층이 합법적으로 못사는 흑인들이 신분 상승해서 올라오지 못하게 장치를 마련해둔거임. 
  • 한국(사실은 중일과 영미권계 대학 포함) 대학을 네 가지로 카테고리화한다면..
    1.명문대..기득권층 세습과 인맥형성을 위해서 형성된 대학교로 sky와 아이비리그가 여기에 속한다.
    입학하기 위해서 치열한 경쟁이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막대한 전비(교육비)가 소모되므로 저소득층은 들어가기 힘들고 들어가도 그들 사이에 끼기도 힘들다.
    이런 대학들은 대부분 일정수준의 흙수저를 뽑는데 이는 대외적으로 기회균등을 홍보하고 내부적으로 생태계 다양성 유지를 위한 선택이다.
    미국의 아이비리그들은 대놓고 레거시입학을 하고 대부분 기숙사 입실을 원칙으로 하는데 이것이 바로 인맥형성을 시키겠다는 의도이다.
    연세대에서 송도캠으로 1학년들을 몰아넣었다고 불만들이 많던데..이게 다 아이비리그 본따서 하는 것
    2.국가적 필요성에 의해서 만들어진 대학
    사관학교 교대 해양대 의치한약수 경찰대 등
    사회에서 꼭 필요한 교원 선원 군인 경찰 의료인 등을 양성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대학으로 아무래도 국립이 많으며 비교적 생활이 고될 거 같은
    사관학교 해양대 경찰대는 원칙적으로 무료+품위유지비 지급
    교대는 학기당 150만원 정도에 풍부한 장학금
    의치한약수..여기는 돈이 얼마든 다니겠다는 애들이 많아서 등록금 비쌈
    대체로 이런 곳은 입학과 동시에 자기 미래가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흙수저로서는 최선의 선택이 이런 곳이다..의치한약수는 돈이 많이 들어서 흙수저로서는 사실상 어렵기는 하지만..의치대 한정해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이 꽤 높은 편이다.
    특징적으로 영어가 별로 필요없다..어차피 한국에서만 써먹을 인재들이니까.
    3.기업 또는 사회적 필요성에 의해서 만들어진 대학
    정확히 말하자면 '학과'라고 할 수 있겠다.
    대체로 공대 경영대 법대 같은 기술직이다. 경영대와 법대의 경우도 결국 문과지만 기술직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기업이 돌아가야 나라도 돌아가므로 이공대장학금 같은 것이 넘쳐서 흙수저도 졸업할 만하다. 물론 학교공부는 어렵다.
    4.Humanitas
    이른바 인문대를 의미하는데
    이런 곳은 명문대일 경우 인맥을 형성하고 로스쿨 들어가기 위한 준비과정이나
    이른바 비명문으로 갈수록 사실상 4년제 졸업장을 따는 곳으로 바뀐 상황이다.
    원래 이런 쪽은 서양에서도 금수저들이 이런저런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만든 곳으로
    흙수저는 '절대' 가서는 안되는 곳이며 사실 영미권에서는 여기 나오면 제일 많이 하는게 한중일로 와서 영어선생하는 것이다..
    한국은 한국어선생을 할 만한 곳이 별로 없기에(동남아 한정)..결국 공무원 시험 또는 기타 비정규직 등등 시간제로 한정해서 부려짐을 당하게 되고
    부려짐이 끝나면 팽당하게 되는..결국 자영업을 하던가 이른바 Precariat라는 극히 불안정하고 미래를 알 수 없는 생활을 영위하게 될 가능성이 엄청나게 크다.
    결론적으로 비명문 휴마니타스는 이미 사회에서 효용성을 상실한 학문기관에게 돈을 갖다주고 졸업장을 따지만
    금수저와는 완전히 길이 다른..그야말로 노비 중에서도 상노비..잠깐 일이 바쁠 때 불러서 몇 푼 세경주고 일하는 그런 날품팔이 노비가 되는 길이라고 하겠다.

    결론
    1.2.3에 해당된다면 대학은 무조건 가는 게 이익이지만
    4에 해당한다면 잘 생각해서..미래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우리 동네에 미대생 한 명이 있었는데 편의점에서 야간일 하면서 열심성실히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은 편의점 주간일하고 있다..
    그런 일밖에는 주어지지 않을 것이니 감수하고 가던가 아니면 '생활의 달인' 같은 프로 잘 보고...저거다 싶은 거 있으면 얼른 가서 기술배우는 게 아마 인생살이에 도움이 될 것이다.
    영미권에서도 4에 해당하는 학교가 매우매우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슬레이브
    17.08.24

    그런데, 대기업이나 좀 큰 기업 자녀라서 등록금을 교육사업부에서 다 대주는 경우도있고, 장학 제도로 돈받는사람들 제외하면 그렇게 등록금 부담받는 사람들 많지 않을거 같은데요?

    저 학교 다닐때에도 80%이상 애들이 대부분 등록금 안내고 다녔던거 같은데. 전 정부 돈만 몇억은 가져간거 같네요.
  • 케바케인듯요. 
    손쉽게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환경에 있는 사람들도 많지만, 아닌 사람들이 더 많겠지요.
  • 개인적으로도 성적 장학금이나 재단 장학금 등 학자금대출 하나 없이 여러 루트로 받으면서 다니고 있고. 저번 학기에는 장학금이 등록금을 오버되는 바람에 그 돈으로 6개월째 과외나 알바 없이 노는 중인데, 다들 이런 건 아닐테니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하숙부담이 없음(지하철 출퇴근) + 철저한 금주 + 하루에 2끼 이하로 먹고 사는 생활이라 1달 생활비가 25만원 이하로 충분히 유지되기에 그다지 돈을 벌지 않아도 되는지라 대충대충 사는데... 생각보다 대학을 어렵게 다니는 사람들도 많이 있더군요.

    게다가 저 같은 경우에는 조금 특이한게...
    부모님이 무언가 해 주거나 딱히 개인적으로 노오력하지 않아도 무언가 생각하는 일이 있다거나 필요한 게 있으면 주변 환경이 거기에 맞춰서 변하더군요. 

    일례로 노트북이 필요하면 어디 개발자 노트북 지원공고 이런 게 나서 노트북 사라고 75만원을 거저 받기도 하고, 폰 바꿀때가 되면 보조금 지원 떠서 중고폰 판 걸로 그냥 최신폰을 사거나 하는 등등이 생기더라구요. 
    생활비나 장학금도, 필요하면 주변 환경이 변해서 그냥 주어지는 건 마찬가지...
  • 위천하계
    17.08.26

    사실은 대학의 시스템은 잘 갖춰져 있는데..
    센징이들이 무지해서 그것을 알지 못하는경우가 많지요.

    대학을 제대로 이용하는 사람이 정상적인 것이며,

    님이나 슬레이브님도 마찬가지로, 정상적이고 평범한 경우로 생각됩니다.


    대학에 돈만 갖다바치며 쓸데없이 힘들게 사는 센징이가 많을 수도 있지만, 그게 오히려 비 정상적이고 특별한 경우이지요.

  • 으음.. 관점의 차이려나요. 

    정보력의 차이일 수도 있고 기회의 차이일 수도 있어서, 고통받는 센징이들도 나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해서요. 특히 타지에서 하숙비로 고통받는 학생의 비율이 큽니다.
     
    근데 사실 저 같은 경우에는 조금 특이해서...
    학비 문제가 아니어도 우연의 조합에 의해 바라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게 이루어지기에 운이나 신의 가호같은 게 대부분 따라붙는 느낌이긴 하지만, 그럴수도 있겠군요.
  • 위천하계
    17.08.26

    사람들은 다들 신의 뜻을 파악하는 능력이 있으며, 인생을 살다보면 신이 개입한것처럼 일이 흘러갈때도 있지요.
    그 중 일부는 진짜로 운이거나, 자신의 잠재의식의 결과일수도 있겠지만요.

    헬조선처럼 강요나 포섭에 의한것도 아닌데,
    미국이나 유럽 등의 국가에서도 수많은 종교가 있으며, 새로운 종교가 만들어지는걸 생각 해보면.
    물론 그들 중 대부분이라고는 할 수 없으나,
    스스로 신의 뜻을 파악하고 성취를 한 사람이 상당히 많은 것이겠죠.

    신은 공평해서? 센징이에게도 도움을 줄 수도 있겠지만
    센징이들은 신의 뜻을 파악할 능력이 없으며, 자기 잠재의식을 고등하게 사용하는 법도 알지 못합니다.
    기회가 주어져도 그걸 포착하는게 불가능 하지요.
    그러니 상대적으로 님한테만 일이 잘 풀리고, 님이 특별한 것 처럼 착각할 수도 있겠네요.

     

    제가 다른 고지능자, 능력자와 대화를 해 봤을때도 그랬지만,

    하등한 센징이를 정상적? 표준적? 의 기준으로 삼아서 센징이랑 계속 비교할 게 아니라, 그냥 고등한 사람은 고등한 논의만 하면 될 뿐입니다.

    그게 논의 진행속도도 빠르고, 훨씬 더 고등한 결론이 나오더군요.

    미국이든 유럽이든, 빨리 탈조선 했으면 좋겠네요.

  • 저도 그러고 싶은데, 아직은 준비가 덜 되어서 나가려면 2 - 3년정도는 더 있어야 할 듯 합니다.. ㅡㅡ

    원래 모든 사람은 다 특별하며 나름대로 기회가 주어져 있지만.
    단지 이러한 흐름을 파악하려고 하지 않고 출세지향주의와 노오오력주의에 경도되어 자기 멋대로 살거나, 혹은 타인이 주장하는 괴상한 미신을 믿어서 이상하게 되는 일이 흔한 것 같더군요.

    대부분의 경우 가까운 미래의 흐름 정도는 나름대로의 직관과 영감을 통해 볼 수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하려면 나름대로 직관과 영감에 감각을 기울여야만 하지요.
  • 위천하계
    17.08.26
    대학 졸업하고 탈조선 할 생각인가요?
  • 기본 계획은 그런데... 명확히 정한 건 없습니다.
    탈출자금 마련 때문에 조금 늦어지거나, 혹은 IT관련 창업을 해서 놀다가 나갈수도 있고 그렇기는 하네요.
  • 위천하계
    17.08.27
    몇년 내로 인페르노가 될 경우에는 어떻게 하실 생각인가요?

    저는 환전도 해 두고, 다른 대비들도 어느정도 되어 있는데.
    제가 님의 경우처럼 IT관련 학과의 대학생이었다면.. 마땅한 대비책이 생각나지 않을 듯 해서요.
  • 기본적인 무기류나 비상시를 대비한 약품류 방독면 소형 태양열판 등등은 다소간 준비가 되어 있고, 긴급 상황에서 2주 이내라면 대충 버틸만은 할 듯 하네요.

    그렇지만 한순간에 인페르노가 되고 수십년간 이어질 것이라면 답이 없는 듯... 
    이러한 흐름을 미리 예상해서 수단 방법 안 가리고 며칠 전 즈음에 망명시도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정 안되면 남하해서 반도남부에서 대마도로 도항하는 방법밖에는 없을 듯 하지만요.

    정 안되면 죽는것도 그다지 나쁘다고 보고 있지는 않네요. 
    어차피 인생사에는 흐름이 있고, 죽으면 지상세계의 생로병사 사이클에서 벗어나니 좋은 점도 분명히 있기는 해서요. 
    어리석은 센징이들이나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고 발악을 할 뿐.

    제 생각으로는, 헬조선의 인페르노화는 한순간에 일어난다기보다 중장기적으로 조금씩 어려워질 터이므로 대폭 나빠지는 일은 어지간해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네요.

    오히려 근래 헬조선의 경제변동을 보면 소폭 상승 추세인데.
    단지 지배자들이 너무 많이 삥땅치기에 헬조선이라고 불리우는 현상들의 대부분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보거든요.
  • 블레이징
    17.08.27
    일단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라면 2주 정도 버티는 것이 가장 합당합니다 그 이후부터는 미군 보급이 나옵니다. 
  • 공부잘하는고수도 편의점 사장하는 현실에 ㅋㅋㅋㅋㅋㅋㅋㅋ 석박사 뭔소용임 적어도 대학원은 나와줘야 깔아주는데 ㅋㅋㅋ 이것도 인맥없음 걍 루저 ㅋㅋㅋ
  • 어휴 좆병신새끼들
    한마디로 개한민국 헬조선 시궁창이란
    소리잖아 능력대로 못버니까 ㅉㅉ

    총기합법화가 시급하다

    7.80년대생 좆도없으면서 개망나니처럼
    살다가 개나소나 가는게9급 공무원
    90년생 스카이대 나와서 좆빠지게
    공부해야 들어갈수있을까말까한 9급공무원

    ㅉㅉ 쏴 죽여야한다 나라망친 적폐새끼들
    씨발 정희쏴죽인 그분이 시급하다
    역사에 남을 명예로운 진정한 독립운동가
  • MC무현
    17.08.25
    "고려대 경영학 첫학기 등록금만 내고 나머지는 전액 국가장학금"
    이런 케이스는?
    이명박 아무리 생각해도 ㅆㅅㅌㅊ로 일 잘했네
  • 글세요...
    그건 그저 이명박이 학창시절 때 똑똑했다는 증거이기는 해도, 그게 대통령직을 잘 수행했다는 근거가 되지는 못하지요.
  • MC무현
    17.08.26
    뭐라는거야 멍청아...
    이명박이 국가장학금 제도 만들었잖아
    노무현이 싼 똥 치우느라
  • 학창 시절의 유능함으로 인해 장학금 받은 것과 대통령으로서의 국정수행능력에는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없습니다. 이걸 이야기 한 것이구요.

    장학금은 잘 모르겠구요.
    단지 한미 FTA(제가 보기에 이제 무조건 잘못 된 것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를 노무현 말기에 하다가 내팽겨쳤는데, 그 문제들을 이명박이 정권 초기에 죄다 독박쓰느라 조금 고생한 것 맞는듯.
  • MC무현
    17.08.27
    이명박이 장학금 받고 학교 다녔는지 내가 어찌아냐... 
    이명박의 국가장학금 정책이 개쩔었다는 거지
  • 원래 뇌물현과 문씨일당은 서민파가 아닙니다. 
    그 재임기간중 등록금도 오르고 FTA도 원래는 노무현이 자기 치적 하려다가 잘 안 풀여서 죄다 떠넘기기하기도 했지요.

    국가장학금은... 조금 애매합니다. 
    그저 국민들이 반값등록금을 해 달라고 날뛰니, 그저 자기 밥그릇 지킬려고 선심성으로 10% - 20% 정도 부담하겠다고 대충 생색내기 한 거라서.
  • ㅇㅇ
    17.08.27
    국가장하금이 우파가 싫어하는 포퓰리즘 아닌가 싶네요.
    대학진학을 줄여야할판에 국가장학금은 어중이 떠중이나 대학가라고 기름부어준꼴
  • MC무현
    17.08.27
    뇌물현 시잘 폭등한 대학교 등록금 때문에 당장 대다수의 청년들이 대학진학을 포기하게 생겼으니까 만든 제도지
  • 코끼리씨
    17.08.25
    내가 딱 블레이징이 지적한 케이스다. KY중 한 곳이고, 이공계다. 졸업 즈음에 들어온 신입생들 등록금이 550? 내외 했던거 같은데 너무 오래 돼서 잘 기억은 안 난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 정도 했지 싶다. 요 위에 MC무현이 얘기한 것처럼 나도 첫학기 등록금만 냈다. 엠비가 그랬었다고? 난 잘 모르겠지만. 첫 학기를 제외하고 나머진 다 장학금으로 때웠고. 사립대는 거진 다 입학 하면서 졸업할 때까지 드는 학비 걱정이 되는 학교지. 등록금만 장학금으로 때운다고 생활이 어디 된다니. 나는 입학 하면서 자퇴를 동시에 고민했다. 어찌 과외 5탕씩 뛰면서 졸업은 했는데, 아. 다니던 중에 돈 모아가지고 주식으로 좀 이득보고 조그만 창업 해서 엑싯하기도 했다. 그래도 생활비는 항상 모자라더라. 아 그리고 너무 피곤하게 살아서 혈변도 보고 그랬지. 남들 일하는 거 객관적으로 봐서 3인분은 하면서 살았다. 결론은 내가 왜 사립대 갔겠냐 서울대 떨어져서 간거지. 서울대 떨어지고 다 무너져가는 집에 5키로를 걸어서 돌아오면서 와 이제 인생 전체가 조땠구나 하는 생각을 만 18살 짜리가 해야 하는 나라가 정상이겠냐. 졸업이라...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정말 말도 안되는 걸 인생에서 하나 해 낸 셈인데, 나도 동의하는 것이 뭐냐면 흙수저는 국립대 가라. 나처럼 고생하지 말구. 내가 국립대 다녔으면 학부 생활 때 창업 후 엑싯까지의 과정에서 뭔가 더 큰 걸 해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요새 무지 든다. 지금은 미국충인데, 그냥 저냥 살 만 하다. 행복이 뭔지도 알겠고. 여기선 서울대고 카이스트고 아는 사람 없다... ㅋㅋ 중국 지린대가 더 유명하다 학술적으로 좋은 교수도 많고... 넋두리해봤다. 
  • 블레이징
    17.08.25
    고생많았다...이렇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도 우리의 인생이 왜 이런건지 참...
  • 코끼리씨
    17.08.25
    행복해져야지! 그게 지상 목표일 뿐 돈도 명예도 별 거 없는 거 같더구먼.. 
  • ㅋㅅㅋ
    17.08.25
    지거국 문과 탑티어면 끽해야 경영이겠구만.. 이과 전화기?? 뒤질래? ㅋㅋㅋㅋㅋㅋ
  • 블레이징
    17.08.25
    뭔 개소리여 문과계열에선 그나마 잘 되는 확률이 높은게 상경계열이구만. 난 무역이지만.
  • ㅋㅅㅋ
    17.09.07
    인서울 상경도아니고 어디 지거국상경이면 수준맞게 지방회사나 취업해서 입에 풀칠하며 살겠구만.
    정신병자냐 아니면 진심으로 이과전화기급이라고 믿는거냐?
  • ㅇㅇ
    17.08.27
    너무 극단적으로 쓰신듯 우리나라에 돈 많은 사람도 참 많드라구요.. 글고 없어도 요즘은 국가장학금 주는걸로 알고있어요
  • 블레이징
    17.08.27
    돈 많은 새끼가 많건 말건 그게 뭔 상관이냐? 내가 돈이 없으면 말짱 꽝이지
  • 17.08.29
    응잘난척ㄴㄴ개병시나
  • //john ㅋㅋㅋㅋ 나 핵교 10년 댕겼다. 초중고 합쳐서 10년이 아니라 대학만 10년 댕겼다는 거다. 99학년도에 고딩 졸업해서 09학년에 졸업했다. 물론 한학교를 다녔다. 그래서, 그 10년의 변화를 모두 봐왔다.

    내가 처음에 들어갈 때에 지거국 100만원 안 되는 곳도 있었다. 그래서 입학비 합쳐서 100 조금 넘고, 순수학비는 100 안 된다고 했다. 그런데, 졸업할 때쯤에 학비가 300대였고, 씨발 폭풍인상을 느꼈다. 물론 그 동안에 서민의 삶은 전혀 좋아지지 않았다. 90년대에 대체로 좃소도 잔업포함 월급 100만원, 연봉 1500시대는 되었는데, 94년 이럴 때도 월 100 못 벌면 그냥 상병신아니면 극하류였다고, 그런데, 2012년에도 기본급 120도 안 되더라. 그런 판이었고, 좃소가 가난하기는 개뿔. 00년대 잃어버린 10년 동안 극적으로 임금이 정체되어 있는 동안 좃소사장새끼들 공장부지만 2배, 3배, 4배, 독한 새끼들은 10배이상 자산 10배 이상 튀긴 새끼들 천지다. 그러니까 부동산이 오른거다.

    그리고, 그러한 판에서 중산층의 이기심이 자극되어서 교수새끼덜 이런 새끼들도 임금을 많이 달라고 하기 시작한 거에요. 그래서 가장 수혜 계층은 박정희 시절 이런 때에 채용되어서 별루 최신 지식조차 없는 전후세대 늙은 교수들이 재미를 많이 봤지. 대기업 임직원 새끼들도 그랬고, 00년대 후반쯤 되면 386새끼들도 죄다 권력, 지위, 계급(군계급 뿐 아니라 이사, 부장 이런 것 포함) 있는 새끼덜은 알음알음 못 배운 새끼덜이랑 젊은 새끼들한테는 쉬쉬하면서 고임금을 존나게 쳐 받아가더라.


    이 때에 생긴 말이 삼성새끼들은 연봉을 물어봐도 입피셜이랑 지들끼리 삼성맨피셜이 따로 있다고 그런 지경이었다. 그러니까 또 이게 자극을 부르잖아. 삼성이 숨긴들 그 정보는 누가 가지겠냐? 정부의 경제부서쪽 인간들이나 은행이지. 그러니까 야들은 한편으로는 모르는 새끼덜, 없는 새끼덜 눈치보면서 야 씨발 우리도 올려달라. 한국의 1인당 GDP가 얼마이고, 윗동네새끼덜은 어떤 수준으로 축재하는지 알고 있다. 그런 식으로 이중 플레이를 한거에요. 교수 개새끼덜도 알음알음, 아는 놈만 알고 모르는 놈은 몰라도 된다 이따구 자세로 지밥그릇만 챙기려들고, 언론 개새끼들 아가리만 털면 입피셜은 중국때문에 한국의 국가경쟁력이 흔들립니다 이따구 네거티브만 펴면서, 중국핑계를 대대적으로 사기질을 쳐서는 아랫것들, 그러니까 생산직이나 영세자영업자나 젊은놈들한테는 하나도 안 주고, 조까이 쳐 먹은 거에요.


    그런 개새끼덜이 너무 많이 가져간 것 때문에 일어난 것이 한국의 부동산 과열이고, 이건 실은 밸류이상의 가격에서 나오는 것이라고만 보기에는 실은 과열도 아니다. 
    한국의 부동산은 절대 과열이 아니며 그냥 아주 편중된 소득구조 내에 심어진 위계질서하에서 부동산가격이 그 구조를 제대로 반영하는 것 뿐이란다.


    뭐 이미 70년대에도 강남아파트는 평당 100만이에요. 이게 과열때문이냐? 그 개새끼들이 그만큼 인건비를 뜯어먹는 것이 반영되는 것이라고 보는게 맞지 않겠냐는 말이다.


    그런 식으로 학비도 책정되는 거고, 그냥 이 나라 엘리트 개새끼들은 모두 죽이는 것이 맞다. 그 개새끼들은 민주주의의 엘리트가 아니라 사악한 유교 구체제 제사장 새끼덜이다. 예수가 안티노고스 헬레니즘 전제왕조 밑에서 붙어먹던 유대인 지식인 만다린계급같은 개새끼들은 모두 제사장이라고는 하지만 유대인을 위한 유대민족의 참신을 섬기는 자들이 아니라 실은 친일파개새끼들같은 놈들이니 모두 죽여야 한다고 말했던 그 상황이 한국에 딱 맞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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