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Delingsvald
16.11.19
조회 수 222
추천 수 9
댓글 29








일단 한나라때부터 11세기에나 형성되었던 만다린 중국어가 쓰였다고 하는 것 보면 그렇고,

한국어가 중국티베트어족에 속한다는 것은

중세 한국어가 중국티베트어족에 속하는 언어의 특징을 보여서 그러는 데다가

고구려의 언어가 한국어의 조상이라는 것은 한자 발음의 특징까지 보여주면서 이야기 한 것이다.

 

일단 한국어는 어휘 체계마저 상고음 시대의 중국어하고 비슷한 점이 많은데,

나뭇잎을 뜻하는 proto sino-tibetan C/s-lap이 나뭇잎 말고도 넓다라는 말로 파생되었다는 점이다.

 

middle korean - old korean - old chinese

 

nipʰ - nipʰ < lipʰ < lips - 葉leb

nuri - nari < nat-i < lat-i < lau(p)s-i - 世hljebs

nərp-ta/lərp-ta - nurp-ta/lurp-ta < lusp-ta < lups-ta - 泄leb

 

또한 넓다라는 말은 중세 한국어 기록에서도 nərp-ta 말고도 lərp-ta로 기록이 되어 있는데,

이는 고대 한국어에 원래 두음법칙이 없었다는 증거이며

중세 한국어때까지 일부 지역에서는 두음법칙이 없었다는 증거다.

또한 nərp-ta가 원래 lərp-ta였다면 서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

nipʰ나 nuri역시 원래는 lipʰ나 lari였던 것으로 보인다.

 

아무튼 이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이야기 한 것이고, 전에도 지적한 것이지만

한국어의 한자음은 6세기 이전에 중국어에서 들여온 이후로 나중에 따로 들여온 적이 없는데,

이는 한국어의 한자음에서 6세기 이후의 중국어의 특징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어의 한자 발음은 반절하고 모음까지 일치할 정도로 비슷한데,

이는 당시에 표음문자도 없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체계적으로 받아들였나 할 정도다.

이 역시 존의 설명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어를 쓰던 모든 지역이 미개했으면 한국어의 한자 발음은 성립조차 할 수가 없다.

 

그리고 일본어가 원래 한반도 남부에서 쓰였다는 가장 큰 이유는 다음과 같다.

 

한국어하고 일본어는 같은 계통이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일본어에 한국어에서 온 외래어가 많냐고 하면

일본어는 한국어에서 온 외래어가 거의 없는데,

한국어는 중국티베트어족에 속한다고 할 경우에 일본어의 영향이 절대적이다.

 

도래인들이 한반도에서 대규모로 갔다는 것은 이미 일부 일본 학자들을 제외한 인류학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이를 볼때 일본인들이 한반도 남부에 살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솔직히 말해서 삼국사기는 그냥 보조적인 용도일 뿐이고, 삼국사기가 사실이 아니라고 해도 상관은 없다.

어차피 내 주장은 삼국사기가 근거가 아니기 때문이다.

삼국사기는 그냥 보조적인 용도로 가지고 오는 것이라서 굳이 상관이 없다.

 

아무튼 존은 헛소리 하지 말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나 제대로 설명했으면 좋겠다.






  • DelingsvaldBest
    16.11.19
    혹시 일본서기도 안 믿냐
  • DelingsvaldBest
    16.11.19
    그리고 일본서기가 위서라는 것도 한국에서만 받아들여지는 것이지 이미 여러 언어학자들이 당시에 썼다는 것을 증명한 상태다 물론 믿지 못할 내용이 많아서 일본서기의 내용을 완벽하게 받아들이기는 힘들다고 하지만 이미 언어학적 가치는 증명한 상태다
  • john
    16.11.19

    니가 정신병자지 병신아. 한국어랑 일본어가 당연히 같은 계통이 아닌 것이지. 뭐 중국쪽 유입설 주장하다가 또 헛소리하는거냐?

     
    난 줄곳 한국어(혹은 신라어)=경북산만디 토착미개어설을 주장했건만. 그리고, 중앙집권왕조성립 뒤에 중국남부로부터의 문물 유입이 있었다쳐도, 언어적으로는 단지 어휘교환에 불과하고, 베이직 스트럭쳐는 신석기시대때에 경북지역에 정착한 고시베리아어집단으로 보는 것이 맞고, 그 것이 또한 학계에서도 말하는 (가장 가능성 있는) 정설인데, 시노-티베탄 운지하면서 패드립 친 것은 누구였는지.
  • Delingsvald
    16.11.19
    일단 증거부터 가지고 오자
  • Delingsvald
    16.11.19
    그리고 한국어의 한자 발음이 체계적인 것에 대해서는 언제쯤 설명할 것이냐
  • Delingsvald
    16.11.19
    아무튼 한국어가 원래 경상북도에서 쓰던 말이라는 증거를 가지고 오자
  • Delingsvald
    16.11.19
    일단 당시에 경상북도에 쓰였다는 언어의 기록에 대해서 알 수 있을까 당연히 기록이 있으니까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이겠지
  • Delingsvald
    16.11.19
    그리고 전에도 말했지만 한국어 고유어의 대부분은 중국티베트어족 계통인데 그러면 한국애들은 씹짱깨 노예였다는 것이냐 씹짱깨 노예를 몰라봐서 죄송하지만 무려 주나라때부터 노예였던 것인지
  • Delingsvald
    16.11.19
    참고로 한국어 고유어는 대부분이 중국티베트어족 계통이고 그 다음에 일본어족 계통이 상당수 있고 어떤 계통인지 모르는 것이 아주 조금 있는데 한국어 숫자가 대표적이고 다만 중국티베트어족 계통의 숫자도 몇개 있다 그것도 다른 중국티베트어족에 속하는 언어들에 남아있는 수준으로
  • john
    16.11.19

    한인들이 한반도에 살기 시작한 것은 신석기시대로 비정되며, 이때부터 사회와 공동취락이 발생하였음.

     
    그 유적은 경기도,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 등 전국 각지에서 발견되는데, 고고학적으로 확고한 것들로부터 이미 그 때에 한강경제권이나 낙동강경제권이나 금강, 영산강 경제권이 성립되어 있던 것으로 보고되고 있음.
     
    즉, 춘천-서울-여주-인천-강화도로 이어지는 한강경제권의 성립은 유교제사상의 시조로 비정되는 비류, 온조와 같은 북방계 금수저새끼들이 아니라 신석기시대에 움집팔 때부터 이미 존재해서는 춘천의 지금의 레고랜드부지의 신석기인들은 이미 강원도에서 벌목한 목재를 하류로 내려보내고, 매매 및 중계를 하기 위한 입지에 애초에 지들 취락을 지어 놨음.
     
    그러므로, 고한인이라는 것은 이 때부터 성립되었고, 신석기혁명의 의미상 그 것들은 이미 조금씩 통합되고 있었던 것으로 보임.
     
    단지 정치적으로는 적어도 위지동이전이 쓰이던 시기까지는 통합되지 않았던 것 뿐임. 낙동강 경제권 역시 마찬가지여서, 낙동강하류취락과 부산바닷가취락과 울산취락등이 상호작용하지 않았다고 보기 힘들게 배치되어 있고, 그 것은 울진군 옆동네인 형산강권의 신라와도 애초에 결부지어져 있던 것 같음.
     
     
    그러한 것들을 후일에 중국인들이 와서 봤을 때에 삼한이라고 정의내려 준 것이고, 삼한은 특징적으로는 마한은 강이 서쪽으로 흐르는 영산강, 금강, 한강권, 진한은 강이 남쪽으로 흐르는 동서낙동강및 섬진강유역권, 그리고, 변한은 강이 동해로 흐르는 태화강이나 형산강이나 곡강천이나 서정천등 유역으로 분류했던 것으로 보임.
     
    그리고, 여주의 탄화볍씨, 암사동, 춘천, 동삼동과 화명동, 그 모든 것이 강유역을 가리키고 있는 것임.
     
    그리고, 경북산만디라고 하는 것은 경주군이나 울주군등이 지니는 성질로써 동해안의 태백산맥권의 그 모든 지역에서 그렇게 되는 것인데, 그들 동네들은 한결같이 해안지역이면서, 또한 급격하게 높아지는 산만디에 접하고 있고, 더 내륙으로 가면 청송, 안동, 문경, 상주로 이어지는데, 이미 지금의 행정구역상 경주나 울주부터도 한 편으로는 해안권 행정구역이지만, 조금만 안쪽으로 가면 단지 지리적으로 뿐만 아니라 산만디적인 폐쇄적인 동네가 시작되며, 그 경북산만디 문디새끼들이 존나게 폐쇄적이라서 당최 어떤 외부요소를 잘 수입하지 않는 새끼들이라는 점을 감안하며, 또한 그들이 대충 언제부터 거기서 살기 시작했냐는 점에 주목한다면, 그리고 신라어의 발생지의 지정학적인 이해관계로부터 애초에 신석기 때에 한반도에 자리잡은 고한국인들의 요소로부터 지금의 한국인들이 크게 다를 것이며, 중간에 민족교체가 일어났을 것이라고 보기 힘들며, 만약에 일어났다면 경북새끼들은 지금쯤 타 지역어와 다른 말을 쓰는 이분이 일어났을 거라고 보지만, 경북인들과 여느 타지역의 언어가 여전히 같은 것으로 봐서는 걍 존니 신석기고한국인이 지금의 한국인과 연속선상에 있는 것으로 보이며, 그 것은 문물이 존니 미개했던 한인들에게는 당연한 귀결이며, 한인들은 걍 신석기때부터 한국땅 파먹고 사는 쌀농경권의 그다지 발달하지 못한 문명인들이라는 것임.
     
     
    그리고, 비교론적으로 봤을 때에 중국남부나 베트남의 소수민족의 발달수준을 감안한다면, 그들에게는 분화된 군사계급도 없으며, 분화된 전문가계급이나 심지어 예술가(종교예술가인 무속인포함)나 심지어 종교조차 거의 발달해 있지 않은 실정인, 레알 온니 농민이 99프로인 원시공동체사회인 것임.
     
    그 것은 지금의 기성세대들이 증언하는 소싯적의 촌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라는 증언과도 일치하는 것이며, 지배계급의 역사가 아닌 우리들 커머너들의역사로 역사관을 바로 잡는다면, 한인공동체에는 진짜로 아무 것도 없는게 맞는 것임. 찾아갈 의자도 심지어 잔소리하는 양반도 없으며, 아새끼 보낼 서당따위도 없으며, 단지 북방계 왕실이 임명한 징수업자들이나 왔다리갔다리하면서 준군사조직이나 다름 없는 그 새끼들이 오는 날에는 마을에 사단이 나는 날인 것이 한인들의 일반적인 생활상이었던 것임.
     
    거꾸로 말한다면, 그 것이 유교지배세력이던 그 어떤 것이던 그 것은 애초에 이민족지배계급의 요소를 가지고 있고, 그 구도역시 지금의 중국남부에서 빈번하게 발견되는 것이라는 것임.
     
    뭐 한족공산당원에게 관리되는 쌀먹이 소수민족이라는 거지. 그러므로, 예의 경북산만디새끼들이 불교를 자발적으로 받아들여서 발생시킨 국가인 신라외에는 모두 이민족지배왕조로 볼 수 있다는 것임.
  • Delingsvald
    16.11.19
    그것은 관심도 없으니까 경상북도에서 한국어가 쓰였다는 증거나 가지고 오자
  • Delingsvald
    16.11.19
    아무리 폐쇄적인 동네라고 해도 2000년간 압박을 해대면서 한국어를 쓰라고 강요하면 바꾸지 않을 수 있나
  • Delingsvald
    16.11.19

    나는 경상북도 애들이 뭐 하고 살았는지 관심도 없으니까 그냥 너가 두가지를 잘 설명할 수 있는 가설을 세우면 된다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도래인들이 간 것은 일부 일본 인류학자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인류학자들이 인정하는 것인데
    정작 일본어는 한국어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았다

    한국어의 한자 발음은 6세기 이전에 들어온 이후로 따로 들여온 적이 없으며

    모음까지 반절하고 일치할 정도로 체계적이다

    아무튼 이것들부터 설명해 보자

  • john
    16.11.19

    라고 말하지만, 니가 정작 증거가 없는거지. 그런 주장을 할 고어단어는 없는 것이라고 내가 이미 말했지만.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은 언어증거는 없기 때문에 단지 정황증거로써 고고학따위로써 한국문명을 설명하는 것이며, 중세국어이전 이야기를 하는 니가 거짓말장이라는 거다. 
     
    6세기? ㅋㅋㅋㅋㅋ
    그래서 니가 거짓말장이인거다.
  • Delingsvald
    16.11.19
    혹시 일본서기도 안 믿냐
  • john
    16.11.19
    일본서기와 한국어는 전혀 무관함. 그리고 위서론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음. 중국인들이 한국어 사서를 썼다고해도 그 것은 중국어이며, 일본 역시 마찬가지. 그 것들을 언어자료로 간주하는 순간 사이비인 것임. 그런 말을 할려면 얼마나 주석이 붙어야 되는지 아냐?

    그런데, 그 주석을 덧붙일만한 근거조차 거의 없다는 것임. 

    뭐 그 증거를 쉽게 찾으라면 걍 아무 일본인이나 중국인 붙잡고 니 이름 석자나 똑바로 한국식으로 발음하는지 그거나 보면 되지만.
  • Delingsvald
    16.11.19
    일본서기에 한국어 단어가 몇개 남은 것은 알고 있냐
  • Delingsvald
    16.11.19
    그리고 중국쪽 기록 같은 경우는 한국어 기록이 아니라 당시 중국어의 발음이 어땠는지 기록을 한 것을 보고 한국어의 한자 발음이 6세기 이전에 들어왔다는 것인데
  • Delingsvald
    16.11.19
    그리고 일본서기가 위서라는 것도 한국에서만 받아들여지는 것이지 이미 여러 언어학자들이 당시에 썼다는 것을 증명한 상태다 물론 믿지 못할 내용이 많아서 일본서기의 내용을 완벽하게 받아들이기는 힘들다고 하지만 이미 언어학적 가치는 증명한 상태다
  • Delingsvald
    16.11.19
    아무튼 일본서기에 남은 기록을 보면 한국어 기록이 몇개 있는데 일부밖에 남아있지 않지만 그래도 몇개 남아있는 것을 보면 비슷하기는 하다
  • Delingsvald
    16.11.19
    그리고 한국어의 한자 발음이 6세기 이전 중국어에서 왔다는 것은 이미 중국에 남아있는 여러 기록을 통해서 증명되는 것인데 한국 애들하고 달리 중국 애들은 중국어의 발음이 어땠는지 열심히 기록으로 남겨 놓았다
  • john
    16.11.19

    중국에 그런 기록은 없음. 위지동이전에서는 되려 한국인은 중화와는 언어적으로 다르다고 했을 뿐임.

     
    동진에 백제 사신과 당의 신라 사신에 관한 기록-이 새끼들은 존니 뭔가 다르다.
     
    그리고 한자어는 물론 문자일 뿐이면 한인들의 언어와는 그닥 상관없음. 훈민정음이라면 모르지만, 그 것은 15세기는 가야 나오는 것이고, 표의문자로써 의차와 음차의 구분은 하고 있는지? 노걸대(가 거의 가장 오래된 문자사료로 간주되는 것도 그 것은 음운에 대한 기록도 해놨기 때문이며, 예서로 된 기록체계는 언어와는 무관한 것임.
     
    게다가 노걸대조차 기록상으로는 세종대에나 그에 관한 언급이 있음.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12632
     
     
    본인이 보기에는 델링스 니가 믿는 것들은 사이비종교라인이나 환큐쪽에서 만든 엉터리들을 접한 것 같고, 내가 상기한 노걸대라는 책 그 이전에 한국인들의 언어를 짐작할 사료는 없단다. 만약 그게 있다고 한다면, 너는 고고학계에서 아주 중차한 발견을 하는 거라니까.
    좀 말을 들어라.
     
    그 언어계통학하는 새끼들은 전부 파시스트라고.
     
     
    야, 난 좀 오래 살아서 그게 어떤 근원인지를 잘 아는데, 진짜 소싯적에 80년대, 90년대 그럴 때에 뭐 삼국사기에 고구려애랑 김춘추가 서로 대화했으니까 그 때에 고구려-신라는 같은 언어를 쓴 것이 아닌가 짐작된다. 그런 개소리를 교과서에서도 가르쳤어요. 그 미신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그런데, 정작 내가 나중에 알게 된 것은 삼국사기조차 조선태종때의 본이 가장 최고본이고, 그게 고려 때 쓰였다는 확증조차 없는 판이고, 그런 개소리하던 사람들은 전부 환큐같은 인간들이야.
     
    뭐 만주사변 정당화할려고 고구려 역사를 한반도로 끌어들이던 기회주의자새끼들이지.
     
    내가 알기로는 6세기 패드립도 그런 류이고, 
     
    http://gujoron.com/xe/321983 나 봐라. 중국조차 소싯적거는 주작 투성이란다. 
    삼국지 파성넷의 삼국지 번역조차 원전 삼국지가 아니라 20세기의 중국학자가 나름 정리했다고 카더라고 하는 그 것을 번역한 것이란다.
     
    동양쪽의 역사소스를 접할 때에는 지극히 비관적인 견해만 적용해야 하는 거에요. 일본서기도 마찬가지에요.
     
    왜 내가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도 사이비라고 보는 지 아냐? 
     
    환단고기는 확실히 위서임이 밝혀졌지만, 일제시대라고하는 합리가 한반도를 장악한 공간사에서 환단고기나 계원필비만 핀포인트로 위서임이 드러난 것이 아니라 그런 식으로 위서나 야사를 만드는 방식 자체가 조선조때부터 양반엘리트새끼들이 필요에 의해서 언로의 하나인 역사를 주작하는 일반적인방식이 아닌가 그렇게 간주되기 때문에 그러하다면, 국가공식편찬이 아닌 그 모든 것은 위서일 가능성을 놓고 봐야한다는 거에요.
    그런데, 국가공식편찬은 뭐 나중에 고쳐쓰거나 증본한다면서 주작하지 않냐? 것도 주작하잖아. 그럼 씨발 다 주작이야 씨발.
     
    그런 것을 모르니까 니가 속는거야. 이건 진짜 진지한 충고란다.
     
     
    그렇다면 뭐가 진실이죠? 몇가지의 대규모 파괴의 기록이 있어. 그 것은 고의적으로 파괴되었는데, 그 것은 이민족지배나 중국내의 지역역학의 변화로 인해서 탄생한 새로운 전제지배계급에 의해서 조직적으로 자행된 것 같다. 그러나 대부분의 피지배민족은 어차피 비문자사용자들인 까막눈이니까 걍 상관없이 살다가, 뭐 유사사료라는 것들이 막 19세기 이후부터 등장한 것이에요.
     
    그런데, 그러한 거짓기록에 의거하기 보다는 그냥 역사의 주체를 바로 그 까막눈 사람들에게 집중하고, 전제엘리트적인 구라들은 배제한다면, 역사는 틀려진다는 거에요. 그게 내 관점이고 나는 그렇게 봐.
     
     
    즉, 동양사에서는 아무 것도 믿지마라. 그런데, 언어계통학, 그거 참 존나 구라투성이인데, 뭐라 말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합리적인 상식에 의한다면, 북경계 한어한자어와 한국식 한자어의 경계선은 곧 조중국경이나 고려-원 국경에 다름 아니고, 그 것은 북방한어방언의 영향이라기 보다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분리된 것이며, 그 것이 시안이나 정저우쪽에서 언제 왔는지는 모르지만, 어차피 그 것은 상위 1프로새끼가 사비로 중국 유람 좀 한 것 가지고, 그런 놈팽이가 뭐 2세기에도 있었다면 있는 것이고, 상류층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시기를 비정한다는 행위자체가 의미없음이고, 뭐 21세기의 한국인은 중국말 잘 하냐? 그런데, 조선왕조에서도 1프로인 역관새끼는 잘 했잖아. 지금 박사, 석사보다 더 잘했지.
    그런 차원이라면 1프로의 스토리에서는 얼마든지 예외가 발생하지만, 거꾸로 말한다면 애초에 한자어는 한인들 다수 계급에는 채택된 적조차 없다고도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역사의 주체를 난 따지는 거야.
     
     
    즉, 다수 한인은 경상어, 전라어, 충청어 토착어를 신석기때부터 대대손손 쓰고 있을 뿐이며, 니가 말하는 한장어 이론은 계급적인 majority 차원에서는 11프로 새끼들의 일로써 의미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한 그 것이 국경을 따라서 경계선이 발휘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그러한 경계선은 어디까지나 조선왕실이나 청황실의 지배자들의 궁정규범에 따라서 구분지어진 것이므로 그 것은 국경선과 맥을 같이 하는 것이다.
     
    그리고, 고구려는 그런 문제로 본다면 별개의 궁정규범을 가진 별개의 나라일 뿐이며, 물론 피지배민으로써는 각각의 속지적인 근본을 지니는 동북3성인과 한반도인은 전혀 융합된 적이 없다.
    어디까지나 오리지널 한인은 한수이남의 경기도,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인이다가 북방계들이 한인화 되면서 그 것은 황해도와 평안도로 퍼지고, 최종적으로는 함경도 군벌인 이성계가 한인들의 통치자가 되면서 함경도조차 한인화된 것이라고 본다. 
  • Delingsvald
    16.11.19
    애초에 이 새끼는 무슨 소리를 하는 지 모르겠다 전에도 말했지만 나는 주로 북미나 유럽쪽 학자의 논문을 읽는데 이 새끼는 무슨 소리를 하냐 한국 학자의 논문은 아주 가끔 필요할 때 인용만 하는 정도인데
  • Delingsvald
    16.11.19
    그리고 한국어 고유어는 중국티베트어족 계통이 대부분인데 무슨 소리를 하냐
  • 교착상태
    16.11.19
    스킵러들 많을 듯 보인다.
  • Delingsvald
    16.11.19
    확실히 그럴 것 같기는 하지만 딱히 신경쓰지는 않는다
  • 똑같은 놈들이.. 사이좋게 지내
  • Uriginal
    16.11.19

    그런데 역사 비교 언어학을 못 믿겠다고 하면

    john이 좋아하는 알타이어족이나 인도유럽어족도 해체하고 john이 동경하는 아리아민족도 그냥 날조라고 해야 할 것 같지만

    아니 알타이어족은 주류 언어학에서 자기들에게 불리한 것은 부정하고 유리한 것만 가지고 주장하니까 john이 하는 주장도 그것과 다를 것이 없는 것인지

  • Delingsvald
    16.11.19
    솔직히 말하자면 존은 애초에 결과를 정해놓고 거기다가 증거를 끼워 맞추는 것이 아닌가 한다
  • Uriginal
    16.11.19

    아니 그런데 애초에 역사언어학이든 분자인류학이든 서양인이 기초를 쌓은 것이고 서양인이 하는 말이라면 뭐든지 믿을 정도로 동경하면서 자기 주장에 반대되는 근거로 이용되니까 못 믿겠다고 하는 것을 보니까 어떻게 하자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러면 그냥 서양인이 하는 주장은 뭐든지 거짓말이라고 하고 북방계 지배층이 존재했다는 이론을 만들어낸 서양인 Ledyard도 사기꾼이라고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하지만

  • Delingsvald
    16.11.19
    솔직히 말하자면 어째서 저러는지 모르겠지만 저런 것을 보면 어째서 그러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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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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