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http://hellkorea.com/xe/board_GDUi27/77112?글의 덧글에 대한 추가적인 대답.


진정한 좌파이론에 따르면 페미니즘은 같은 계급인 남성과 여성을 이간질시켜서 그들을 더 잘 부려먹도록 하는 노예마스터적인 책동에 불과하다.


이 것을 이해하려면, 고대환경을 잘 이해하여야 하는데, 고예의 노예계급에게 있어서 특징적인 대우는 남여노예를 철저하게 분리시켰다는 것이다.


그 뿐만이 아니다. 뭐 헬조센의 조센시대 또한 그랬지만, 양가집의 규수는 가부장권의 보호로부터 철저하게 노출이 금지되어 있어서 노예가 아닌 자유민이라고해도, 간접적으로는 양성분리의 사회적 제약을 받았단 것이다. 남녀칠세부동석이 그러한 사고의 잔재라고 볼 수 있다.

그러한 고대때부터 고대로마의 초기기독교운동가들의 중요한 이슈는 그러한 노예제적인 남여분리를 극복하고, 본디의 공동체적인 남여가 쉽게 접촉하는 사회를 재건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시도는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신성인 예수로부터 직접기원하는 것이었는데, 당시 예수는 당시에 남성과 여성은 대낮에 대화할 수 없던 관습을 깨고, 사마리아 여인에게 대화를 걸어서 자신이 그러한 관습의 타파자임을 공인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기조는 예수의 말씀이 비교적 잘 지켜지던 초기 기독교에서는 충실하게 지켜져서, 고대및 중세기독교의 교리중 중요한 교리의 하나가 남성과 여성이 똑같이 구원받는 것이었다는 것이었단다.


그러한 의식은 게르만족이 남하하여 로마세계를 박살낸 게르만족내의 신분사회내에는 게르만족은 본디 고대의 이탈리아반도나 중근동과 같은 남여노예 분리와 가부장권을 통한 가임기여성의 보호와 같은 관습이 적었으므로, 자연스럽게 중세유럽의 규율은 집을 비롯한 사유재산을 소유할 수 있는 노예개념으로 나아가고 있었고, 그 것은 남성과 여성노예가 동거가능함을 의미함과 동시에 공동체환경인 장원환경에서는 농노계급은 자연스럽게 같은 출신의 여성들과 어울리고, 곧 결혼할 수 있었던 쪽으로 나아가게 되고, 고대의 그리스-로마식의 아주 엄격한 남여노예의 분리는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들이 포함된 논쟁들이 지금에 와서 문제시되게 된 것은 19세기 독일학파내에서의 좌파들과 우파들간의 역사투쟁의 결과물이라고.

당시 독일의 공동체주의자들이나 좌파들이 보기에 현대산업화체제는 고대노예제와 유사한 점이 많았고, 그들은 역사의 해석에 관한한 간접적 방식을 통해서 고대노예사회를 어떻게 봐야하고, 중세와 만약 그게 있었다면 중세적 자유가 있었는지와 그 것에서 교회의 역할을 가지고 일종의 키배를 벌였다고.

물론, 결론은 서로 노답으로 끝이 났지. 입장차가 현저했으니까.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러한 당시의 사조를 조금이라도 접했다면, 남녀분리가 노예제적 산물이라는 사실만큼은 알 수 있었다는 것이다.

반면에 공동체적인 성환경에서는 우리가 익히 아는 농촌에서 남아와 여아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구도, 양반여자는 남편이 죽으면 평생 수절해야하지만, 상놈여자는 17번째 남편이 죽으면 바로 18번째 남편이랑 결혼한다는 그러한 열린 환경을 농촌적인 공동체적 질서라고 할 수 있지.

그건 말이다. 가부장권의 여성에 대한 구속이 극심했던 아랍권에서조차 촌에 사는 여성은 히잡을 쓰지 않아도 된다라거나 하는 계율로부터, 존나 예전부터 존재해왔던 공동체적인 성질서인 것이다.

그리고, 상업종사자와 도시프롤레타리아수가 많던 중근동과는 다르게 우리나라는 농업종사자가 90프로대니까, 당연히 우리나라에서는 어릴 때부터 남아, 여아가 농민하층계급 혹은 공동체질서내에서는 크게 분리되지 않는 것이 전통이지.


그 것은 아프리카의 부족사회같은 여느 농업공동체에서는 어딜 가도 그래요. 비록 남여가 분업에 있어서는 하는 일은 명백하게 차이가 난다하더라도 한 마을공동체내에서 남자새끼가 여자코배끼도 보기 힘들다 그런 환경은 아니란 것이다.



사실 그런 주장이 공산주의자들로 매도되어서 검열, 삭제처리된 초기공동체주의자좌파들의 주장이기도 했거던.


그리고, 지금부터가 압권인데 바로 그러한 논쟁이 유럽학계에서는 존재하던 시점부터 거꾸로 남여분리의 교육시스템들을 특정 재단이나 특정 종파관련재단에서는 거꾸로 그들이 장악한 식민사회나 제3세계를 향해서 수출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다분히 의도적인 상황이라고 할 수 있었다는 것이야. 그 때는 역사학계에서 그리스 노예제라던가 이집트에서의 남녀노예에 대한 엄격한 분리같은 연구성과가 나올 때였는데, 하필 그러한 시기에 어떤 씹새끼들은 그 것을 걍 알고 넘어간 정도가 아니라 아주 현대세계에 써먹자고 한 것이지.


그리고, 그러한 과정과 의도가 내포된 채 동양에 실험적으로 세워진 기관이 여성전용교육기관이에요. 뭐 이화학당같은 것이지.

그리고, 물론 이 것들은 전혀 페미니즘하고는 무관한 기관이다. 이화학당설립당시가 유럽페미니즘의 창기시라고 보기도 힘들 뿐더러, 물론 후원세력은 1차대전이후에 대두된 블루칼라 유럽페미니즘세력하는 전혀 무관한 세력이고, 오히려 당시의 유럽자유주의 사조라면 수녀기관같은 것을 구봉건적 잔재로 보던 그러한 라이칼한 자유주의, 리버럴이 대세이던 때라고.


그리고, 위에 링크건 글의 댓글에도 적었지만, 처음에는 여중이나 여고출신들이 교복입고 공동체를 활보해도, 애초에 상급학교진학율이 낮았으므로, 공동체내에서 소아및 청소년기의 남여가 분리되고 있다는 느낌은 별루 없었다고, 따라서 저항도 별로 없었지.

그런데, 오늘날 우리가 목도하는 바와 같이 씨바 진학률이 높아져서 90프로를 돌파하고 거의 100프로에 수렴하니까 어떻게 되?

씨바 결과적으로 너희들은 고대이집트사회의 노예마냥 남자새끼는 남중-남고-공대테크를 타고, 여자새끼는 여중-여고-여대테크를 타는 식으로 분리되게끔 되었잖냐? 그게 존나 지배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한 정책의 효과라는 것이다.

여기에, 초기 여성각성류교육정책가들의 의도는 지금에 와서야 빛을 발하고 있다는 것이고.


그리고, 그러한 환경에서 남여가 물론 자유라는 명목하에서 남고다니고 여고다녀도 방과후에 교제하면 되냐? 씨바 그러나 그거 놈팽이들 섹스때문에 더러운 만남하려는 거잖냐? 안그냐? 왜냐면 애초에 자연스러운 남여의 어우러짐은 정책적으로 거부, 즉 디나이당했으니까 야들이 굳이 만나려한다면 씨바 아랫도리가 꼴려서지. 따라서 그러한 이율배반적 환경이라는 것은 애초에 의도적으로 조성된 것이라고 볼 수도 있고, 혹은 초기 오류의 결과라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서양인문의 사조를 고려할 때, 그 것은 다분히 의도적인 시작 혹은 기원을 지니고 있었다는 거다.


한 편으로 비난한다면, 그 것은 당면한 시대적 상황에서는 이러했다고, 그렇게 남녀분리의 중등및 고등학교 시스템을 공급할 수 있는 것은 제도권이고, 그 제도권에 속한 자들은 끽해야 20프로도 안되는 시절에는 말이다 그렇게 남녀를 구분할 이유는 거꾸로 더 없었다니까.

그래서 브나로드운동과 같은 운동의 산물인 야학과 같은 것에서는 씨바 걍 남녀구분없이 다 받아줬다고. 이게 진정한 자생적 주체적 교육시스템이지.

즉, 가뜩이나 학교도 부족한데, 남녀구분할 공간이나 있냐? 없잖아. 그럼 씨바 당연히 둘다 한장소에서 가르쳐야제. 그러한 현실이 브나로드운동과 같은 자발적 교육에 참여한 초기교육가들의 현실이었고, 곧 그러하다면, 자연적인 사회진화적인 교육과정에서 남여분리가 일어나는 것은 부자연스러운 것이 된다.

즉, 제도권의 인위적인 분리정책의 결과가 훗날 교육제도내에서의 남여분리의 결과이고, 그 결과는 남학생과 여학생이 서로 유리된 환경에서 실은 커뮤니케이션만 있으면 쉽게 타결될 서로의 이상을 일치시키지 못하고, 각각 서로의 이성에 대한 이상만 쫓아가는 것이고, 그러한 결과, 컨시컨스가 지금 현대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남혐과 여혐의 현상이라는 것이다.


걍 좃도 니들은 씨바 그게 어째서 그리 되었는지도 모르고 삽질하고 있는겨. 그래서 외모지상주의만 보더라도, 그 것이 존나 비현실적인 이미지즘과 그에 기반한 남녀간 거래적인 딜이 일어나는 환경에 의한거 아니냐?


그런데, 정작 북유럽이나 남유럽 혹은 북아메리카와 같은 특정 교육이념에 입각한 교육시스템 보급의 선교단체라단가 국제후원단체같은 씹쓰레기들의 영향이 없는 자생적인 교육시스템에서는 남여구분이 없다.?

야, 씨바 노르웨이, 스웨덴 애들 죄다 남여공학이잖냐. 미국은 전적으로는 아닌데, 그런 씹쓰레기들이 일정부분 교육에 관여하기도 해서말이다. 그래도 미국의 공립들, 평민용 스쿨은 죄다 남여공학이고, 보딩스쿨같은 소위 중산층은수저이상이 다닌다는 그런 학교에서만 소싯적에는 남성전용과 같은 딱지가 붙어있었지.


다시 말해서, 소아와 청소년기에 남여분리의 학교를 다니는 놈이나 년은 씨바 노예새끼이고, 남여공학을 다니면 자유민이라는 전제를 깔고, 글로벌사회를 들여다보면,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간에 참으로 묘한 결론이 도출될 만한 그런 현상이 발견될 정도라는 것이다.

뭐 즉, 일정부분 예외는 있지만, 자유민인 유럽과 북아메리카는 남여공학, 글로벌노예인 아시아와 아프리카는 유럽이나 아메리카의 노예마스터계급들이 원조따위를 명분으로 자국교육시스템을 이식한 것이 아니라 노예전용교육시스템을 실험적으로 수립해서 남고, 여고, 남중, 여중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다.


특징적으로 볼리마르 혁명으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북미와 유럽의 지배권으로부터 벗어났다는 남미에서는 남여가 존나 잘 어울리지. ㅋㅋㅋㅋㅋㅋ

더욱이 거기는 종교적으로도 초기 기독교의 말씀을 잃지 않은 카톨릭이 대세여서, 우리하고는 환경이 다르다 환경이.

뭐 브라질의 자유분방함은 잘 알꺼야. 그게 브라질녀들은 죄다 쌍년이라는게 아니다. 걍 맘에들면 결혼하고, 아니면 헤어짐이지. 본디 인류가 첨부터 곧 그리하였던 것처럼 말이다. 뭐 그래서 어떤 브라질녀는 4번 결혼했는데, 서방마다 아이하나씩 가지고, 한 놈한테는 2명이나 얻어서, 다섯아이의 엄마인데 지금 4번째 남편이랑 잘 살고 있어요. 뭐 그런 것도 있잖아. 아 물론 4번째 남편이 5명 다 건사하지. ㅋㅋㅋㅋ?

그런데, 우리의 헬조센도 양반새끼들 위선떠는 새끼들말고, 우리네는 브라질마냥 다 그랬다고.

뭐 조선에도 보면 열자식이 있는데, 열자식이 모든 성(=아비)이 다르다는 여자얘기도 있다고.


그런데, 씨바 그런 환경이 다분히 특정한 의도를 지닌 선교세력들의 교육정책및 성교육, 페미니즘을 빙자함 이러한 것들에 의해서 왜곡당했다는 거이다.

manipulated 된거지.

그러한 총체적인 교육정책, 그리고 그에 따른 문화적, 경제적 산물이 한국형 만혼현상인거야.

원래라면 브라질빈민마냥 니가 캐백수에 소득 0원짜리여도 마눌은 있을 수 있다고. 뭐 물론 바가지는 오지게 긁힐테고, 뭐 니가 그거라도 잘 안해주면, 지쳐서 여자가 이혼하자고 할테지만 원래는 그게 보통인거다. 적어도 우리 할배세대때는 결혼문화가 그런 점이 있었다고.

그리고, 그 자칭 무신론자새끼들이 카톨릭 교회의 낙태금지라던가 동성애반대론을 마치 미개한 종교적 편견인 것인양 하는 것도 실은 그렇게 개조된 사회의 논법인 거다.

걍 눈맞으면 결혼하는게 당연한 브라질같은 나라의 기준으로 보면 낙태금지는 너무 당연한거고, 낙태는 금지된 것이 아니라 전혀 고려할 필요도 겁낼 필요도 없잖아. 걍 둘이 성당에 가서 저희 결혼합니다. 아싸~ 이러면 끝이고, 심지어 거기서는 낙태금지라는 명분에 의해서 16살짜리가 임신했다고쳐도 절대 낙태하라고는 하지 않고, 되려 그 아이 임신시킨 놈 찾아서 결혼시킨 다음에 할아비나 외할아비가 다 책임지는데 말이다.

애초에 재혼한 마누라 남의 자식도 부권에 대한 집착없이 키우는 판인데 뭐 자기손자 못 키우겠냐고?


그러나 그렇게 성이 완전 개방되어 있다고해서 브라질에서 미성년임신이 관심을 가질만한 사회현상이지는 않다고. 왜냐면 아무리 아이분유값은 일부는 벌고, 일부는 부모손벌려서 해결한다고쳐도, 육아가 힘들다는 것은 죄다 아니까. 그게 자유민인 것이다.

뭐 영화 시티 오브 갓을 봐라고. 거기 브라질빈민가출신 주인공 중 하나가 여친이 있어. 그리고 그 아이랑 자기 시작하면 곧 이 아이랑 결혼하게 될 것도 알고 있는 눈치지.

그런데 끝까지 안자잖아. 그건 출산을 의미하니까. 그게 자유민들의 성환경이라는 거다.


야, 씨바 전세계에서 미혼모임신이 가장 심한 나라가 어딘지 아냐? 남학교, 여학교가 있는 영국이라고.


그 영국은 바로 그 개독계노예형스쿨양성분리스쿨의 원산지여서 금마들이 자기나라에다가도 그런 학교를 세웠는데, 그전에 영국이라는 사회는 소싯적부터 noble이랑 commoner가 분리된 2중사회거던. 그래서 지배계급 새끼들이 보통계급들한테는 분리학교를 존나 공급했단다.

그리고, 그 결과가 아새끼들이 존나 개판이란다. 그런데, 그런 학교체제를 아시아의 일본에 존나게 공급했고, 또 그게 우리나라로 넘어온거거던.


자 생각을 해보자. 우리나라도 앞으로 잃어버린 30년 이런거 오고, 슬럼화되면 미혼모가 급증 안 할거 같냐? 그런데, 그 슬럼화되가는 와중에도 여전히 학교의 남여분리는 시행되고 있고, 그런 와중에 개판쳐지는 거라고 생각해보라고. 즉 못살기는 조까이 못사는데, 브라질빈민과 같은 최소한의 성자결권과 자유권도 없다고 생각해보라고. 그리고 그 와중에도 위계에 의한 성폭행이나 마약, 매춘 이러한 가학적인 문화에 의한 미성년 임신이 지속적으로 일어난다고 생각해보라고.

지금의 남혐, 여혐은 그러한 개판으로 가는 과정이라니까.


그런데, 지금 꼰대새끼들은 남녀칠세부동석, 씨바 자기가 무슨 양반의 후예인 줄 알고, 그러한 제국주의시대 서구기원의 분리시스템을 마치 원래 자기 것인양 더더욱 합리화하고 유지하려 한다잖냐. 그러면 너희들의 된장녀, 권위남 패드립은 영원히 계속된다. 아 물론 그와중에도 결혼할 놈하고, 자식 낳을 놈 낳긴 낳겠지.?

그러나 그 과정을 생각해 보란 말이다.


그리고, 그렇게 보면 지금 나이지리아의 보코 하람사태도 실은 공동체질서에서 개방성환경에서 여성성이 가지는 의미에 대한 질서에 대한 서구식교육체제의 도전에 대한 반발의 의미거던. 그게 지금이 19세기 후반이라거나 20세기 초반만 되었어도, 서구학계에서조차 공산주의자로 매도된 공동체주의자들이나 좌파들이 그러한 공동체감정에 대한 옹호를 해줄텐데, 지금은 메카시즘 이래로 유럽과 미국에서도 존재했던 산업화와 자본주의에 대한 공동체적인 반발의 역사가 모두 삭제delete처리 되어서, 거기에서는 이제 그것을 단지 야만성 이상으로 보지 않는거다.

심지어 미래예측차원에서 그러한 여성전용교육시스템의 공급이 훗날 지금의 우리나라와 같은 교육현장에서의 남학생과 여학생의 분리를 초래할 것이라는 그러한 있음직한 예측조차 거부되고 있다고.


뭐 그 결과는 니들이 더 잘 알잖냐.


뭐 자~알 생각을 해봐라. 니들이 그 교육시스템을 결국 수용하게 되고, 곧 노예마냥 공부시간이라는 노오력시간을 늘리는 것도 죄다 실은 인간의 기본적 욕구인 좋은 짝 찾아서, 우량한 후손을 얻겠다는 그 얄팍하면서 본능적 욕심이 그 기저인 거다.

그런데, 남여공학에서 야 씨바 니 짝 바로 니 옆에 있잖아. ㅋㅋㅋㅋㅋㅋ 이러면 노예들이 노오력을 하긋냐? 어차피 이 아이랑 성생활을 시작하면, 자식낳게 될 것이고, 아비될 것이고, 가족의 구성은 걍 따라 오는건데말이다. 그걸 내가 욕구를 못참아서 16살에 하면 자승자박 16살에 아빠되는거고, 걍 친구로 지내자 이러고 오래오래 끌다가 스무살에 집이나 모텔에서 해버리고, 그 담부터 존나 빠구리 떡치고, 아 물론 책임을 전제로 이러면 20살에 아빠된다 이러면 말이다..

아 물론 첫결혼 수틀려도 그 다음 성생활과 다음 결혼생활은 내가 빙신아닌다음 또한 응당 있는거고.


그럼 씨바 17살에 공부할 시간에 걍 이 아이랑 추억이나 더 쌓으려고 같이 놀러다니는게 좋겠지. 아 물론 일과 돈에 대한 생각도 어느 정도는 하긴 하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빈민도 결혼은 응당하는 나라 환경이니까 기본만 하면되. 된장형 바가지 그런거는 사회적으로 거의 없고, 그런데 그러한 시스템에 대한 현재의 노예마스터들이 수립한 체제식 비판이 자들은 그래서 안된다라던가 돈없는데 결혼하면 좃된다, 어릴 때는 스펙을 쌓아야 된다 그렇게 세뇌를 통해서 미개한 여성들을 개조해서 된장녀로 만들고, 남자새끼들은 등신, 초식남, 아니면 돈있고 권력있으면 기회주의남, 권위형 남성 이렇게 사람들을 그간 세뇌, 개조해 왔다는 것이다.?


심지어, 20세기 이후에는 피임법도 발달했겠다, 이제는 20살에 결혼해서 성생활을 시작해도, 아이는 취업하고 자리잡히고 수년뒤에 가져도 되는 기술적 환경이 조성되었음에도 말이다.


그런데, 그런 사회시스템이 되면 노예들이 일을 안 하잖냐. 일을 하긴 해도 가치관이 틀려서, 굳이 인생희생해가면서 엄청하려들지는 않잖냐.

앞서서, 브라질의 4번결혼한 여자의 예를 들었지만, 정작 브라질이 이혼율이 우리보다 더 낮다. 오히려 거기 결혼문화는 우리할아버지세대와도 같은 한번결혼하면 검은머리파뿌리라고. 것도 지금 많이 산업화된거가 저 정도지.

아 뭐 0원일때 시집왔는데, 뭐 여전히 0원이라고해도 손해본건 없잖냐. 남편이 약쟁이라서 올때는 고자는 아니었는데, 갈때는 영 반불구새끼다 이러면 도망치겠지만 말이다.


아 뭐 걍 너희는 노예취급이라서 남중-남고 이따구 테크를 타고 있는거고, 그 것은 그 사학설립자들과 초기교육정책의 입안자들이라는 최소 은수저급들의 시각에서 보면 갸들은 갸들이 원한대로 니들을 아우슈비츠에 쳐 넣자고 하면 곧 그리되게 함이고, 알카트라즈에 쳐 넣자고 하면 곧 그리되게 한, 금마들 꼴린대로 한 결과인기다.

아 뭐, 남녀공학이기는 한데 반은 따로라구요? ㅋㅋㅋㅋ 야 나도 그런 중학교 다녔는데, 씨바 꼼수쓰지말라 그러고.


또 한가지는 그러한 교육이 정착되면, 인구이동이 적어진다. 즉 지금도 서울은 지방에서 올라오는 년놈들이 지속적으로 있어야 유지되는 구조인데, 걍 어릴때부터 아그들이 그 지역에서 없으면 없는대로 걍 도장찍고 정착해불면 그 부동산후로게이개새끼들 재미가 없어지잖냐.


야, 음모론 개드립 그딴거 치지 말고. 이거는 다 금마들 뜻대로 라는거다. 그러니까, 금마들이 교육정책에 대통령이 관여한다고, 대통령도 씨바 푹찍해버리고, 그런 짓거리한거다.


그러므로, 헬조센개새끼들아 통찰력을 지녀라고. 니들은 실은 남혐, 여혐 이따구 헬조센미니언같은 짓거리하면서 실은 씹궁합만 맞으면 같이 살 수 있는데, 그렇게 되지 못하게 하는 사회를 증오할 지언정 멍청하게 금마들의 세퍼레이션, 즉 분리정책의 결과물에 농간을 당해서는 안된다는거다.

그리고, 내가 곧 농락당했음을 알면, 야 씨바 니들 장애인 아닌 이상 하다모해 초딩6학년때라도 대충 맘 맞는 년 있었을꺼아냐.

그런데, 어째서 그 년이랑은 오래오래 교제하다가 곧 이루어지지 못하고, 조까 개씨발같은 스펜딩 머신 개된장은 상전으로 삼고 있을꼬라던가 그런 미래가 걱정되서 씨바 딸잡초식남이나 되는 상황에 괴로워하지 말고, 니 진짜 여자를 정책적으로 빼았아간 그 시스템에 어떤 보복을 해줄지 그 것을 알란 말이다.


야 성적자결권의 자유민인 브라질 놈은 진짜로 그 초딩6년때 알게 된 년이랑 같은 중학교가고 고등학교가고, 뭐 중간에 마음이 다른 쪽으로 쏠리면 어쩔 수 없는거지만, 그러다가 결혼에 골인 한단다.?

코리안 헬조센슬레이브 이 븅신새끼들만 만 18세이전에는 그 어떤 현실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인연이라는 것은 없다는게 각인된거다.

그건 노르웨이, 스웨덴놈도 마찬가지고, 미국놈도 마찬가지고, 아프리카의 오지마을출신도 다 그렇단다. 전세계 어딜가도 실은 내 마눌은 나 5살때부터 같은 마을 출신이라 알고 있었는데, 초딩도 같이하고, 중딩도 같이하고, 고딩도 같이하다가 어느날 이년이 여자로 보여서 존나 따먹은 뒤, 서로 결혼했다. 그런거라고. 그런데 유독 헬조센만 존나 씨바 대학가서부터 존나 눈치게임, 따질꺼 따지고, 뒤로는 당면한 욕구는 클럽가서풀고, 성매매하고 개씨발 짓거리하다가 뭐 서로 컨디션맞으면 결혼하는데 일반화된거다.


그게 여성전용교육기관이라던가 소위 선교단체새끼들의 교육기관설립자들 이런 것들이 안배해놓은 너희들의 운명의 결과이다.




ㅋㅋㅋㅋ 아 뭐 이 글 보고도 여혐드립치는 놈 있으면 그거는 븅신이고, 한국년들이 된장이 될 것이라는 것은 이미 1880년대에 그들이 안배해놓은 것이란다. 그 미래를 보고 그 것을 거부하는 것이 지금 보코하람의 나이지리아공동체사람들인 것이고, 이미 그 것을 거꾸로 보도하는 언론부터해서 이 나라는 심각하게 노예마스터체제이고, 적어도 성에 관한 부분은 조센때보다 후퇴한거다. 그래서 너희는 딸잡이나 치고 있는거다. 이 헬조센등신새끼들아.


글 이만 끝. 깨닫지 못하는 등신들은 영원히 딸잡의 시궁창에서 못 벗어나리라. 그러나 두드리면 열릴 것이니라.?






  • 갈로우
    15.08.18
    시발
    애초에 분리될 필요자체가없었던걸
    왜 애초에 나는 그걸 당연하게 여겼을까, 오히려 의심한번 못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였었네, 정말 쇼킹한 이야기가 아닐수없다.

    그러니까 결국 여혐 문화 자체도 사회, 공교육구조에서 발생되는 필연적인 현상 혹은 의도된 현상 이라는거지
  • 크흑흑 ㅠㅠ;
  • neverdas
    15.08.18
    3줄 요약 좀;;; 길어서 읽다 말음
  • John
    15.08.18
    댓글 1빠에 4줄 요약 있잖슴 ;;
  • 또옹옹송
    15.08.18
    john 이새낀 곱게 말할줄 모르네
    헬조센찡답다
  • 무간도
    15.11.13
    님 글 존나게 감사히 읽고 갑니다. 쓰신 글들 일부는 스크랩 좀 해갈께요. 이건 저만 보기 아까워요.
  • 글마다 통찰에 감탄하고 갑니다
  • 헬조선을 심도있게 파헤치는 명문이다. 헬포인트 꾹!
  • ㄴㄴ
    15.08.18
    음 쉽게 말해 전세대들이 지들은 즐길만큼 즐겼거나 못즐겨서 애새끼들이 즐기는거 꼴보기 싫어서 만들었다는거 아닌가요?

    얘기의 흐름을 잡기가 조금 어려웠던 글입니다.
  • 나다
    15.08.18
    글 대박이네.... 생각해보면, 영국영화 broken 도 자유민적인 사춘기 소녀의 성접근을 비판하는 그런 영화인듯.<br>주위 사람들 모두 좆병신이라는걸 눈을 뜬다는 얘기인데, 결론처럼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해선, 사는곳의 커뮤니티를 벗어나기 위해선 결국 노력을 좆나게 해야하고... 남녀 분리효과랑 같은거지. 결국 주위보다 높은곳을 처보게 하면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나 싶다.<br><br> 근데 반대로, 현실 중심으로 생활하는 국가는 너무 노력 안하는 점이 까일 소지가 있음. 카톨릭 종교가 강한 남미, 스페인, 필리핀 보면 부정부패가 만연하다. 다들 자기 현재에만 관심있으니 정치견제 할 시간이나 자원이 적어지는거지. 어느쪽이든 장단점이 있는듯함.
  • CH.SD
    15.08.18
    너무 길어요
  • 흠차대신
    15.08.19
    야무지네 야무져 꼭 다 읽어라
  • 유부녀
    15.08.19
    좋은 글이다. ㅊㅊ
  • 딸잡이
    15.08.25
    훌룡한 글이다
  • AndyDufresne
    15.09.28
    훌륭한 글인데,

    인내심이 필요하다.
  • 헤헹
    15.09.28
    이섹힌 꼭 끝이 별루야 먼가 장황한데 헬조선인에게 바라는게 너무 많아 미개한 헬조선인의 눈높이를 몰라
    아무튼 도움은 되는군
  • 육헬윤회
    15.09.28
    존나 계몽받은 느낌이네. 씨발 인구이동 설명하는 부분에 가서는 존나 탁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과일쥬스
    15.10.02
    아 씨@발 나도 중학교 고등학교 남여공학이지만 반따로따로인 곳에서 졸업했는데, 등하교할때말곤 여자를 볼수가 없다 ㅋㅋㅋㅋ
    24살인데 대학못갔더니 군대갔다오니까 여자한텐 말도 못걸겠다 방에서 딸이나 잡아야지
  • 무간도
    15.11.13
    와 오늘 존나 생각의 각성이란걸 인생에서 몇 안되게 하는 날이네.......
  • 교착상태
    15.12.31
    우리 요한성님의 진리의 말씀이셨다.
  • yjb21
    17.01.16
    잘도이런미치광이사회학자같은글을ㅋㅋㅋ
  • 하늘보리
    18.02.08
    여긴 그래도 최소 이상의 지능을 가짓 사람들이 모여있나보네. 이런 글 읽고 무조건 '그래도 남혐은 나빠 빼애애액' 안 하는 걸 보니. 감동스럽기까지 하다. 바깥 커뮤니티에서의 수준과는 너무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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