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블레이징
17.02.23
조회 수 1134
추천 수 12
댓글 13








경북괴 새끼들과 더러운 헬조선 정부새끼들이 자꾸 세월호 의미 희석시키면서 온 나라를 개판을 치고 있는 바람에 세월호의 의미가 왜곡되어 전달되고 있다.

 

세월호 관련 다큐나 영화 등을 보면 빨갱이로 매도하고, 피해망상증, 반정부주의자로 낙인을 찍어버리는 개병신 새끼들이 딴 사이트는 물론이요, 헬조선 사이트에서도 그런 놈들이 종종 보이는데, 이번기회에 확실히 설명해주마.

 

 

세월호 사건은 "국가는 언제든지 원하는 시나리오대로 원하는 숫자만큼 우리를 죽일 수 있다." 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엔 그렇다.

 

 

저게 그냥 일반적인 해상사고라면 연식이 너무 오래된 배를 무리하게 불법으로 개수하고, 과적을 한 상태에서 경험없는 승무원들의 무리한 운항으로 작살이 난 거고, 만약 계획된 살인이라면 모종의 이유로 희생자를 내야 했기 때문에 출항 전 선박 하부에 테르밋을 이용한 기뢰를 설치하고 일정 지점에 다다라서 이를 격발하여 선체를 녹여 구멍을 내 침몰시킨 치밀한 계획이겠지.

 

여튼 이유나 방법은 중요치 않다, 그냥 헬조선 정부새끼들은 고의건 아니건 298명이 죽어가는 동안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우리 중 누구에게라도 그런식으로 할 수 있다는거다. 니들은 걍 단원고 애들보다 조금 운이 좋았을 뿐이지 다른건 없다.

 

진짜 말 그대로 니들이 부모님이나 여친 데리고 여행가다가 재수없게 정부새끼들 계획에 걸려서 그렇게 비참하게 시체도 못 찾고 죽을 수 도 있다는거다. 그게 세월호의 의미다.

 

 






  • 아직도 제대로된 확답이 없으니 문제지 ㅋㅋ
  • 블레이징
    17.02.23
    확답이 없다는거 그 자체가 존나 위험한거다. 진짜 언제든지 정부새끼들은 내킬때, 필요할 때, 우리 중 누군가를 저런식으로 애매모호하게 죽여버릴 수 있다는 뜻이거든.
  • 진짜 소위 태극기라면서 박근혜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그런 자들보면 그렇게 미국 찬양하고 그러면서 미국에서 9.11테러가 발생했을때 조지 부시 대통령이 7분,그것도 어느정도 행적이 명확히 밝혀졌는데 7분간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못해서 엄청난 비판을 받고 청문회에서 증언까지 한것,그리고 미국은 물론 일본이나 주요 국가들이 국가원수들의 지나간 일정들은 전부 공개하는것,그것도 시간 단위로요..이것에 대해선 한마디도 안합니다...지들이 그리도 찬양하는 미국에서 박근혜 7시간이면...야..진짜 소름끼치더군요..서석구하고도 배틀떴는데 저는 정확하게 그 부분을 집어서 말했는데도 회피나하고요..ㅋㅋㅋㅋㅋ 웃깁니다..ㅎㅎㅎㅎ 세계에서 국가원수 일정 공개하는 나라가 없다면 미국,일본등 주요 선진국들이나 이런 곳들은 뭔지..황당합니다...
  • 국민은 한번쓰고 버리는 일회용품
    17.02.23

    어차피 국민은 개.돼지 라고 어떤 교육부가 말했다지.부패한 권력자들 입장에서 보는 국민에대한 시각은 착취할 노예 로 본다는것.사람과 생명으로 보는게 아니라.그냥 종이컵처럼 한번쓰고 버리는 일회용품으로 밖에 안볼거다.

    글쓴이가 쓴것처럼 권력자 자신들에게 필요한다면 언제든지 원하는 숫자만큼 죽일수 있다.

    전쟁도 마찬가지겠지.권력자들은 자신들에게 이득만되면 전쟁특수경기로 엄청난 돈을 벌려고도 하겠지.인권과 민생을 무시한채

    전쟁으로 엄청난 사람이 피흘리며 죽건말건 토지가 황폐해 지건 말건. 권력자 자신들만 안전하면 그러고도 남겠지.........

  • 달마시안
    17.02.23
    해답은 무정부주의다. 특정 당이 비정상적으로 많은 권력을 휘두르지 못하게하고 당들끼리 국민들끼리 여론 균형을 맞춰가야된다.
  • 블레이징
    17.02.23
    그건 지방분권체제라 하지 무정부주의가 아니다.
  • 달마시안
    17.02.23
    난 정부자체가 없는걸 원한다.  현재 정부태도보면 (독재, 권력남용, 대기업 밀어주기) 정부없는게 낫다.
  • 교착상태
    17.02.23
    난 노관심. 센징 죽던 말건..
  • 블레이징
    17.02.23
    탈조선을 했거나 아예 외국국적을 가졌다면 뭐 납득한다만...
  • 블레이징.
    너는 너무 예민한 것같다.
    총풍사건 등 그런 것의 맥락에서 세월호사건을 보면 넌센스.
    세월호사건은 총체적인 천민자본주의, 관료주의, 지배층의 피지배층에 대한 인권관념의 차원에서 보아야되.
    옛날에 john이란 유저가 비슷한 음모론을 제기했는데, 지식의 유희밖에 안되었던 기억이 난다.
  • 블레이징
    17.02.23
    글세다, 나는 그 무엇보다 개인들의 생존이 더 중요하기에 정치적 공작이나 그런 것 보다는 생존과 평화로운 삶 영위에 방해가 되는 요소로 생각하고 해석하려 노력하고 있다. 물론 그래서 예민하고 극단적이게 보일 수 있지.
  • 사실 제가 이걸 느낀 계기가 된 건 세월호보다는 소위 '병역법'따위를 흘깃 보고 이런 느낌이 들었었지요. 

    예컨데 헬조선이라는 나라는 병역법이라는 약간의 글장난만 가지고도 수십만명의 사람들을 강제적으로 2년간 노예로 부리는데, 300명 정도 죽이는 건 사실 우스운 일이겠지요. 
    법률따위를 뒤지다 보면 일반적으로 생각되는 것보다 국가의 권한이 강력하다는 걸 알게 되어서..... 
  • ㅇㅇ
    17.04.30
    민중은 개돼지. 보통국민은 개돼지. 99%는 개돼지.

    이게 정부의 본심이다. 지배층의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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