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1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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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센징 개새끼들 역사는 전적으로 거짓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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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역사를 설명하는데, 민족이라는 개념을 들고 나오는 거부터 캐에러다. 역사에 있어서 민족, 그딴건 없다.

그와는 반대로 일반적으로 인정받는 개념이 있다. 그건 뭐냐면 정주라는 것과 신석기혁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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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지혁명이 정주의 시작이지, 그로부터 취락이 마을이 되고, 도시가 되기도 하고, 사회가 성립하고, 정치체제가 나오는 바로 그 시작말이다.

그리고, 민족개념과는 다르게 일단 정주가 시작되면, 그 정주를 시작한 인구집단으로부터 진정으로 단절적인 어떠한 변화는 도출되지 않는다.

그러한 것이 있다고 보는 개념이야 말로 부계중심적인 정복자지향적인 관점이다.

모계까지 감안하면, 이방인들이나 정복자들이래봤자 끽해야 일시적으로 성립한 이방인에 불과하고, 단지 몇 세대만 지나면 갸들조차 기층계급에 동화, 흡수될 뿐이다.

그러한 점에 있어서, 유전적인 관점으로 민족이라는 것을 볼려는 관점조차 무의미하다. 아 물론 뭐 이방인들이 대체로 다른 유전형질을 해당기층집단에 가져다주는 구실은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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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집단이 완전히 도태되고, 인종교체가 일어난 케이스는 끽해야 북아메리카에서의 인디오들이 유럽계백인들에게 대체된 사건정도가 유일한데, 북아메리카인디오들은 유목과 수렵민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었고, 농경의 미개함으로 그 수가 절대적으로 적었다니까.

당시 북아메리카인디오 숫자는 대략 210만에서 1800만까지 비정하는데, 300만설이 우세하고, 만약 유럽인들이 도래했을 때, 북아메리카인디오숫자가 300만이 아니라 3000천만이었으면, 역사는 달라졌겠지.

미국이라는 나라는 잠시라도 앵글로색슨국가라는 그따구 말은 감히 못했을거야. 끽해야 백인이 지배계급인?인디오국가로 귀결되었겠지.

남미는 뭐 혼혈은 일어났지만 여전히 인디오국가인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조차 혼혈여부와는 상관없이 여전히 그나라사람들은 인디오의 후예라는 관점조차 가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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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경우가 되지 않게끔 되는게 정주와 신석기혁명의 의미인거다. 그러함 점에서 저 꼰대들 새끼들의 사관은 신석기혁명의 의미를 대단히 축소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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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우에는 고한국인이 이미 신석기시대에 성립했다는 증거가 너무나도 뚜렸하다.

단지, 신석기유적의 존재뿐만 아니라 그 것들이 지금도 존재하는 인구밀집지와 가지 역사적 관련성이 너무 뚜렸하다고.

예를 들면, 암사동의 유적지가 되겠는데, 그 곳과 한성백제사람들과 지금의 서울의 강동구와 송파구주민들의 연속성은 매우 뚜렸한 수준이다.

즉 암사동사람들의 후예가 곧 한성백제사람들이고, 뭐 중간에 고구려의 지배등 질곡은 있었겠지만, 그들이 곧 지금 서울의 송파구나 강동구주민들이라는거야.

그 외에도 부산의 동삼동유적의 경우에 현부산의 영도, 송도, 다대포주민들의 선주민집단으로 비정될 수 있을 정도이고, 그 외에 부산화명동에도 신석기유적이 있어서 부산의 낙동강권역주민들의 선주민들로써 비정될 수 있거던.

철기유적까지 감안하면 부산의 경우에는 구동래부성이 있던 농경지까지해서 부산을 경제권역으로 나뉠 때, 낙동강수계권, 해안권, 내륙농경지권을 나뉠 때, 그 셋모두다 뚜렸하게 신석기시대로부터 연속성이 발견될 정도다.

서울의 경우에도 춘천, 서울, 인천으로 이어지는 한강을 통해서 이어지는 경제권역의 존재가 신석기때부터 존재했음이 발견될 정도다.

이게 존나 대단한거여.

여기서, 서울이나 부산만 주로 발견된 것은 뭐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걍 그 동네가 개발한다고 땅많이 파헤쳐서 그렇게 된거다.

그런데, 위지동이전 한韓편등을 감안할 때에 전라도의 익산이나 전주일대에도 신석기유적이 나올 확률이 매우 높은데, 그 동네는 걍 별루 안 파헤친거 뿐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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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부산신항만개발과정에서는 가덕도라던가 뭐 하여간 존나 좀 지금으로봐도?찌질한 동네들신석기유적까지 나왔거던. 애초에 양양의 신석기유적도 그렇지만, 그러한 것으로 봐서 존나 한반도의 어지간한 지역에는 죄다 신석기때부터 정주가 시작되어서, 그로 인해서 한반도인들의 아이덴티티를 규정하는 기층계급이 성립된 거 같다.

그리고, 그 기반위에서 북방계들이니 열도계침략세력, 아니면 근자에는 미국종자들 뭐 이런 것들이 왔다리갔다리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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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기서 사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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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보면 씨발 새끼들 위지동이전고구려전보다 더 중요한 위지동이전한韓전이 있잖아.?

그런데, 씨발 고대사전공이라는 개새끼들이 존니 중요시하는게 뭐 위지동이전고구려전이랑 부여전이냐?

걍 좃도 개새끼들인거야. 남의 역사 파는 새끼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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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exhistoria.net/index.php?_filter=search&mid=history_sam&category=3403&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B%8F%99%EC%9D%B4&document_srl=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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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는 쳐 달아놨으니까 관심있는 놈은 가서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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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지동이전한전에 의하면 한韓의 언어는 한漢과 같지 않다는 말이 결정적으로 나온다.

그런데, 고구려전에는 그런 말은 없다. 여기에 한가지 헬조센적인 것을 적자면,??'장유(長幼), 남녀(男女)의 구별이 없다.'

씨발 마한이 최고다.

아 그리고, 한韓을 위가 복속시켰다고 되어 있으나 집해에 정겸이 논하길 한은 존나게 쪼개져 있어서, 위대에 복속시켰다는 것은 단지 그 일부에 지나지 않는단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삼국지가 쓰여진 진대까지 분열되어서 통일세력이 없던 것이 한韓인데, 조선이라는 것은 단지 한내에서 일부세력에 불구하고, 더욱이 준이라는 새끼가 조선에서 탈출해서, 한으로 들어가서 한의 어느 지역에서 왕노릇했다는 것으로 봐서는 조선은 한외부에 있던 이민족국가임이 분명하다.

준이라는 놈도 당연히 삼한전체를 아우르는 놈도 아니고, 어느 지역 군수급이나 됐겠지 뭐.

한에서 고대국가가 나오는 것은 백제와 신라로써 그 두 나라는 매우 강성해서 고구려와 맞먹었다라고 집해에 나온다. 그게 우리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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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속지주의적인 한반도에 사는 한반도사람들은 삼한인이라는 것은 삼한이라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로써 그런데, 위지동이전한전에 따르면 삼한은 대수가 경계이고, 대수는 임진강같단다. 이유는 개성이 대방인데, 대방밑에 있어야 되 한이라는 것은.

내가 보기에는 개성이 대방이고, 평양이 조선이다. 그런데 평양은 나중에 복속되고 나서는 낙랑이 된거 같다.?

그래서, 한의 지배계급중 일부는 낙랑에 귀속해서, 한나라에 간접적으로 복속하기를 청했는데, 그렇게 보면 조선을 한나라가 망했다는 것은 한나라가 평양으로 쳐들어가서 거기 먹었다는거여.

그런데, 평양은 본디 고려조수립전까지도 우리땅은 아니었거던.

고려조가 수립되고 나서야 왕건이 서경을 개척(이라고 쓰고 정복이라 읽는다)해서 평양을 우리땅에 넣은 거여.

그렇게 본다면, 한대에는 평양이 짱골라 땅이라해도 상관이 없지.

그리고, 당대의 수준에서 일개도시국가왕이 왕이라고해도 되는 시대였거던. 한대에는 황왕공후백으로 되는 위계체계는 나오기 전이었고, 그래서 왕이라는 의미는 걍 추장이라는 의미에 준하지 않아서 걍 부족장 존만이들도 왕이라고 하던 시절이여.

그렇게보면, 조선왕이라고 적고, 실은 평양성주지 뭐 그런게 단군인데, 심지어 이건 한반도인들의 대부분의 지역민을 대표할만한 조상은 아니여. 걍 평양지역사람이라고.

적어도 전국구국가가 한반도에서 성립할려면, 그보다는 수백년을 더 기다려서 백제, 신라의 탄생을 기다려야하고, 백제, 신라정도 되어야제 씨발 겨우 지금도 인지되는 남한동서구도의 한?축정도의 대표성을 지니게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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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끽해야 백제는 그나마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의 대표성은 지닌거고, 신라는 뭐 경상남북도랑 강원도남부정도지.

아 그러니까 단군은 걍 저 김정은이새끼의 먼 조상이라고, 뭐 지들은 백두혈통이라고 하는데, 뭐 김일성이야 태어날 때는 평북새끼였다지만, 그 자식들은 이미 모계로는 평양중산층지배계급과 결합한 평양새끼아니냐.

씨발 그게 영원히 평북집안이라고하면 그게 바로 선민주의여. 실은 걍 평양새끼지. 김정일이 이후로는.

아니 뭐 김일성부터도 평양살면 평양새끼지. 평북새끼었겠냐? 뭐 말년에 묘향산에서 약초캤어? 아니잖아.

하여간 그런 차원에서 단군은 걍 평양인들의 먼 조상이다 이렇게 보는 것조차 유교적인 관점이고, 조상 그딴건 없다. 알아둬라.

걍 단군은 고평양인이다. 이게 단군을 주어로 하는 객관적인 관점이여.

뭔 말인지 이해가 되냐??

조상이라는 개념은 너를 중심으로 하는 거잖아. 거기에는 또 선민사상이 깔린다고, 왜 너를 중심으로 하냐는 비판적 관점이지.

걍 단군이 평양사람이었으니 평양인이었는데, 그게 과거니까 고평양인이다. 뭐 그런데 옛고자 그거 빼도되. 그건 성립해.

단군이(was)?평양사람이었다. 이거는 맞는 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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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게 보면 근구수라고도하고 근초고라고 하는 인간도 서울사람이고, 혁거세는 경주새끼지.

그런데, 다만 근구수는 지 나와바리가 충청도랑 전라도일대까지 뻗쳤단거고, 혁거세는 존만이인데, 나중에 소지왕, 법흥왕 이런 것들은 지배권이 비교적 경상도전국구라고 할만했던거 같애.

그에 반해서 뭐?단군이야 존만이고. 단군후손 준이라는 새끼는 걍 땅이 존나게 작았는지 감히?나오지도 않는다. 흔적조차 없다 씨발.

뭐 그 후예가 있었다면, 백제, 신라의 촌주중심하부구조에서 일개촌장급이나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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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데, 씨발 우리나라가 단기 4348년? 웃기고 쳐자빠졌네. 그리고, 그 시점에서 평양은 우리땅도 아니다. ㅋㅋㅋㅋ 오랑캐새끼덜 땅이지. ㅋㅋㅋㅋ

그런데, 민족이라는 개념을 들고나와서 뭐 고구려도 우리꺼고, 조선도 우리꺼다? 그딴건 없단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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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은 명백하게 한漢이라고 불리던 때부터 삼한이 그 영역적인 시작이고, 거기서 속지적 개념을 적용하자면 그 삼한에 살던 사람이 바로 고한국인인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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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렇게 봤을 때 고구려라는 것은?삼한을 동서로 양분했던 백제와 신라라는?고대통일왕조에 대한 침략세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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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고구려가 낙랑과 대방을 멸망시키고, 지금의 북한사람들을 복속시키고, 뭐 노예로 만들고, 백제와 신라까지 쳐먹을려고 했는데, 다시말해서 광개토라는 개새끼는 저 홍타이지나 소배압이 같은 새끼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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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광개토왕이라는 새끼가 태어난 데부터 중국지린성의 고구려계 성중에 하나에서 태어난 새끼인데, 뭔 이 놈이 조센징이라는겨??걍 짱골라새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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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그때는 요 성종에 의한 압록강일대의 강동6주의 할양(993년)이나 공민왕의 쌍성총관부합병(14세기)과 같은 것도 일어나기 전인 까막득한 때여. 그 때는 감히 한민족이 압록강가에 진출해있었다는 말도 할 수 없던 시절이라니까.

그러므로, 광개토왕이라던가 장수왕, 문자명왕은 이민족임이 분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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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보고나면, 자 여기서 봐라. 고려조라는 것이 고구려의 후예임을 표방했을 때, 그들은 북방계정복집단이라는 관점이 도출이 되는거다.

즉, 고려조라는 것은 우리민족왕조가 아닌거다. 그 것은 북방계지배계급이 한민족을 피지배계급으로 삼고 수립한 정복왕조인 거다.

애초에 왕건이라는 놈도 대방계 개성사람이거나 나아가서는 통일신라의 국경을 감안하면, 당시의 개성은 지금의 신의주거던.

즉, 왕건이라는 놈은?신의주에 장사하러온 혹은 장사로 크게 성공한 짱골라새끼라고까지 볼 수 있단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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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왕건이 발해유민집단과 통일신라에서 아마도 지역차별을 받은 북변인들을 규합해서, 삼한인들을 군사적으로 제패하고 갸들의 나라를 만든 것이 바로 고려왕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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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고려왕조에는 그러한 징후가 무자게 많아요. 먼저 구통일신라의 삼한계 촌락들은 고려왕조에 대한 저항의 정도에 따라서 향, 소, 부곡으로 격하되었고, 전시과의 도입으로써 마치 전리품을 분배하듯이 삼한계 촌락들에 대한 생산물에 대한 수조권이 공신들과 지배계급사이에 분배되었다.

고려조의 지방행정체제라는 것도 기본적으로 그렇게해서 전제화된 정치체제를 수립한?정복집단이?피지배민사이의 관리및 감시를 위한 지방관을 파견한 것이고, 그러한 골자는 조선조에도 그대로 이어지거던.

조선조의 지방관들도 기본적으로 조용조의 부담을 지방민들이 잘 이행하고 있는가를 감시하기 위해서 파견된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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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조용조라는 것이 조세, 부역, 그리고 공납인데, 특히 세번째 항목, 공납에 있어서 그 것은 피지배집단의 충성심의 증명같은 거 아니겄냐? 그러한 것이 고려-조선왕조였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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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것은 백제말까지만해도 촌주들이 정치하부구조의 중심이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백제와 신라왕조에 있어서 백제후기에 의자왕의 전제화에 대해서 백제계촌주집단과 귀족집단이 반발했던 사례에 비교하면 고려와 조선은 엄청나게 위계화되었고, 그로써 전제성을 논할 수 있고, 전제성의 이념적인 기반이 되는 것이 despotism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그 것은 아무래도 정복자들과 피정복민의 관계에서 비롯된 것 같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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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애초에 갸들이 고구려사는 우리것이라고 했을 때, 그 것은 실지로는 한민족기층계급이 관점이 아닌 것이여.

그 것은 갸들의 관점이지. 갸들이 고시대(고려왕조수립시점에서도 고시대)의 고구려계정복집단과 그들을 동일시한 것이고, 그런 것은 고려-조선지배계급의 성향을 완전히 간파하게끔 한다.

그런데, 지금 그 개새끼들은 신채호라던가 이병도같은 그러한 고려계정복집단후예로써의 지배계급이던 양반집안출신 엘리트사가들은 갸들의 관점을 씨발 우리역사인 것처럼 그렇게 각색했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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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 것은 근대성이 규정한 새로운 관점도 아니여. 단군이 우리 조상이고, 고구려는 우리역사라고 관성적으로 되뇌이는 것은 그런 관점은 조선왕조실록에도 나온다.

즉 그건 근대사가 아닌거지. 왕조체제하에서의 전근대적 사관을 마치 현대적 사관인 것처럼 말장난친거야. 이병도라는 새끼가 그런 새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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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되려 그렇게 기층민과는 거리가 먼 ethnic 베이시스를 지닌 고구려따위를 그들과 동일시한 고려및 조선지배계급의 사고방식이 더 웃긴데, 정작 고려와 고구려는 연관성조차 희박하다.

그건 어쩌면 단지 갸들이 지배계급이기 때문에 민중적인 종족기반(ethinc basis)를 거부하기 때문에 그러한 행태로 귀결되었을 가능성이 더 높았다고 본다.

이미 그런 경우는 러시아의 지배계급에서 나타났는데, 실제로는 프랑스지배계급들과 러시아지배계급의 결합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음에도 불고하고, 러시아지배계급은 그들간의 공용어로써 프랑스어를 쓴다거나 하는 식으로 그들을 피지배계급과 차별화했고, 이러한 것을 총체적으로 접근했을 때, 그 것을 우리는 사대주의라는 기존개념에 접목시킬 수 있을 수 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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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단지 갸들은 피지배계급들과의 차별성으로부터 역사관, 언어, 사고방식, 세계관, 종교에 이르기까지 전혀 논리적이지는 않은 전근대적인 지배계급적인 요상한 bizzare를 지니고 있었는데, 그 일부가 바로 고구려등의 전시대오랑캐지배계급에 대한 동일시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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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러한 사고방식과 역사관은?지금의 검은머리외국인개새끼들이나 조선시대의 유교사대주의자들과 마찬가지로 고려조의?팍스 몽골리카의 시대에 그들을 범북방계지배계급으로써 인식하려는 성향과 더불어서 확정되었고, 그래서 단군이나 광개토따위가 한국인으로써 취급받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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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면, 검은머리외국인이라는게 그렇잖아. 갸들은 심정적으로는 미국인을 지향하는, 정서적으로 한국인이라고 볼 수 없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그러한 정서분리의 기반은 계급분화에 비롯한다.

마찬가지로 조선조의 사대부들은 중국인을 지향했고, 고려조의 지배계급은 몽골이 제시한 요, 금계와 화북지방한족, 고려인, 위구르인이 포함된?범북방계지배계급개념에 그들을 동일시 했다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광개토라던가 단군은 우리역사의 사람으로 간주되었다는거다.

그 것이 일연의 삼국유사가 쓰여지던 한반도의 상황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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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역으로 실지로는 진짜 한국인인 아니 고한국인인 삼한인의 개념은 완전히 도태된거야.?

당연한거지. 검은머리외국인같은 북방계한국인인 고려지배계급에 의하면?광개토가 우리나라사람이 되어버리는데, 속지주의의 지정학적 개념으로써의 삼한과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인 삼한인의 개념이 당연히 도태될 수 밖에.?

걍 광개토는 아무래도 삼한사람은 아니잖아. 그런데, 삼한인이 실지로는 고한국인이에 다름없는데, 삼한인이 아닌 오랑캐가 한국인으로써 비정되어야하는 상황에서 삼한개념은 어떻게 되겠냐는거야? 곡해되거나 수정되거나 도태되어야제.

그래서, 삼한이라는 것이 한 때는 고구려가 마한, 백제가 번한, 신라가 진한이라는 개념이 조선이나 고려조에서는 정설도 받아들여졌다고.

그런데, 나중에 정작 현대적 기법으로 역사연구해보니까, 본디는 백제가 마한이고, 신라가 진한이고, 가야가 변한이더란거지.

여기서, 그렇다면 광개토라던가 단군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했는데, 그런 것은 꼰대사학자개새끼덜이 거부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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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걍 상식적으로 마한을 통일한 것이 백제인데, 백제가 지금의 서울에 있었잖아. 그런데, 그 백제를 남하해서 침략해오는 고구려가 한민족이겄냐? 걍 말이 아닌겨. 상식적으로. 게다가 고국원왕이라는 놈이 백제국경지대에서 깝치다가 뒤져. 뭐 끔살로 눈먼 화살이라도 맞았나봐.

그런데, 그 새끼가 뒈지면서,?지 아들인 광개토한테, 야 씨발 북방에 우리 본나와바리가서 애새끼들 다 끌고 와서 나 복수해라 그랬다는게 광개토의 삼한원정이라고, 그런데, 상식적으로 그게 한인이라는게 말이 된다는거냐? 그런 차원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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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해서 한민족 지배계급의 사대주의는 본디 중국의 한족에 대한 것 이전에 몽골이나 요제국치하에서 이미 성립되었고, 그 때는 북방계에 그들을 동일시한 사대주의를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적어도 고려지배계급은 비로 통일신라의 변경에서 성립되었을 지언정 북방계아이덴티티와 삼한인으로써의 아이덴티티 중 둘 중 하나를 취사선택할 수 있는 위치에는 있었지만, 그들을 피지배계급과 동일시할 수 없었으므로, 그리고 팍스 몽골리카하에서의 번영에 대한 영합의 과정에서 그들은 그들 스스로를 북방계와 동일시했다.?

이 것은 총체적으로는 사대주의의 하나이고, 그 과정에서 삼한이라고 하는 한민족의 고한국인개념은 완전히 쑥 들어갔다.

그 개념을 훗날 끄집어내는 것은 무려 500년이 지나고나서 이익이나 안정복등에 의해서?삼한정통론으로써 비로소 재등장하였고, 그러나 삼한정통론은 당시 조선왕조가 원구단에서 단군을 시조랍시고 제사지내는 상황에서 그 위계를 깰수는 없었거던, 그래서 타협점으로써 기자라는 것을 제시해.?

즉 기자가 단군의 후예인데, 삼한으로 건너갔다고하니, 단군은 시조라는 관점을 해치지는 않으면서, 지리적으로는 삼한을 정통으로 보는 타협적 관점이지. 당시의 사고방식으로는 감히 원구단에 단군위패치워라 이럴 수는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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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금이야 그딴건 없잖아. 단군은 후일 단군의 후손들이 한민족이 되었을 지언정, 단군자신이 한인은 아니지.

그렇다면, 그건 틀린개념이지.

한인의 시작은 이미 말했지만, 암사동이나 동삼동에서 움막짓고 거기서 갱상도말로 가스나 안고, 싸질러 낳은 그 사람들이 한인의 기원이여. 그 것이 또한 현대적인 민주주의개념에 맞는 기층계급중심적인 사고방식이지.

뭐 원래 그렇잖아. 그 움집에 사는 기층계급이 먼저 생기고, 지배계급이 생겼지. 씨발 지배계급이 먼저 생겼냐? 씨발.

뭐 지배계급이 먼저 도래해서, 지들 갈비뼈를 뚝 떼서 피지배계급, 인류복제기술로 찍어서 만들었냐고? 씨발 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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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단군이 지랄어쩌고 이 지랄하는 사관의 또 드러나잖냐. 그딴거는 존니 구체제적인 지배계급적 관점인거지.

오히려 씨발 제사를 지내자면, 암사동유적위에서 여기살던?사람들이 백제계?대한민국중부지방지배계급들의 선조라고 그렇게 제사지내야지.?

뭐 그게 한 5천년차이나니까?암사동사람의 대략 200대손정도(부, 모계불문)가 한성백제의 기층계급이거나 아니면 비류, 온조가 되겄다.

아 글고 그 암사동사람들이 퍼져나가서 천호동일대의 취락들, 더 뻗어나가서는 지금은 개발로 사라진 강남의 촌동네들, 더 나아가서 예로부터 사람살았다는 마포일대, 한편으로는 강북의 취락들로 번져나갔거나 아니면 이미 거기 성립한 그곳 사람들과 관계를 이어나갔음이 분명하고, 그게 더 뻗어가서 인천이나 춘천사람들과도 통교했다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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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대가 200대인데, 뭐 모로가도 골로가도, 에미로 가던, 에비로 가던,?암사동사람유전자는 분명 비류, 온조에게 전달되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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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씨발 우리민족 진짜 역사인거여. 단군? 씨발 개풀 뜯어먹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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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그 북방계를 지들과 동일시한 검은머리외국인들과 같은 북방계조센징들이 쓴게 한민족고대사라는거고, 그 과정에서 터무늬없는 오랑캐들이 한인으로 비정되었다는건데,?그 사대적 세계관의 성립은?고려조의 성립과 결부짓지 아니할 수 없다는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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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그 것은 전제적인 고려-조선조 중부지방지배계급에 의한 시대에 따라서 변하기도하는(북방계=>한족=>게르만계백인) 사대주의의 잔재로써의 지배계급적인 관점으로써 북방계역사가 우리역사로 갸들에 의해서 제시된 것 뿐이고, 그 내부적인 사고방식의 핵심은 그러함을 보여줌으로써 갸들은 특수한 지배계급이라는 것이다. 그 것이 족보를 통해서, 주로 고려조의 왕들에 의해서 공인된 족보를 통한 양반순수혈통인 것이여.

즉 간접적으로 갸들은 고려가 고구려를 표방한 것으로부터, 그러한 고려조에 의해서 공인된 이민족지배계급이 되는 것이지. 적어도 그렇게 인지하고 행사한 것이지. 사실여부(=갸들도 한 편으로는 피지배민족과 같은 삼한새끼후예임.)와는 다르게 말이다.?

그렇게 연결되는 인지체계가 단군이나 광개토라던가 장수왕을 우리민족으로써 제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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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짧게 결론은 내리자면, 씨발 존나 '사대주의' 그게 결론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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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와 같은 과정의 한국인들의 고대사인지에 관한 분석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를 통한 결론은 무엇인가? 그 것은 현한국인들의 인지체계가 구체제적인 선민사상과 사대주의에 깊게 용입된 대단히 미개한 상태라는 거다.

뭐 만주고토론은 다루지도 않았는데, 그건 기본적으로 만주국이 일본의 불법침략에 의해서 성립된 시기에 나온 존니 천박한 시대영합적인 상황의 산물이 만주고토론이란다. 그 정도로 조센징의 기성사가개새끼들은 미개하고, 또한 부도덕한 기회주의자였다.

그런 개새끼들이 국정교과서 만든다는거다. 그래서 또한 미개하다는 것이고.?요게 우리나라인들의 현실이다. 난 이 말이 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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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만 적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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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lingsvald
    15.11.07
    일단 현대 언어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삼국시대 이전에는 한반도 남부에서 일본어를 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솔직히 한국어하고 일본어의 차이를 보면 저것은 별로 가능성이 없을 것 같습니다
  • 아마도 남부엔 열도-왜(倭)계가 있었을.
    "[마한(馬韓)의] 남쪽 경계는 왜(倭)에 가까우므로 문신(文身)한 사람도 있다."

    "변진은 왜국(倭國)과의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문신(文身)한 사람이 상당히 있다."

  • Delingsvald
    15.11.07
    그런데 이 글은 잘 읽어보면 한국인들하고 일본인들의 조상이 같을 수도 있다는 내용 같지만
  • 인류의 조상은 루시 큰할머님이 아닌지.

  • Delingsvald
    15.11.07
    솔직히 말해서 민족 개념은 없었지만 집단 개념이 없었는지는 모르겠다 아마 한국 애들하고 일본 애들은 자기들이 같은 집단이라고 생각 안 했을 듯
  • Delingsvald
    15.11.07
    그리고 한인은 한국에는 남아있지도 않고 전부 일본으로 건너가 버린지라 물론 남아있기는 한데 지금은 말도 전부 고구려 애들이 쓰던 말을 쓰고 일본만 나오면 난리를 치는지라 그냥 남아있지 않다고 보는 것이 나을 듯 다만 유전자 검사 결과를 보면 아직도 많이 남아있기는 하다
  • 유전학적으로는 한국인과 일본인간 유전자가 유사하다는 증거들이 많아, 사실상 어느 정도는 혼혈이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에요....

    인류학적으로 보면 아프리카에서 인류가 발생하여 동쪽으로 이동하였다는 것이 정설임을 고려할 때, 일본인의 조상은 한반도에서 옮겨 갔다라고 추론하는 게 타당성이 있죠. 사실 1만년 전 즈음에 갈라졌다고 보는 게 타당성이 높지 않을까요?

    물론 홋카이도 원주민은 유전학적으로 상당히 다르다는 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어요.
  • Delingsvald
    15.11.07
    그것은 어디에서 나온 말입니까
  • Delingsvald
    15.11.07
    도래인만 봤을때는 그럴 수 있기는 한데 현대 일본인은 d가 반 이상입니다만
  • Delingsvald
    15.11.07
    또한 도래인만 봐도 유전자 검사 결과는 비슷하나 o2b1이 많은 것으로 봐서 중국티베트어족에 속하는 언어를 쓰는 집단이 침략하면서 일본으로 도망간 것으로 보입니다
  • Delingsvald
    15.11.07
    이는 다시 말하자면 도래인들이 일본으로 급하게 도망을 갔고 거기에서 주도를 했던 집단이 founder effect를 일으킨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 Delingsvald
    15.11.07
    아무튼 아주 오래 전부터 한반도 남부에서 쓰이던 언어가 한국어의 조상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이는 현대 언어학적 관점하고 정면으로 대치하는 것이다
  • 언어는 확실히 알 수가 없는.
    고대 반도에 살았던 반도선주민과 열도계, 요동계, 중원계, 만주계 기타 등등 여러 인족집단의 언어가 똑같지는 않았을 것 같은.

  • Delingsvald
    15.11.07
    그런데 적어도 한반도 남부에서 쓰였던 말은 아니다 애초에 한국어의 조상은 북방에서 들어온 중국티베트어족 계통 언어라 한반도 남부에서 쓰인 언어는 절대로 한국어의 조상이 될 수가 없다
  • 언어와 형통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아요, 혈통은 다르나 언어에는 상당한 영향을 가할 수도 있다는 유전과 언어의 차이를 고려할 필요가 있을듯해요...

    제가 저번에 말씀 드렸잖아요.. 언어학적 변화에만 의존해 역사의 변화를 추론하면 극단적인 주장이 나올 수 있다구요.
  • Delingsvald
    15.11.07
    그것은 이미 알고 있는 것입니다만 터키만 봐도 유전자 검사 결과는 이란하고 비슷하게 나오지만 언어는 투르크어족에 속하는 언어를 씁니다
  • Delingsvald
    15.11.07
    다만 당시에 민족 개념이 없었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동의한다 자세하게 적으면 못 알아듣는 애들이 반 이상이라 그냥 일본인들이나 한국인들이라고 쓰는데 사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야요이인들하고 부여에서 살던 중국티베트어족 계통 언어를 썼던 집단이다
  • 야요이인의 경우 현대 한국인과 유전학적으로 다른 종족인건 맞으나, 도래인의 영향도 사실 부정하기는 어렵지 않나요?
  • Delingsvald
    15.11.07
    유전적으로 아예 다른 종족은 아닙니다만
  • 잠시 햇갈렸네요.. 유전학적으로 완전히 다른 집단은 조몬인, 야요이인은 유사성이 높은 게 맞네요...

    죄송합니다.
  • Delingsvald
    15.11.07
    솔직히 언어가 아예 달라서 문제이기는 한데 이런 것을 보면 같은 집단은 아닌 것 같습니다
  • Delingsvald
    15.11.07
    아무튼 가장 큰 문제가 도래인들이 집단으로 일본에 건너간 것은 부정할 수가 없으나 문제는 한국어하고 일본어가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한국인들하고 도래인들은 애초부터 다른 집단으로 봐야 합니다
  • 우선 강력 추천하는.

    본인도 준이 한의 땅에 왔다는 것 자체조차 불분명하고, 왔다 하더라도 망명자로서 큰 세력을 형성할 별 기반은 없었으리라 여기는.

    그리고 반도 통일국가는 아니지만 반도 전국구의 기원은 삼한대 마한에서 찾을 수 있는 것으로 보이는.
    후한서에는
    "마한이 [한족(韓族) 중에서] 가장 강대하여 그 종족들이 함께 왕(王)을 세워 진왕(辰王)으로 삼아 목지국(目支國)에 도읍하여 전체 삼한(三韓) 지역의 왕(王)으로 군림하는데, [삼한(三韓)의] 제국왕(諸國王)의 선대는 모두 마한 종족의 사람이다. "
    라고 하는.

    본인은 이미 반도 전국구 질서의 중심이?삼한대 마한에 있었고, 마한을 통합하던?쿠다라가 반도의 대표세력으로서 요동정권 고려와 대립하다 요동정권 호태왕의 대대적인 침략으로 휘청거리게 되자?반도 구석에 있던 시라가 부상, 가라를 병합하여?반도의 정치질서가?동서축으로 양분된?것으로 생각하는.


    아무튼 한인을 노비로 부리던 천년왕조가 끝났으니, 반도인들은 반드시 반도문명을 인정해야 할.

  • 민족사관이 근본적으로 에러라는 John 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사실 남한의 경우 고구려, 부여 등 북방계보다는 사실상 삼한이 직계 조상이라고 봐야죠... 사실 수천년전의 민족을 따지는 건 에러이며, 지정학적인 요건으로 보면 오히려 중국 학자들의 이론이 타당성이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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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 4348년 = 이건 대놓고 위조이며, 신화적 관점일 뿐... 일본이 야먀테라스신에 의해 기원전 660년에 건국되었다는 주장과 거의 동급이에요.

    그 외에 단기에 대해 좀 지적하자면...
    4348년 전이면 은나라 성립 시기보다 앞서는데, 사실상 그런 방식으로 추론하는 건 굉장히 불합리하죠...
    실질적으로 한반도의 문명역사는 사실상 기원전 5세기경부터라고 추론하는 게 옳은듯해요. 끽해야 2500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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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다가 고구려계 등 요동인의 경우 현대 한국인의 주류혈통과는 다르기때문에, 고구려역사를 무작정 자기네 역사라고 주장하는건 에러가 심하죠....

  • 민족개념 없다고 실컷 떠들더니, 갑자기 우리민족으 삼한조상의 후예란다. 외부 지배층이 몇세대 지나면 동화흡수된다더니, 중국계 지배층은 천년이 지나도 중국계 란다. 자기모순이 이 정도면 정신병급이다.

    자기가 쓴 글 열번만 정독해 봐라, 논리적으로 전혀 말이 안되고 있다. 예전 글은 논리적인 일관성이라도 있었지. 최근에 어디서 주어 듣고 급도입한 어설픈 민족개념부정설은 좀 빼라. 너님 주장하는 극단의 민족대립설에 전혀 도움이 안됨.
  • John
    15.11.07

    너야말로 글 정독해봐라. 삼한인의 의미야말로 정주집단내에서 선주민으로써 그 사람들의 형질을 같은 정주집단후손들은 가지고 있거던. 뭐 중간에 다소 섞이기는 하겠지만 말이다. 그래서, 혈통적인 선조임을 부인하기는 어렵다.

    그리고, 니가 말하는 중국계지배층에 대해서는 난 갸들이 실제 중국계라서 그러는 거라는 것도 있지만, 단지 선민사상과 피지배계급과의 차별성때문에 그러한 정체성을 취사선택했을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는거다.
    글 중간에 고려지배계급은 일정부분은 그들 스스로를 삼한인으로 인지할 여지는 있었지만, 굳이 그들 스스로가 북방계라고 했다고 그 것은 취사선택된 것이라고 해놨다. 민족은 객관적인게 아니다. 주관적인거야. 그런데, 그 주관성에는 인지의 내면이 반영되잖아. 그래서, 조센지배계급의 역사인지로부터 그거를 좀 분석하자는건데, 넌 내가 객관적인 민족론을 전개하는 것으로 이해하냐? 그리고, 그 인지의 내면은 선민주의적 사대주의라는거고.

    그리고 민족대립설? 그건 뭐냐? 그딴게 있냐? 아, 그리고 내가 아류냐? 어디서 주워들어? 적어도 그런건 없단다. 다만 그 썰을 푸는데가 학계같은 곳이 아니라 이런 곳에서 풀 뿐일뿐.

    자기모순? 그런 말을 아주 잘 하는 사람들이 있었단다. 누군지 아냐? 꼰대들이야. 공산주의는 모순이다. 좌빨은 자기모순이다. 뭐 그런거 말이지. 너 말하는게 딱 그렇단다.

  • John
    15.11.07

    //Delingsvald

    언어학적 접근법으로 일본과 한국간의 교집합을 찾아서는 당연히 결론이 안 나오지.
    걍 단지 백제식의 통치체제는 전제왕조인 고려와 조선과는 다르게 지방정권들의 봉건적 위계인정을 통해서 얻어진 것이고, 이 때 주목해야 할 것이, 마치 한 때 영국왕이 프랑스왕의 봉신이었던 것처럼, 한-일양국 봉건체제는 이어져있었다는 것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국왕실의 프랑스왕실에 대한 복종이 영국의 프랑스화를 의미하지 않듯이, 양국은 기반면에서는 달랐다고 봐야한다.
    그러나, 하부에서는 백제-야마토봉건체제하에서 일정한지위를 얻은 한국인이나 일본인이 타국에 가서도 인정받았을 가능성과 나아가서 통혼등으로 결합했을 가능성은 너무나도 충분하다.
    뭐 신라인 중 한 부부가 일본에 가서 지방영주급이 되었다는 신화가 남아있을 정도니까.

    전에도 말했지만, 한국이 중국화되어서 우월해진 것이 아니라 한-일봉건제가 있었는데, 한국내 봉건제는 고려왕조의 침략과 그 이전의 나당관계내에서 자행된 전제화에 의해서 흔들리고 있었던 반면, 일본은 백마성전투이후에는 급격하게 가까워진 나당노선에서 벗어나서 독자성을 유지했음이 틀림없다.
    그러니까, 되려 우리나라야말로 중국식전제왕조를 지향하는 지배계급에 의해서 고유의 독자체제의 존재를 위협당한쪽이고, 반면 일본은 그 것을 잘 보전해서 근대까지 이어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무라이촌주계급은 이방계급으로 열화당하고, 지방의 독자성은 왕이 파견한 지방관에서 의해서 감시받는 체제로 열화당했다는거다.
    거꾸로 그 것은 중경(=개성), 서경(=평양), 남경(=한성), 동경(=경주)->대구의 4경에 정착한 전제왕조의 엘리트계급에게는 그들 지배의 시작이 되는 것이고, 그 것이 지금까지도 이어져오고 있는거제.


    하플로그룹분석에 따르면, 유전적인 열도인은 일부는 베링해를 넘어간 이누이트계황인들이 유라시아대륙동쪽해안가를 따라서 남하해서 여진족이나 일본인이 되었는데, 그러한 기반위에 주로 철기이후에나 중국-티벳계들이 한반도로해서 유입된 것 같다.
    그러므로, 일본의 선주민집단은 유전적으로는 아메리칸인디언들과 유사했던 것 같다. 그런데, 여진족과 한반도동북부인들도 그러한 쪽에 해당되었던 것 같다.
    다만 농경이 어디서 왔느냐 그게 관건인데, 분명 신석기중기정도나 초기철기시대까지는 이누이트족 후예들은 해안가나 강가에서 어로를 통해서 먹고 사는 어촌마을을 형성하는 반면, 중국-티벳계의 농경민은 농촌마을을 형성하는 이분법적 구도가 뚜렸했을 테지만, 사회과 발전하면서 둘은 융합해서, 농경과 어로를 병행하는 전형적인 일본식 해안취락으로 귀결된 것 같다.
    그건 뭐랄까 부산의 신석기유적은 각기 다른 경제기반을 가진 복수의 선주민집단의 존재가능성을 그대로 보여주거던.
    아마도 그건 해안가의 이누이트계해안어촌마을, 경작지를 둔 중국-티벳계농촌마을, 여기에 제주도한경유적등은 심지어 오스트로계어촌마을의 존재조차 가정케한다고.
    뭐 요즘 정글의 법칙 프로그램으로 회자되지만, 강변에서 재첩이나 다슬기긁던 이들은 오스트로계강변어촌집단의 후예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한 집단이 극초기에는 각각 형성해 있다가 어느 순간에 통합되었다 그렇게 봐야하고. 인류발상지쪽인 유라시아대륙서단에서는 초기인류이동을 반영하는 특정집단의 우세가 확연히 관찰되지만, 서단과는 다르게 동단에서는 각기 다른 루트로 동진해서 온 서쪽 새끼들이 거의 대등하게 섞여서 특정집단우위가 눈에 띄게 관찰되지 않는 것은 당연한 거라니까.

  • Delingsvald
    15.11.07

    그럴 가능성은 있지만 한국어에도 70%가 넘는 중국티베트어족 어휘 말고도 일본어족 어휘나 전혀 계통을 알 수 없는 어휘가 30% 정도 있다 그것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는다 이는 다시 말하자면 한반도에 다른 언어를 쓰던 여러 집단이 살았을 수 있다는 것이지만

  • Delingsvald
    15.11.07
    그런데 이미 문화가 고구려 계통 애들 것으로 싹다 갈려버린 마당에 고구려가 우리 조상이 아니라고 하기는 그렇지 않나 솔직히 보니까 삼한 계통 문화를 일본 애들이 잘 보존했다는 것은 인정하는 것 같은데 지금 한국에 남아있는 삼한 계통 문화가 있기는 한가
  • John
    15.11.07
    그렇지도 않으니까 문제지. 만약에 진짜로 갈려버렸다면, 그래서 길림성중산층의 그 것이 조센중산층의 그 것과 대동소이하고, 길림성하류층의 언어나 양식이 조센과 똑같을텐데 그렇지 않잖아. 일본애들이 잘 보존한 것은 독자적인 정치체제인 것이고, 헬조센의 갸들은 단지 역사인식등으로부터만 북방계에 대한 사대주의를 꾀하고 있을 따름이다. 정작 언어같은 것은 바뀌지도 않았다니까.
    그리고, 지금이 21세기인데, 상류층중심적인 문화, 역사관에 경도되어서야 그게 전근대지 근대냐고? 영원히 고구려가 우리 조상이라고 하는 것은 조센의 전근대성의 지속 혹은 영속과 같은 말이라고 생각한다.

    근대이후로는 시민계급이 대두되면서 비지배민족 혹은 기층계급적인 것이 부각되기 마련인데, 삼한인에 대한 인지의 재각인도 그러한 차원이라고.
    단지 지금의 기성세대는 1948년의 공화국체제에 들어갔지만, 의식적으로는 여전히 구한말인 미개한 상태이기 때문에, 고구려문제따위에 있어서 속지주의적인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삼한계통문화라는 것은 없는 것은 당연한거다. 굳이 이민족에 정복당하지 않은 유럽애들도 전근대에는 문화향유계급은 상류층한정이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었고, 그 것은 진정한 한민족기층계급 중심의 르네상스(문예부흥, 부흥이라기보다는 신창조)에 의해서 만들어나갈 것에 해당되는 것이겠지.
    그 이전에 전근대적인 사고체계는 버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 난 그렇게 생각하거던.
  • Delingsvald
    15.11.07
    일단 언어만 보면 지린성 하류층은 중국어를 쓸텐데 중국어하고 한국어는 조상이 같고 언어는 이미 한번 갈린 적이 있다 한반도 남부에서도 한국어가 쓰이게 된 것은 1300년 밖에 안 되었다
  • John
    15.11.07
    ㅋㅋㅋ 지린성하류층은 만주족인데? ㅋㅋ 그리고, 중국계가 한국계를 장악한게 아니라 한국계들의 한자어인 이두를 고려와 조선조지배계급이 가져다 썼잖아. 그러므로, 고려계가 삼한계에 동화되었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한 관점이지. 경상도나 전라도, 제주방언에서 본디 짙은 왜색이 있는 것은 사실인데, 그 것이 교육프로파간다에 의해서 수정된 것은 불과 50년정도밖에 안된 일이다.
  • Delingsvald
    15.11.07
    만주족인데 만주어 안 쓴지 오래 되었다
  • Delingsvald
    15.11.07
    제주도 사투리에는 일본어의 영향이 별로 없다 전라도나 경상도 사투리라면 모를까 제주도 사투리는 차라리 몽골어의 영향을 더 많이 받았을 듯
  • John
    15.11.07
    ㅋㅋㅋ 제주도야그에서 조금 한계가 드러났다. 제주방언에 몽골어영향은 거의 없다네.
  • Delingsvald
    15.11.07
    제주도 텟몰은 골 수 있어부젠 못 고는 것들이 이렇게 떠들어부난 것도 이상호우다만
  • 헬조선 노예
    15.11.07
    Delingsvald님 헬포인트 5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Delingsvald
    15.11.07
    다만 국문학자돌은 제주몰도 헨종때 갈려부렸다 호논데 그 전에 쓰던 몰온 일본어와 닮덴 홀 수도 있수다 그래도 지금은 그것이 무었이였논지 무사 올 수가 없어부난 문제이우다만
  • Delingsvald
    15.11.07
    아무튼 오논 것이 있으멘 졸 골아줍서 내가 졸 모르논 것도 많아부난 헤멩인 것도 하우다
  • Delingsvald
    15.11.07
    아무튼 어느 정도는 알고 있는데 일본어하고 비슷한 것은 별로 없는 듯
  • Delingsvald
    15.11.07
    제주도 텟몰이라 하여부난 이런 거 몰이운디 벨로 일본몰 돎덴 호지 않수다 뒤에 하게 마시붙이는 것은 졸 돎은덴 그것 말고는 오히려 비슷혼 것이 없논덴 호논지라 벨로 기대 안 호는 것이 좋은 것 같수다
  • Delingsvald
    15.11.07
    아무튼 북방에서 온 침략자들 때문에 원래 있던 삼한의 문화가 갈려 나간 것은 동의한다 다만 이미 다들 부여쪽 문화에 익숙해진 마당에 그런 것을 따져야 하는지 모르겠다
  • 미쿡형
    15.11.07
    ㅋㅋㅋㅋ
    그래봤자 우리 현대인간 모두는 아프리카의 루시 후손들입니다.
  • 그리고 윗 리플들 중 인종이니 유전적 특성 타령도 정말 무의미 한 거다. 몇 만년 전만 해도 황해가 지중해고, 일본 북부와 남부가 대륙과 육지와 연결되어 동해도 지중해고, 알류산 열도도 그냥 기다란 육로였던 시절이었다. 해수면 올라가면서 강제 독립된 거고, 인종이라는 건 환경적응의 결과일 뿐이다. 장기적으로는 유전자가 변하는 거고, 단기적으로는 대립유전자 중에서 환경에 유리한 형질이 발현되는 것 뿐임. 지금 미국 중북부의 흑형들, 한 만년 후엔 혼혈과 유전자변이로 황인 내지 백인화 될 지 아냐?

  • ㅇㅇ
    15.11.07
    삼한의 출발을 현대 한국의 민족형성의 원류로 보면 북한땅에 살던 정주민은?? 먼가 앞뒤가 안맞잖아. 역사를 피지배층의 눈으로 볼필요가 있다는건 공감가는데 삼한 이북 종족들은 죄다 짱꼴라라고 하는 건 무슨 근거야? 어짜피 북방계 남방계가 뒤섞여서 하나의 문화 공동체로 정착된지가 천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는데 그걸 이분법적으로 다시 나눌 필요가 있음? 어짜피 백제 신라 또한 북방계 유민들이 정복하고 세운 왕조 아님? 고려조 또한 임진강 이북 고구려땅이었던 곳에서 호족세력이 세운 왕조고 조선은 아예 여진문화에 익숙했던 이성계가 세운 왕조인데 그냥 봉건왕조 모두를 부정해버려야함? 그니까 니말은 고구려나 고조선이나 삼한게열과 한번도 융합되지 않았으니 오랑캐새끼들이란거야? 글케 따지면 고려건국 주축이된 황해도 호족세력하고 발해유민들은 뭐가 되나. 그냥 그놈들은 소수니까 무시해도 될 정도란건가. 정작 수천년간 한족이 오랑캐로 취급하던 고구려가 중국역사에 편입되기 시작한거는 몇십년 밖에 안되는데 고려이후 계속 우리역사라고 믿어오고 인정받았던 고구려를 너무 등한시 하는것 같구만.
  • John
    15.11.07

    북한정주민은 서북에서는 낙랑이나 옥저, 대방인으로 이해되고, 동북에서는 여진계인 동예로 이해된다. 북한은 진즉 4세기경에 고구려에게 정복당한 이후에 그 후에는 고려, 조선의 한인들에게 지배당하고, 한인들에게 많이 동화되었고 자치권 못 찾고 피지배민으로만 기능하다가, 1940년대후반에 가서야 독립한거다.
    한대에는 동예로 불렸던, 동북부정주민이었던 여진계들은 더 극심해서, 공민왕의 북진정책과 김종서 4군6진등이 존재하던 고려말에서 조선초시기에 아예 한반도에서 축출당하고, 만주의 여진계와 결합해서 훗날 만주족이 된다. 그래서, 지금의 함경도인은 아메리칸인디언과 마찬가지로 다소 미개했던 여진계야인들을 몰아내고, 새로 정착한 삼한계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심지어 그러한 유대인의 팔레스타인자치구내 정착촌정책과 같은 정착촌정책을 편 기록조차 남아있는 형편이다. 즉 동북부원주민은 팔레스타인인이나 북아메리카인디오마냥 조직적으로 축출되었고, 그 자리에는 한인들이 와서 살아버린거다.

  • 길림성에서 태어난 광개토왕이 조센징이 아니다. 짱꼴라 새끼다. 이 두 개가 대체 무슨 차이냐? 너님은 전혀 민족이나 국가주의에서 단 한발자국도 못 벗어 나고 있음. 그냥 만주 지역민이나 센징도 짱개조 아닌 고구려 사람이라고 하면 된다. 그리고 걔네들 후손이 작금의 한반도를 지배하면서 북방계 민족설을 주장하니, 짱골라 천년왕국이다? 지배층은 지들한테 유리하면 지들조상이 갑자기 영국왕실혈통이 되든 유태인 혈통이 되든 상관 안 할 거 같지 않냐? 몇세대만 넘어가도 지들 할애비가 누군지도 모르고, 걔들이 무슨 북방계 우월주의자들도 아닌데, 이건 북방계니 짱골라니 따질 필요도 없다. 니가 글 초반에 말한대로 원래 출신이 뭐든 그냥 엣 삼한땅에 사는 노비들 수탈하며 지배충으로 기득권 유지 자기들 욕망과 이익에 충실할 뿐이지, 그걸 가지고 짱꼴라니, 북방계 개시키들의 천년왕국이니 뭐니 따지는 니가 찌질한 거. 천년을 수탈 당하고도 여태 헬조선이면 니 말한 삼한인들이 천년 조옷병신들인거고, 멸종되는 게 자연스러운 거.

    ?

    그리고 내 고향은 충남이다만 내 성씨 도시조는 당나라에서 신라로 온 외노자였다. 모계로야 대대로 삼한인피가 많겠다만, 부계로는 짱꼴라가 내 조상이다. 남한 헬노비들은 삼한 민족이라는 말이나, 내 근본은 짱꼴라족이라는 이런 말들이 대체 나한테 무슨 의미가 있는 거야?

    ?

    존나 더 웃긴 건, 그 외노자 조상님의 혈통 또 따라 올라 가다 보니 강태공 나오신다. 강태공 조상은 염제신농이니, 태호복희니, 치우니 별의 별 놈들이 다 등장하는데, 환빠들에 의하면 중국 삼황도 동이족이요, 삼황 후손이 단군이랜다. 그럼 난 충남에서 거슬러 산동성으로 돌고, 요서, 내몽골로 다시 돌아 결국 단군이랑 친척뻘 되는 헬조선 노비임, ㅋㅋㅋㅋㅋ. 시바 무슨 개그콘서트도 아니고, ㅋㅋㅋㅋ. 혈통적 선조는 쥐뿔, ㅋㅋㅋ. 아무리 좋게 봐도 8촌 8대 넘어가면 그냥 아무 관련없는 남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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