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통일북진론자같은 또라이새끼들은 우리거 다 박살나도 좋으니까 일단 합치고 봐야 한다고 그러겠지.

 

그런데, 정확하게 그 것이 바로 역행, 퇴보라니까. 결국 그 것은 그 자체로써 미개성인거야.

 

퇴보와 역행이 뭐겠냐? 씨발 때려 부수고, 다시 짓고, 그 지랄하는거지.

 

 

자 인도의 브라호만 계급들은 뭐 니들도 알겠지만 역사상 가장 미개한 지배계급들 중 하나인데, 야들은 역사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순환하는 건 줄 알았어요.

그게 바로 그 역행 사이클이랑 일치하는거야. 씨발 때려 뿌수고 다시 지으면, 그럼 4세대정도 간극으로 씨발 전후세대, 재건세대, 번영세대, 다시 전쟁세대가 영원히 반복되냐?
 

 

중요한 것은 또 이기야. 일단 한 번 그 싸이클이 시작되면, 각인되기 시작하면서 잘 안 멈춰진다고. 미국새끼들을 보라고. 일단 미국은 적어도 국내의 역량을 해외로 투사하지 국내까지 전쟁을 받아들이지는 않고 있는 나라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해외투사를 연례적으로 반복하잖냐. 그 와중에서 국력의 피폐도 극심하잖아.

 

내 전에 말했지만, PTSD걸린 놈 불쌍해진 놈 돌봐줄 놈은 금마 엄마밖에 없어요. 뭐 티비에 나오는 셀레브 아니 하다 못해 스트릿 후커들 뭐 포르노 비디오에 나온애들 코스프레한 그런 년들도 불쌍한 놈 금마는 아무도 신경 안 쓰지. 금마가 존나 그래도 조금 힘이 있고, 군대에서 받은 돈 잔고 있을 때는 뭐 멕시코나 한국이나 뭐 이태원 그런 데서 이 개새끼들아 나 참전용사라고, 그 지랄할 수 있지. 그나마 지 돈으로 술마시고 말이다.

그러나 결국에는 적응 못하고, 시간지나고 병신되면, 걍 루저되는거야. 걍 반복되는거지 더 좃같은 거는.

그 개새끼는 분명히 어차피 가정도 자식도 못 가지고 뒤~진다 치고, 또 누군가는 엄마, 아빠 다 가진 새끼가 나중에서 커서 새로운 전쟁의 희생양이 되는거다.

 

그거를 역행적이라고 하는 거야.

 

나는 이미 영국 역사학자 액튼 경이 이런 말을 했음을 상기시켰지만 이 말은 곱씹어 볼 필요가 있는 말이에요.

 

The Celts are not among the progressive, initiative races, but among those which supply the materials rather than the impulse of history, and are either stationary or retrogressive. The Persians, the Greeks, the Romans, and the Teutons are the only makers of history, the only authors of advancement. Other races possessing a highly developed language, a speculative religion, enjoying luxury and art, attain to a certain pitch of cultivation which they are unable to either communicate or to increase. They are a negative element in the world.

 

 

 

자 미국의 이라크전관련 드라마인 Generation Kill에서도 병사들이 그런 말을 해요. 아 씨발 여기가 문명의 요람이래. ㅋㄷㅋㄷ 그런데, 어느날부터 이들은 존나게 치고받고 그 지랄만 지금까지 했데요. 뭐 그런다고.

 

그러니까 그러한 전제적이고 호전적인 분쟁이야 말로 바로 역행적이고 순환적이며, 퇴보하는 문명의 전형적인 코스라니까.

 

즉, 지금으로부터 5000년 전에는 메소포타미아문명이 전세계 짱이었던 거야.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퇴행하면서 순환적으로 나타나는 왕조나 정권에 의한 상태만 계속되어요. 그 이후에는 다른 문명들이 진보하는 동안 완전히 정체되어서 지금은 저 북아메리카 양키새끼들한테 털렸다는 거야.

 

 

심지어 그러한 순환이 계속되는 와중에 갸들은 갸들 본연의 토착지배계급과 언어조차 상실한 판이야.

그러니까 메소포타미아문명을 세운 셈햄적인 요소는 지금 거의 이라크의 주요 도시들의 부르주아들에게서는 관찰되지 않아요. 그들은 전부 이민족 정복자들의 후손이에요.

셈햄적인 요소라는 것은 이라크에서는 촌에서나 조금 발견되는 수준이라고. 그러나 정체된 촌에서는 그저 지배계급의 변화를 볼 수 밖에 없으면서 단지 중앙권력새끼들의 영화를 질시할 뿐이겠지.

 

그래서, 언어조차 아랍어로 바꼈다고. 즉 더 이상 지금의 이라크어는 아주 소싯적에 메소포타미아 6도시나 하다못해 수메르나 히타이트나 리디아적인 요소조차 아닌 그보다 훨씬 먼 이방인어로 대체되었다고.

 

그런 판이라니까. 그거는 완전히 퇴보가 되다 못해서 완전히 이방적인 요소에 devour 된거야. 완전히 먹혔다고.

 

 

그리고, 더 지랄같은 것은 퇴보와 재건은 반복되지. ㅋㅋㅋㅋㅋㅋ

그게 더 좃같은 거지.

 

 

그 것은 20세기에도 일어났어요. 그 것도 이미 산업화와 자본주의를 받아들인 세 문명에서 일어났다고.

그게 바로 독일과 러시아와 일본이에요.

 

사실 프랑스도 그 독일 것들 때문에 완전히 한 세대 몫의 파괴가 자행되었지만, 적어도 프랑스애들은 가해자는 아니었기 때문에 정서적으로는 되려 진보한거고, 그 것은 프랑스철학이나 그나마 진보적인 사회분위기로 이어지고 있어요. 폴란드애들도 독일새끼들 때문에 망가졌지만, 그래도 꺾이지 않은 것처럼 말야.

 

그런데, 독일 새끼들은 봐라. 그 새끼들은 이미 1차대전때에 그 지랄을 한 번 했어. 그리고, 2차대전때에 또 그랬어요.

그러니까 벌써 100년 동안 박살내고 다시 짓고, 또 박살내고 그거를 2번을 한거야.

 

그리고, 그 결과는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어요. 1930년대만 해도 독일은 매우 갈만한 유학지였어. 위상이 그래도 괜찮았다고.

그런데, 지금은 독일어 공부는 병신만 하는거지. 미국이랑 영국이 있는데, 독일을 왜 가냐고? 독일 가서 뭐하게? 뭐 삼성현지법인에 취업하게? 그거 말고는 없잖아.

그만큼 독일은 소싯적에는 진짜 전세계산업의 탑이었는데, 지금은 많이 죽은게 저 정도라니까.

뭐 지금은 독일이 세계최고의 전투기나 그런 거 못 만들잖아. 결국 군사력으로도 귀결되는거지.

 

 

그리고, 러시아는 독소전은 침략에 의한 것이니까 그렇다쳐도 공산혁명했다가 다시 민주화한다고 내전쳤다가, 또 독재하면서 지랄을 해.

그리고, 러시아는 특징적으로 내부혁명이 일어날 때마다 주변민족들과의 관계가 요동치면서, 특히 무슬림들이랑 비슬라브계랑 뭐 그리고 물론 같은 슬라브끼리 전쟁을 한다고.

21세기에도 또 그 지랄 했어요 이미. 그게 체첸이랑 그루지아랑 우크라이나라니까.

적백내전때는 일본이랑 예의 또 체첸은 걍 상시투쟁중이고, 우즈벡족이랑도 좀 트러블이 있었지.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은 지금은 아주 독립한 상태고 말야.

 

그리고, 일본도 한 번 퇴행을 겪었어요. 소싯적에는 항공모함만 4대 굴리던 나라인데, 역행, 퇴조를 겪으면서 지금은 많이 약해진 상태인거여. 저 나라가.

 

 

그리고, 그러한 역행, 퇴보, 혹은 순환에는 전제적이고, 호전적인 야만성이 기인하더란 말이다.

결국은 그거 컨트롤 못하면, 결국 문명이나 사회전체가 실패한 것이라고 봐야지. 그 것을 최대한 지연시키 것을 바로 운명을 예비하는 것, 예비라는 것이 spare라는 건데, 쪽바리새끼들이 말하는 게차쿠, 결착의 반대개념이지. 결착은 씨발 내 목이 달아나나 아니면 니 목이 달아나나 그 것이 결정되는 합전을 하는 판이고, 반면에 spare는 씨발 좀 좃같지만 서로 안 싸우고, 넘어가는거야. 물론 언젠가는 싸울 수 있어. 하다못해 자식들이 결착을 낼 수도 있지.

 

그러나 그 시간까지는 모든 것의 운명이 예비된다는거야. 니 마눌년도 50프로 확율로 위도우 되는 대신에 좃같은 놈이라도 좃밑에서 안도감 느끼면서 사는거고, 내 마눌도 마찬가지고, 내 자식도 일단은 정서적으로 씨발 두 집 자슥 둘 다 애미애비 다 건사한 집의 정서를 물려받는거지.

그게 바로 예비됨인기다.

 

그리고, 그 예비되는 시간까지는 우리는 단지 역행의 반대되는 개념으로라도 조금은 진보할꺼야. 역사적인 진보는 정말 가름하기 어렵지만, 적어도 후퇴하지 않으면, 그 것은 나아가는거 아니겠어? 그런 논리적인 진보가 진보라는 것이고.

 

 

역행은 뭐 그런거지. 씨발 둘이 박살을 내. 한새끼는 뒤지고, 한새끼는 불구가 되. 그리고, 그 아들놈이써 또 박살을 내. 한새끼 뒤지고, 한새끼는 불구가 되고, 또 씨발 여기서부터는 반복됨이 데자뷰가 되고, 이 것은 이미 굴레에 갈려가는거야.

그리고, 총생산이라는 것도 본디 숫자놀음이 아니라 이러한 것의 컨시컨스를 말하는 거에요. 씨발 남편뒤지면 남은 애미가 저생산성의 노동분야에 편성되어서 기회비용손실이 일어나잖아. 그런 차원의 그 것이라고.

그러면 씨발 이제 상시적인 투쟁만 기능하는 미개문명이 되는거지. ㅋㅋㅋㅋㅋㅋ 사회적인 단위에서는.

 

 

자 그렇게 보면 우리는 헤겔이라는 이 거짓말장이를 아주 더러운 개새끼라고 판별할 수 있게 된다. 내가 전에 칼리닌그라드랑 상트페테르부르크 야그를 좀 했던가. 응, 거기 섹스투어가는 존니 메이저 데스티네이션인 막장 국가이고 막장 지역인데, 그 중간에 리가라고해서 소싯적에 그나마 스웨덴 애들이 통치하던 지역이 가장 선호되는 지역이고, 그 두 지역은 씨발 존나 창궐하는 HIV때문에 아주 씹창난 지역이라고 말이다.

 

바로 그 씹창난 지역새끼들이 프러시아랑 러시아새끼들인데, 그 개쓰레기 나라의 문돌이지 헤겔이라는 새끼는.

 

 

자 씨발 헤겔의 변증법이 뭐 정반합? 합은 씨발 게차쿠가 합이라고 보면 되긋냐? 아니면 결착후의 결과가 합이냐?

그거야 말로 이미 그 것은 순환적인 아리스토크랏한 브라호만적인 그런 개소리라고.

정반합이 어딧냐? 그 것은 전제주의에 의해서 초래되는 쇠퇴를 합리화시키는 관점이지.

 

경제학이라는게 그런게 아니에요. 영미식 경제학이 바로 그러한 관점과 대척되는 관점이야. 그 것은 정반합이 아니라 강약강약으로써 리세션이 진행될 때에도 절대로 역행적이지는 않으면서, 소폭진보 혹은 보합은 유지하는 어떤 문명의 전개상인 것이에요.

 

즉, 정반합이 아니라 정정정정인데, 다만 강약강약은 있다는 거야. 그게 철학적인 경제학의 중요한 컨셉이에요.

 

 

나는 그렇게 봤기 때문에 이 독일 개새끼는 아주 더러운 거짓말장이이다 그렇게 볼 수 밖에 없다는 거야.

 

 

그리고, 그러한 헤겔적인 진보법에 의하면 뭐 전쟁으로 경기를 부양한다 이러한 단지 통화적인 테크닉에 집중하면서 진정한 진보로의 길로부터는 멀어지는 그러한 방식이 제기되고, 또한 합리화되는 것이지.

결국 독일 새끼들은 그러한 병리적인 인지를 지녔기 때문에 이미 20세기 동안만 삽질을 두 번이나 한 거에요.

 

일본 새끼들도 첨에는 영미권문물을 열심히 수용했는데, 씹새끼들이 어느날부터 독일짝퉁이랑 소련문돌이새끼들의 그것에 가치를 둔 거야 병신들이.

정작 그 뜻은 그들이 알았단 말이야? 아니란거지.

그리고, 좃같이 복잡한 말이 필요없이 나는 간단하게 그 것을 미저measure할 틀을 생각한게 바로 오늘의 이 글이에요.

 

 

자 그렇다면 봐라. 북한은 참으로 골치아픈 놈들이데, 갸들과 잘 딜하는 것은 그 자체로써 한민족문명의 수준을 가늠하게 하는 시험이자 위기이자 또한 힘과 지혜의 겨눔인 것이에요.

 

갸들 때문에 만약에 이 모든 것을 박살내고 다시 지어야 한다면 그런데 그 때는 이미 우리는 이제 전세계의 흐름의 선두급에 들어섰기 때문에 깨달았지만, 그 때는 역사의 시간이 기다려주지 않을 거 같아요.

 

즉, 소싯적에는 정말로 무식했고 미개했기 때문에 좃도 모르고, 일단 박살난거는 다시 짓자 그런게 가능했지. 다음 페이즈에도 그렇게 될까? 안 되겠지?

 

 

그리고, 지금은 시대가 또 틀려요. 지금은 이미 중위도 중심의 문명시대라는 패러다임조차 바뀌고 있다고.

저위도권의 인도네시아나 콩고나 나이지리아가 이미 1억대가 되는 나라가 된 시대가 바로 20세기에요.

그 전에는 정글을 개간할 불도저가 없어서 끽해야 500만 뭐 그 정도 살던 나라들이 지금은 존니 크고 있다고.

 

 

그러면 한 번 후퇴하면, 절대평가는 둘째치고, 상대평가는? 야 씨발 공부도 똑같잖아. 전교 1등하는 놈은 못해도 3,4등안으로 쭉 놀아야 그게 정상인거고,연애질 잘 못해서 한번 떨어지면 이제 금마는 끝난 놈이잖아. 다시 맘 잡고 한다쳐도 그게 다시 잘 나오지. 다른 놈들은 뭐 병신같이 놀고만 있냐? 아니잖아.

마찬가지로 11~13등정도 하는 놈 정도인 한국도 지금부터는 씨발 한 번 30위권으로 떨어지면, 아마도 한 300년갈거다.

즉 300년은 30등권으로 떨어지는 거에요. 쉽게 말하면 대만보다 조금 못살아질꺼야.

 

 

그런데 그럴 일이 북한말고는 없다고 치면 그 것을 관리하는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어디있냐? 없지.

 

결국, 조금만 생각해보면 햇볕정책이나 남북정상회담 그런 것을 욕하는 새끼들은 대굴빡이 생각이 없는 새끼들인 것이에요.

 

씨발 무대책이 대책이라는 거야. 뭐야? 뭔가 양식을 쌓으려고도 하지 않고, 세련된 수단을 지니려고도 하지 않고, 관계도 안 맺어. 그게 씨발 직무유기지 씨발 돈 받고 할 짓이냐고. 그런 개쓰레기들은 전부 구체제적인 순환적인 왕조사관을 지닌 구세대적인 표리부동이잖아.

 

 

어차피 씨발 서로 다시 붙게되고, 2차 한국전쟁이 일어나고, 3차, 4차, 5차 씨발 25세기에 7차 한국전쟁 ㅋㅋㅋㅋㅋ 이럴꺼면 뭐 어차피 순환적인 거니까그 대세에 맞게 인지하는 인지는 햇볕따위의 시도를 굳이 할 필요가 없지. 그런데, 그러하기 때문에 또 8차가 일어날꺼야.

그런 상시적인 투쟁이자 원초적 야만성이 반복되는 사관을 가진 새끼들인 것이에요. 구세대라는 개새끼들은. 결국 세계관이 그러니까 그런 사고방식이라는거야. 그 와중에 전시에 라면생필품 집안에 쌓아두듯이 내 것만 잘 챙겨서 나만 살면 된다는 주의인거지.

 

 

그 개새끼들은 그러니까 뭐 전혀 도덕적이 되려고 하지 않고, moralism 이라고해서 꼰대식 도덕훈계주의가 그 개새끼들의 영원한 수준이지.

모랄리즘은 걍 미개한 것이 모랄리즘이에요. 아무런 진보가 없는 상태인 어떤 공동체나 사회에서 그런 양상이 벌어진다고.

뭐 식인종 원주민들 사이에서 할배가 손자한테 지랄하는 거야. 그러면 안된다고. 그런 차원이야.

 

그런데, 조금만 세련된 문제해결을 해야 할 때가 오면 전혀 논리따위는 통하지 않고, 늙은 꼰대새끼의 맨리한 남성성의 자존감을 건드리지 않는 것만이 진정한 합목적성이 되어서 주객이 전도되어서 여성들의 주장이나 젊은 것들의 주장은 완전히 묵살되거나 심지어 이해당사자들의 문제가 전혀 다른 문제, 즉 부족간이나 패밀리의 자존감문제로 귀결되며, 또한 이해당사자들의 타결조차 무시되지. 그런 개꼰대때문에 말이다.

 

 

그런데, 그러한 것이 궁극적으로 기능하는 이유는 어차피 역행 퇴조하는 놈들이라서 그래. 그러다가 이제 부족전쟁 한 번 하고 나면, 또 그 정글부족의 총인구수는 다시 감소했다가, 성인남자수가 회복되는데 100년 정도 걸리고, 또 쌈박질하고, 역행후퇴했다가, 씨발 만년이 가고 2만년이 가도 씨발 평생 식인종하고 사는거지.

 

 

현대한국인이라는 존재는 이제 그들에게는 다시 새로운 시대차원에서 또한 그러한 역행을 앞으로 반복하는 종자가 되냐 아니냐가 앞으로의 몇 십년 동안에 그들에게 걸려있을 꺼에요.

지금부터 글로벌 불황 좀 걸린다고 전쟁으로 해결보는 야만적인 방법, 그러다가 또 씨발 북한애들이 게릴라전 비정규전등 갖은 방법으로 재독립하고, 또 3차전친다. 씨이발 잘못하면.

 

그러면 그 때부터는 역사가 아마도 컨스탄트하게 진보하는게 아니라 순환되는 경향을 보이면서 존니 정체될꺼야.

 

이 한국인이라는 참 많은 굴절을 가진 민족, 인자 빛 본지 몇 세대 해뭇다고, 씨발 이제 다시 순환되는 역사의 악몽으로 빠져드는기다.

 

 

그런 점에서는 지금의 순환적인 역사관, 그리고 교조적인 종교관을 가진 기성세대는 절대적으로 그들의 인지는 후대로 전수되지 않는 것이 맞는 거란다.

 

 

씨발 제사? 씨발 그게 말이 되나? 미친 새끼들, 어우 병신같은 새끼들.

 

그따구니까 조선이 그 모양이었던거다. 씨발 병신들아.

 

 

니들이 잘 한 것은 수고로움으로써 좃뺑이 잘 친게 니들의 유일한 자랑이자 장점이야. 그럼 그렇다는 줄 알아야지 씨발 새끼들.

결국 자기자신의 미개함으로부터 순환적인 역사성때문에 북한 트라우마를 지녀서, 박씨집안의 세도적인 순환역사적인 전횡을 용납하거나 아니면 심지어 유교적인 위계질서에 따라서 떠받들기까지 하는 그러한 미개성은 결국 전제성과 호전성으로 귀결되어서, 폭력순환적인 운명의 데스티네이션으로 인도하는 그러한 인지 그 자체말이다.

 

일본만화를 보면, 일본새끼들도 좀 그런 원초적인 자아가 두드러져요. 특히, 그 만화 그리는 새끼들은 아주 골때리는 보수성을 지닌 일베충같은 새끼들인데, 그런 새끼들이 어떤 문학적이면서 예술적인 파트의 한 분야를 담당한단 말이야.

 

 

뭐 드래곤볼이나 나루토나 원피스 그런 것에 나오는 인간성은 그 것은 진보적인 인간성이 아니야. 가장 미개하면서 가장 병신같으면서 뭐 캐리커쳐는 좀 귀엽게 해놨지만 걍 쓰레기들이지. 씹새끼들.

 

왜 씨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 민병대에 용병으로 지원해서는 뭐 애미없이 적군 총알에 맞아뒤지는 새끼들 있잖아.

그 개새끼들 지들 첨에 갈 때에는 공 마아니 세워서 씨발 전쟁영웅 될 줄 알았겠지. 뭐 원피스로 치면 Wanted 500만불 이런거 될 줄 알았겟지.

그 돈이 높을 수록 자기도 곧 돈을 많이 벌었을 거라는 거니까.

 

 

그런데, 병신새끼 투입 2주만에 총맞고 뒈짐. ㅋㅋㅋㅋㅋㅋ 아, 예 우리는 사실을 써야지 픽션이 사실을 대체하면 안되죠. 씨발 그게 미개인이지.

군대에서 승진하는 새끼들은 필드에 안 나가니까 승진하는거야 병신들아.

나간다해도 진짜 총알이 빗발치는 데는 안가지, 대대장급만 되어도 자기는 상대적으로 후방에 있는거야. 망원경으로 보기만 하는 위치에 있는거지.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뭐 가메하메파나 고무고무펀치를 남발해야될 지근거리에서 킬샷을 많이 날려서 유명해진다고? 그거 어디서 많이 쳐 듣던 개소리인데.

응, 저 쪽바리새기들 15세기에 아시가루라고 창병용병 모집할 적에 그런 이미지 많이 팔아먹었어. 아 씨발 공만 많이 세우면, 로드(영주)도 될 수 있다고.

ㅋㅋㅋㅋㅋㅋ

 

 

 

자 나는 중국을 욕했지만, 중국은 소싯적에는 분명히 역행, 퇴조적인 문명은 맞지. 그런데, 현대중국인에게는 이제 갸들에게는 새로운 태스크가 놓인 거 같아.

그들은 이제 선택을 할 수 있게 된거지. 2천년의 암흑기에서 벗어나서. 뭐 중국은 그래. 그래서 야들은 북한문제도 잘 해결할 가능성도 있어. 아닐 수도 있지만.

 

 

그런데, 일본새끼들은 한 번 역행, 퇴보, 재건 그게 각인된 새끼는 이게 별루 예후가 좋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 금마들은 또 리바이벌 한다니까.

뭐 약쟁이 다시 약하는 그런 거야.

 

 

뭐 걍 그렇다는기다.






  • 그냥 북한은 외국(주권국가)으로 인정해주고 담쌓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전쟁방지만을 위한 최소한의 통신채널만 남기고 교류와 지원 전부 중단하고, 북한 붕괴에 대비해 국경선(휴전선) 부분에 격벽을 강화하고 지뢰를 배치해서 아예 틀어막고, 최근에는 헬조선에서 센트리 건 만들었다는데 그것도 곳곳에 박아넣어서 아예 물리적으로 완전히 격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북한과 남한이 같은 민족이다, 통일을 해야 한다라고 하는 망상급 민족이데올로기만 버리면 해결 되는 문제인데 민족주의자들의 멍청한 아집이 이를 막고 있지요. 

    그냥 남남이니 북한녀석들은 망하건 말건 알아서 살라 하면 되는 것입니다.
    어차피 북한의 국력이나 내부 경제상황은 안 좋으니 남침할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구요.
  • 그리고 원피스라고 하니 님의 관점과는 좀 다르게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사실 현실세계의 문제점과 특성을 만화라는 형식으로 잘 표현한거죠.

    애초에 루피 같은 캐릭터는 흙수저 아시가루가 아닙니다. 오히려 금수저나 영웅, 희대의 천재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캐릭터지요. 
    옷차림과 특성은 평범하지만, 이런 건 그냥 워렌버핏이 30년 된 차를 몰고다닌다랑 별 차이도 없는것이구요.

    이 작품에서의 복선(이랄것도없지만)은 사실 악마의 열매부분인데, 악마의 열매(금수저)나 패기(수만명 중 하나 나올만한 수준의 재능)는 역설적으로 흙수저가 날뛰다가는 망한다라는 걸 잘 보여줍니다.

    루피같은 영웅/금수저를 상징하는 군대급 이능력자가 고무손 한타 칠 때마다 흙수저 졸개들은 수백명씩 나가떨어지니... 오히려 흙수저들의 현실과 가망없음을 잘 보여준다 할 만하지요.
    오히려 거기 나오는 해군잡졸이나 해적졸개가 바로 우리들 흙수저들의 모습인데, 조잡한 16세기식 머스킷과 낡아빠진 일본도로 반무적인 군대급 이능력자와 정면으로 맞서야하니 답이 없는 것.

    여기서 멍청하게 루피 = 자신이라고 여기다가 어디 군대라도 지원해서 군공세워 출세하겠다라는 망상 하면 님 말대로 망하는 것이지만, 여기서 자기 처지가 원피스에 나오는 잡졸 A라고 생각하면 자기 처지를 잘 살펴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지요.

    헬조선 위정자들이 좋아하는 무한경쟁사회란, 바로 저런 것을 정당화하려고 하는 것이기도 하구요....
  • john
    16.10.31

    아니 여자라서 군대를 안 다녀와서 잘 모르나보네. 전열에서 고무손 한 타 치는 놈이 어딧냐. 전열은 가면 뒤지는데지.

     
    그런 무쌍찍는 이미지가 씨발 게임이나 만화지. ㅋㅋㅋㅋㅋㅋ
     
    장교는 전열에 안 나서기 때문에 목숨부지해서 앞에 섰던 애들 공으로 승진하는 거에요. 고무손 한타? 그런 것이 없다니까. 영웅 금수저가 없다는데, 난독 ㅋㅋㅋㅋㅋㅋ
     
    야 내가 지금은 아주 몸이 산만해졌는데, 그래도 군대 2급으로 갔어. 훈련소 5주차때에 내가 총을 쏘는데, 나는 진짜 총알을 그래도 부릅뜨고 보면 보일 줄 알았거던.
    응, 안 보여. 보이는거는 그 탄알궤도 전부를 존나게 부릅뜨고 보고 있으니까, 당기는 순간에 뭐가 저기 표적뒤에 가서 박혀서 흙이 팍 튀는 그거만 보이더라.
     
    야, 금수저가 무슨 고무손 한타를 쳐? ㅋㅋㅋㅋㅋㅋ 그런 금수저 있으면 씨발 나는 계급제 인정한다. 귀족제 인정할테니까 민주주의 없애자고.
    아 당연히 전투력 1인 놈이랑 1000인 놈이랑 대우가 틀려야지. 그리고 갸들이 전쟁때마다 대신 가서 다 싸우고, 전투력 1은 걍 뒤에서 놀면 됩니다. 아 그러면 난 귀족제 인정할꺼야. ㅋㅋㅋㅋㅋㅋ
     
    그런 금수저는 없습니다;;;;;;; 앞에 나서는 금수저는 더 없구요. 장군이 되고 싶으십니까? 그럼 앞에 안 나서면 됩니다. 후방문돌이짓 좀 하면서 보고서로 뭐 1사단은 유프라테스강 서안에 진군시키고, 10사단은 동안에 진군시키고, 기병대는 닥돌합니다. 뭐 그런 리폿 잘 쓰는 애가 쓰리스타 포스타 다는거야. 뭔 씨발 고무손을 쳐? ㅋㅋㅋㅋㅋㅋ 그런 고무손이 없으니까 사람죽이는 법은 따로 또 공돌이들 갈아서 개발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 하여간 개념좀.  
  • 그러니까 만화고 픽션이죠... ㅡㅡ 
    원피스같은 게 현실의 특정한 대상을 묘사한 게 아니잖아요.

    거기 나오는 인물들을 구태여 실제 전장에 대입시켜봐야 아무 의미도 없어요. 
    원래 그러라고 있는것도 아니구요.
    그저 하나하나가 특정한 인물상과 행동을 상징한다고 보고 해석하면 그만, 물론 원피스같은 작품에 그런 대단한 주제가 있지도 않겠지만 원래 그런 창작품들은 그렇지요..ㅎ

    물론 현실적인 이야기로 들어가면 그 말이 맞고 그런 인물상은 세상에 없지만, 그런 걸 화면에 보여지는 그대로 해석하시는 아저씨도 참 그렇네요 ㅎㅎ
  • 13Crusader13
    16.10.31
    닥 헬추다 ㅅㅂ
  • 갈로우
    16.11.02
    놀라운식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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