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절필을하고 탈퇴까지 하였지만,

 

항상 본질을 외쳐댔던 저인만큼, 나름 교류하던분들에게 잘못된 본질을 전파한것에 대해서

 

사과와 함께 꼭 전달을 해야겠다는 극심한 죄책감과 양심의 가책이 들어서 다시 들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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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의 변증법이자 정반합인데요,

 

지식이 절대적 파워인만큼 상위 지식계층으로 갈수록 변증법에 대한 이해도가 깊고 

 

최하위에 정신병까지 있는 한국인종같은 경우에는 

 

세상이생긴 모양새, 입체성, 다각도에대한 이해도가 안되어있고

 

절대적으로 이게 맞아 아니야 저게 맞아 해서 진영논리로 피터지게 싸웁니다.

 

좌빨-수꼴도 그렇고

 

국뽕-헬조선

 

일베-메갈 

 

 

아니뗀 굴뚝에 연기날일 없습니다. 

 

 

 

제가 한 축에서서 주장하던것에 들어있는 저 점 하나를 부정했단것을 깨닫고 

 

이건 도저히 넘어갈수가 없어서 글을 씁니다.

 

 

 

 

 

 

 

 

 

 

 

 

 

 

 

 

 

 

탈죠센선봉장님의 글을 잠깐 먼저 인용하겠습니다. (링크가 사라져 삽입하였는데 문제될시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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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디스트란 무엇인가?

남을 괴롭히며 성적 쾌감을 누리는  가학성 성도착증  아니냐

지금 우리 한국인들 대부분이  이 사디스트적 성향을 보인다는 것  알고 있는가?

 

이게  상류층들의 문제 만이 아니야   하층민들도  마찬가지다

일단 사람을 만나면 그사람의 외모 , 직업, 능력  등   여러가지를 자신과  비교해 보고

자신이 낫다고 생각되면  그 우월성을 느끼면서   쾌감을 느끼는 것이다.

 

사회에 만연해 있다.  직장에서도  그렇다.  들어가면  서열이 엄청나게 나눠져 있다.

과장, 대리 라고  다 같은 과장, 대리 인가 ?    선임  후임  나눠져 있고  그 직책은  단순히  업무를 효율적으로 함에서

벗어나   퇴근후에서    휴가시에도 적용되는  서열이다.  

 

구한말  일본이  조선의 신분제를  무너뜨리려 할때 가장 반대가 많았던 사람들이  의외로  평민들이었다.

양반들에게 당한것을 화풀이 할  노비가  사라지기 때문이었다.

이게 조선인들의   심리다.    직장에 가서  사장  부사장들에게 존나게 깨어져도

 

자기 부서로 돌아와서    내가 부장이고  과장이니까 너희들  똑바로  하고  내 앞에서 기어라

하는 식으로  권력 휘두르고  갑질하면서   쾌감을 느끼고 살아간다.

술을 쳐먹으러 가도 마찬가지다   한국인  유흥가에서  진상들이 많은 이유가 그거다.

 

유흥가 가는 이유는 술한잔 빨고 좋은 기분에 호스티스하고 얘기도 하고  2차도 가고  그러려고 하는거 아니냐

그런데  한국인들 보면   돈 몇푼 가지고   화풀이 하러 가는것 같다.   아무리 호스티스라 해도  그들을 상대할때

우리가  지켜야 할  예의가 있는 것이고    업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유흥가에서도 잠시 일해봐서  그런일을 많이 겪어보았다.  유흥가에와서 예쁜 아가씨와  맛있는 안주  좋은 술

즐기면서  좋게 놀다가면 되는데   돈 몇푼 가지고  갑질을 하려고 들더라

그런 한국인들이  소수가 아니라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우리가 탈죠센 해야 하는 이유는   경제적 문제보다  이런 사회적인  문제가 더 크다고 생각한다.

경제적 문제는  돈벌면 해결되지만  이런 사회적인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아주 오래동안 지속된다.

왜  사람들 간에 서열을 나눠놓고  그 서열속에서   당하기도 하면서  때로는  남을 괴롭히고  갑질 하면서 살아야 하나

 

남에게 갑질하고  권력과 돈을 이용해서  괴롭히고  그렇게 살면서 쾌감을 느낀다면  당신은  명백한 헬센징이고

그런 센징이라면  반드시 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받아야 한다.  정신병은  초기에  잡지 못하면 평생 고생하는 질병이다.

인간의 경쟁 대상은  인간이 아니라  자연과  과학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자연의 이치, 과학의 원리  와  경쟁하여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고  웃으며 살아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한국에서는   사람이  사람과 경쟁하여 서로 잡아먹고 잡아먹히며  그렇게 불행하게 살아가고 있다.

기본적으로 인간들 간의 관계는  공생의 관계  협동의 대상이고  경쟁은  선의의 경쟁만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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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혐이슈 

 

 

 

한국 연애가 갑과을의 정수이고,

 

서열,경쟁의 엑기스라는걸 깨달은 뒤, 한국여자에 대한 시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무엇보다 최근에 큰 사건을 경험했는데,

 

고등학교 동창 친구가있었습니다.

 

그 친구에겐 뇌전증이라는 질환이있었지만 심성이 착하고 열심히 사는 그런친구인데,

 

어쩌다보니 연애 카운슬링을 통해서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어요. 

 

여친은 첫남친이었고, 20살에 젊고 이뻤습니다.

 

잘 사귀다가 한남충 종특으로서의 한계, 소유물취급(남자의 본질적으로 여성 순결에 대한 바램 말고,

유교적 가정에서 소유물취급 당하는 학대를 당하고 자라 유독 이것에 대한 집착이 심했습니다.

여친이 다른남자랑 손잡거나 피부가 스쳐도 더럽다는 느낌이 든다고 고통스러워했으니까요)

 

집착과 소유물취급 여자심리 이해도에 대한 부족이 있었지만, 

정말 잘해주고 노력을했는데,

깨지고 나서 그래도 정말 본질적으로 니가 여친한테 잘해주었어도

 

여자가 '사랑을 받는다는 느낌을 줘야'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남탓하지 말고 니 실력 부족이라서 깨진거다라고 했는데,

 

최근에 알게된게, 여자친구가 자기의 외로움을 충족시켜주고 행복하게 못해준 부분은

 

서양녀였으면 쿨하게 다른남자랑 모텔가는 극단적인 사례이던 아니면

 

머리좀 찬애면 깔끔하게 정리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던지 해야되는데,

 

남자를쥐고 사귀는 상태에서 다른남자랑 술마시러간다고 불안조장하고 학대를하며 자기를 떠받들라고

 

엄청나게 분풀이와 갑질을 해댔습니다. 질투심 유발해서 자기에게 집중하려는 그런거라기엔

 

정도가 어마어마했고 악랄했지요.

 

그럴수록 남자는 질질 끌려다니며, 집착이 심해지고 

 

그렇게 심리전에서 내동댕이쳐져 이별을 맞게 되지요. 

 

이별하고 나서는 더더욱 가관입니다.

 

상태메세지로 나름길게 사귄 남친과의 추억을 

되새김하는 이미지들이나 이모티콘들을 쓰더군요.

 

그저 저는 전여친이 너가 가끔 생각나면 그런거다라고 했지만 자세히 확인해보니 아니었습니다.

 

그러면도 있었겠지만 이건 엄연히 괴롭힘과 희망고문이었어요. 

 

그래서 이 친구는 전여친이 아직도 자기를 좋아하고있고 (저도 정말 순수하게 김치녀의 본성을 몰랐고

순수한 여자라는 가정하에 희망이있다 되돌릴수있다 너를 아직사랑하는것 같다 하고

조언을 하기도했구요)

 

그러나 그것들은 모두 갑질이었습니다. 

 

 

제일 믿을수 없는 순간은 전남친이 희망을 품고 있는걸 아는 상태에서

 

얘는 강박증과 의처증에 시달렸는데

 

새로 사귄 남친과 기차여행가서 붕가붕가하는것을 상메 프사로 하면서도,

(왜 페북이나 그런데 보면 갓 스무살 여자새내기애들 멋모르는애들이

남친 커플여행가는거 페북에 사진올려서 그순간 ㅅㅅ한다고 갑질하고 자랑질하고 상대적 쾌락 맛보다가

깨지고 학교에서 얼굴 못들고다니고 뒷담 까이고 찢기고 이런경우 같은거죠)

 

전남친과의 추억을 되새기는 메세지를 주면서 

 

새디스트로서의 갑질과 엄청난 쾌락을 느낀겁니다.

 

 

제 친구가 얼마나 갑질을하고 소유물취급을하고 쌓이게 한건진 모르겠으나

 

이건 악마를 보았습니다.

 

친구는 거품물고 발작을 일으켰고,

 

전 전여친에게 이 사실을 알렸는데,

 

뭐 안타깝지만 우린 끝난사이다 ~ 이런식으로 심드렁하게 선을 딱 긋는것이었습니다.

 

 

한남충이 싫다는데 지저분하게 들이대고 아무리 그렇다지만,

 

김치녀의 선긋기,, 이런거구나 제 눈앞에서 살인을 목격하는 충격을 경험했습니다. 

 

 

 

 

아니 본질적으로 남녀관계 이런걸 떠나서 사람새끼라면,

 

상대방의 고통에 이렇게 무감할수는 없는거고,

 

아무리 연애의 룰을 어기고 자기가 문득 전남친이 떠오르지만

 

현남친과의 추억이 더 중요하다고 해도,

 

이런 갑질과 악마성은,, 도무지 믿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1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친구는 전여친에게 카톡을 보내고 전여친은 차단을 일절하지 않고

 

관심과 사랑받음을 즐기며 갑질을하고 간간히 답변하고 읽씹해가면서

 

고문을하고 가해하고 학대하며 갑으로써의 쾌감을 느끼고있습니다. 

 

 

한국인으로써 삶 스트레스 투성이고 갑질당하고 맨날 학대당하는 투성이지만,,

 

어쩌면 이 사례는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서 크게 특출나지 않은 사례일수도있습니다. 

 

 

 

 

 

 

 

 

그런데,, 이런사례가 한두사례가 아닌겁니다.

 

제 전여친의 여자사람 친구의 사례와도 이어졌습니다.

 

전여친이 자기 친구중에 서현(가명)이라는 아이가 있는데

 

남친이 울며불며 매달리는데 안좋아하면서도 계속 사귐을 유지하면서

 

기념일이나 생일날에도 안만나고 한 1달에 한번 만나줄까 말까하는데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간다.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하고 말하곤 했죠.

 

남자친구가 엄청나게 노예로써의 역할충실과 선물공세와 깜짝이벤트를 준비했음에도 

 

일말의 감사함이나, 미안함 없이 무덤덤하게 남친 그딴거 왜만나? 하면서

 

관심과 갑으로써의 위치를 즐겼던 싸이코패스적인 행동이었던 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qMPkg1QXEY

 

 

한남충들 사회 시스템적으로 영원히 김치녀니 뭐니

 

욕하면서도 

 

우리세대에서는 

 

사회 구조적으로 영원히 목메고 갈망하고

 

충성바치고 노예짓하고 제발 받아달라고 노예마냥 애원하고 빌빌댈겁니다. 

 

여자 입장에서 부담스럽고 귀찮으면 차단을 해주세요 제발.

 

한국녀분들 동영상의 저 싸이코 마냥 저렇게 갑질하는건 사람이 아닙니다. 칼로 한번에 가게 해주세요. 

 

차단하고 목줄을 끊으세요.

 

이런 인간이,, 얼마나 많은지 .. 이제서야 보입니다.

 

 

 

 

 

 

 

 

 

 

그땐 그냥 유별나네 했는데,

 

지금 그 남친의 고통을 상상해보고 갑질에 대입해보니까 얼마나

 

갈기갈기 내동댕이쳐지고 학대를 당했을지,,

 

 

 

 

 

그외에 수많은 한국여자의 갑질 사례들이 큐브처럼 따다닥 맞추어지면서 

 

아 이게 갑질이었구나,, 이해가 되더군요. 

 

 

 

 

 

 

 

 

 

 

이별살인 리벤지 포르노...

 

항상 기억하세요 서양녀의 최고 악녀와 한국녀의 최고 착한경우를비교해도,,

 

그래도 종합적인 평균치는 압도적입니다 한국여자 갑질이 뭔지 이제야 알았고,

 

저 또한 한국녀 연락감옥의 하수인이었단걸 깨달았습니다. 

 

 

 

 

단지 이 사건 하나때문에 내 생각이 바뀌었단게 아니라,

 

센징종특에 대한 이해도가 깊어짐에따라, 이 사례와 남의 고통에 무감한 종특이 강했던 제 자신이

 

남의 고통에 눈뜸에 따라서, 얼마나 많은 한국 젊은 남자들이 갈기갈기찢긴 자존감과 고통에서 몸부림치는지 보게되었단 겁니다. 

 

 

 

 

 

 

 

 

 

 

 

그래도 괜찮은 한국여자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양여자랑 만나보고 하면 종합적인 평균치가 확실히 

 

내가 연락구속의 감옥에있었구나란걸 알게되고,

 

한국여자가 확실히 속물근성 심하구나 하는걸 알게됩니다.

 

캐나다 남자와 대화를하는데 일생동안 한인타운 근접지에서 한국여자를 3명정도 사귀어 보았는데,

 

연락구속의 감옥을 견딜수가없다라고 하더군요.

 

이게 한국 커플들의 이별의 원인인데,

 

양녀 김치녀 구분없이 본질적으로 여자가 소유욕이있구요,

 

그리고 한국의 유교정서 말고도 본질적으로 남자의 혼전순결 viginity에 대한 욕망도있습니다. 

 

문제는 정도의 차이이죠.

 

사실 성 개방화는 남자들보다 여자에게 더 좋은거에요 이게 존나 반전인데요,

 

여자는 즐기고 넘어가요, 몸함부로 놀려놓고, 그래놓고 날 사랑해줄 남자를 바라죠. 

 

그래서 서로 남녀 서로에 대한 이해도에의해 합의를 한게, 여자는 남자한테 기본적인 관심만 지키면,

 

연락감옥없고 남자도 여자 과거에 쿨하고 이렇게 서로 윈윈 서로 도움되고 서로 행복 이건데,

 

 

 

 

 

한국녀 혼전순결로 머라하지 말길 원하면, 

 

한국녀 특유의 연락감옥도 없고 성적으로도 개방되고,

 

이렇게 가야되는데

 

여자의 소유욕인 연락감옥은 그대로 취하면서 

 

남자의 소유욕인, 순결부분은 한국여자들 몸 너무 함부러 놀려요 왜냐면 여자는 상관없으니까요 여자는 쾌락이던 뭐던 지나가는거지 의미부여 안됩니다.

 

근데 남자는 상관있어요 남자소유욕에는 순결이 크게 포함되요. 그냥 본질적인거에요 이건. 쿨한 남자여도 여자가 전남친이랑 하앙하앙했다는 사실만으로

평생 상처에요 그냥 안고가는거죠 근데 그럴거면 연락감옥도 같이 없어야되는데 이게 양립하질 않아요. 이 자체가 폭력이고 이미 남녀 평등이 아닌겁니다. 

 

자존감은 서로 각자 알아서 챙기고,

동반자로서 남녀 화합하면서도, 각자 영역은 보장을하고 적당하게 서양커플처럼

 

이혼도 자유롭게하고 이렇게 할거면 하던가,

 

딴남자랑 하앙하앙이라도 안했다면, 뭐 저라면은 연락구속 노예짓 견딜겁니다. 너도 내소유 나도 니소유 쌤쌤. 

 

근데 서로 자존감 찢긴거 결합하려면 양립을해야된단거죠.

 

그래도 나한테 노예짓 할 남자 줄선것 같죠? 그 남자들은 경쟁력 떨어지고 눈에 안차는 남자들일거고,

 

서로 불행하게 살아가게되는겁니다. 

 

한남충이 소유물취급한다 머라하는데 한국녀들도 소유물취급 구속 정말 지구상 1위란걸요. 

 

진짜 외국여자 만나보시면,

 

한국여자가 자기 자존감 낮은거 자기 관심 못받는다는 느낌 상대 노예로 부리고,

 

한방에 달려와야되고, 상대방 일상 파괴하면서까지 연락 구속 감옥에 가두면서 학대한다는 진실을 깨닫에 될 것입니다.

 

아무리 집착심한 서양녀를 만나도 이 연락감옥은 못이겨요. 

 

일종의 사랑받지 못한다는 피해망상 정신병이죠. 

 

과도한 소유욕의 발현이구요. 그런데 남자 소유욕부분은 개방화한다면서 쉽게 몸 허용하고 다니고,

 

연락문제로서 여자 소유욕으로 갑질은하고 이나라엔

 

남성 우월주의와 여성우월주의만이 있을뿐 진정한 소통과 평등따윈 없구요,

 

우리세대에선 한남충들은 하수인이고 노예입니다. 

 

 

사실 강제로 유교적 순결지키고 연락감옥 견디는거보다,

 

정말 첫남자가 평생 결혼할 남자이고, 

 

남자도 여자를 너무 사랑해서 자발적으로 너무사랑해주고

 

이런게 잉꼬 부부죠. 

 

한국여자가 어리석은 부분도 있는건데 평생 한사람이랑 잉꼬부부로 살고싶으면 신중해야되구요.

 

그렇다고 강압적으로 성억압을 할순없지만, 모순이 있다는겁니다. 

 

 

 

왜냐면 센징종특 닫힌대화 폐쇄성으로 남녀 서로에대한 이해도가 너무 빈약하거든요. 

 

 

서양커플들을 잘 관찰해보면 아예 개방적이고 사생활존중하며 프리하게 가거나

 

아니면 진짜 여자는 순결 지키고, 남자는 여자 행복하게 하며 평생 충성하고 이런 구도가 있습니다.

 

여성전용 포르노인, 한국 드라마중 연애의 발견 보세요,

 

에릭이 5년 넘게 사귄 전 여친이 현남친이랑 섹스하는거 보고도 눈하나 깜짝 안합니다.

 

얼마나 비현실적입니까 남자입장을 배려안한, 여성전용 포르노죠. 

 

 

반면에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보세요

 

이것도 사실 여성전용 포르노인만큼 비현실적인 남주이지만 감독 각본 여자인데,

 

이성적인 서양인인 만큼 그래도 어느정도 개연성과 여자가 당신을 위해 순결을 지키고기다렸다

 

남자에 대한 기초적 이해도가 되있는겁니다. 

 

 

뭐 둘다 여성전용 야동인데 정도의 차이가,, 진짜 한국남자들 사람취급을 못받고 여자 행복하게해주고

 

여자 관점에서 모든걸 다해주는 기계인거에요.. 남자도 자존감이 있고 자존심이있지

 

연애의 발견 저 드라마 말고도 남자 두명이 여자를 사랑하는데 이건 거의 남자 관점에서 보면 사람이 아니에요 사람이 ..

 

한국남자들 사람취급 못받으면서 김치녀의 하수인으로 착취당하고 젊음과 시간과 돈을 빨리고있단걸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가부장적 권위, 여자를 소유물 취급, 무책임외에 한남충이 극혐이고

젊은 세대까지 그 DNA를 받고있긴 하지만,

 

지금 세대 기준으로 5:5 김치녀,한남충 센징종특하에 똑같다 주장한 제가 완전히 틀렸다는것을 인정합니다.

 

지금은 혼란스럽고 잘 모르겠습니다 연애도 나름 멈추지 않고 해왔고,

여자사람친구들과의 교류도 열심히하면서 경청하려 노력하고 여자심리 공부를 꾸준히 하며 이해도를 높이고자 노력해왔지만,

 

최근에 겪은 사례들은, 너무 경악스럽고, 김치녀의 현 주소를 보았기 때문에, 모르겠지만,

 

김치녀와 한남충을

누가더 악랄한가를 따지면,, 7:3?

8:2까지도 줘야할것같습니다. 

 

 

 

 

 

 

정작 본인들의 행복은 그닥 좆도 별거없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쁜여자 가져보고 섹스해본사람은 좆도 별거 없단거 알겁니다.

 

본인이 모르면, 주위를 둘러보세요 카사노바같이 여자 달고다니는애 보세요 그 행복이, 세로토닌이 나와서 지속되는 행복인지

 

쾌락에 찌들었고 평소 삶은 과연 행복한지, 남앞에서 이쁜여친 있다고 갑질하는 싸구려 얕은 행복인지 서양남자들이 자아실현하면서

 

행복한 그 표정인지를요. 

 

 

 

 

그렇다면 왜이렇게 목메냐? 애착관계죠. 한국남자는 우리 부모세대떄부터 남자가 여자한테 목숨바치고 여자는 갑질해왔습니다.

 

그 이전에는 가부장적 남성위주겠지만 한 60년대생쯤부터 얘기 들어보면 그때부터 한국녀의 속물근성과 갑질이 시작된단걸 알수있고

성재기분도 60년대생이죠? 여자심리 이해못하고 자기 부족한 자존감 여자탓하는 찌질한 인사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서

생각을 완전히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때 기준으론 한남충 김치녀 4:6정도로,, 우리세대 아버지들 가부장적 갑질 폭군기질 권위주의 살아있으니까요. 

 

악세사리처럼 김치녀 데리고 다니면서 소유물취급하고, 온갖 고통과 노예짓 해다바치며

 

 

 

 

 

 

 

 

서양남자도 젊고 이쁘고 몸매좋고 그런여자 선호하지만, 적어도 제가 경험한 한국 거주중인

 

수백명의 서양남자들이 진짜 맘먹고 한국녀꼬시러 카페,클럽와도, 한국남자처럼 연연해한걸 본적은없습니다.

 

쿨하죠. 되면알고 아니면 말고 life goes on 그저 즐기고 여자 없이도 행복합니다.

 

 

 

양남이건 한남이건 기본 성욕이 넘치는데

 

성욕에 대한 억압 지금 뭐 소라넷부터해서 야동법, 온갖 미개하고 보수적인 관념들 덕에

 

한남들이 여자에 미쳤고 어떻게 해보려고 발악을 하는걸겁니다.

 

 

 

한남충이 아무리 병신이고 정말 외국인 카페 가면,

 

양남들은 여자가 No하면, 바로 존중해주고 못생긴여자 뚱뚱한여자라고 욕하고 이런거 없이 사람취급해주는데 반해

 

병신같은년이 왜 쳐오고지랄이야 하는 한남충들이 아무리 병신이라지만,

 

김치녀의 살인적인 악마성은 인정할수밖에없을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남충들은 서로 경쟁하고 어떻게든 이쁜여자 해보려고 기회만 주어지면 발악을 할겁니다.

 

유튜브에 버블디아라는 동영상에 연애특강을하는데 조회수가 정말,, 이런나라가 세계에 어디있나 또 싶더군요

 

그거 코리안스타일로 암기해서 로봇처럼 여자앞에서 썼는데 여자가 안받아줘하고 홧병날겁니다. 

 

한남충들의 갈기갈기 찢긴 자존감은 부모와 좋은 친구들에 의해서 채워졌어야 할 부분입니다.

 

교육이던 일이던 강간당하듯이 하는게 아니라, 도파민이 나와서 창의적이고 즐겁게 일하고,

 

취미생활도 풍성하면 여자에 이렇게 목멜 이유가 없습니다. 이쁜여자 얼굴 몸매보고 나오는거 그냥 호르몬 도파민이 나오는거에요.

 

해본사람 가져본 사람은 알겁니다. 섹스건 이쁜여친이건 가지고나면 좆도 별거 없고 그냥 호르몬 놀음이라는거를요.

 

문제는 남은 하는데 나는.. 하는 자괴감과 열등감, 이게 문제죠. 그 자체 본연의 행복감과 쾌락은 이렇게 목멜게 아니라구요.

 

내 취미생활하고 즐겁게 일하고, 보상받고 쾌락지수 다 도파민놀음입니다. 현대 최신뇌과학이 이렇게 발달된 시대인데

 

시발 한남충들 아직도 여자들이랑 썸타다가 까였다고, 울분을 토합니다. 이쁜여자랑 인연이 맞고 분위기가 맞고 눈이 맞아서 자연스레

 

인연이 되는게 아니라 무슨 여자친구 사귀는것도 스펙이고 주위에 여자친구는잇니 압박, 그냥 사회 전체가 그런걸 조장하는 분위기잖아요

 

제일 치명적인것,

 

서양종특인 자기 개인중심으로 성취하고 행복을 느끼는게아니라

 

동양특유의

관계중심, 상대와 비교해서 상대가 행복하면 내가 불행하고 상대가 불행하면 내가 행복한 종특에

남시선 극도로의식해야하고 눈치봐야하는 한국종특까지 더해져서

 

이 열등감은 극도를 달립니다. 

 

페북이던 카톡프사던, 나 이렇게 행복하다고 연애한다고

 

그 누구도 막을수 없는 우리나가신다 ~!!

 

아주 광고를 하죠.

 

그냥 연애중인거 걸어놓은 선이 아닙니다 분명 

 

저건 시위를 하는겁니다. 남들앞에서 고통스러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라고 잘 보라고

 

하면서 남들 고통과 부러움의 시선에 쾌락을 느끼는 싸이코인겁니다.

 

그것들을 보면서 고통을 느끼는건 한남충뿐만이 아닙니다. 바로 중년여성

 

이나라 중년여성의 삶의질과 삶의 의욕도 정말 바닥을 깁니다.

 

그것도 불필요한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20~24 젊고 이쁜여자 지나면 상폐녀라고 하죠?

 

그럼 더 이상 남자들꼬이지 않는 고통 추락하는고통 새로운 갑질당하는 고통 그거 똑같이 당할거구요,

 

그리고 실컷 당연하게 누렸던 갑질도 그리 행복한것도 아니에요 심리 뜯어보면. 

 

그럼 우린 왜 이따구로 사는걸까요? 뭐를위해서 다같이 불행하게 다같이 고통스럽게 살자고 이렇게 사는걸까요?

 

정신병의 민족임이 확실합니다. 

 

 

 

길거리 커플들을 보아도 서양커플들은 자기네들 행복에 집중하는데에 반해서 

 

특히 한국 커플들은 남들한테 어떻게든 열등감 유발하고 우리 이렇게 행복하다고 루저들아 하면서

 

앞 밟고 올라서려고 온갖 SNS까지 동원해서 발악질을 합니다.

 

여자는 나 이렇게 행복하다

 

남자는 나 이렇게 이쁜여자 소유했다 루저 찐따새끼들아 하고 말이죠.

 

그리고 시발.... 저도 몰랐는데 저도 그런새끼였단겁니다.

 

그동안의 연애를 뒤돌아보니 연애시장에서 나름 하위권은 아닌 위치에있다고

 

본연의 행복보다도 남앞에서 보여주기용 허세용으로 이용하고, 여자를 행복하게 해주기보다,

 

내 자존감 올리는 목적으로 사용하고 고통준 사기꾼 한남충이었단겁니다. 그런새끼인 제가 여혐에 대해서 입을 놀렸단것에 부끄러움을 느낌에 반성을합니다.

 

 

 

맞네요 우월감,, 우월감 조절 못한새끼 맞네요. .. 정반합..헤겔의 변증법 인정합니다. 

 

락체라고 취업하고 자기 좀 살만하다고 남 깔보고 짓밟은 그런새끼랑 다를바 없는 새끼였습니다 저도요. 반성합니다. 

 

그런데 소위 보빨러라 불리는 사람들이 진짜 여자에 미쳐서 그런건지 아니면

 

연애시장에서 연애도 왠만큼 하고 남부럽지않은 여친도 사귀고 잘 풀려서 그런건지 한국여자 옹호하는데,

 

공부,학벌처럼 여자에게 매력어필하고 말 잘하고 잘생기고 재력있고 하는것도 다 타고나서 그렇게 되는거잖아요.

 

왜 니가 병신같이 여자한테 까이고 남탓하냐? 이 논리는 아니잖아요. 분명 문제 있습니다. 

 

메갈은 남자 성욕의 본질을 이상하게 매도하고 소라넷 막고 페미니즘 열화시켜서 상대방한테 가해하려하는것 말고는 그냥,

 

헬조선에서 약자 아닌가요..?

 

정말 악마들은 갑질하는 젊고 이쁜여자들 고개를 빳빳히 들고 노예들이 복종하는것을 보면서 쾌락느끼고

 

착각하게하고 가지고놀고 합리화하고 잽싸게 아닌척하는 그 부류들이요.

 

마치 헬조선 기득권층들을 옹호했던 일베처럼,

 

김치녀하면 메갈이라고 엄한데다 화풀이하고 

 

진짜 악마들에겐 그래도 한국엔 괜찮은 여자가 있다 하며

 

진짜 강자에겐

 

얼마든지 노예근성 보여주며 고개를 조아리고 간이고 쓸개고 다 빼다준다고 

 

서로 경쟁하며 달려드는 한남충들이 화룡점정 찍으며 완성시킨게 김치녀 아닌가요? 

 

아뭐 물론 성욕 억압 상대적 행복외에 본질적 부분들이 있더라도 결국에 강자에게 굴복하는,

 

저질스런 한국인 근성말이에요. 정말 악마들, 강자들 20~24 젊고 이쁜여자들이 메갈에 속해있긴 한건지 궁금합니다. 

 

 

 

 

 

 

 

 

감정을 내려놓고 이성적으로 보면,

 

김치녀가 문제인것은 맞지만 그게 한국여자가 특별히 문제라기 보단

 

센징종특이 스며들어있는게 맞습니다 허나,

 

한국같은 억압된 성욕구, 사회적 환경에서 서양남자, 일본남자처럼 자립하는게 아니라

 

여자없이 반폐인되는 남자의 특성상, 여자는 자립이 되고 취미생활도 되고, 

 

지금도 여자 어캐 해보려는 한남들의 살인적인 경쟁을 감안했을때,

 

저 스스로도 21살 즈음에 정말 진골 김치녀 진골 사골국 꽃뱀에게 데여보고도,

 

저건 특정한 사례라고 넘어가며 , "니네가 여자한테 들이대놓고 남탓하냐 ㅄ들"

 

이렇게 간단하게 정의했던 제가 얼마나 틀렸는지 꼭 말해야했습니다. 

 

유튜브에 버블디아 동영상을 보면

 

그냥 본질적으로 여자심리를 공부하고 애인혹은 아내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위해서

 

순수히 공부하는것은 좋은데, 분명히 여자입장에서 헬센종특과 갑질이 포함되어있고 

 

노예양성을 위한 인강입니다. 강요하는듯한 단정짓는듯한 남성의 입장을 전혀 배려하지않는 요소들도 많구요.

 

반면에 서양에 헬렌피셔같은 여성 심리학자가 쓴글보면, 

 

아 여자가 이러이러한 생각을 하는구나 하고 이렇게 내 파트너에게 잘해줘야지 생각이 듭니다.

 

 

다시 말하지만 사실은 한국여자가 유별난 문제라기보단 헬센 종특이긴한데,

 

한남충과의 밸런스는 재구성해야겠습니다. 

 

 

 

 

어쩌면,,, 레가투스 회원의 말처럼, 김치녀는 피해야할 대상이다 라고 하였지만,

 

이 모든 여혐이슈와 여자욕 혐오 인터넷을 통해서 실컷 한뒤엔

 

스트레스를 풀고 메갈에게 분풀이 화풀이를 마친뒤엔

 

 

진짜 악마인 상위 강자들 상폐녀이전의 전성기의 이쁘고 젊고 몸매좋은 여자들에게

 

다시 고개를 조아리며 간이고 쓸개고 바치며 버릇배리고 갑질녀로 만드는에 일조할 것입니다..

 

이 싸이클은 반복될것입니다 장담합니다. 

 

헬렌피셔같은 이성적인 여자심리학자보단 버블디아같은

 

여자가 갑인 입장에서 남자가 해야할 행동을 강의해주는 내용이 훨씬더 잘나가고 도움되겠지요.

 

 

서양식으로 실력 갖춘거보다 노예근성 뛰어나고 아부잘하는 회사원이 한국사회에서 더 잘 살아남듯이요. 

 

 

 

김치 센트릭스는 지옥입니다..

 

분명 여자탓하고 여자욕하고, 강자들에겐 그래도 한국녀중에도 괜찮은여자 있어 일반화 아니야 

그들은 괜찮은 여자들이고 

 

메갈들한테 분풀이 한 뒤에, 상위 갑질강자들을 더더욱 버릇배리고 갑질하게 만들겁니다.

 

서양에 이런 말이있습니다 이태리 여자는 콧대가 너무 높고 남자를 사람취급을 안해준다.

 

미국녀는 남녀 서로 눈을 맞추고 평등하게 썸을타는데

 

같은 반도의 헬스러움을 공유하는것인지는 모르지만,

 

김치녀의 갑질과 빳빳한 고개의 그것은 이태리여자와는 비교도 할수없을 것입니다.

 

 

 

 

 

 

 

이 구조,,

 

어디서 많이 들어본거 아닙니까?

 

너가 못나서 그런거지 노력을해라 하면서 한국기득권 금수저들 옹호했던

 

마인드,, 그들앞에 막상서면 고개를 조아리는 마인드,,

 

요즘엔 여자 잘꼬신다하는 남자들도 솔로가 많고,

 

여자들이 하도 고개를 빳빳히 치켜세워서 "이렇게까진 안하고 만다"하는 추세인듯 합니다.

 

그러면서도 노예마냥 가방들어주고(최근에 깜짝 놀란게 미국여자사람 친구가 제가 가방들어주려하자 자립심을 침해한다며 화를내더군요)

 

어떻게든 유튜브로 노예양성 인강보며 노력하고 경쟁하고

 

그러다 까이면 메갈이나 못생긴여자한테 분풀이하고 또다시 경쟁하고 노력하고 무한반복일겁니다.

 

김치녀는 지배층 한남충은 피지배 계급입니다.  

 

 

 

 

 

텐구 : 한남충은 김치녀의 하수인이며 노예이다. 

 

 

 

 

 

 

 

2. 극단적인 역갤러들과의 대립

 

 

 

 

바꿀수없다. 적어도 우리가 살아있는 세대 동안에는 종특을 뽑을 수 없다.

 

저는 단지 분석해서 글자로 적고, 실천한다고 해결한다고 주장하였고,

 

위 분들과 대립하였는데,

 

저 종특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어떻게 엮여들고 어떻게 단단히 뿌리박혓는지

어떤 역사의 흐름과 경험을 통해 뿌리박힌 근성인지 이해하고난 뒤에

 

저 부분 역시 우리가 목숨 붙어있는 동안은 바뀔수없다고 주장을 수정하겠습니다. 

 

절멸만이 답이다란 부분에 대해선,, 완전 긍정하지 않지만 그냥 서구의 노예로서의 역할만해도,, 자기들끼리 

 

고통속에서 피만 수혈해주는 그런 짐승인것 아니겠습니까,, GDP11위라,, 동양vs서양이 아니라

 

서양의 지배층이 서양 노예들이 반항을 하니 동양의 노예를 피빨고 이런 구조인거죠. 아직도 센트릭스에서 못벗어난 

젊은 국뽕이있다면 어서 꺠어나길 바랍니다.

 

그리고 극단적인 역갤러들과 몆몆회원들이 지금역시 보면,

 

센징들 약자멸시한다고 까면서 그 종특 그대로 실현하고있더군요 그부분은 뭐 그부분인거고,(헤겔의 변증법처럼 잘못된건 여전히 잘못된거고)

 

우리 목숨 붙어있는한 종특을 적어내려서 바꾼다는것이 얼마나 허무한 주장이었는지 부분을 인정하려합니다.

 

가족과 부모를 바꾸었다고 생각했는데 저 기분좋으라고 흉내만내는 센징종특의 일부안에서 바뀐거였고

 

제가 갠적으로 힘든일 겪고 무기력해지니 금세 종특다시 발현되더군요. 내가 뭐 슈퍼맨도 아니고,, 자만에 시야가 흐려져 

 

센징종특을 너무 만만히 봤단사실 인정합니다. 

 

더 충격적인건 지금 저 자신도 센징종특에서 못 벗어났단 겁니다. 완전히 못벗어났고 제 생각보다 제 자신이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내 자신도 이런데 누굴바꾸고, 한다는것에 대한 허망함을 느꼈습니다. 

 

인간이 너무너무 환경의 동물이란것도 더더욱 뼈저리게.. 

 

사이트에서 한창 종특뽑기 운동할땐 제 개인적으로 일들이 잘풀리고 자신감 넘치던 때라,,

 

스타워즈 대사를 인용할게요 "your overconfidence is your weakness"

 

 

 

 

 

 

 

 

 

3. above all 그렇지만 제일 중요한것

 

 

 

 

헬조선을 자꾸 사회구조, 경제 정치탓으로 돌리는데

 

문제는 한국인종 그리고 그 본질인 종특 (근성이라고 부르건, 하비투스라고 부르건 whatsoever)

 

말씀드렸듯, 몆백년이건 몆천년이건, 인공지능이 도래해서 종특을 지워주건간에, 아니면 영원히 못고치던간에

 

하여튼 한국인종과 종특이 문제라는것 하나는 확실히 해야된단겁니다.

 

http://hellkorea.com/index.php?_filter=search&mid=hellge&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D%83%88%EC%A3%A0%EC%84%BC%EC%84%A0%EB%B4%89%EC%9E%A5&page=7&document_srl=433759

 

항상 기억하세요 한국인은 사람이 아니라 짐승입니다.

 

인간다움 따윈 싹다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사람이 아니라 짐승입니다. 

  

 

 






  • 한남충은 을에 익숙하고, 김치녀는 갑에 익숙하기 때문에 양녀와 한남 조합은 서로에게 천국일것이고 양남과 김치녀조합은 
    김치녀에게는 휘청거리게 하는 지옥을 맛보게할것 입니다. 
    남자의 뇌는 익숙함을 추구하기 때문에 양남은 기본적으로 양녀를 더 좋아하고 한남은 기본적으로 김치녀를 더 좋아하구요,
    여자는 새로운것에 대해 설렘과 자극을 느끼기 때문에
    양녀는 유니크함때문에 동양남좋아하고 김치녀는 양남에대한 환상이 있을것입니다. 
    종합적으로 보았을때 을이 더 자립심있고, 
    외국여자와 만나는게 마치 도시살던사람이 시골간것처럼 독기가 빠져나가고 힐링될것입니다. 
  • VOLK
    16.10.03
    아.. 돌아오셨군요, 정말 반갑습니다. 예전에 댓글로 대화를 나눈적 있는 KAOS인데, 기억하실련지 모르겠네요.

    이번에도 명쾌하고 논리적인 글 잘 읽고 갑니다. 확실히 전 아니었지만, 주변 친구들만 봐도 연애 한정으로는 여자가 갑 남자가 을..

    바뀔까, 라는 의문을 매번 던져보지만 글쎄요라는 답밖에 나오지 않는 시궁창같은 현실이네요 하.

    암튼 마지막 문단에서 언급하셨듯이, 기형적 사회 구조 자체도 큰 문제지만 한국인들의 의식 수준 또한 헬화에 일조를 하고 있다고 여겨지네요.

    누구나 헬조선을 잘못되었다고 까지만, 결국 그 자신 또한 헬조선에 일조를 하지 않았는가 하는 자기 반성의 순간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 또한 그러한 의문이 들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저야 들 수 있는 법.,.


    시궁창 같은 이 현실이 내일은 과연 바뀔까요? 글쎄요, 아직 저는 그 질문에 아직은. 이라는 답을 살포시 적고 갑니다.

    건필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연애관계에서의 불균형은 사실 물리적인 불균형과 외모지상주의에 상당히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네요.
    반면에 서양은 헬조선에서 연애/결혼시장의 성비 불균형을 만들어내는 요소들이 거의 없어, 헬조선보다는 이러한 현상이 덜하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 VOLK
    16.10.03
    외모지상주의라 하신 말씀은 이해가 가는데, 물리적 불균형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 밑에도 조금 언급했지만, 연애 / 결혼시장에서의 성비 불균형을 의미합니다.

    구체적으로는 2, 30년 전 남아선호사상으로 인한 성비불균형(남성의 수가 더 많은 것) + 외모지상주의로 인한 외모기준 이하는 걸러내는 것(특히 남자들이 많이 따지니..) + 여자들의 연애 / 결혼기피등의 요인(특히 육아시에는 사회적으로 여자가 막대한 손해를 보는 등)과 남자의 연애 / 결혼선호가 맞물린 현상 + 기타 생물학적으로 남자의 수가 좀 더 많은 것이나 여성 무로맨틱/무성애자의 비율등으로 인한 격차에요.
     
    이런 요인들로 인해 헬조선에서 연애/결혼을 하려는 사람들은 대체로 남자의 수가 많은 편이며, 특히 현 헬조선 남성들의 극단적인 차별주의와 외모를 기준으로 한 바운더리로 여자들의 범주를 축소하면 그 경쟁비율이 좀 더 높아지겠지요. 
     
    그러니 수요 - 공급의 차이로 인해, 상대적으로 여자보다는 남자들이 연애/결혼을 위해 좀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도록 상황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의 해결? 을 위해서는 연애 / 결혼시장에 들어오는 남자와 여자의 비율을 적정 수준까지 조정할 필요가 있어요. 
    특히 외모지상주의와 남아선호사상(최근에는 거의 없어졌지만 표면적인 형태로 드러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요.)의 경우에는 외국에는 없는 변수이기 때문에, 외국의 연애보다 헬조선인의 연애가 더 기형적으로 된 측면도 분명 있습니다.
  • VOLK
    16.10.03
    언제나 명쾌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물리적 불균형이라는게 뭔지 이제 이해가 되네요.

    리아님 말씀대로, 굳이 결혼이나 연애에 연연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듭니다. 이제는 꼭 연애나 결혼에만 한정된 것이 아닌거 같기도요.  

    행동에는 언제나 그 책임이 따르는 법인데, 사람들은 언제나 늘 그랬듯이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나 봅니다.

    하루를 거듭할수록 어두워지는 하늘은 언제쯤이면 밝아질려나. 연애와 결혼에 미쳐사는 사람들처럼 저도 희망이라는 것에 미쳐 삽니다.

    리아님은 그것마저도 연연하시지 않는 모습이라서 참 부러울 따름..





  • 반갑습니다. KAOS님과 교류할적만 해도 개인적으로 승승장구 하던때라, 힘이 넘쳐났는데
    지금은 무슨 액떔이 들었는지 일이 하도 꼬여 헬조선을 더더욱 실감케 하는군요,
    정-반-합 인것처럼 그때 정 시절의 부분과 지금제가 겪는 고통속의 반 부분의 본질이 합해지면서
    세상이 생긴 모양새인 합을 이루는걸 맞춰갑니다. 
    volk님과도 지속적으로 좋은교류 부탁드리겠습니다 ^^

  • VOLK
    16.10.09
    하루를 거듭할수록 어두워지는 세상입니다. 뜻을 함께한 친구들은 떠나가고, 이제는 저 하나만 남은듯 합니다.

    또 다른 하루를 맞이한다는게 참 씁쓸합니다. 어제와 다를 바 없는 오늘.. 때로는 차라리 잠에서 깨어나지지 않는게 더 나을 듯도 합니다.

    그렇지만 Arhat님이 그 나름대로 추구하는 바가 있듯, 저 또한 아직은 포기하긴 이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쪼록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지지합니다. 
  • 씹센비
    16.10.03

    한남 대다수는 국뽕모지리븅신들이기 때문에 자신과 천국같은 조합을 이룰수 있는 여성을 가질 자격조차 없다고 봅니다.

  • 1. 어차피 헬종특은 바뀌기 매우 어렵습니다.

    이건 어려 문제가 복합적으로 겹쳐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고립어인 한국어의 사용으로 인한 외국과의 의사소통 저해와 통치자들의 반외세정서 주입이 상당히 큰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과거 일제시대때에는 일본제국이 국가를 통치해주고 언어를 이식함으로서 조선의 미개함을 상당 부분 교정해 준 사례가 있듯이, 현대의 헬조선도 영어를 공용어로 도입하여 외국과의 교류 난이도를 낮추고, 외국에 국가통치권을 이양하면 빠르게 바뀌겠지만 그러기 전에는 힘들겠지요. 
     
    개선이 전혀 불가능 한 건 아니지만 가까이서 보고 배워야 개선될 수 있듯이 먼저 외국과의 밀접한 교류증가가 필수이며, 여기에 가장 큰 장애물은 한국어와 한국 민족성/민족국가입니다.
     
    역갤러(일뽕, 환뽕)들의 행동기제는 원래 국뽕과 전혀 차이 없어요. 
    애초에 헬민족주의자나 역갤러나 혐오주의라는 면에서는 동일한데 세부 방향성만 다른 것이기 때문입니다. 소위 빠가 까를 낳듯이 헬조선에서 지나치게 강요되고 있는 민족주의적인 경향에 반발해 생겨난 자연스러운 현상 중 하나라고 보고 있네요. 이들은 원래 태생이 국뽕과 동일하며 인과관계상으로는 민족주의의 연장이기도 합니다.
     
    억압되고 강압적이며 혐오에 기반을 둔 민족주의가 고쳐지면 이들도 자연히 사라지겠지요.
     
     
    2.  한남충 김치녀에 관해서는 사실 뭐라고 언급하기 힘들지만.. 자신이 보아왔던 일부 사례를 전체인 양 포장하는 건 대수의 법칙, 전체 통계상으로 보면 일부 exception case처럼 되니 정규분포상으로는 한없이 그 비중(확률)이 0으로 수렴하지만 이거는 제쳐두고요.
     
    기본적으로 한남충이 김치녀를 만들고 김치녀가 한남충을 만듭니다. 
    여기에 김치녀의 도덕성이 부족하고 소유욕만 챙긴다? 같은 부차적인 다른 요인들보다는 상당한 수준의 성비불균형과 그 외의 여러 물리적인 요인들이 더 많은 영향을 끼치는 중이구요. 
     
    일단 현재의 현상은 과거 구세대의 남아선호사상으로 인해 생겨난 물리적인 성비불균형 + 여성차별(시집살이 등)이 물리적으로 직접적인 영향을 끼쳤습니다. 
    다만 행한 사람들은 2, 30년 전 세대의 남성들인데, 피해?는 현재 세대가 보고 있는 것이에요.
     
    인위적인 성비조절로 인해 남자가 여자의 수보다 더 많아지고, 시집살이 & 가혹한 육아환경 등으로 인해 괴로운 결혼/연애 시장으로부터 상당수의 여자가 나간 상태인데, 불행히도 헬조선 남자들은 현재도 아득바득 연애와 결혼을 하려고 하는 사람 수가 많아 엄청난 불균형을 초래해 비용 증가구조를 만들어낸 것. 또한 이건 현재의 사회급변하고도 관련이 있는데, 사회의 발전으로 인해 과거와는 달리 여성이 자립자족할 수 있는 것도 결혼/연애시장으로부터의 여자들의 이탈에 영향을 많이 끼치기도 하였지요. 
    다만 기회가 주어진 대신 현 헬조선의 상황상 여자에게도 남자과 같은 역할상을 요구받는데, 이로 인해 육아나 결혼, 연애등지에 제약을 많이 받는 것처럼 되어 그 비율이 추가적으로 감소하기도 한 측면도 있습니다. 
     
    잘 나가는 엘리트 커리어우먼의 상당수는 독신이며, 고소득자라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며 돈에 크게 제약받지 않고 살기에 구태여 연애나 결혼같은 걸 해서 얽매이려고 하지 않지만... 반면에 이들이 연애나 결혼을 할 경우 이들에게 있어서는 손해이며, 특히 육아를 할 경우 상당수는 그 부담으로 인해 자신의 커리어와 고소득을 포기해야 하는 패널티가 있기도 하거든요.
     
    기본적으로 경제학적으로는 지불비용이란 수요/공급이 만나는 지점에서 형성되니...
    결혼이나 연애를 바라는 남자의 수가 여자의 수보다 월등히 많은 현재로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높은 건, 어쩌면 한남충, 김치녀를 떠나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요. 
    이렇게 고비용구조가 된 건 어찌보면 과거 세대(2,30년전)의 남아선호사상과 결혼과 육아에 있어서의 책임회피가 그 근저에 깔려 있으며, 남자들의 지나친 외모선호사상도 여기에 영향이 있습니다. 연애 / 결혼시장에 나온 적은 숫자의 여성들 중 개중에서도 외모/성격이 우수한 사람만을 바라니 얼마 안 되는 그룹에서 경쟁이 치솟게 되는 건 상식적인 현상이며, 대부분은 경쟁에 들어가는 고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포기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이 그룹에 들어가는 여자들도 바보가 아닌 이상 자신의 가치?를 알며, 당연히 자신들이 수가 적고 공급이 부족한 쪽이므로 상대방에게 고비용을 요구하는거죠. 일종의 갑질이라면 갑질이라고도 볼 수도 있으나, 경제학적으로는 이 또한 상식적인 비용의 요구범위내에 들어갑니다. 
    원래 인간은 기본적으로는 이기적이며, 지나친 수요/공급의 불균형 상태에서 이익을 최대한 챙기려고 하는 건 성자와 바보가 아닌 이상 대부분 그렇지요.
     
    또 이러한 현상은 외모선호사상의 대상에서 비껴가 연애나 결혼이 쉽지 않게 된 여성들이 남자들을 미워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해요.
    오히려 이들 외모가 부족한 여성들은 남자들의 과도한 외모지상주의로 인해 비율이 역전되어 남자와 만나는 비용을 감내하기 어려워졌고, 결국 이러한 현상에 지친 여자들이나 남자들의 여성혐오에 지친 일부 여자들은 혐오로 돌아서기도 하였는데.. 위의 외모선호사상에서 떨어진 남자들의 여성혐오와 이들의 남성혐오가 협쳐져셔 시너지효과를 내고 있는 게 현재 상황이에요.
     
    반면에 서양은 남아선호사상이나 강압적인 시집살이 등으로 인한 강제적인 성비조정과 여성의 연애/결혼시장에서의 이탈이 없었고, 헬조선처럼 극단적인 외모지상주의같은 건 없으니 이 비율이 물리적으로 균형이 잡혀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남자건 여자건 한쪽의 갑질?도 적고 문제가 크지 않은 것.
     
     
    해결책은 뭐... 물리적인 균형이 잘 잡히도록 조정해야 되겠지요.
    남아선호사상(상당히 사라지기는 하였습니다.)의 제거와 여자가 결혼이나 육아에 대한 사회적인 비용을 감내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며, 특히 외모지상주의를 없앨 필요가 있어요.
    헬조선에서 남자들은 무작정 연애와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류가 많은데... 최근 일본에서 초식남? 이 늘고 있듯이 연애나 결혼에 대한 집착을 줄임으로서 연애/결혼시장에 제시되는 남자들의 수도 좀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이렇게 물리적으로 상호 수가 균형을 이루도록 조정한다면, 연애 관계에 있어서의 대부분의 문제들은 자연히 교정 될 가능성이 높지요. 
    원래 물리적인 토대에 의해 상부구조가 조정되는지라, 하부 물리적인 구조에 대한 개선 없이 추상세계에서만 다루어 봐야 아무 소용 없습니다.
     
    사과가 하나밖에 없는데, 10명이 배부르게 먹어야한다는 이념을 아무리 주장해봐야 세상은 변하지 않는 것과 같겠지요... 먼저 사과를 늘리거나 사람을 줄이는 게 우선입니다.
  • 그리고 구태여 헬조선에서 연애나 sex가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사실 연애나 섹스에 집착하지 않고 자유롭게 살아가면 마음도 더 편하고 자유로운 영혼이 될텐데 왜 그렇게 안 하는지 저로서는 전혀 이해할 수가 없네요.. 특히 헬조선 남자들에게서 연애/sex에 집착하는 성향을 많이 봅니다.
    왜 그렇게 자신의 영혼과 이성을 스스로 깎아내리는 행동을 하는 것인가요? 그래봐야 세상에의 집착과 고통만을 늘릴 뿐이지요.
     
    헬조선에서 연애, 결혼, sex 이거 3가지만 없어지고 모두가 평온을 누린다면 헬조선문제의 상당 부분이 해결될지도 몰라요.

  •  텐구 : 한남충은 김치녀의 하수인이며 노예이다. <--내가 여기서 이런글썻엇어? 난 기억도 안나는데. 내 글들 다 지워져서 확인도 못하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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