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탈죠센선봉장
16.04.06
조회 수 2880
추천 수 23
댓글 14








 

청소년기  학교에서  많이  맞고  다녔습니다.  선생들 한테  말이죠 

 

왜 두발을 스포츠형으로 자르지  않았냐? 

왜  야간자율학습을 째고  도망갔느냐? 

왜  방학때  보충학습을  신청하지 않느냐?( 자율이어야  하는데  사실상  강제) 

 

그리고 상급생들  한테는  부딪혔다고  얻어맞고  째려 봤다고  얻어맞고   그랬습니다.

 

애들이야 아직 법적으로  보호자를  필요로  하는  시기고  사회  경험이  없어서  그렇다  칩시다 

그런데  부모들은  왜  아무 말도  안하는  것입니까?

 

두발을  기르는것이  잘못입니까?  

야자를  안하는  것이 잘못입니까?

방학때  보충학습 안하는  것이  잘못  입니까? 

상급생과  하급생의  관계도  그렇습니다.

왜 하급생이  상급생에게  존댓말을  해야하고  불이익을  받아야  하나요?

왜  대한민국  헌법에서는  개인의 생명 재산 자유  정치적  사상적  종교적  자유를  보장한다고 하는데 

 

왜  학교라는  곳에서는  그  헌법이  적용되지  않나요?

체벌이라는  것도  두발규정이라는  것도  그외에  의무시간을  넘긴  학습시간에  관한것도 

 

그  학교의  교칙이겠지만  그 교칙보다  절대적 우위에  있는  것이  헌법입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었을때도  보십시오  군대? 

왜  강제로 끌려가야  합니까?  개인의  의사에  반한  강제징집은  헌법정신에  위배가  됩니다. 

 

 모병제라는  대안이  있는데도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어요 

 

진정으로   자녀를  사랑한다면  부모들이  이러한 문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함으로써  자녀들의  권리를  지켜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자녀들이  그렇게  불이익을  받았을때  법적으로  구제될수 있도록  해주는게  부모의  역할  아닙니까?

 

이땅의  부모들은  부모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 텐구Best
    16.04.06

    이런나라가 또 어릴때부터 부모, 선생을 종교적으로 절대화해서

    부모 선생한테 무조건 복종순종해야 한다는 세뇌는 어릴때부터 지독하게 시키죠
    학교에서도 도덕시간 이럴때 이런 세뇌 존나게 시키고 스승의 은혜는 하늘같다느니 어쩌니
    어버이의 날이 어쨋느니 효도가 어쩌구 지랄발광 사악마귀세뇌질.
    유사인류들의 유사국가 남괴뢰는 마귀수용소.
     
    http://hellkorea.com/index.php?mid=hellge&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D%85%90%EA%B5%AC&document_srl=658243
  • 텐구
    16.04.06

    이런나라가 또 어릴때부터 부모, 선생을 종교적으로 절대화해서

    부모 선생한테 무조건 복종순종해야 한다는 세뇌는 어릴때부터 지독하게 시키죠
    학교에서도 도덕시간 이럴때 이런 세뇌 존나게 시키고 스승의 은혜는 하늘같다느니 어쩌니
    어버이의 날이 어쨋느니 효도가 어쩌구 지랄발광 사악마귀세뇌질.
    유사인류들의 유사국가 남괴뢰는 마귀수용소.
     
    http://hellkorea.com/index.php?mid=hellge&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D%85%90%EA%B5%AC&document_srl=658243
  • 텐구님 글도 써주삼 자주
  • 육노삼
    16.04.06
    이제까지 배우고 또 살아가는 이 나라의 현실은 너무나도 저열합니다. 다만 나만큼은 남들에게 피해주지 않기만을 기도할 뿐.....
  • 육노삼
    16.04.06
    그리고 따로 나와 혼자 사세요. 성인이 되서도 부모님과 같이 사는 건 어려운 일입니다. 직업도 있으시고, 재테크도 하신다니 즐겁게 사실 수 있으세요. 저는 사실 아직도 마음을 '싹' 비우질 못해서 괴로울 때가 많지만. 선봉장님은 어느 정도 도리를 아시는 분이니까 잘 사실 수 있을 겁니다. 평소 점집들이 전부 못사는 동네에만 있어서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선봉장님께서는 '잘먹고 잘사는 무당'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수십년간 부모에 시달려가며  부모  조부모  형제  뒷치닥 거리 하며 살다가  집  나온지 꽤  됬습니다  집 나오고   산에  기도하러 간 후로    제 인생이  완전히 바뀌더군요
  • 이글의 내용 ---> 한국부모 범죄 방관죄. 방관을 넘어 선생들의 짓거리 옹호까지함 

    일베-->  전라도드립, 세월호드립 방관죄. 방관을 넘어 옹호까지함

    때때로 이 사이트포함 한국사회 전역 ---> 멘탈 자아공격외 집단 다구리 방관죄, 방관을 넘어 옹호까지함

    한국 롤서버--> 한명이 겜 못해서 남탓 분풀이당하면 아무도 안말림. 방관죄.  당한놈이 당할만 해서 그런거라고 다같이 다구리 하는경우 다반사


    난 뭐 일베건 메갈이건 특별히 
    지목해서 까는거 잘 이해가 안댐.
    전부다 대한민국의 성분으로 이뤄져있는데
    한국인은 다 똑같은 새끼들임. 

  • 좀비애국노로 사육당한 미개한인노비부모들.
  • 저는 전에도 말했다 싶이 중1때 선생놈한테 싸다구 처 맞고 턱관절장애 라는 질병 얻었습니다. 그때문에 인생 망친 느낌들어요 이병 잘 이해하시는분과 못하시는분들도 있더라구요... 어떤분은 싸다구 맞고 고막 나간 사람 글도 봤구요 헬조센 선생꼰대 이라는 것들은 정말 유럽이나 서구권 교육제도 본 받을 생각도 없네요... 

  • 헬반도
    16.04.08
    앞으로 나대다간 모난 돌 정 맞는 걸 아니까.
    농민봉기가 일어나니까 외국군 투입해서 제압한 아주 대단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헬조센 아닙니까? 이~맛 ~~ 헬~~~ㅋㅋㅋㅋ
  • 친구들이랑 농담하다가 나온 말인데 학교는 치외법권이거나 무법지역이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학교내엔 '인권'소릴 외치면 꼰대들 ㅂㄷㅂㄷ합니다.
    기성/부모 세대들은 자기가 당한 걸 자기때 고쳐서 후배나 자식한테 되물려줄 생각은 안 하고 오히려 거기에 순응하고 "우리땐 더 힘들었어."라고 지껄이는 거 보면 미개합니다.
  • 대대댇ㅅ
    16.04.10
    형식이랑 실질이랑 다른 나라... 믿을 말이 없어여..
  • 남조선 인민공화국
    16.04.13

    위에 텐구 님 말씀 대로 한국 부모 개십쓰레기 십창 거러지  보다 못한  찌꺼기 새끼들  많긴 하더군요 ;;;

    평소에 집안 에서 쳐패고 부부 싸움 하고 교육 시킨다면서 무력만 쓰는 콩가루 가정 환경 이면서

    밖에서는 가식적 으로  선생님 말씀 잘들어라 잘어울려 살아라  성적이 이게 뭐냐

    등등 정차 자식 잘되기 위해 노력은 개뿔도 안하면서요 ;;; 결론은 쓰레기 환경에서

    제대로 살아가는건 무리 라고 봅니다 ;;; 전 사람 죽이는 한이 있더라도 그런 더럽게 는 살기 싫습니다 ;;;

    근데 꼰데 새끼들이 하는말은 더 역겹죠 나중에 부모 죽으면 후회 한다 지금 잘해라 ;;;;

    뭐 후회 하긴 하겠죠 내손으로 부모를 죽였어야 했는데.....

  • 남조선 인민공화국
    16.04.13

    저도 그러고보니 야자 뺐다고 나무 빠따 같은 걸로 엉덩이 멍 날때 까지 맞았던거 생각 나내 ;;;;;

    평소에 시비 걸거나 눈꼽만한 짓도 안했는데 장난 걸거나 이유 없이 밀면서 시비거는 새끼도 있고 ;;;

  • 텐구
    16.04.06
    조센징 애미년 애비넘들 99.9%가 인간쓰레기 좀비 저능정박 정신병자 슬러찌들이라는 명확한 증거 중 하나가 이거임.
    인권침해 폭력 학대 惡의지배가 난무하는 학교에 아무생각없이 보내면서
    한다는 말이 "선생님 말씀 잘들어라"

    이러니 유사인류라는 소리가 나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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