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야, 걍 결론만 말할께, 조금 있으면 대한민국경제에 대폭락급 뭐 엄청난경제난이 닥칠꺼고, 그렇게되면 니들의 나이브한 엄마돈으로의 탈조센 그런 기회는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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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뭐 몇 년전부터 경제난올꺼라고 했는데, 올때까지왔고, 올추석에 경기살린다고 뭐 카드수수료면제해주고, 그런다지?

뭐 블랙서즈데이? ㅋㅋㅋㅋㅋㅋ

야 그새끼들이 어떤 새끼들인데 그런 짓을 해줘? 이거는 거의 망할때가 코앞에 닥쳤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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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제부터는 그간 한국경제의 거품을 이용해서 뭐 엄마돈으로든 바리싸서든 탈출은 거의 없어진다고 보면 된다.

비행기값도 있을까 말까인데, 탈출꿈꾸냐? 아우, 하여간 나이브한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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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의 길은 말야, 뭐 고백을 하자면, 내가 나이가 35살이거던, 여기서는 좀 고령일테다, 그리고 실제 유럽까지 갔다가 씨발 정착못하고 돌아왔어. 등신같이 말이다. 그 때 내가 유럽간다니까, 나랑 가장 친하던?대학선배가 가면 절대 돌아오지 말라고 하던 것이 기억나네.?

그 말을 명심했어야 하는데, 등신같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니들이랑 놀아주고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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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 말 들어라. 등신들아. 니들 뭐 대학졸업장만 따면, 무조건 취업되는게 주로 60년대생까지인 80년대학번까지만 해당사항있고, 그 뒤로는 그게 안 된거는 알꺼야.

마찬가지로 탈조센의 시기도 이미 끝났다. 정신차려라. 탈조센의 시기는 70년대중후반생이랑 80년대중반생정도까지들 중 깨여있던 사람들에게?주로 제공된거고, 니들은 이미 끝물타고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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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곧 환란이 닥치면, 진짜 거지될꺼거던. 즉 그 때는 필리핀사람들마냥 탈출할 돈도 없다고. 아 씨발 탈출할 수 있으면, 올해안으로 하는게 좋을꺼다. 여기서 1년더 갈지, 2년더 갈지 내가 보기엔 노답이다. 올해말에 터진다고해도 거의 임계점이야.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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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니들은 걍 내말이나 듣고, 분노나 좀 더 해. 그 분노조차 없으면 걍 노예확정이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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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끼들이 말하는 국가부채라던가 외환위기 그런 것은 전부 허구이고, 니들을 최종적으로 착취해서 빈민층으로 몰아넣기 위한 확인사살에 불과하다. 일단 은행을 하나 거꾸러뜨리면서 위기론을 퍼뜨리고, 감당못할 돈을 갚도록해서 국민경제를 나락으로 떨어뜨리는게 갸들의 수법이다.?

그 때 감당못할 돈을 갚도록?하는 것이 국가부채는 빚이라는 주장이겠지.

그 속임수에 넘어가면 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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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채권이라는 것은 내가 실제로 자금소요의 리스크를 지는 것이 아니다. 이 것을 이해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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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발 지금 추석연휴시작인데, 지금이 존나 중요한 타이밍인데, 씨발 이런 개같은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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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자금소요의 리스크라는 것은 이런 것이야. 내가 너한테 1000만원을 빌려주면, 나는 그 동안 천만원이 없어지는 거잖아. 떼일 수도 있지. 그게?리스크야. 진짜 돈 천만을 차용증을 받고, 양도해주고 그로 인한 기회비용을 지는 것이 바로 리스크지.

즉 내 전재산이 천만원인데, 천만원 친한 놈한테 빌려주면 수중에는 0원밖에 안 남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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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반해서 내가 천원짜리 10장을 주고 만원짜리 1장을 받은거는 그거는 리스크가 아닌거지. 걍 교환이지. 안그냐?

마찬가지로 1100원 주고 1달러받아 오는 것도 교환이고, 원화주고 돈세탁할 상품권으로 받아오는 것도 교환인거다. 이해가 되냐?

10만냥주고, 신세계은행상품권 10만원치산것도 교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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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채권이라는 것은 그 것은 리스크를 진 지출이 아니다. 그거는 걍 교환이라고.

즉 내가 국가부채채권 1억원짜리를 쥐고 있으면, 그거는 은행이나 아니면 할인시장에서 그 액면가에 붙은 이자를 양도하고,?인수마진을 뺀 돈을 액면가 그대로 돈으로 바꿔 올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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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말이냐면, 국민은행이 국채공매시장에서 국채를 사. 그러면 그게 일견은 국채를 통해서 정부에 조달될 돈을 조달해주고, 이자까지 포함된 돈을 받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는거다.

실은 내가 정부에 천억조달해준게 아니라 형식상 내 천억을 정부에 조달한?것처럼 보여도 채권자체가 유가증권이라서 실은 천억짜리 다른 형태로의 돈으로 받은거라서 실제 조달해준거는 없다는 말이다.

뭐 비유하자면 내돈 천억들여서 삼성전자주식 천억원치로 바꾼거랑 똑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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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런 주제에 채권이자는 붙잖냐. 그러니까 이거는 걍 실은 무로부터 채권이자를 퍼가는 거라고. 무엇으로부터? 정부재정으로부터.

그러므로, 여기서 채권액면은 그거는 실제 채권인수자가 내 놓은 돈이 아니라 이자의 실가격을 결정하는 액면인?뿐인거다.

뭔 말이냐면 그 이자가 3.75퍼센트라고 했을 때, 주어가 있어야 될꺼 아냐. 100만원이면 100만원의 3.75프로, 1000만원이면 1000만원의 3.75프로같은 말이다. 그게 액면의 의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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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것이 가능하게끔 하는 것이 중앙은행의 의미지. 중앙은행이 있음으로해서 그 채권들은 발행주체가 있음이 되고, 뭐 상품권발행기관과 똑같은거야. 하여간 그 종이쪼가리에 공신력을 부여하고, 법적효력을 작동시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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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신세계백화점이 니돈 10만냥받고, 10만원치 지들백화점에서 찍은 상품권을 바꿔주는 것은 채권과 부채성립이 아니잖냐?

그런데, 중앙은행이 채권계급돈 10억받고, 10억짜리 중앙은행상품권과 같은 채권을 바꿔주는 것은 국민의 부채가 된다는 설정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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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말이냐면, 내가 어저께 신세계가서 상품권 100만어치 바꿨는데, 신세계가 어젯밤사이에 망했어. 그러면 그거 휴지되는거잖아. 이거는 신세계가 나한테 사기를 친 셈도 되는거지. 그러면 나는 뭐 선후순위채순위는 있겠지만 신세계회장새끼한테 채권자가 되는거다. 이거는 당연한거지.

그런데, 중앙은행채권은 이와는 다르다. 걍 이거는 받은 것도 중앙은행돈이고, 지들이 신용창출해서 내준 것도 중앙은행돈표시의 채권이라고. 즉 여기에는 진짜 채권관계는 없다.

그 채권계급이라는 새끼는 걍 중앙은행에서 이자에 상당하는 돈을 배당받았을 뿐인거야. 실제 자기돈은 전혀 들이지 않고.

이때 채권은 상품권보다는 주식인 유가증권에?가깝지. 액면가에 기초해서 뭔가를 받을 수 있는 권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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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그 채권은 뭐죠? 아 그거? 국민이 갚는거라잖냐. 즉 내가 쓴 돈을 남이 갚게 하라. 그게 국채라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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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사기시스템이에요 이거는. 국채는 국민이 갚는 건데, 영수증격인 그 채권증서를 인수하면 실제 돈을 갚거나 내지도 않은 사람이 이자를 받아간다는거다. 실제로 돈을 갚거나 내는 사람은 국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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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해봐라. 내가 마트가서 현금내고 현금영수증 끊는데, 그 현금영수증을 인수하면 그 현금영수증액면에 기반한?이자가 나온다고 말야.

아 말이 안되지. 현금영수증은 걍 이미 결제끝난 돈액수가 표시된 종이쪼가리에 불과한데, 이게 뭔 인수가 되고, 뭔 양도가 된다는 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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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존니 복잡하게 꼬아놨는데, 국채는 걍 사기인거다. 걍 무에서 유를 만들어서 착취하는 사기라고.

이런거야 국채는 발생되기를 정부가 쓴 돈의 영수증으로부터 세입을 뺀 액수만큼 발행이 된데.

그런데, 정부가 세출을 해도, 실제로 돈은 하나도 안 움직인다. 걍 은행의 한 계좌에서 다른 계좌로 돈이 움직이는거지. 그 돈자체는 걍 은행안에 있는거라고.

이거를 가지고 은행에 정부가 빚을 졌다고하기도 그렇다고. 왜냐면 은행이 국영이라면 그 경계조차 모호하니까.

은행이 국영이면 정부는 걍 은행에 사용기록을 남기고 걍 퍼가면 되지. 어차피 지금은 돈이라는 것도 법정화폐, 즉 정부가 만드는 화폐잖냐. 그런데 뭘 정부가 빚을 져? 실은 빚진게 아니라 밸런스의 차원에서 국가경제규모가 1400조인데, 정부가 년간 1400조넘게를 쓸 수는 없잖냐? 걍 숫자야 숫자. 조금만 상식이 있으면 법정화폐체제에서는 정부가 전혀 세입없이도 세출을 구성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뭐 실제로도 1차대전이나 2차대전에서는 그렇게해서 전비조달했다고.

그런데, 그 세출영수증을 인수하면 걍 돈을 준다는거야. 그게 국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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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말이냐면 화폐라는게 원래 그런거다. 예를 들어서 고대왕국인 폰투스나 송의 화폐체제를 보자. 그 때는 틀림없이 왕새끼들이 돈의 재료가 되는 금이나 은이나 동의 광산을 소유하고, 자기 광산을 돌려서 돈을 공급했어.

그런데, 씨발 부채가 발생하겠냐? 즉 스촨성에 걍 캐서?찍어서 동화로 공급하면 되는 동광을 보유한 송황실이 부채를 진다는게 가능하겠냐고?

아 물론 지나치게 많은 지출을 하면 인플레는 발생될꺼야. 그런데, 정부가 부채가 있다는거는 걍 난센스이지 않겠냐고?

지금은 동광없이도 돈찍을 수 있다. 그게 종이돈, 지폐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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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국채라는 것은 심지어 즉각할인이 되는 그 할인라는게 내가 1100원주고 산 1달러, 다시 은행에서 1100의 원화로 바꾸는 것과 같은게 할인인거니까 걍 실제 국가에 내거나 맡긴 돈은 없다는거다.

갸들은 정부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한다고하겠지만, 정부에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계급이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어요. 왜냐면 돈이란 것이 애초에 정부가 만든것이기 때문이지.

하여간 할인하면 다시 돈으로 바꿔지니까 돈이라는 것도 하나의 유가증권이잖아. 즉 A라는 유가증권을 B로 바꿨을 따름인데, 수수료를 주기는 커녕 거꾸로 이자가 생긴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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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냐면 이런거야. 채권계급은 걍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 즉 어느 채권계급이 3억7천5백만원짜리 페라리를 사고 싶어. 그러면 우리는 그거를 살려면 진짜로 거진 4억돈을 벌어야겠지. 그런데, 채권계급이라는 개새끼들은 걍 지돈하나도 안 들이고, 자신이 보유한 은행을 통해서 국가부채 1000억짜리를 인수했다고 서명만하면되. 그리고, 이 것조차 신용으로 다 되기 때문에, 걍 당좌수표에 천억적고, 아 정부에 천억납부했다. 걍 그런 셈치고, 그러면 천억짜리 채권이 내게 생겨. 그러면 그게 연이자는 계산하기 좋게 3.75프로잡고, 연 37억 5천만원이잖아. 그런데, 그 채권이 이자가 연간 열번에 거쳐서 나오는 채권인데, 첫이자는 인수일에 바로 나오는 buyback이 되는거야.

그러면, 걍 날인한번하면 현금 3억7천5백이 딱 나한테 떨어지는거다. 걸로 걍 손꾸락만 까딱한다음 가지고 싶은 차사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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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그래도 당좌수표로 돈썼으니 부채생긴거 아닌가요? 안 생겼다. 생겼다하면 걍 그 채권 공개시장에?팔면되.?

실은 뭐 당좌수표도 신용이고, 채권도 신용이니까 실제로 거래된 것은 이자만 인수된 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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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인지 이해못하는 놈을 위해서 더욱 이해를 도울 예시를 들자면, 니가 만약 돈이 한 천억정도 있으면, 사실상 신용이 무한이 되. 왜냐면 그 천억을 은행에 네고쳐서 VIP계좌에 넣어놓고, 우대저금리가 제공되는 VIP전용 대출받아서 실제로 쓸 돈은 쓰면, 은행의 내 계좌에?천억은 계속 있는 셈으로 그에 상응하는 이자를 받으면서, 원금까먹는 대신 필요한 돈은 걍 대출로 처리해서 쓰면 되지.

아니 그래도 어느날 그 대출이 원금이랑 상쇄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유감스럽게도 은행은 일단 즉각 압류가능한 천억이 있다는 핑계로 부채와 자산을 박치기 시키지 않는다.

대략 뭐 이거는 BIS가 느슨하던 소싯적에는 거진 그런 거 자체가 없었고, 조금 빡세진 요즘에도 그게 어느 정도냐면, BIS비율을 감안한다면, 대략 니가 4000억정도 쓸때까지는 절대로 그게 상쇄안되고 있을꺼다.

아 근데, 그 4000억의 이자가 1000억의 이자보다 싼 경우가 생겨요. 또 이게. 그게 우대금리인데, 그러면 걍 가만있어도, 이자에 의해서 원금이 늘어서 난 걍 돈을 더 써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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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채권메카니즘을 결부시켜봐라. 만약 내가 금융사를 직접보유한다면, 내가 보유한 채권은 그 자리에서 바로 자산으로 넣을 수 있다. 즉 그러므로 자산 1000억늘었다고치고, 즉 위의 은행예시에 비유하자면,?내 VIP계좌에 1000억 더 들어간 셈치고, 그러고 뭐 그러면 4000억이 더 생긴 격인데, 당좌수표는 1000억밖에 안 끊었으니?실제로는 쓴 돈은 없는데, 걍 3.75억 생겼잖아.

것도 1년만 더 들고 있으면 도합 37억이 걍 생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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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유투브의 화폐관련동영상 중에서 것도 씨발 red herring이 존나게 많은데, 채권계급이라는 새끼들은 걍 내맘대로 돈같다쓴다. 뭐 어디 종이쪼가리에 서명한번해서 돈만들어쓰더라하는 그런 내용이 있었는데, 그게 사실인거라고.?

그게 국채라는거다. 뭐 여기에 준공영성을 지닌 제1금융권이나 예금보험공사채권도 사실상 그렇게 된다는데, 따라서 국가부채총액은 걍 금마들이 만들어서 가져간돈의 기반이 되는 증서의 액면총액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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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국가회계규정에 의하면 그렇게 발행되는 채권규모는 세입에서 세출을 뺀 것으로 규정해서, 마치 그 것이 정부가 돈을 더 많이 쓰는 만큼 빚을 져서 발생한?것인양 모양새만 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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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말이냐고? 예를 들어서 정부가 2016년의 예산안을 350조로 확정해. 그런데, 아직 그 돈은 채 들어오지도 않았잖아. 세입말이야.

그래도, 그 350조는 집행이 된다. 이거를 국고금을 가지고, 선지출부담을 지는 것처럼 보여도, 혹은 은행을 통해서 채권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을 하는 것마냥 모양새를 내도, 실은 걍 안 들어온 돈도 쓸 수 있단거다. 걍 찍어서 쓰면 되.?

그리고, 2017년이 시작되는 2017년 1월 1일이 와야지 혹은 2016년 12월 31일에야 2016년의 세입은 확정이 되는거 아니냐?

그런데, 씨발 걍 추정세입가지고 뭐 예를 들면 추정세입이 300조다 그러면 50조 어치를 채권시장을 통해서 채권판매를 하고, 그러면 그 거를 1차인수하는 기관의 대주주 혹은 오너를 나는 채권계급이라고 하는건데, 일단 모양새는 그게 2016년의 어느날에 공개시장을 통해서 자금조달이 되는 양하니까 마치 정부가 빚을 진다는 인상을 지닐 수 있는데, 실은 어차피 정부는 은행을 움직여서 신용창출을?강제해서 정부지출을 결제하도록 강제하면 될 뿐이고, 막말로, 2016년의 프로젝틸(=추정)수입과 세출간의 차액에 해당되는?채권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을?3016년 12월 31일에 한다고쳐도, 정부 돈 없어서 예산안이 캔슬될 일은 없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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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채권 그거는 걍 사기이고, 정부는 빚이 없는거야. 그런데, 씨발 양털깍이를 할때면 그 국채총액에 해당되는 돈을 국민경제의 국민계좌로부터 덜어내려 한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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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가장 잘 드러나는 예시를 들면 그거는?아돌프 히틀러의 독일정부인데, 얘는 걍 본질을 깨닫고, 정부가 발행하는 어음이라는 거를 은행에 주면, 아예 은행이 현금을 정부에 주도록해서 그 돈으로 아우토반짓고, 무기사서 재군비단행하고 그랬다고.?

그거를 메포어음이라고 그러는데, 메포어음은 걍 종이쪼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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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니가 총통이라고 치면, 내가 자 이거는 메포어음이러고, 뭐 컴퓨터그래픽업체에다가 도안맡겨서 뭐 독수리랑 월계수 음각위에 뭐 나불나불 씨불씨불 자 이거는 메포어음임 이렇게 인쇄된 A4용지 위엣다가 아 씨발 1조, 이렇게 써서는 자 은행에 이거 할인해라 이러면 은행이 너한테 1조주는거야.?

그럼 뭐 그 돈으로?넌 바이에른주의 호반에 별장을 만들어도 되고, 나이 50쳐먹고, 이말삼초 탱글한 년들 존나 후려도 되는데, 그 돈 1조찍는데는 걍 찍는다하고, 찍는어음에 원하는 돈 기입하고 야 은행 이 어음에 찍힌만큼?돈내놔라 이러면 되는거지. 실제 세입이 필요치는 않다는거다.

그런게 돈이라는거야. 그러니까 실제 국채가 부채겠냐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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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하면 그나마?앞으로 실제로 들어올 돈을 예상해서 신용을 창출해달라는 거는 존니 양심적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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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채와 국가부채라는 것은 그거는 진짜로 부채가 아니라 총통이 찍은 돈 가질때는 메포어음이라는거에다가 기명날인함하고 돈 가져갔잖냐. 그런데, 그렇게 노골적으로 하는 대신에 채권계급새끼들은 채권액면의 이자에 해당되는 돈을 은행이 찍게금해서 가져간다는거다. 이 때, 중요한 회계규정이 은행이 국채를?인수하면, 그 것은 자산이 된다는 설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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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GDP가 1400조원인 한국의 국가부채가 GDP의 50프로인 700조원치의 국채가 시장에 돌아댕기고 있는데, 국채는 갚아야 할 빚이라고해서 국민들한테 그 돈을 내놓으라고 하는거 자체가 구라라는거지.

그 거는 걍 실제의 국가가 진 빚이 아닌 발행된 채권액면가총액에 해당되는 돈을 국민들한테 강탈하겠다는거야.

즉 갸들이 실제 700조내고 700조채권발행받은 것도 아닌데, 국민들한테 700조어치의 돈을 내게끔하겠다는거다.

그러면 자산거품은 폭락하고, 국민들은 개털이 되겠지. 한편으로는 국민들이 거지가 되는 댓가로 통화가치는 안정이 되어서 이미 발행된 채권액면에 해당되는 이자수입의 구매력은 높아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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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들이?왜 그짓을 하냐면, 뭐 노예새끼들 주기적으로 거지로 만들어야 일을 할꺼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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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니 위어드한거에요. 국채라는거는. 걍 사기야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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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지로는 이탈리아의 도시국가들로부터 국채조달을 통한 전비조달의 관행이 중세부터 있었는데, 이게 뭐 푼돈조달하자고 국채발행하는게 아니다.

예를 들면 베네치아가 어떤 나라랑 전쟁이 붙어서?국채로 전비를 조달해. 그래서 군함을 존나게 찍어. 그러면 그 때 찍는 군함들만해도 애초에 해운국가인 베네치아의 평시선박건조수를 까마득하게 넘어선 수치를 군비에 쏟는데, 그러한 것으로 봤을 때, 국채를 통한?정부예산조달이라는 것은 필요에 의해서 그나라 총생산단위급의?숫자의 돈을 조달할때나 국채를 쓰는거지, 지금처럼 년간 꼴랑 몇 조정도 예상세입대 확정세출간 간극을 메꾸려고, 매해 조금씩 채권을 발행해서 그 것이 결과적으로 국가총생산액수에 맞먹게하는 그런 것은 걍 꼼수라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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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그렇게 예산을 짜는 것도 채권계급에게 채권이라는 것을 안기기 위해서 국회의원 개새끼들이 일부러 그렇게 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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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뭐 이런건데, 2012년인가에 대략 추경빼고, 예산안만으로 9조정도의 채권이 발행되었어. 즉 이거는 세출이 세입보다 9조정도?더 많이 확정되었다거지.

그런데 봐라. 9조라는 돈은 대한민국의 연간총생산 1300조에 비하면 존니 새발의 피인 돈이야. 뭐 이명박감세가 그해에 20조정도 감세되었다는 말도 있다.

그런데, 씨발 이 국회의원개새끼들은 어째서 그런 식으로?예산안을 확정지었냐는거지. 이유는 간단해. 그렇게해서 9조규모의 채권시장을 발생시켜서 거기서 지들 마스터들 아니면 지들이 그 채권을 인수하려고 그 짓을 하는거라는거야. 따라서 걍 꼼수라는거야.?

세입과 세출을 맞출수도 있는데, 고의적으로 그런 거라는거지. 지들이 그렇게해서 그 채권인수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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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실제로는 채권을 통한 예산조달의 예를 역사에서 찾자면, 그거는 이를테면 전쟁같은 국가급사태에 직면해서 막말로 대한민국총생산 1400조인데, 정부지출을 1400조를 해야겠다. 이럴때나 채권을 통해서 자금을 모집해서, 통화팽창을?시키려고, 혹은 발권액이 수입수준을 까마득하게 넘어서는 것을 막고, 인플레억제를 위해서 민간시장에서 자금공모를 하는 것이 본디의 채권의 합목적성이었다는거야.

아니 뭔 민간경제포함 국가의 총생산이 1400조인데, 정부가 1400조를 쓴다니 그게 가능하나요 그런 무식한 질문은 하지마라.

전자는 국민계정내에서?이동된 재화와와 용역의 가격의 총합인거고, 후자는 걍 정부가 신용창출해서 쓴 돈이다.

아 물론, 그러한?전시에는 정부가 특별한형태의 공급인 배급을 하지 않는다면 일반적으로 인플레가 상당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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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세입이나 총생산규모와 세출은 그다지 연관이 없음이 드러나는거야. 통찰력을 가지고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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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에 비교하자면, 송나라의 국민계정상 어떤 회계년의 송나라의 총생산은 동화 1억냥이었다고쳐. 그리고, 송나라의 조세율은 통상 25프로선이라고한다면, 송의 조세수입은 연2천500만냥이 되지.

그런데, 그해에 하필 씨발 이민족이 쳐들어와서 전쟁이 일어나서, 왕실이 100만어림군을 찍어야했던거야. 그런데, 100만어림군은 동화 GDP의 110프로인 1조천억냥이 있어야되. 그런데, 어차피 통화창출권을 가진 황제는 전혀 송나라재정에 마이너스수지를 남길거 없이 그 돈을 조달, 공급할 수 있다는거야. 나중에 그 돈이 발생할 경제적 부작용은 일단 저리 놓더라도.

걍 간단해. 황실소유 동광들에게다가 야 시발 1조천억냥어치?동전캐서내놔 지시만하면 되지. 아 그런데, 동광들의 급작스러운 광석증산이 불가하다? 그래도 뭐 그러면 나중에 준다는 왕실어음을 만들어서 일단 종이로라도 공급하면되.

뭐 종이위에 이 종이는 동화100만냥에 상당하는 동화지급을 약조함. 뭐 그런 종이로 국방예산 죄다 결제하면 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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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누차말하지만 여기에 국가부채는 있을 수가 없다는거다. 인플레부담과 군대에 의한 현물현지조달부담을 안을지언정, 송의 신민들이 증세를 통한 동자납부를 특별히 더 강제할?필요도 없구말이다.

실제로는 세입은 다소 늘겠지. 인플레에 의해서.

아니 약조된 돈은 빚 아닌가요? 그 빚은 실지로는 돈처럼 사용되기 때문에 오히려 동화대신?발행된 종이돈이 된다. 100만냥어치 동화가?100만냥짜리 지폐로 대체된거지. 이게 실제 법정화폐의 기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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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전부사기라고. 국채는 걍 채권계급이 돈을 찍어서 갖기위한 매개에 불과한거고, 거기에는 이자인수권만 실지로는 달렸고, 액면에?지출(=조달)된 돈이라는 의미는 없다. 그 것은 단지 이자액을 특정하기 위한 액면인 것일 뿐이다.

그런데, 채권계급들 개새끼들은 그 액면가를 국민경제가 부담하여야 할 추가적 조세의 근거인양?사기를 쳐서 주기적으로 국민경제를 털어왔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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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내가 왜 이야기를 하냐면, 뭐 갸들이 한국경제 폭락시킬 때, 바로 이 사기를 칠테니까. 그런데, 국가부채라는 사기에 속지 말라는거고. 그 메카니즘을 깨닫는다면 그 사기꾼들에게 분노하라는거다.

?

글고, 씨발 글 서두에도 밝혔지만 지금은 폭락이 씨발 코앞이라서 니들은 탈조센못한다 이 등신들아. 할 수 있으면, 올해안에하던가 것도 올해안에 터지면 나가리지만 지금 당장 추석연휴안에 10월되기 전에라도 나갈 수 있는 놈만 탈조센가능이라는거다. 그 게이트가 언제닫힐지는 존니 간당간당이라는거고. 그게 2주뒤가 될지, 3개월뒤게 될지, 6개월갈지 1년갈지 아무도 모른다.

채권계급새끼들이 지들이 보유한 은행들 주저앉히면서, 그 채권액면에 상당하는 사기부채의 상환을 요구하거나 외환위기를 일으키면 걍 지들 좃대가리 꼴린 날에 씨발 경제박살낼 수 있는거다. 그런데, 씨발 기본만 배우는데 1년걸리는 기술배워서 탈조센한다고라고라??

?

ㅋㅋㅋㅋㅋㅋ 그게 되냐? 1년내에 폭락 올 수도 있는데. 아 뭐 고삐리라면 걍 뇌내망상은 접는게 답이고.?

뭐 원화환율 달러당 삼천원 되도, 삼만불이상 쥐어줘서 외국보내주실 분 있는 은수저이상이라면 상관없지만 말이다.

?

아 글고 니들 부모님들 재산 실은 그게 부동산일 경우 딱 1/3가격이 진짜 가치에 맞는 가격인거 알지? 결국 다 조정올꺼라는거다.

?

그니까 뭐 내 나이또래의 저축좀 있는 놈일라면 걍 내일이라도 튀면 되는데, 이 사이트 대부분을 차지할 어린 종자들에게는 곧 탈조센게이트도 세대간사다리치우기, 즉 '게이트오픈끝'이라는기다. ㅋㅋㅋㅋㅋㅋ 뭐 니들의 한계는 잃어버린 30년동안 일본애들이 조센에 와서 했듯이, 인천항에서 중국페리타고 중국가서 값싼득템한 마데인차이나아이템이나 들고오는 저렴한 운명이 니들 맥시멈이다. 그런데, 이게 니들 생각보다 조금 빨리온다. 즉 니들 탈출각내기 전에 온다. 그러니 분노할 줄 알면 걍 금마들 상대로 혁명이나 생각해봐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

?

자 여기서 하나만 기억해, 그게 외환표시이건 한화표시이건 간에 국가부채는 뭐다? 걍 금마들이 끌어다 쓴 돈에 1/이자율 수치를?곱한 수치일 뿐이고, 국가부채라는 말은 지독한 곡해아니면 사기라는거다.?






  • JohnBest
    15.09.26

    걍 이렇게 생각해봐. 그리스는 바로 저러한 것에 당했는데, 많아진 부채가 은행을 부실화시켰다는 거짓말에?속혀서, 국민들이 털린거야.
    그런데, 생각을 해봐라. 금마들이 은행들로부터 돈을 빼돌려서 딴데다 박아놔서 은행이 부실화된거지, 실제 은행이 부실화된다는게 가능하겠냐고.
    아 그니까 내말은 걍 돈은 은행내에서 돌고돌잖아. 그런데, 바로 그러한 통화량이 줄겠냐는 말이다.
    한 경제의 총통화량이 줄겠냐는거지? 씨발 그런 일은 절대로 생기지 않지. 아무리 불황인 회계년이라고해도, 그럴때도 소폭이나마 통화량은 늘어날꺼야.
    즉, 진정한 의미의 디플레는 없다는거야. 걍 그 것은 특정회기에서 통화량이 많이 늘어난 시즌이 호황기라는거고, 적게 늘어나게나 정체된 시즌이 불황기라는건데, 걍 실은 호황기에도 인플레만 있고, 불황기에도 규모가 작아서 그렇지 인플레만 있다는거다.

    즉, 통화량은 절대로 줄지않고, 리쎄션, 디플레 그딴거는 전부 소설이지 실은 인플레만 있는거야. 그런데, 어찌 은행권의 cash reserve가 박살이 나며, 대규모인출사태로 이어지고 그러겠냐는거다.
    걍 금마들이 고의로 국가안의 돈을 국가밖으로 돌려놓고, 그러니까 국내은행계좌에서 해외은행계좌로 이체시키고,?아니 실은 이 것조차 돈이 움직이지는 않는다. 걍 국내은행이 해외은행에 지불할 장단기채권을 발생시킬 뿐이지. 돈은 여전히 국내은행에 있어요. 아니 있어야해요. 그런데, 일부러 단기자본거래를?막히게해서 은행에 돈이 없게금한다음?인출사태극을 벌이면서, 씨발 나한테 이제 나라망했으니 세금 더 내쇼. 이러는 거야.

    그런데 뭐가 나라가 망했고, 뭐가 경기후퇴가 있었냐는거지. 없잖아. 통화량이 뭐 실제로 줄면서, 나라안에 돈이 부족해져서 내가 뱉어내야되냐?
    아니잖냐. 통화량은 항상 늘어난다고 시간이 지랄수록. 근데 뭘 내가 세금은 더내고 복지는 축소되고 해야된다는 거냐고? 걍 다 사기라는거야.
    지금 국가망했습니다라고 금마들이 쇼하는 와중에도 (금마들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신용창출은 존니 잘 되고 있어요. 그런데, 씨발 나는 국가망했다고해서 세금 더내게되서 작년에 이맘때쯤에 비하면, 쌀10킬로짜리 한푸대가격만큼 실제 쓸 수 있는 돈이 줄었다는거다. 그게 국가부채를 빙자한 도둑질이라는거다.
    차라리 작년이맘때쯤에 비해서 올해에 내가 쓸 수 있는 돈의 명목액수는 늘었는데, 인플레때문에 실질구매력은 줄었다고하면, 이거는 말이라도 되지만. 2008년에 국가부채위기가 와서 임금은 정체되었는데 특별세금이 신설되서, 2007년에 내실수령액보다 2009년에 내실수령액이 준다거나 복지로 받던게 없어졌다고하면 그건 말이 아니라는기다.

    요거를 다른 프레임으로 풀면, 위의 글이 된다는거지.

  • 님 정체가 머에요?한국은행다녀요?
  • 핼보잉
    15.09.26
    그냥 읽기가 싫다.
  • 바보내
    애시당초 탈조선 못하고 꿈만 꾸거나
    탈조선을 하긴 했는대 어설프게 해서 안한것만 못한 애들이나
    이런 사이트에서 탈조선 거리는거지

    탈조선 성공해서 행복한 애들은 이런대서 탈조선탈조선 거리지를 않는다.

    그리고 굳이 길게 채권 화폐 정의 늘어놓지 않아도
    이미 눈치 빠른 사람들은 알고 있지.

    국가상대로 돈놀이 하는게 결코 나를 위한게 아니라는거.
    왜냐?

    지금의 한국경제는 사실 돈으로 굴러가는게 아냐.
    빚으로 굴러가는거지.

    빚이 뭐냐? 없는 돈.

    돈이라고 불리긴 하는대 시발 이게 눈으로 뵈는것도 아니고 손에 잡히지도 않고 존내 요상한 돈이라는거야.

    그네년 건설업하고 부동산 살려보겠다고 대출 존내 강권했었지?

    지금 정부는 대출을 강권하는 정부야
    부동산 값 낮춰줄태니 빚내서 집사라.
    대출이자 낮춰줄태니 빚내서 집사라.
    대출요구자격 낮춰줄태니 빚내서 집사라.
    대출 상한 높여줄태니 빚내서 집사라.

    사람들이 빚내서 그돈으로 집거래하면 잠깐동안은 경기가 활성화되는것처럼 보이는 착시 효과가 생기지.
    하지만 빚내는 국민은 뭐다? 호구 병신이다.

    이쯤되면 그냥 부채로 돌아가는 경제라는거

    굳이 경제학 이론이랍시고 존내 어려운 공식들 안배워도 똑 똑한?애들은 벌써 눈치 깟을거야

    돈은 없는대 보이지 않는 돈으로 굴러가는 경제.
    마치 엄청난 선심을 쓰듯이 대출을 권하지만,
    그 빚은 누가 갚느냐.
    호구가 갚아야 된다.
    가계부채 천조 훌쩍넘은지 오래고

    더이상 정상적으로는 경기가 좋아질거라고 예상을 하기가 너무 힘든 시점에서
    대출조건 완화해주니까 눈이 뻘개져갓고 이때다 하고 대출하는 호구들이 꽤 많더만.

    지금 경기와 앞으로의 경기 전망이 좋아서 호황이라면 이해가 가는데
    갚지 못할 확률이 훨씬 높은 부채를 만들어서 지금 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게 말도 안된다는 소리지.

    게다가 집값이 오를거같니.
    안올라.
    존내 단순하게 생각해도 국민들이 결혼을 안하고 애를 안낳잖아?
    집이 필요한 수요층이 대다수가 2040이거든
    집은 존나게 지어놓고 살사람이 없어.

    게다가 부동산은 말그대로 부동산이란말여 움직이질 않어.
    미국으로 옮겨서 그쪽 사람한태 분양하는것도 안된단말이다.

    공급은 오르는대 수요가 줄어드는거지 100%확정이나 마찬가지.
    빚내서 집사노면 99.99퍼센트 손해라 이기야.

    나라경제는
    돈으로 돌아가는게 아냐.
    부채. 즉 없는 돈으로 돌아가는거지.

    없는 돈은 뭐다?
    언제고 없애버릴 수 있는 돈이라는거.
    언제고 없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돈이라는거쟈~

    돈만 바라보며 살지?
    금융 펀트 주식 채권 대출 보험등등등등등등등

    생각잘혀라.
    그거 하루아침에 휴지조각되는경우를 너무 많이 봐왔다.

  • 하이
    16.03.04
    나라빛이 1000조대 넘는다고 하내요
  • 이민
    15.09.26
    너무어려워서 이해안되는 내가싫다ㅠㅠ
    근데 끔찍한 소리는 하지말아주세요
    탈조선만 꿈꾸고 있는데 ㅡㅡ
  • 이거 이해안되면 탈조선 99%망한거.
  • 이민
    15.09.26
    ㅋㅋㅋ시발 ㅜㅜ 모바일이라 눈아파서 못읽겠어
    대충 무슨 얘긴진 아는데 자세하게 와닿진 않는다는 거임 ㅜㅜ 나중에 다시읽어야지
  • 멍청한새끼 나이어려서 이해도 느리냐 ㅋㅋ
  • 이민
    15.09.26
    뭔 지랄이야 미친새끼가
  • 아가리파이터 그렇게 아가리파이터짓 하다가 털리는놈들 많이봤다 아가리 털리고싶지?
  • 이민
    15.09.27
    뭔 지랄이냐고 미친새끼야
    쎈척오지네 또라이새끼 꺼져라
  • 잡영어
    15.09.27
    https://m.youtube.com/playlist?list=PLvNzObWMMx6uP9JqxTNxhuCrxVfIt8HFu

    궁상떨지말고 책을 읽거나 그거라도 싫거나 이해 안되면 이 링크 타고 들어가서 몇번이고 반복해서 봐라
  • AndyDufresne
    15.09.26
    무섭다...

    정말이에요...?
  • John
    15.09.26

    걍 이렇게 생각해봐. 그리스는 바로 저러한 것에 당했는데, 많아진 부채가 은행을 부실화시켰다는 거짓말에?속혀서, 국민들이 털린거야.
    그런데, 생각을 해봐라. 금마들이 은행들로부터 돈을 빼돌려서 딴데다 박아놔서 은행이 부실화된거지, 실제 은행이 부실화된다는게 가능하겠냐고.
    아 그니까 내말은 걍 돈은 은행내에서 돌고돌잖아. 그런데, 바로 그러한 통화량이 줄겠냐는 말이다.
    한 경제의 총통화량이 줄겠냐는거지? 씨발 그런 일은 절대로 생기지 않지. 아무리 불황인 회계년이라고해도, 그럴때도 소폭이나마 통화량은 늘어날꺼야.
    즉, 진정한 의미의 디플레는 없다는거야. 걍 그 것은 특정회기에서 통화량이 많이 늘어난 시즌이 호황기라는거고, 적게 늘어나게나 정체된 시즌이 불황기라는건데, 걍 실은 호황기에도 인플레만 있고, 불황기에도 규모가 작아서 그렇지 인플레만 있다는거다.

    즉, 통화량은 절대로 줄지않고, 리쎄션, 디플레 그딴거는 전부 소설이지 실은 인플레만 있는거야. 그런데, 어찌 은행권의 cash reserve가 박살이 나며, 대규모인출사태로 이어지고 그러겠냐는거다.
    걍 금마들이 고의로 국가안의 돈을 국가밖으로 돌려놓고, 그러니까 국내은행계좌에서 해외은행계좌로 이체시키고,?아니 실은 이 것조차 돈이 움직이지는 않는다. 걍 국내은행이 해외은행에 지불할 장단기채권을 발생시킬 뿐이지. 돈은 여전히 국내은행에 있어요. 아니 있어야해요. 그런데, 일부러 단기자본거래를?막히게해서 은행에 돈이 없게금한다음?인출사태극을 벌이면서, 씨발 나한테 이제 나라망했으니 세금 더 내쇼. 이러는 거야.

    그런데 뭐가 나라가 망했고, 뭐가 경기후퇴가 있었냐는거지. 없잖아. 통화량이 뭐 실제로 줄면서, 나라안에 돈이 부족해져서 내가 뱉어내야되냐?
    아니잖냐. 통화량은 항상 늘어난다고 시간이 지랄수록. 근데 뭘 내가 세금은 더내고 복지는 축소되고 해야된다는 거냐고? 걍 다 사기라는거야.
    지금 국가망했습니다라고 금마들이 쇼하는 와중에도 (금마들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신용창출은 존니 잘 되고 있어요. 그런데, 씨발 나는 국가망했다고해서 세금 더내게되서 작년에 이맘때쯤에 비하면, 쌀10킬로짜리 한푸대가격만큼 실제 쓸 수 있는 돈이 줄었다는거다. 그게 국가부채를 빙자한 도둑질이라는거다.
    차라리 작년이맘때쯤에 비해서 올해에 내가 쓸 수 있는 돈의 명목액수는 늘었는데, 인플레때문에 실질구매력은 줄었다고하면, 이거는 말이라도 되지만. 2008년에 국가부채위기가 와서 임금은 정체되었는데 특별세금이 신설되서, 2007년에 내실수령액보다 2009년에 내실수령액이 준다거나 복지로 받던게 없어졌다고하면 그건 말이 아니라는기다.

    요거를 다른 프레임으로 풀면, 위의 글이 된다는거지.

  • blazing
    15.09.26
    아니 쉬펄 이건 진짜 추천박아야 할 글이네. 님 대체 정체가 뭐임? ㄷㄷㄷㄷ
  • blazing
    15.09.26
    이거 좀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 이런글 좋다ㅋㅋ
  • 범고래
    15.09.26

    쉽게 바꿔보면 결국은 애시당초 채무라는 것이 실체가 없다.

    그냥 종이 쪼가리일 뿐. 근데 이 종이 쪼가리를 흔들면서 국민들을 겁박.

    국민들이 가진 돈을 빨아들이기 위한 짓거리임.

    국민들이 가진 돈은 노동을 제공하고 대가로 받은 돈임.

    국가가 가진 채무는 그저 종이 쪼가리일 뿐.

    국민들이 노동을 제공하고 대가로 받은 돈이 국가의 종이 쪼가리 채무를 갚기 위해 강탈됨.

    감사합니다 호갱님~

  • John
    15.09.26
    그리고 다시 돈벌게 만들어서 노예짓 무한반복. ㅋㅋㅋㅋㅋㅋ
  • 범고래
    15.09.26
    먹이고 입히고 재울 필요 없는 스스로 벌어 먹고, 벌어 입고 벌어서 거처를 마련하는 노예들!

    현생 집단 지성으로는 이 더러운 굴레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좀 덜한 곳이 있고 좀 더하는 곳이 있지요.

    한반도에 구성되어 있는 이 지옥은 여러 지옥 중에 최고라고 할만합니다.
  • ㅎ하하항
    15.09.26
    핵심:탈조선 못하는사람드류일단 가진 현금도 달러로 바꿔두시오
  • 포인트를 잘못짚으셧어 이사람아.

    3년내로 종이쪼가리 되던 5년내에 종이쪼가리 되던 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문제의 포인트는
    통화 결정권을 가진 높으신 양반들이 작당을 해서 벌어지는 저 사기극이
    종이쪼가리가 되는 순간은 불과 반나절도 안되서 이루어진다는거지
    하루아침에 종이쪼가리가 되는게 무서운거라고

    3년이 될지 5년이 될지 그건 모르는기야
    국민이 정하는게 아니니까 그런거는.

    유통기한이 3년이냐 5년이냐 문제가 아니라
    언제건 반나절도 안되서 화폐가 종이쪼가리가 된다는게 무서운거란 소리 이기야. ㅇㅋ?
  • 하늘님이 아니라 양반 주인님께 기도드려야겠군요...ㅜ.ㅜ.
  • 핼지구
    15.09.26
    맞는말인대 그나마 원화들고 있는거보다 달러가 낫다 아닌가 싶다
    탈지구할지어다
  • 탈조센
    15.09.27
    저떄 되면 1조원 =1 달러 되겠지 뭐 달러가 답임
  • 크허헝
    15.09.27
    뇌가 읍냐 1조원 1달러 되기전에 달러로 바꾸라는거자나
  • 그리고, 죽창맞을 채권계급은 금권경제의 노비상전들이고 이들은 곧 검은머리 외인들인.
  • John
    15.09.26
    아무도 모름;;
  • 이민
    15.09.26
    아무리 헬조선이라도 3년안에 망하겠음?
    여기서 평생 살 생각하는 사람도 아직 많은데
    계획대로 진행하되 조금만 더 신속하게 하면 될 듯
  • 헬지구
    15.09.26
    그래서 우리가 해야할 선순위 대책이 무엇인가?
    1.탈조선
    2.금
    3.달러
    4.죽창
    5.탈지구
  • 어딜가나 정부에 일하면서 돈흡수하는 체권계급이 있겠죠
    미국정부도 체권계급 여기보다 더심하면 더심했지
    거의 모든나라에 있는 엿같은 시스템입니다
    맞는 말이긴하나 아주 심각하다는 표현으로 탈조선 시간이 촉박하다는거는 동의 못하겠습니다


    탈조선할 준비시간은 많아요 조급하게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탈조선이 안되면 아예 금융실세 달러를 가진 미국의 51번째 주로 편입되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동아시아?돈은 유로를 뺴고 달러 기준입니다

    달러기준의 미국국민들은 채권권력이 조선보다 더심한데 그에반해 별다른?영향받지 않고 더행복합니다

    조선이 세계에서 찐따같은 물에 놀지말고 벗어나는 계기가 되겟죠

  • 1
    15.09.26
    ㅇㅇ 너무많이아는것도 해로운거같음 ㅋㅋ
    차라리 지구종말이 온다고 하지 풉
  • 죽창이 답이다
    15.09.26
    미국의 51번째 주 편입? ㅋㅋ 가당치 않음.
  • 아저씨 공무원준비하는건 어때? 헬조선에서 그나마 선방하는거아니야?
    탈조선은 포기했어
  • John
    15.09.26

    그거 해봤는데, 그거 아무생각없이 걍 암기만해야되던데, 난 공부하면 할수록 비판적인 생각이 들어서 공부가 안된다. 구라나 의미없는 소리, 헛소리가 너무 많아. 그래서 포기다. 3년전에 동작구도서관에서 본 공시준비하던 도서관반짝이년만 기억에 남네. ㅋㅋㅋㅋㅋㅋ 뭐 나이든다고 확실히 내공이나 철, 연륜축적 그딴건?없어. 마음은 존니 20대초반이다.

    솔직히 그년이랑 됐으면, 지금쯤 더러운 중소기업생산직이라도 했다. 안됐으니까, 그따구 더러운 노예짓은 안하는기다. 뭐 인생 다 그런거 아니겄냐. 니들도 남자라면 알잖아. ㅋㅋㅋㅋㅋㅋ

  • 아재는 그래서 지금 뭐하는데?
  • John
    15.09.26

    생산직도 잠시해봤고, 일용직, 월급쟁이 일용직, 기능직, 집에서 놀기, 편의점알바. 지금은 뭐할까 고민중.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게중에서 가장 노예스러운 것은 중소기업생산직이었다. 뭐 사람을 다루는 것하며, 직장언어, 수입분배체계, 꼰대들존재유무등등등말이다.

  • 아재 머리는 좋아보이는데..
    대학 어디나왔어?
  • 어허헝
    15.09.26
    탈조선한사람들이 그나라애서 금들고 있는것도 아닌데 원화를 달러로 바꾸는게 일단 선순위 아닌가 미국달러도 좆망이면 어디로 탈조선해도 거지같은건 매한가지
  • 달러가 망하는건 500년후에나 예측 가능합니다
  • 이스마엘
    15.09.26
    다음 정권이 킹무성이나 반기문이면 헬인 상태로 쭉 가는거고. 문재인이 기득권 건드리려는 낌새 보이면 작당하지 않을까 싶네..
  • 갈로우
    15.09.26
    채권의 위기는 지금 슬슬 수면위로 부상하고있음

    단지 문제가 지금

    채권에서 시작할거냐
    부동산에서 시작할거냐
    미국발 금리인상에서 시작할거냐

    소스만 계속생겨나고 있다는거지
    전혀뭐 이거 해결책 생각하는사람이 아무도 없다는게 핵심
  • 갈로우
    15.09.26
    지금 상황이 존내 무서운게

    뭐가 온다 뭐가 온다 말은 존나 무성하고

    이게 뭔가 잘못되고있는것 같은데....
    티가 안난다는거. 서민들은 모르고있다는거야

    막상 현실에서는 죽어가는사람들은 조용히 죽어가고
    밑에 사람들은 하나둘 없어지고 있다는거지

    작년에 한국은행 총재가
    "하위 20% 부터 디폴트 한다" 라는 말을 뻔뻔하게 했는데

    그게 슬슬 올해부터 나오기 시작하는데
    집계가 안되고 어디가 무너지고 있는지 티가 안난다는거지

    뭔가 정부는 이렇게 두면 안될것같은데~ 어~ 이거 안되는데
    이런 상황 이라고 해야되나?
  • 갈로우
    15.09.26
    내땅, 내집을 가져야한다고 보는거지
    그거라도 없으면 진짜.. 나중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가늠조차 안되거든
    고정비는 정말 최소로 유지하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해야된다
  • 달러가 지금의 금이라고 생각 하면됩니다
    미국이 은행에서 달러를 막찍어내도 상관이 없다는거죠
    달러가 망하는건 500년후에나 상상이 가고
    동아시아의 어떤 화폐가 달러를 넘어설라 그러면 앵글로섹슨족의 IMF공격이라던가 들어와서
    가만히 놔둘리는 없습니다
    좆찐따 노예 동아시아중에서도 조선은 미국에 편입되어 미국시민이 되는게 좋습니다
  • 우가우가
    15.09.26
    결론은 좆같은 헬조선 못벋어나면 가지고 있는거라도 지켜야하지 않겠냐 달러환전해서 집에 박아두자
  • 미사카 미코토
    15.09.26
    화폐, 채권에 대한 설명에 조금 잘못된 게 있어 부연설명하겠습니다.

    먼저 현대국가의 화폐, 채권시스템은 신용에 기반하기 때문에 무한창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화폐, 채권도 현대 자본주의 시스템 하에서는 결국 재화 중 하나이기때문에 무한히 찍어내면 찍어낼수록 그가치가 급락하게 됩니다.
    그 사례를 확인해 보고 싶으시면 1차대전 이후 독일의 사례를 보면 어떠한 일이 생기는 지 알 수 있죠.. 이 경우에는 화폐가치는 급락하나, 나머지 재화의 가치는 급상승하게 됩니다. 즉 화폐가 폭락한다고 해서 부동산이나 여타 재화의 가치가 급락하지는 않습니다.

    그럼 헬조센 쥬인니뮤가 법으로 가격을 강제하지 않을까? 생각 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이러한 상황이 터지면 거의 모든 재화는 암시장에서 거래되게 됩니다. 북한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재화가 법정 가격의 수십배에 달하는 가격으로 장마당에서 거래되죠.

    오히려 부동산 등 실물자산의 가격은 급등하는 효과를 봅니다. 요즈음 헬조센 노예들은 다들 빛에 찌들어 사는데, 금을 좀 많이 사두었다가 이러한 화폐 폭락의 시기에 금을 팔면 손쉽게 빛의 착취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화폐가치가 폭락하면 빛도 덩달아 줄어듭니다.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면 신용화폐와 채권에 의지해서 사는 지배계급 또한 막대한 손해를 보는 일이 생기기때문에, 1차대전직후 독일급이 아니면 어지간하면 그렇게까지 하지는 않습니다. 자기밥그릇은 지구촌 누구보다 잘 챙기는 헬조센 쥬인니뮤가 손해보는 일을 하지는 않을것입니다.
  • 미사카 미코토
    15.09.26
    즉 요약하면 탈조센이 여의치 않고 이러한 상황이 염려되시면, 금 등 실물자산으로 좀 변환해 놓으시면 이러한 위기가 닥쳤을 때 피해를 줄이고 빛을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되겠죠.
  • 오케바뤼
    15.09.26
    근데 부동산은 아닌듯 이유는 다 아실듯 인구비 소득 기타등등
    금사던가 실물달러 반반씩 ㄱㄱ
  • 도시락
    15.09.26
    이론상으로 그렇죠... 이론상
    실물자산으로 현금화... 쉽지않아요.. 일반인에게는 그림의 떡이란 말씀입니다.
    금이요? 일단 암거래가 아닌이상 얼마 이상 사면 신고필요합니다. 팔때도 세금떼고.. 신고들어가죠... 1-2억씩? 금으로요? ㅋㅋㅋ 쉽지않아요..
    달러.. 마찬가지죠 암거래가 아닌이상... 달러 얼마이상 구매하면 신고필요합니다. 물론 은행등을 이용하면 100% 자료가 남죠.. 환금할때도..
    세금뗍니다.. 수수료까지.. 그래서 암거래 하려고 해도 큰폭의 달러강세가 아닌이상 일반인은 손해봐요....

    그래서 가장 쉬운게 부동산...
    자.. 채권가치가 폭락했어요.. 당연히 부동산오르죠.. 실물이니까..
    근데요.. 우리나라 국민재산의 80%가 부동산에 재산이 묶여있어요..
    자.. 채권가치가 똥값이란 말은... 경기가 미친 불경기에.. 인플레도 상당할거란말이죠...
    일반인이 먹고살라면 돈이던 물물교환이던 화폐나 화폐대용이 필요한데...
    자.. 부동산이 쉽게 환금되는 건 아니죠...
    너도 나도.. 매물이 나올가능성이 다분한거에요...

    즉.. 또다시 나라 망할까봐.. 재산을 부동산에 몰빵하시다간...
    개털리는 수가 있단말이죠...
    이래도 힘들고 저래도 힘든거에요.. 가장 안전한거요?
    탈조선하셔서 그나라 화폐로 전액 교환하시는거겠죠..
    합법적이고... 안전하구요..
  • 미사카 미코토
    15.09.26

    찾아보니 금, 달러 매입에 한도는 없네요... 다만 금 매입 시 금 매입 세금이 부과되고, 달러 환전시에도 3%정도의 수수료가 붙네요.. 다만 하루에 1만달러 이상씩 달러를 구입하면 국세청에 통보됩니다. 뭐 사실 수억단위의 돈을 금, 달러로 바꿀 수 있을정도면 적어도 은수저급은 되니 우리가 그런 걱정 할 필요는 없을거같아요. 일반적으로 몇백 - 몇천정도면 매입에 문제 없습니다.(세금은 좀 뜯길 수 있습니다.) 아니면 님은 금수저이신가요?

    그외에는.. 제 생각에는?1 -2년안에 그정도로 악화될것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단지 진지하게 헬조센 화폐가치가 급락할 것이라고 생각되시는 분은 자산의 일부를 바꾸어 두는 것도 좋을것이라고 한 것?뿐이죠.

  • John
    15.09.26
    뭔 폭락으로 손해를 보냐 ㅋㅋㅋㅋ 폭락시켜서 영원한 노동노예짓순환시켜야제. ㅋㅋㅋㅋ 어차피 자산가치는 숫자에 불과한데, 폭락시키고 나서 다시 만들어도 되지. 뭔 숫자에 연연하냐? 진정으로 니가 통화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급이면, 주식, 채권가격에 목메겠냐? 노예들 영원히 노예에서 못벗어나게 하는게 가장 중요하지. ㅋㅋㅋㅋㅋㅋ 진짜 은행권애들 설명수준밖에 안되는 저급한 설명이었다.
  • 미사카 미코토
    15.09.26

    물론 세계 기축통화인 달러화를 창출해 내는 세계지배계급의 경우 그런 식으로 무제한 창출해내도 수십년간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버틸 수 있습니다. 현재의 미국이 좋은 예죠. 그러나 미국도 거대한 부채로 인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 그러나 헬조센 지배계급의 통화와 채권은 제한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뿐이며, 외부의 압력 등 여러가지 요인때문에, 세계지배계급을 흉내내다가는 순식간에 몰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달러와 달리 다른 대체제도 많고, 대외적으로 헬조센의 신용도가 감소해 외국의?차관 및 투자(통치자금)을 마련할 수 없게 되며, 이런 상황이 지속되다가는 돈 찍는 비용만도 못하게 되어버립니다.(바이마르 공화국 인플레 참고)거기다가?헬조센 노예들에게서 거두어들이는 이자수입(+착취)과 경제에 대한?통제력이?감소하니 손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 로만
    15.09.26
    음.. 그럼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그리고 부동산 소유하고있는게 더 위험한가요 아님 원화 현금 보유하고잇는게 더 유리한가요?
  • 그냥 둘다 개망이란 소립니다.
  • 로만
    15.09.26
    그래도 현금이라도 있으면 미리 달러든 금이든 사는 조치를 취할수라도 있지 않나요?
  • 미사카 미코토
    15.09.26
    둘 다 그다지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헬조센 화폐가치 폭락의 가능성이 높을 시 금이나 달러화를 가지고 있는 게 좋습니다. 제 생각에는 당장 폭망할 가능성은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 로만
    15.09.26

    근데 이건 미 금리인상시 부동산이 위험한거와는 별개 문제인가요? 경제는 잘 몰라서.. 또 님께서는 오히려 부동산같은 실물자산 보유가 현금보유보다 낫다고 앞에서 john님한테 언급하셧구요

  • 미사카 미코토
    15.09.26
    FRB 금리인상 -> 미국 등 주요 금융강국의 금리 인상 -> 헬조센과 같이 돈 빌려다 쓰는 국가들의 금리 인상(지배계급이 돈 빌려다가 돈장사 하려면 이자를 더욱 높게잡아야 돈이 벌리니깐) -> 부동산을 사기 위해서 빛을 많이들 내는데, 이자가 높아지기 시작하니 집사는 준지배계층(강남갑부),상급평민(집을 살 수 있는 평민동수저)들이 돈을 덜 빌림 -> 집 수요가 낮아지니 수요 / 공급의 법칙에 의해 집값 하락의 인과관계를 가집니다.
  • 미사카 미코토
    15.09.26

    설명이 부족했네요.. 일반적으로 화폐가치 폭락시에는 실물 자산보유가 유리합니다.(논란이 된다고 생각되시면 부동산 이외의) 금리인상이라는 것은 위의 경우와 반대 -> 즉 지배계급이 화폐 공급을 줄이려고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따라서 금리인상시에는 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게 유리합니다.

  • John
    15.09.26

    크하하하하하 바로 님과 같은 세대를 일본의 단괴주니어세대들이 꼰대라고 하는데, 폭락오기전에 한 몫 잡은세대지. 단괴주니어세대들은 폭락오고나서 태어난 애들인데, 역시나 이따구 개념없는 소리를 한다는거 자체가 아직 진짜 폭락은 안 왔다라는거다.
    여기있는 헬게이들 헬헬대도 나름 좋은 시절에 태어난 것들이고, 나중에 꼰대소리 들을꺼라는거지.

    걍 양심이 있으면 킵이나 해라. 니 다음세대애한테 욕쳐먹지 말고. 일단 일본을 예로 들면, 가장 망한 케이스만 예로 들께.
    일본 좀 망한다고, 브라질등 후진국으로 투자이민 간 새끼들은 전부 다 망했다. 갸들은 이제 후진국거지가 되었는데, 국적은 브라질놈이 되어서, 일본에 다시 겨들어오고 싶어도 못들어온다.
    부동산투기꾼새끼들 빚내서 투기한애들 망한거야 다 아는거고.
    금융기관 이런데 다니던 것들도 숙청급구조조정 이뤄지고, 뭐 어디 은행장 이 지랄하던 것들, 할 줄 아는것도 없고, 노숙자댔다.
    투자자문컨설턴트, 펀드매니져, 애널리스트, 이코노믹저널리스트, 전부 불황오면 대숙청이다.
    사기꾼 은행에서 돈빼서 장롱금고에 박아놓고, 돈쓸때는 현금박치기만하는 현상이 늘어났다. 그러나 이 것은 자산을 지키기 위함이 아니다. 이자소득의 기회비용을 상실하는 것을 알지만, 사기꾼인 은행새끼들이 내 저축을 바탕으로 신용창출사기를 치기 못하게 하려는 방편인 것이다.
    그리고 현금박치기가 광범위해져야 사기꾼인 국가새끼들이 함부로 내경제활동에 세금을 못메긴다. 현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국가의 불로소득메카니즘에 기여하는 것이다.
    즉 현금의 이용은 재산보호가 아니라 내가 속한 경제를 사기꾼들로부터 지키기 위함이다. 나아가서 이 것은 지역경제를 수도엘리트들에게 착취당하지 않게 한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나부터 은행이 주는 불로소득을 포기하여야한다.
    뭐 이거는 우체국예금에 대한 신용이 될 수도 있고, 불신이 될 수도 있는데, 은행에 돈맡기는면 그 돈으로 은행새끼들이 사기나 친다는 것을 깨달은?사람들이 우정에나 돈맡기니까 일본식폐단극복한답시고 고이즈미창놈새끼가 우정민영화해서 그 돈들을 사법인이 맘대로 할 수 있게 했다. 그런데, 아마도 우정민영화되는날 생각있는 일본인들은 우정예금도 다 빼서 금고에 현금으로 넣어놨을꺼고, 우리도 곧 그렇게 된다.

    부동산은 개폭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형상업부동산의 보유유무는 한 사회의 부자와 빈자를 구분한다. 즉 그러한 폭락의 자산가격하락이 와도 견뎌낼 수 있는 계급은 여전하다. 따라서 사회의 부의 순위도 그다지 안바꼈다. 오히려 일본은 불황이후에 더더욱 천장고정사회란다. 그래서 걍 살던대로 살라는거야 어차피 답없응께. 만약 니가 금융권개새끼들마냥 존만한 특권에 의지했다면, 그 날 이후로는 네 행위에 따라서 좀더 많은 하락을 겪을 것이고, 난 그렇지 않다, 떴덨하다 그러면 뭐 상대순위는 유지되겠지.
    뭘 씨발 존만이가 무슨 갯벌에 망둥어새끼 쓰나미피하는 소리쳐하고 앉았냐? ㅋㅋㅋㅋㅋㅋ

    걍 살아라살아. 진짜 꼼수나 써서 덜 손해보고 이득보고 살겠다는 심리가 그게 호황시대형 뇌내망상인거다.

  • 으카나
    15.09.27
    니나 그냥살어 새끼야
    탈조선할 자금 달러로 챙겨놓겠다는데 개 지럴이야
  • Tyrant
    15.09.26
    나라에서 무슨 약속 증서같은걸 주고 그거가지고 화폐 로 쓰고다닌다는것까진 이해가 되었는데 어떻게 망하는지는 기초 지식이 없어서 단어를 모르니 이해가 안되네요
    이과 괜히간듯
  • 미사카 미코토
    15.09.26

    그러니까 나라에서 담보물 없이 약속증서(화폐 ,채권) 을 만듭니다. 근데 이 화폐 / 채권은 그냥 사람들이 국가(헬조센에선 헬쥬인니뮤)를 믿는 걸 바탕으로 하는 종이쪼가리인데, 국가가 가치가 있다고 하니 사람들이 그냥 믿고 쓰는겁니다. 따라서 일종의 독립적인 재화(국가가 만들어내는 일종의 물건으로 본다는 소리)로 사용됩니다. 근데 국가가 돈을 막찍어내면, 수요는 안달라지는데 공급만 무진장 증가하니 돈의 가치가 폭락하게 됩니다. -> 빛은 화폐액면가(빛이라는 건 화폐를 빌려주었다는 증서 -> 화폐의 일종이라고 생각하세요, 이걸 뒤집은 게(빛을받을 권리) 가 채권입니다.)로 되어 있으므로 빛의 가치도 하락합니다 -> 노예들 빛 감소, 지배계급의 실질적 이자수입도 감소합니다.
    또한 화폐, 채권이외의 물건 가격이 폭등합니다. 예를들면 300원짜리 햄버거가 3만원이 되는 현상이 일어나며, 전체 재산중에 화폐비중이 적은 사람이 유리해집니다. 주로 부동산 지주나, 실질적인 물품이 많아 부자가 된사람들이 유리합니다. 화폐재산을 가진 중산층은 불리하며(금등으로 전환하면 유리), 이자수익으로 먹고사는 지배층의 일부(흔히 일안해도 먹고사는 사람들)도 손실을 봅니다. 빛에 허덕이는 노예들에게는(절대다수) 어차피 인생 힘든건 똑같으며, 실물 자산이 있으면 빛을 쉽게 갚을 수 있습니다. 노예들이 이익 / 손해를 보는 여부는 화폐폭락에 노동력가치가 연동되어 폭락하느냐 / 아니냐에 따라 다릅니다(두가지는 조금 다른 개념입니다.)

  • 1492
    15.09.26
    ㅋㅋㅋㅋㅋ 설마 이딴 헛소리를 믿는사람은 없을거라 믿는다. 이 글을보는 대부분은 아마 이글이 뭔말인지 못알아듣겠지?

    그게 정상임. 이 새끼는 그냥 음모론 다큐나 경제학책 몇권 읽은것가지고 어려운 단어를 섞어서쓰면 그게 진실이 되는줄 알고있나

    본데, 굳이 이글을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왜나면 이 글을쓴 놈도 이글을 이해못할꺼거든.
  • 1
    15.09.26
    공감 이새키 말대로면 1년뒤에 나라자체가 망해야 되는데 아무리 헬조선이라도 ㅋㅋㅋ 븅신이네
  • 미사카 미코토
    15.09.26

    하긴 음모론 책(쑹OO의 화폐전쟁, 프리메이슨 음모론) 같은데서 그냥 우기기만하는걸 그냥 ctrl cv 한거가지고 여기에 무조건 헬추주는 거 보고 좀 안타깝네요.....

  • 갈로우
    15.09.26
    글쎄 ㅋㅋㅋ
    음모론 좋지
    나는 솔찍히 음모론이었으면 좋겠다

    현실은 전혀 안그렇거든

    대우조선해양 같은데서 대놓고 뒷돈빼돌리는거 하며
    KT에서 대놓고 위성파는짓거리 하는거 말이야
    상식으로는 못할짓인데.. 이제는 대놓고 한단말이지
    대놓고 뒷돈뺀다고. 대놓고 빼는데 다들 모른척 해줘 ㅋㅋㅋ 웃기지
    나는 이런 시그널이 뭘 상징하느냐

    구한말 친일파가 한국 팔아먹을때 그때랑 비슷한거지
    너도 나도 어차피 이제 다 빼먹기 바쁜 그런 형국이라는거?
    침몰하는 배에서는 쥐색기들부터 탈출한다잖아
    눈치가 그렇다

    그런데 말이야

    지표들을 볼줄아는 사람이라면
    이 이야기가 결코 그냥 넘겨들을 이야기가 아니라는걸 알걸

    이 글이 좀 장황하게 설명을 한면이 있는데
    결국 결론은 채권의 위기 라는거지

    채권의 위기는 올해부터지
    갑자기 여론에 술렁거리기 시작한건데
    아주 위험하고 여파가 클거라는게 정설이지

    그런데 음모론 ㅋㅋ 그렇지 음모론 좋지
    올해 넘기면 다행이지
    그런데 그게 시간문제라는 사실이야
    준비하는넘들은 다 준비하고있다는거
  • 로만
    15.09.26
    님 부동산하고 원화 보유중에 어떤게 더 위험할까요?
  • Satirev
    15.09.27
    둘 다 위험할거같은데, 부동산 가격은 가격대로 폭락할거고 원화는 사건 터지면 바로 급락하겠지.
  • 그냥그래
    15.09.26
    글을 쉽게쓰거나..
    글을 정리해서 쓰거나..
    아니면 나눠서 쓰거나..
    부연설명은 뒤로 빼거나 단락으로 매듭짓거나....
    이렇게 긴 글을 중요한 키워드는 좀 볼드를 해놓던가..

    중언부언 되더라도
    차라리 요약을 간단히 하던가..

    읽는 사람을 난독증 환자로 만들어버리는...

    그냥 읽기싫어진다..

    주제가 채권인가.. 리스크인가.. 국채의 헛점이라는건가...

    읽는사람이 편해야 하는건가
    쓰는 사람이 일단 질러놓으면 알아서 읽어야하는건가...

    내가 난독증인가..
    아님 쓰는 사람이 정리가 안되는건가...

    일반적으로 이 유저글은 굉장히 길고 불편하다..
  • 물고기를 잡아다주면 고마워하지는 못할망정
    떠먹여주길 바라고있내

    핵노답

  • blazing
    15.09.26
    심판의 날에 죽창을 누구에게 찌를지 제대로 알려주는 아주 훌륭한 교육적인 글입니다, 모두 훌치기식 레밍톤 M870 중고 하나정도는 장만들 하세요, 한 70만원이면 구합니다. 심판의 날, 은행들 불지르고 복수라도 합시다. 금수저 쳐물은놈들 다 튀겠지만, 일단 거기 관여한 새끼들이라도 족쳐요 시바.
  • John 회원의 글이 대체로 가독성이 떨어지긴 하는.
    John 회원의 글을?풀면 이런 것인.

    전당포에서 어떤 가족대표가 돈을 빌리고 담보를 잡히는데, 그 담보라는게 실상 돈이나 마찬가지인(국고채권).
    거칠게 말하면, 돈을 빌리면서 돈을 담보로 내고 이자도 내는?방식인.
    그러니 전당포는 내준것도?없고 공돈을 불려나가는?것이나 마찬가지인.
    아무튼 그런 방식으로 빚낸 돈을 가족대표가 멋대로?쓰면, 가족들이 갚고 이자도 내는.
    이것은 가족들의 체력이 떨어져 나자빠지고, 배를 째서 장기를 내보일때까지 확대되는(배째면 치료는 알아서 해야하는)

    전당포가?바짝 갈구면 나자빠지는.?물론 배를 째는 위엄은 보이기 힘드니 가족들은 무한의?노오역을 하는.

    이때 옆에서 가족대표는 가족들 채찍질 하는.

    여기서 득을 보는 것들은
    전당포업자 (채권계급)
    가족대표 (부패정부)
    대표가 쓰는 돈을 받는 자 (재벌=채권계급)
    얘네들은 외인&검은머리 외인들인.

    손해는 한인노비들이?보는(노비들은 가족대표가 딴살림 차린줄을 모르는)

    결론적으로 John 회원은 현대경제가 금권사기경제라는 것인.
    그리고 곧 (수년 이내로) 가족들이 나자빠질 것이란 얘기. John 회원 뭔가 보고 온 것 같은.

  • 로만
    15.09.27
    설명은 좋은데 말투가 왜그럼 ;; 진짜 보기싫어요
  • EBS교육방송
    15.09.27
    이해 안가는 죽창 회원은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1부 - 돈은 빚이다'편을 딱 한시간만 보면 감이 올겁니다.
  • 헬지구
    15.09.27
    위에 댓글들 보아하니 모두 탈지구할지어다
  • 빈민1호
    15.09.27
    달러도 발행과정을 보면 결국 사기지만, 헬조선에서만 쓸수 있는 한국은행상품권보다 낫다. 어차피 이나라 가 별볼일 없으면 가지고 있는 상품권도 상당히 할인해서 팔아야할께다. 금이 표준 화폐임은 인정하지만, 달러를 기축통화로서 인정하는 사람들에겐 상관없는 이야기다.
    어차피 깨어있는 자들이 아닌 이상 화폐제도에 사는 인간들에게 본문의 글은 크게 와닿지 않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딱히 몰라도 상관도 없으니...
    아참.. 그리고 헬조선은 망하지 않는다. 위기란 명목의 손바뀜과 계급의 벽이 두꺼워질 뿐이다. 즉 손바뀜의 시기에 최소한 지금의 위치라도 지키길 바랄뿐이다.
  • 어카운팅프린시팔
    15.09.29
    븅신.. 회계기초나 경제 기초만 알아도 이런 소리 못 하는데 여기애들 수준이 엄청나구나
  • ㅋㅋㅋ
    15.10.10
    2222 ㅋㅋㅋ
  • ㅇㄱㄹㅇ
    15.09.29
    ㅡㅡ애초에 유학 중간에 포기하고 돌아온 사람말이라 별로 믿음도 안감. 나라 망하는날 언젠가 오긴 오겠지만 님 문맥만큼 엉성하고 두서없이 올거라 생각하지도 않고...그냥 이대로 살다가 노예로 뒤지면 걍 뒤지는거고 탈조선하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는거겠지
  • ㅇㅇ
    15.09.30
    걍 탈조선이나 실천해 이것들아. 이 사이트도 선무당만 넘쳐나는구만.
  • 15.09.30
    무슨말을 하고싶은거야ㅡㅡ 파생시장이 문제라는 거야?
  • 의도적으로 불안 공포 유발 마케팅은 하도 많이 봐서 별로네...
    그리고 10억짜리 아파트 실제 가격은 1/3이라는건 동의하마... 서초동 ㅅ 아파트 34평 지금 10억 전후 하던데 앞으로 3억3000가면 내가 한채 사준당 ㅎ
  • 좆선탈출
    15.10.14
    ㅠㅠ
  • 죽창 맞은 게시글입니다.
  • 죽창게시판에서 헬조선 베스트으로 이동되었습니다.
  • John
    15.09.26
    그건 아닌데. ㅋㅋㅋㅋㅋ 그렇게하면 갸들이 은행뒤집기는 더 용이해진다. 어차피 노웨이아웃이다. 프랜시스 후쿠야마식으로 말하면 조센징은 조센징의 저축을 조센은행에 박아두는게 신뢰사회다.
  • 달라도 안전하지가 못해
    종이쪼가리이긴 원이나 달러나 매한가지거든.

    다만 미국이 세계적으로 금보유량 즉. 금에대한 힘이 가장 강하니까 나라들끼리 합의봐갔고 그래 국가공통통화를 달라로 하자 합의본거

    그래서 달라가 모든나라는 아니지만 대부분 나라에서 사용이 가능해졌지.

    ?

    이거 알아두렴,
    지구상의 모든 화폐는 전부 금 교환권이야.

    그게 화폐의 탄생 배경이지.
    금을 교환해야되는대 무거워서 들고댕기기 힘드니 은행에 금을 맡겨놓고 대신 화폐라는 돈을 지급받아서 그걸로 거래를 하는거지

    왜냐?
    편하니까.

    ?

    몇십키로씩 금덩이?안들고 다녀도 종이쪼가리 하나 지갑에 살포시 넣고다니면 거래하기가 더 수월하잖냐.

    고로 모든 화폐가치의 최종점이자 최초 시작점은 GOLD바라는거다
    그래서 금이 가장 가격변동치가 안정적인 물화라는 말이 있는거고.

    달라로 바꾼다고 생각하면 글 허투로읽었내 전혀 이해못한거.


    바꿀라면 금으로 바꿔야지

    하지만 국가 이 시발놈들이 미리 선수쳐놔서 금에다가 수수료를 10몇퍼씩 존내 붙여놔요
    원래 금값보다 더줘야 그만치 금을 사는거야

    한마디로 개같은 농간이다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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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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