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 헬조선에서는 학교 안 가면 저 새끼 양아친가 정학 먹었나 하면서 삐딱하게만 보죠. 정작 공교육이 얼마나 사람 망가뜨리는지 인지하지도 못하고 그냥 학교 안 가면 의무 교육 때는 출석 안 했지 그냥 학생부 개같이 쓰지 뭐 하질 않나 홈스쿨링 같은 대체제 하는 사람은 쟤네 집은 무슨 이상해 이러면서 이상한 사람 매도하는 등 다수를 다르지 않는 소수를 악으로 매도하는 헬조선식 전체주의가 교육에 배어든 케이스죠.
  • 리아트리스Best
    16.10.15
    차라리 헬조선학교는 안갈 수 있으면 안가는 게 낫습니다.
    어차피 6년 다니나 9년 다니나 12년 다니나 지적능력과 사고력에서 큰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 시간낭비와 아동청소년 착취의 장일 분이니 하등 도움이 안 되거든요.

    멍청한 헬정부는 아청법 만들때 학생들의 공부착취부터 막는 법률을 입안했어야 하는데, 그러질 않았으니 정말로 알다가도 모를 나라네요.
  • 헬조선에서는 학교 안 가면 저 새끼 양아친가 정학 먹었나 하면서 삐딱하게만 보죠. 정작 공교육이 얼마나 사람 망가뜨리는지 인지하지도 못하고 그냥 학교 안 가면 의무 교육 때는 출석 안 했지 그냥 학생부 개같이 쓰지 뭐 하질 않나 홈스쿨링 같은 대체제 하는 사람은 쟤네 집은 무슨 이상해 이러면서 이상한 사람 매도하는 등 다수를 다르지 않는 소수를 악으로 매도하는 헬조선식 전체주의가 교육에 배어든 케이스죠.
  • 차라리 헬조선학교는 안갈 수 있으면 안가는 게 낫습니다.
    어차피 6년 다니나 9년 다니나 12년 다니나 지적능력과 사고력에서 큰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 시간낭비와 아동청소년 착취의 장일 분이니 하등 도움이 안 되거든요.

    멍청한 헬정부는 아청법 만들때 학생들의 공부착취부터 막는 법률을 입안했어야 하는데, 그러질 않았으니 정말로 알다가도 모를 나라네요.
  • 아청법 하니까 생각난 건데 진짜 만드는 취지야 그럴듯하니까 봐 준다 쳐도 적용을 참 뭣같이 해서 문제죠. 아니 왜 애먼 가상의 여아들을 보호한답시고 난리를 치는건지 모르겠네요. 현실 속의 아동, 청소년은 그러거나 말거나 무시하면서 가상의 아동, 청소년들은 손대기만 하면 너 성범죄자지? 하면서 매도하는 병신 같은 법이죠. 자매품으로 당통법과 도서정가제가 있죠.
  • 이건 헬조선인이 문제의 본질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를 하지 못한다는 대표적인 사례라 적어본거에요...

     
     
    요즈음 헬조선인들은 아동청소년을 보호해야한다고 언성을 높이는데... 정작 대책은 이상한 것만 내놓으니까요.
    단적으로 말해 포르노 시장이 불법화된 현 헬조선에서 아동포르노를 제작해봐야 얻을 수 있는 소득도 없고(있다해도 들이는 비용만큼 수익을 거의 못 올리고), 실제로 그로 인한 가시적인 피해 또한 현재로서는 거의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초중고 학생들에 대한 공부착취로 인해 얻어지는 정서적, 물리적인 폐해는 너무나 많고, 그로 인해 잃는 것도 어머어마하지요.
    비율적으로는 아동포르노가 1, 2정도라면, 헬조선 공부착취로 인한 광범위한 폐해와 손실은 적어도 1000은 넘어갈 것입니다.
     
    외국은 헬조선마냥 아동청소년에 대한 공부착취는 거의 없지만, 반면에 포르노가 상업화되어 아동학대를 일삼으며 범죄소득을 올리는 사례가 많아 아동포르노 문제가 긴급 사안 중 하나라고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정작 헬조선은 이 문제보다 더 시급한 문제가 많음에도 아무 대책도 세우지 않는 주제에... 고작 한다는 게 외국의 관련 법률을 베껴오는 짓거리나 하니 바보 같아 보입니다.
  • 학교에 가지않는 다는 거는 뭔가 힘들다는 거고 (일본은 의견을 존중해서 아이가 고통을 밨을 바에는 안보내는거고 개선할려는거죠)(아이를 인격체로 존중하기 때문)

    근데 헬조선은 무조건 아이를 공부하는기계 소유물 취급 하기때문에 인격은 갔다버리고 무조건 복종과 주입식 억지로 보내고 학교도 모잘라서 밤늦게 까지 학원이라는 사교육장을 보내죠.그런 환경에서 자랐으니 전용적인 헬센징이 탄생하는거죠.

  • 安倍晴明
    16.10.15
    외국처럼 홈스쿨링도있지 않음?
  • 하마사키
    16.10.15
    한때 중고딩때 자퇴하고 싶어도 못하게 만드는게 헬조선 교육스타일이더군요. 게다가, 개개인의 적성을 존중 해주기는 커녕, 무조건 학교가야 정상인 취급 그리고 .. 무조건 남이 하니까 꼰대들은 자기 자식들도 시키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그냥.. 무조건해, 그냥해, 남이 하니까 너도해 부터가.. 잘못된 공부방식 이죠.
  • 헬조선 같으면 이유 막론하고 무조건 보내기부터 할텐데 ㅋㅋㅋ 역시 아시아 유일 선진국은 다르군요. 갠적으로 일본이 지진이나 태풍을 자주 겪는게 마음 아픕니다. 자연재해만 심하지 않았어도 아시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였을텐데
  • 보메
    16.10.15

    헬조선은

    평민자식이 학교 안나오면 = 양아치새끼로 매도

    노비자식이 학교 안나오면 = 안나온지도 모름(나중에 아동학대로 싸늘한 주검이 되어돌아옴..)

    양반자식이 학교 안나오면 = 양반자식은 애초에 학교에서도 양반이라 학교가 너무 재밌어서 안나올일이 없음

    끝.

  • 그렇죠ㅋ
    그리고 오히려 일진들이 공부못한다는 것도 편견중 하나인게 일진이면서 성적상위권인 애들도 수두룩하게 봤어요. 심지어 엄마가 학부모 회장ㅋㅋ
  • 씹센비
    16.10.15
    이거 진짜 공감합니다.
    저 중딩때만 해도 공부잘하는 애들이 힘도 세서 아주 그냥 막나가더군요
  • 헬조선 학교 정말 다니기 싫었다. 선생중에 정상인이 아예 없었지.

    일본음악좀 들었다고 주먹질하고 갑자기 기분나쁘다고 멱살잡고 신형 몽둥이 실험한다면서 툭툭치고

    공부 상위권도 예외가 없었고, 맨날 특정인을 두들겨패던데 알고보니까 돈이랑 선물 안줘서 그런거였더라.


    혹시나 했지만 몇일뒤 와인 한병 선물하니까 대접이 확 달라짐.

    이때부터 한국을 떠나서 일본유학할까를 진심으로 고민함.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간다면 닥치고 일본유학을 선택하겠음... 아 ㅆㅂ....

    일본과 관계있는게 무슨 죄라고 그렇게까지 ㅈㄹ한건지 지금도 개 x같은 나라라는 기억만 남는다.

  • 님 몇년생?
    몇년도에 겪은 일들임? 
  • 근데 사실 조센3징 선생들이 남조센에서 딱히 특별하거나 특이한게 아니고,
    걍 조센3징들 평균적인 정신수준이 딱 그정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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