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저 개새끼들이 일본을 자꾸만 비하하는 이유도 그러한 것이다. 그리고, 역사조작질의 패악질이 모두 그러한 것이다.

 

박정희의 쿠데타는 단지 한국민주주의가 멈춘 것이 아니라 이승만 때에는 정치도시는 서울, 경제도시는 부산이던 경계를 허물고, 한국의 모든 이권을 모두 서울로 꺾은 북촌의 육전새끼들이 조선의 모든 상권을 장악하던 구한말 이전으로 이 나라를 역주행시킨 것이다.

 

그 결과 육전의 상인집안 새끼들로 간택된 것들이 삼성 이씨와 현대 정씨, 롯데 신씨, 두산 박씨 이런 새끼들이다.

그리고, 그 개새끼들 집안에 외척으로 관료나 법조계새끼들 고위직이 안 들어선 집안이 없는 이 나라를 유교국가로 역주행시킨 것이 박정희 씹새끼가 한 짓이다.

 

내가 전에 국제시장이라는 영화가 어떻게 가증스러운 사기와 기만질을 했는지는 적었지만, 부산은 단지 그런 정도가 아니었단다. 뉴욕에 뉴욕항이 있듯이, 부산전체가 서면뒷마당부터 조방앞까지가 죄다 창고였고 거대한 물류기지였단다.

그리고, 그 곳에서는 조금만 노력해도 요즘 돈으로 100억정도 버는 것은 일도 아니었다는거다. 뭐 무역사무소하나차려놓고, shipment에서 수수료만 잘 먹어도 그렇게 돈을 벌었고, garage에서 수익이 넘쳐났으니까 말이다.

나는 이거 농담으로 하는 말이 아니다. 왜냐면 내 외조부가 그러한 사람들이었고, 그 분이 돌아가실 때 코트라새끼들한테 낚여서 중국에서 사업말아먹은 것만 아니면 더 많이 남겼을텐데, 그 분 평생 요양원다니시고, 할매도 당뇨로 말년에 고생 좀 해서 또 수억깨먹고, 그러고도 기십억은 남겼으니까 박정희 개새끼만 아니었으면 이거는 존니 흥했을텐데, 그모양이었다는거다.

 

그 박정희 개새끼가 한 짓이 나라를 이용해서 꺾기를 한 짓인데, 첨에는 국산보호한답시고 고율의 관세를 업자들한테 먹이면서, 재벌새끼들한테는 세제혜택을 주니까 그 것만으로도 이미 80프로는 나자빠져버리고, 남은 것도 5개년 계획 이지랄하면서, 공무원 개새끼들 국가사회주의하수인새끼들의 문돌이 짓을 해서는 배후지를 인천으로 돌려버리더니 그 지랄을 당하고도 또 부산의 남은 부르주아들이 뭐 그래 씨발 안되면 제조업이라도 해야제 이러고는 괜춘한 기업들 세우니까, 이제는 지역균형개발한다고 대구, 구미, 인천, 이런 지역으로 옮기라고 쳐 지랄해서는 부산경제를 아주 철저하게 박살내놨고, 그 결과는 이제 부산은 물론이고, 지방출신들은 저 육전새끼들의 생산기지의 생산노예에 불과한 처지로 전락한 것이다.

 

 

그런데, 서울 개새끼들이 원래 그런 개새끼들이고, 또한 그 개새끼들은 몽골여진계 정복자새끼들의 후예라는것이고, 그 것이 고구려계승의식따위의 외국에다가 적을 두는 역사인식에서부터 드러나며, 그 개새끼들이 이미 천년전에 한 짓이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가 남송과 왜와 교역할 수 있던 그 것을 모두 장악해서는 또한 삼도민과 경기도인을 쌀이나 생산하는 생산노예로 만든 것이더라.

 

 

그러한 가운데서 저 개새끼들이 반일프로파간다를 하는 짓거리를 모두 그러한 특수한 역사성에서 나온 것인데, 그 이유는 부산은 물론이고, 군산, 장항등도 모두 일제시대때에 상대적으로 지금보다 더 많은 benefit를 지역민에게 창출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 개새끼들은 화폐론적인 사기질로써 그 시절의 그 것은 존만했던 것이고, 지금의 것이 절대적으로 더 크니까 무조건 크다고 우기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그러하지 아니함을 아니, 자산가격에는 물가상승에 의한 거품에 의한 프리미어가 늘 붙기 마련이고, 그러하다면 80년대초에 은퇴하신 그분의 돈은 80년대 그 때는 물론 그 가격이 아니었던 것이 2000년대후반에 그 분 돌아가실 때는 그게 그래도 기십억이었는데(2000년대 후반의 80년대의 기십억은 당연히 아니지, 그 것은 그 분의 자산은 가만 앉아있어도 오르고 있었다는 것이라네), 그 것도 저 개새끼들의 꺾기를 당해서 그 가격이었다는 것인데, 과연 1930년대의 군산부자라고해도 박정희 개새끼만 아니었으면 나는 그의 자손들이 1조를 가지고 있다고해도 믿을텐데, 저노무 새끼가 그 1조를 약탈해간 것이라는 것이다.

 

 

지금도 본좌의 삼촌들은 소싯적에 물류로 흥했던 그 철도배후지곁에 부동산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집이 뭐 부산에서 저 이건희새끼가 한국의 모든 상권을 장악하듯이 그 지랄을 했냐면 그 것은 아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소하게 100억정도 벌었다는거다. 그러니까 저 개새끼는 어떤 양아치겠냐?

 

1조를 번 개새끼는 100억버는 부자 100명을 꺾고 나온 것이 아니겠냐? 더욱이 저 개새끼들이 장사하는 꼬라지를 봐라. 국제 밀가루 값이 안 오르는데, 스낵부터 만두가지 밀가루가격은 쳐 오르고, 심지어 비버리지(음료수)랑 생수값도 옆나라 일본은 그대로인데, 이 나라는 가만 있으면 코베어가고, 전자제품부터 모두 그러한 인서울육전새끼들의 매점매석에서 오는 아주 특수한 프리미엄을 물리는 개새끼들이 저 개새끼들이고, 전기세도 곧 그러하고, 이 나라에 그러하지 않은 것은 없다.

 

 

 

그렇다고해서 그게 서울인들에게는 합리적이냐면 그 것은 더더욱 택도 없어서, 학연, 지연, 혈연, 무엇보다도 패밀리힘 없으면 바닥에 발 붙이기 힘들고, 걍 불가촉천민이라 어디 생산직이나 알아봐야 될 신세이고, 소비지중심제품인 전자제품, 식기, 주방용품, 유제품 이런 것조차 내가 유럽이면 유럽, 일본이면 일본에서 떼서 팔겠다는데, 내가 벤도라서 벤도짓한다는데 저 개새끼들 있는 집안친인척새끼들이 경영하는 총판새끼들 물건 안 떼면 바닥에서 발 못붙히게 한다고 그 지랄해서는 나 돈 못 벌게하는 그 깡패새끼같은 판이 곧 그것이요, 농산물, 수산물, 육류 뭐 사고파는데도 큰 손새끼들 장난질 안 치는 것이 없고, 그거 생산하는 놈은 좃같이 셔틀이라.

소싯적에는 300마지기만 지어도 자식건사다한다고 했는데, 이제는 천마지기는 지어야 장가가고 입에 풀칠 좀 한다카니 씨발 들어가는 것은 노동이고, 노동은 걍 돈값어치가 없는 것이라.

아니면 은행대출내서 가축이나 많이 키우려는데, 구제역 백신 맞추라고 공무원새끼들 인서울 하수인새끼들이 쳐 지랄이고, 대의민주주의에서 이 나라를 구제역 청정국으로 만들것이냐고 국민들에게 물은 적도 없고, 축산가에 물은 적도 없는데 씨발 새끼들 지들이 곧 결정했다하며, 이제 이 돼지는 땅에 파묻어야된다. 그러는 개양아치새끼들이 대의민주주의의 civil servant냐 더러운 상전같은 만다린(양반)과 에누치(내시)같은 새끼들이나 흥하며, 뭐 우병우 그 개새끼도 뭐 좃만한 어디 유통이나 금융에 대서는 뭐 회사를 하나 만들어서 은퇴한다고? 그런 개쓰레기같은 것이 인서울북촌시스템인데, 이제는 그 북촌이 강남이라.

 

 

강북이라고하면 본디 답십리, 왕십리 불가촉천민이 살던 지역이 그 곳이고, 그 관계는 지금도 변치 않음이며, 더 윗짝인 청량리, 동대문 ㅋㅋㅋㅋㅋㅋ 이거는 양주새끼들이고, 북촌의 양반동네와는 엄연히 격이 있는 곧이고, 강동구, 영등포 강아랬짝일대는 광주천민새끼들이고, 모두 강남에 기생첩년이나 지금은 연애인이랍시고, 텐프로나 되면 중인이고, 텐프로 애미나이는 그래도 좋은 요양원에서 뒈질 수 있다 이게 너희가 곧 섬겨야함이고, 그 아랫것들 퇴기나 하급창기들은 걍 몸팔고 노래방에에서 희롱이나 당한 것으로 집값주고, 밥값 벌고 그거 뺑뺑이치다가 인생종치는데 늙은 것들은 그 것도 좋다고 쳐 지랄이다.  

아니 직업에 귀천은 없으니 창녀가 천직은 아니지만, 대충 고즈넉히 팔면 되는 것을 이 나라에서는 아주 곡해된 집값이며, 가격시스템 덕택에 이 것도 아주 좃빠지게 팔아야되다카면, 씨발년아 불법질 하지말라 이 년이 어디서 인생을 논하냐 이 지랄 당하는 것과 다름없음이 이나라식 퍼블릭 오피니언이고, 걍 좃빨라고 위계질서이고, 뭐 어디 여자가 교육기관 인턴이나 들어가면 기관장새끼가 지 집에 출장안마 오신 것처럼 생각해주시는 참으로 인간이 존중받는 사회가 이 나라다.

이 것도 인서울강남북촌식이다.

 

 

이미 이 나라는 그 개새끼들의 지배를 천년 넘게 받아왔고, 그 결과 금강의 부여항이 쌀농사짓는다고 물끌어댕기면서 발생한 토사에 묻혀서 진토된 지경이고, 목포, 장흥은 어항이나 되어있고, 조운양아치새끼들이나 삥뜯은 쌀마지기 옮기는 항이 된지 오래이고, 청해진, 금관가야는 이미 천년 전 레전드이던 것을 일본인들이 와서는 모두 다시 어느 정도 흥하게 해줬는데, 저 인서울 양아치들이 그 것을 defy하여, 일인들이 이 나라에 남기고 간 것은 전혀 없고, 이를테면 일인들이 메뚜기떼같은 같은것이었다는데, 그럼 저 감만항의 그것은 누가 남기고 간 것이뇨 물으면 감히 저 강남양아치가 대답하지 못함이라. 그가 대적하며 가로되 니 학교나 다시 가서 그 것들의 학교하수인인 니 학교선생, 교사한테 다시 배우라며, 니가 똑바로 세뇌 못 받은 것이라고 그러하니 저 개새끼와 내가 어찌 공존하며, 이 나라에 참으로 민주주의가 있었다고 할테냐.






  • 그냥 미개토인들의 통치를 해산하고 합리주의 문명권으로 편입되는 게 방법인지도 모르겠군요.
  • 본좌님.
    합리주의문명권이 우리를 받아줄까요.
    받아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 그럴 수 있다면야 더할 나위 없지만..
  • 솔직히 이렇게 해서 반도의 미개인들은 문명에 대해 기본부터 다시 배워야 하는 것이지만. 

    그렇지만 중장기적인 미래예측상으로는 미개토인들은 아무리 운이 좋아봐야 경제몰락이고, 재수 없으면 중화전제주의자들에게 복속되어 과거 2000년간의 미개역사를 답습할 가능성이 높지만.
  • roo
    16.09.04

    배때지가 부르면 중앙 정부의 말을 안 들으니깐.

     

    고대 중국의 사마천이 당한 것처럼 자지 자르고, 발 뒷꿈치 자르고 하는걸 항구도시를 대상으로 한 것 아닌가.

     

    좆만한 레밍스 집단성애자 조선놈들이 제일 무서워 하는게 삼국시대, 후삼국시대 아닌가.

     

    앞서했던 스탈린의 구절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인간이 분별력을 가질때 가장 두려워 할 존재들이 유교 샤먼, 민족주의 샤먼들이지.

     

    그러기 위해서는 존의 말대로 북경과 서울이 핵으로 박살이 나야 한다.

     

    옛날 16비트 메가드라이브로 돌리던 소닉 게임에서 소닉이 가시로 적을 들이받으면 적의 모습이 풀려지고 본래의 토끼나 닭 등으로 돌아가듯이,

     

    이 두 도시가 초토화 되어야만 동아시아 미니언들이 착취와 악의 프레임에서 풀려나고, 진정 인간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가 깨닫게 되는 것이지.   

     

  • 블레이징
    16.09.04
    부산서 무역학 배우는 저로서는 공감할 수 밖에 없는 내용이지요. 
  • 특히 전략적으로 볼 때 100km이내에 적 군대가 있는데다가, 무역을 위해서는 부산과 같은 지역이 더 효율적임에도 불구하고 국가의 기능이 전부 수도권에 집중되어있는건 살짝 이상한 현상이기는 하지요.
  • 본좌님.

    사실 휴전선과 50Km내외의 거리에 수도가 있고 국가의 중추기능이 집결되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적에게 위협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반증이겠지요. 수도권이 점령되도 막강하고 가공할 위력의 미국이라는 동맹국이 버티고 있으니, 바로 회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지요.
    북한의 위협이니 군사력이니 이런 것은 다 정치프로파간다라고 사료됩니다.
  • 이걸 가지고 외국군대가 공격할때 국가 정치경제 기능의 집중도로 인해 서울하고 수도권만 점령하면 사실상 이 나라는 종말이나 다름없다고 했더니 불길한 소리 하지 말라고 우기더군요..

    반면에 합리주의자들이 미개토인의 야만통치로부터 반도를 해방시키는 데에는 제한적인 거점지역만 점령해도 된다는 효과가 있기는 하겠지요.
  • 그렇군요. 잘 정리해주셔셔 감사합니다.
  • 세마
    16.09.05

    옛날 전두환 정권이 향토기업인 국제그룹을 날려버리고나서 부산경제가 장기불황을 면치못했었지요.

     
    아니 그 이전에 부마사태도 지역경제 황폐화때문에 촉발되었다는 얘기를 어디선가 들은 바 있었읍니다. 저시절 70-80년대 부산과 달리 서울은 같은 나라임에도 불구 말도 안될 정도로 흥청댔던것과는 상당히 대조적인 분위기였던 것 같읍니다.
     
    john 님의 글을 보니 부산이 왜 그렇게 계속해서 경제적 수난을 겪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읍니다.
     
    요즘도 여전히 부산 지역경제상황은 별로 나아진게 없는데, 단 집값 땅값만 엄청나게 올라버리고 말았죠. 덩달아 물가도 앙등해 버리고. 물론 이게 다 "가옥에 가옥을 연하고 전토에 전토를 더하는" 서울, 강남 개새끼들의 호작질로 인한 기형적 결과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겠죠.
  • 블레이징
    16.09.05
    저는 항상 존 형이 올리는 글들을 납득하는 이유가 제가 다녔던 대학의 경제학, 무역학 교수 분들이 하는 말씀하고 똑같더군요, 서울중심의 전제왕정수준의 미개한 레짐을 타파해야된다 라던가, 공공기관의 도덕적 헤이라는게 바로 국가부채이며 그 부채는 전부 거짓말이라던가...제가 전부 학교에서 스쳐 지나가며 들었던 것 들이라 더 납득이 잘 가죠, 적어도 대여섯명 이상이 공통된 이야기를 하니까 말이지요
  • john
    16.09.05

    학자들도 그렇게 말한다니까 아직 이 나라에 희망은 있어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양심있는 학자들조차 지방대학학자들이라는 점은 또한 걸리는 점이지만.

    그리고, 잘 알면 잘 아는 사람이 써야되지 않을까? 공대출신인 본인조차 이러는 마당인데말임. 

  • 구태여 교수레벨까지 안 가더라도, 그냥 대충 주워들은 지식만 가진 21살짜리 여자의 입장에서도 그냥 아는 내용인듯요.

     
    대부분은 그냥 현실인식을 거부하거나(혹은 별 관심이 없거나) 혹은 대부분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들이라 그런 것은 없다고 주장하기도 하지요.
  • 대부분은 그냥 현실인식을 거부하거나(혹은 별 관심이 없거나) 혹은 대부분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들이라 그런 것은 없다고 주장하기도 하지요.
    //
    이 사안 뿐 아니라 남한 사회 모든 분야, 모든 사안이 이런식임. ㅋㅋㅋㅋㅋ
    골때리는 종족이지. 
    겉으로 보여지는것(1인당 GDP니 도시 인프라니)만 삐까하게 그럴듯하게 꾸며져있고
    사회가 실제 어떤 상태인지 보면 완전히 상궤를 벗어나 있음. 
     
    아 그리고 현실인식 거부하거나 관심없거나 이전에
    애초에 인식 할수 있는 능력(기본적 지성) 자체가 없는게 
    센징이들 대다수임.
    비율적 대다수.
  • 사격
    17.01.15
    Defy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절한 비유
  • 조센진ㅗ
    17.01.15
    펙트폭행 좋고~
  • 교착상태
    16.09.05
    조센징 수준에선 열받으면 칼로 쑤셔버리는 야만시대가 곧 바른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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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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