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제가 신이라고  가정하죠 

제가 신적인 능력을 발휘해서 모든 사람이 일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인공지능  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모든 사람에게  고급 벤츠를 제공하고   대형평수 아파트를  제공하고   매일  배터지게 먹을수  있도록  음식 까지 공급해  준다고  가정  합시다  

 

그런 상황이라면 과연  청년들이  행복하다고 느낄까요? 

지금  청년들의 문제는  돈 문제가 아닙니다 

청년들은 개새끼들 입니다 

 

그들은 지금 보다  적게 일하고도 충분히  생활을 영위할수  있습니다  지금 처럼 월급  적게  받아도  가능합니다

다만  남들 처럼  또는  남들보다  더  많은것을  누리며  살아갈수가  없을 뿐이죠 

 

계층간의 이동이 어렵다고  징징댑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운 좋게  높은  계층에  오르면  자신도  예전의 기득권층이  했던 것 처럼  사다리 걷어 차기를  합니다  

 

지금 취업이 어렵다고  징징대는  청년들 생각은  그래요

나는  신분상승을  해야하는데 모두가 같이 신분상승해서  평등해지기는 싫다는  겁니다

 

진짜  가난해서  먹고 살기 힘든 사람? 거의 없어요  그런 사람은  1퍼센트도  안됩니다 

빚 많은  사람? 그 빚도  다 욕심부리다가  만들어 낸  빚  아닌가요? 

 

지금  가난한 청년들 생각은요  지금의 기득권층과 똑같이  닮았습니다 

절대적 행복이 아니라  상대적  행복을  추구하려는 거죠

 

내가 더 높은 곳에 올라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 보며  조롱하며   행복을 느끼고자 하는거죠  

저는  돈 없다고  징징대고  연봉적다고  징징대는 청년들 

 

보면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본주의에서  왜   노동자들은  지배 받으며 힘들게  살아가나요?  멍청하기  때문이죠  

 

노동자 없이는 자본가가  있을수가  없습니다

피지배층이 있어야  지배층도  존재합니다

양손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요  

 

기득권층의 기득권을  만들어  주는것은  기득권을 가지지 못한 자들의  욕심과 어리석음 이죠

제가 청년들에게  말하고 싶은것은  욕심과 어리석음에서  벗어 나라는 것입니다  

 






  • 교착상태Best
    17.06.05
    아니다.  하루 8시간 이상 일하는데 3년차 전문직이 연봉 3천 이하 
    이면 이건 노예다.

    하루 8시간 이상 일하는 30세 이상의 직장인이

    3000천 이하 라는 것은 그냥 노예로 부려먹겠다는 것이고
    일하는 새끼의 미래는 전혀 상관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30대.중반 평균 연봉이 어떻게 되냐??
    년봉 2300 수령액  173만원 정도이다.


    이따위 쓰레기 국가는 망해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
  • 블레이징Best
    17.06.05
    누가 고연봉을 달랬냐 ㅋㅋㅋ 제발 좀 살게 해달라 했지.
  • 교착상태
    17.06.05
    아니다.  하루 8시간 이상 일하는데 3년차 전문직이 연봉 3천 이하 
    이면 이건 노예다.

    하루 8시간 이상 일하는 30세 이상의 직장인이

    3000천 이하 라는 것은 그냥 노예로 부려먹겠다는 것이고
    일하는 새끼의 미래는 전혀 상관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30대.중반 평균 연봉이 어떻게 되냐??
    년봉 2300 수령액  173만원 정도이다.


    이따위 쓰레기 국가는 망해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
  • 파업과 태업 노조   미니멀리즘 소비행태  이런것들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이게  견제수단이고  자신의 이익을 위한 무기가  되죠 
    제가 말하는 요점은 이런겁니다 
    청년층이나 중장년층이나  욕심을 가지고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행동하고  있는 건 같다 
    서민이나 기득권층도  마찬가지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행동한다 

    그러니까  모든 사람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는 것이 당연한데  왜 청년이나 서민들은   기성세대나  기득권층에게   왜   욕심을  버리지 않느냐고  왜  양심적으로  도덕적으로  행동하지  않느냐고  질타하는  가? 

     이 얘기입니다    청년층 스스로가  자신들의 삶을  개척해야 한다는거죠
  • 30대 전문직 3천이하라는 건 노예가 맞습니다.

     
    연봉 3천이라고 하면 일단 세금 공과금 등 정부가 삥뜯고나면 남는 게 1달에 200남짓(조금안되게)인데, 여기서 말 그대로 최소주의를 한다고 해도 아무것도 없는 흙수저 가난뱅이면 원룸-고시원 생활에 최소식비를 가정해도 150만원정도는 생존에 필요합니다. 그 외에 조금이라도 외식하거나 즐긴다고 하면(이건 많이 잡은것도 아님, 단지 한달에 직장 이외에 다른곳으로 한두번 놀러다녀오는 것을 의미)한 10만원 잡으면 벌써 160만원인데, 여기서 남는 건 40만원에 불과하지요.
     
    이 남는 40만원가지고 유사시 병원이나 질병 치료 대비, 예비금 마련, 노후준비(어차피 오늘날 2030이 연금 받을 때 즈음에 국민연금은 파산할 것이므로)등을 다 포함해서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유금 40이면 많을 거 같지면 절대 안 그렇고, 월에 40씩 모아서는 6070에 한강 다이빙하기 딱 좋습니다.
     
    그것도 30대 직장인 평균이 173이면 저정도도 아니고 여유금이 말 그대로 20남짓인데, 이건 그냥 의식주를 제외하면 남는 게 없는 것이지요.
     
     
    그러니, 헬조선에서 청년들이 고소득 직장을 추주하는 건 이기적이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중장기적으로 볼 때 생존이 도무지 불가능하고 60 넘으면 한강에서 다이빙 해야 하기 때문인데, 이런 사람들을 이기적이라고 몰아갈 수는 없지요. 여기에 결혼 출산 자녀의 문제를 대입하면 오래 전부터 빚지는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이구요.
     
    반면에 헬조선 기득권 앙시엥레짐 새끼들은 170만원이 문제가 아니라 이미 걔들 배때기에 170억원씩 퍼 넣는 판인데, 이걸 동일선상에서 비교하기란 도무지 불가능하죠. 그저 기득권에 대한 옹호일 뿐입니다. 청년들이 하는 탐욕이란 이미 탐욕이라 불러주기에도 민망한 상황에 처해 있지만, 지배계급 앙시엥레짐은 지옥불에 넣어야 하는 놈들입니다.
     
  • ㄱㄴㄷ
    17.06.05
    결혼식 돌잔치 경조사비 없애도 됨 다 돈지랄
    웃긴게 지들은 돈 안줄거고 지잘났다고 뻐기는 인간들이
    사실 남잘되는꼴 못봄 
  • 헬한민국
    17.06.05
    추천
  • 야임마
    17.06.05
    그럼 헬조선현실은 당연한거네요 ...약자가 강자한테 짓밟혀도 그냥  아무소리안하고 가만히 있어야하는 사회네요 . 네 알겠습니다
  • 쓸데없는 탐욕은 몸을 망치지 헬반도 학벌주의도 문제가 심각하다!

    가방끈 짧거나 노동자 하층들민 빈곤층 사람들도 평등하게 잘살수 있고 인간대접 밨으며 살아갈수 있어야 진짜 사람 사는 동네고 어울러서 살수있는데.탐욕의 나라답게 인성은 없고 오로지 남위에 올라서서 군립하는걸 좋와하는 헬센징들을 보면 지금 기득권을 보고 욕할 만한 수준이 아닌거 같다.

    (부당하면 뭉쳐서 투쟁하고 권리를 쟁취하는게 정상인데, 헬센징들은 허구한날 욕심에 찌들어 빛내서 집사고 빛내서 대학가고 뇌없는 커플충들이 발정나 똥오줌 못가리고 공과사는 구분못하고 길거리나 공공장소 아무대서나 쪽쪽거리며 역겨운 애정행위 따위하며 바퀴벌레 처럼 번식하는 미개한 민족이라 희망이없다)

    가장 고통밨는 젊은층마져 왜 헬조선인지도 모르는 것들 너무 많더라 ㅠㅠ(단지 유행처럼 헬조선 거릴뿐)

    헬센징 들은 또 과잉 욕심이 너무 많아서 오로지 높은곳만 쳐다보거든.

    남을 짖발기 좋와하는 잔인한 민족이라서.

    지금 젊은 헬센징들 하는짖 보면 꼰대들하고 별반 차이없다.

  • 야임마
    17.06.05

    고연봉 그딴거 원하지도 않습니다 ... 그냥 인간적인생활을 누릴수있도록 만들어달라는데 그렇게 힘든가요..?

    그냥 놀고먹고 돈달라는거 아니잖습니까? .... 일해도 인간다운대우를 받고 일을 하게만들고 , 임금수준도 충분히 '의식주'문제를 해결할수있는정도로 올려달라는게 문제인가요..?

    위험한 작업현장인 건설현장이나 공장같은곳에서 일해도 , 충분히 의식주정도 해결할수있는 임금수준으로 먹고살고 , 안전장비같은거 제대로 구축하고 ..

    왜 헬조선에선 ... 그런게 불가능하다 말입니까 ... 인간답게 살라고 요구하는것도 잘못된것입니까 ... 우리는 뭐 .. 인간이 아닙니까 ..

    고연봉,저택 그딴거 원하지도 않아요 . 노력만큼 보상받고 , 실력만큼 대우받고 .. 그리고 성실함으로 사회생활을 편하게 할수있는 그런나라를 원할뿐입니다 .


    스크린도어사건과 세월호참사 ... 강남역살인사건을 보면서 ... 과연 이나라가 인간사는곳인가 의문이드네요


  • 제가 애동무당일때 기도한다고 돌아다닐때  한달에 170만원?  한달에 70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살았습니다  그래도  굶어죽지 않고  얼어죽지고  않았어요 원룸에 식비 통신비 기타 비용해서 월 140이  든다는것도  사치죠    원칙적으로는  그래요   수도권이 임대료가 비싸다면  지방가서 일해야죠   죄다 지방으로 나가면  스도권에 인력난이 생겨나고    그러면  임금 상승이 된다거나 그런식이 되어야  제대로  일이 해결되는거죠 
  • 사실 70만원이어도 생활이 불가능한 건 아니나 이 경우에는 사실상 누군가가 생활비를 보조하였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여기의 좋은 예로는 카톨릭 신부나 스님이 있는데, 이들의 월급은 70만원 수준이지만 의식주와 활동비, 의료 비용등을 소속 성당이나 절 등 관리 주체가 전부 보조하기에 사실상 70만원이 거의 여유금입니다. 그게 아니면 여기에 다른 돈 주는 사람이 없고 부양자가 없으면 기초생활수급자로 분류되어 정부가 돈을 주니 생활이 가능해지는 것이구요.

    예전에 70만원 가지고 살 적에 혹시 절이 방을 제공해주고 누군가가 식사와 교통비 등을 따로 보조해주지 않았는지요.
  • 헬조선 노예
    17.06.05
    리아트리스님 헬포인트 5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단 100만원 버는데에도 온갖 욕먹고  위험한  환경인거 알아요  그러면  일을  안하면 되는 겁니다 
    모든 사람들이  일을 안하면    구인난에  시달리고   안전이나  복지나  그런면에서  좋아질수 밖에  없는거죠 
    제가 말하는건  원론적인 겁니다 현실적으로는 너 아니어도 딴  사람 있으니  나가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딴사람도 똑같이  그만둔다면  제  생각처럼  돌아가죠 
  • 야임마
    17.06.05
    아닙니다 .... 외국인들을 대량으로 데리고 들어오겠죠 . 절대로 헬조선이란나라는 사람들이 반항을해도 , 절대로 들어먹지못하고 잔머리만 쓸겁니다
  • 이론적으로는 그렇지만, 문제는 프롤레타리아트라는 말이 괜히 존재하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기득권 자본가들이야 사실 자기가 운영하는 업체가 마비되더라도 외노자를 수입할 때까지만 기다리면 되고 이미 그 업체가 아니더라도 굶어죽을 지경에 처하지는 않지만, 노동 계층에 소속된 사람들은 수개월정도 일을 안 하게되면 굶어죽을 위기에 처해지게 되는 것이죠... 

    결국 노동자들 중 제일 빨리 굶어죽을 위기에 처한 사람들 중 정신력이 약한 부류가 제일 먼저 일터로 복귀할 수 밖에는 없고, 이러한 상황에서는 기득권의 협상능력이 극대화되므로 말 그대로 최악의 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 블레이징
    17.06.05
    누가 고연봉을 달랬냐 ㅋㅋㅋ 제발 좀 살게 해달라 했지.
  • 솔직히 요즈음의 사태는 탐욕이라기보다는 이것일듯요.
  • 둠헬
    17.06.05

    이새끼 일안해본 급식이냐.. 니한텐 좃소 어디가도 170위로주는데 없어 ㅋㅋ 170가지고 서울 살면서 차한대라도 끌수있을꺼같냐? 지방가라고? 지방엔 170은 커녕 150수준의 좃소도 없다 ㅋㅋㅋ 전부 서울 경기권에 몰려있는데ㅋㅋ

  • 地狱
    17.06.05

    계층간의 이동이 어렵다고  징징댑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운 좋게  높은  계층에  오르면  자신도  예전의 기득권층이  했던 것 처럼  사다리 걷어 차기를  합니다  


    이건 공감. 사다리를 못차게 먼저 해놓고 계층이동을 해야하는데 40년전에 계층이동 한번 시켜놓으니까 사다리 다 차놓음. 지금 청년이 이글에서 욕먹는건 억울하지만 40년전이랑 다를거란 보장이 하나도 없음. 
  • 검은달
    17.06.05
    그냥 헬센징의 인생은  태어나서 쳐늙을 때까지 독서실에 쳐박혀 있다가 걍 뒤지는거다  그것 밖에 없다 
  • 블레이징 남 말이 맞습니다. 저도 공무원 이야기하면서 결론 내린 것도 그겁니다.

    사기업 가서도 인간대접 받고 정상적으로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는 뜻에서 사기업 개혁을 해야 한다.

    지금 막말로 사기업 가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아시잖아요. 글자 그대로 인간 포기하거나 글자 그대로 죽어요. 군대만큼 죽어서 나와도 이상할 게 없는 데가 헬조선 사기업입니다. 그런 데를 자발적으로 가라는 거는 강제로 쳐넣겠다는 거겠죠.
  • 불량중년
    17.06.06

    나도 꼰대지만 글쓴이야말로 진짜 꼰대네. 지방으로 가면 생활비 덜 든다고? 사람 많고 물가 비싸고 인심 드러운 서울에 왜 붙어있겠냐? 직업이 서울에 몰려 있으니까 꾸역꾸역 몰려드는거 아니겠냐? 노무현이 수도권 과밀화 좀 덜어보겠다고 수도 이전 추진했다고 뭔꼴이 났냐? 관습헌법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개소리에 반쪽짜리로 전락했잖아. 사기업도 아니고 중앙정부가 할 수 있는 행정기관 이전도 마음데로 안 되는 나라다.

     

    고액연봉? 물론 많이 받으면 좋지. 근데 현실적으로 그게 가능한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 젊은이들이 고액연봉 안주니까 취직 안 하고 집에서 부모 등골 빼먹는거 같냐? 내 직업을 기준으로 말하자면 이쪽 계통에서 대기업 아니고 중소기업 가면 처음 시작할 때는 버는 돈보다 오히려 쓰는 돈이 많다. 내 개인의 생활과 전혀 관련 없이 일 때문에 쓰는 돈말이다. 이 정도면 미친거 아니냐?

     

    70만원 가지고 산다고? 어, 물론 살수야 있지. 근데 그건 말 그대로 살아만 있는 상태지. 근데 남들만큼, 아니면 남들보다 더 일해서 고작 찬바닥에서 이불 싸매고 누워서 라면 먹으며 핸드폰요금 걱정하고, 점심값 아끼느라 때로는 밥조차 굶는게 정상이냐?

     

    누가 사치하겠다니? 집은 꿈도 못 꾸고, 경기 나빠져서 어렵다며 회사가 빌빌거리니 그나마 있던 똥차도 팔았다. 이젠 담배도 끊고 집에서 먹는 소주도 끊어야 할 차례다. 지난 여름에도 돈이 없어서 여름휴가는 꿈도 못 꿨다. 노모 이빨 안 좋아서 틀니 해야 되는데, 돈이 없어서 해드리지도 못했다. 그렇다고 내가 논 것도 아니고 와이프가 논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니들이 찌질해서 그렇다고 별 수 없다고 할지 모르겠는데, 와이프도 나도, 서울에서 이름 있는 대학 나왔고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직장을 옮기기는 했어도 흥청망청 놀지도 못했다.

     

    이 글을 쓴 니가 대답해봐라. 아들 학교 보내면서 과외도 아닌 학교 준비물 가격 때문에 부담 느끼고, 아버지 병원비에 부담 느끼고, 어머니 틀니 못해 드려서 우는 게 내가 엄청나게 많은 걸 바랬기 때문에, 분수도 모르고 만족할지 몰라서냐?

     

    이 나이 먹어보니 왜 노숙자가 되는 지 알겠더라. 일을 해도 희망이 없고 삶이 개차반이니 일을 한들 안 한들 무엇이  나아지겠는가? 평범한 사람들이 그처럼 희망을 잃고 살아간다면 그 사회는 도대체 무슨 희망이 있겠는가?

  • 신입에 4,000 가져가는 내 친구도 보면 아주 매번 회식,야근,갈굼,주말등산에 지쳐서  금방 노화가 들어버렸다. 4,000 씩이냐가 아니라 꼴랑 4,000 던져주고 그렇게 자유를 헌납하며 인간을 혹사시키는것이지. 가장 치명적인것은 대리에 승진을 앞둔 이 애도 자신이 꼰대가  되어감을 스스로 느끼고 있고, 그것을 담습하지 않으면 살아남긴 사회라는것을 스스로가  자각하고 있는것이고, 스스로가 또한 괴물을 자처하는것이지. 
     
    재밌는게 뭐냐하면, 선진국에서도 command of english 도 그닥 authentic 하지 않고,  아시아언어도 능숙하게 구사하지 못하는 평범한 가비지 루저 양키애들이 원어민 교사로써  여기서 야근없이 가져가는 돈이 4,000~5,000 쯤 되요. 경기가 어렵긴 개뿔이다.  그것도 뭐 자초한 결과이고, 탐욕으로 그 번영의 흐름을 막은 결과이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없는
    직업인 공무원도 한달에 3,000달러 중후반가져가요. 
     
    경기가 왜 어렵냐? 그 원인은 결국 핵심 이 기득권 육시랄해버릴 개새끼들의 탐욕과 음모다. 그 개새끼들은 자국민을 노예로 착취하는것이지. 자식새끼들 세습 시키느라 2차산업시대의 마인드 를 유지하고 아랫것들 못올라오게 막으면서, 자신들에게 밑거름을 주는 사회에게 공헌할 책임을 져버리고, 돈은 꼴랑 200~300 던져주고 아니 그것도 모자라서 해고 압박 혹은  싼 알바로 갈아 껴버리지. 
     
    이런 씨발새끼들이 단기적인 이익만 코앞에 앞두고, 다들 알바직으로 바꾸어 버리고, 그 알바생마져들도 경험 몇년급 되는 고프로필 중년들로 끼워버리는 편협한 세상이 되버렸는데 문제는  그러면 다음세대가 성장을 못하고, 소비는 사회 전체적으로 정체되어서, 결국 그 기업이나 사업도 5년이 안되서 문 닫아야지. 
     
    즉, 잠시 손해를 보더라도 장기적으로,단체적으로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나가야 우리 자식들과 후손들에게도 안전한거에요. 상대적으로 좀 우위를 획득하고자, 윗대가리 새끼들이 지들만 살아남고자 이기적이고 급한 스탠스를 취해버리면, 트리클다운이 되어서 그 아래 하청업자나 고용주들도 그렇게 되버리고, 그 아래 새끼들은 부스러기만 쳐먹고 살아서  인심이 전쟁겪은 사람 마냥 각박해져요. 
     
    편협하고 근시안적인 꼰대새끼들이 이 나라의 권력을 쥐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며, 링컨도 "그 인간의 됨됨이를 알아보려면 권력을 줘봐라."라고 했잖냐. 
     
    야이 등신들아, 한국이 아직도 선한나라냐, 씹선비 가식좀 그만떨라고 해라, 사탄 마귀새끼들아. 
     
    이 사회 문화가 민주적으로 변하고, 새로운 시대의 트렌드를 따라간다는것은 기득권들에게는 용납이 되지 않은일이 되므로, 결국은 스스로 붕괴하고 비명사할것이다. 아니, 그전이 배때끼가  나이프에 여러번 찔려서 내장이 흘러나올지 몰라 ㅎㅎㅎㅎ 
     
    너가 그렇게 인서울 대학 나오고 10년동안 성실히 살았는데도, 평균적 단란한 가정은 커녕 지금도 존나 빡빡하게 쪼들리면서 살잖냐. 그게 정상이냐 ㅋㅋㅋㅋ? 인생이 아니라 축생이지. 너는 그 10년 넘도록 착취 당해왔던것이고 앞으로도 당할것이야. 그러한 노예의 이력은 유전으로부터 새겨져서 쭈욱 전달이 될것이다.  그것이 이 파시스트 개새끼들의 시스템에서 이탈하기를 두려워하며 순응한 결과란 말이다. 차라리,어렸을때 부터 양아치로 살면서 깡패짓 했던 아이들이 훨씬 바람직해요. 좀 용역생활하다가 돈모아서 고기집이나 주점이라던지 5,000만원 자본금 에서시작해서 몇억까지의 가치 있는 가게를 운영해서 그애들이 경제적으로는 생존을 넘어,더 풍요롭게 살지. 
     
    여튼, 꼰대새끼들이 이제 대가를 치뤄야할때가 와서 나는 천명에 너무 고마울 뿐이다. 꼰대와 그 자식새끼들이 피속에서 고통와 죽음의 비명을 지르는게 미리 느껴져서 너무 기쁘다.  내가 미국 출신인데, 대학다니면서 착취하는 꼰대의 금은수저 자녀들을 많이 봤어요. 아주 지들끼리 패션쇼하고 차몰고 술마시고 여기저기 맛집 다니느라 바쁜새끼들이고 자주 볼수 있는 새끼들인데, 이 새끼들도 아주 지들 부모 닮아서  존나게 (조선인들 사이에서만)정치적이고, 허세 쩔고, 조선시대 기생오라버니같은 새끼들이 예비꼰대라서 더더욱 가관이에요 ㅎㅎㅎㅎ 
     
    여튼 저런새끼들이 날뛰도록 방관한 헬센징들의 잘못이 더 큰건 맞다. 미리 목소리를 내서 이 새끼들이 전횡하지 않도록 막았어야 하는데, 이제는 그 꼬마괴물새끼들이 이젠 파이쏜이 되어서 스스로 지새끼가 병걸려 뒤지지 않는 이상 어떻게 처리가 안되요.  코덱스 모먼트 필름 처럼, 1900년대초에 노동자들이 갱업에서 이 사장새끼들 주먹으로 면상 두드려주고 벽돌로도 찍어주는 장면을  연출하지 않아서 그렇다. 
     
    병신들인 우리만 망하고 이 국가만 굳건하다고 ㅋㅋㅋㅋ? 물론 걷으로는 굳건나무가 안에서 손가락 끝으로 문질러 죽일수 있는 벌레새끼들에게 좀먹히기 시작하면 좀만 건드려도 무너지게 되어있다.  헬조선은 그런 운명이다.
     
    니들은 그저 그 시스템에 순응할 생각을 하면 안된다. 그러면 인생 청춘 다 날라가거든 ㅋㅋㅋㅋ 뭐 자업자득이지  
     
  • 둠헬
    17.06.06
    70가지고 살려면 살수는있겠지. 다만 어디 갈수있는데는 지하철 닿는데가 한계고 니 쳐먹는건 인스탄트가 끝이고 레스토랑은 근처에도 못가겠고 잘해봐야 패스트푸드점 노점상 떡볶이. 차는 아예 살수도 없고 잔병치레라도 한번하면 수입끊기고 병원비 못내서 병원도 못가고 병신될때까지 끙끙 앓다가 죽던지 병신이 되던지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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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1 100년전 잭런던 센세의 선견지명.jpg 3 newfile 혐한 313 8 2017.06.06
고연봉 직장에 취직 안된다고 징징거리는 청년들은 개새끼들 입니다 24 new 탈죠센선봉장 418 10 2017.06.05
7049 fact 15 newfile 万歳 1171 20 2017.06.05
7048 (아프리카 수준의 미개한 시민의식)밤새 먹고 마시고 쓰레기는 뒷전..민락수변공원 몸살 13 newfile 썩어빠진조선에천벌을내려 236 7 2017.06.04
7047 한국군대만 빠져도 0.1% 한국인 4 new 감옥안의사회 221 8 2017.06.04
7046 문죄인은 북한하고 통일할려고 하는거 같은데 21 new 혐한 293 7 2017.06.04
7045 좋은나라와 안좋은 나라의 차이는 정부의 문제가 아니라 사는 인종의 문제 아닌가? 9 new 安倍晴明 137 7 2017.06.03
7044 amazon 에서 판매되는 2만원짜리 "kimchi juice" .. 10 new 安倍晴明 272 11 2017.06.02
7043 코스피, 사상최고 또 경신…소득 '3만 달러' 기대 7 new 공기정화 186 8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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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1 결혼, 장례식 문화에 대한 고찰 9 new 샹그리라 266 9 2017.06.02
7040 제발 쵸셴징들은 일본가서 헌팅 하지마라 19 newfile 모두탈조선하세 775 10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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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7 이 중에서 과연 누가 정신병자 일까요? 11 newfile Hell고려 277 10 2017.05.30
7036 한국이 일본 따라잡았다는건 개소리 of 개소리 txt. 14 new 탈죠센선봉장 281 9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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