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배우러왔습니다2016.08.17 18:07
저도 마냥 아무 생각 없이 앉아 있었던건 아닙니다
이미 상담도 해 봤었고 연기 학원도 가 봤었습니다
선생들은 하나같이 공부도 안하면서 꿈은 크다는듯이
비웃는 눈치였고 학원에서는 자기 마음대로 계속 시간을 바꾸거나 펑크를 여러 차례 내더군요
시작한지 2달도 안됫는데 말이죠 
그래서 그 선생과 싸우고 나왔습니다
물론 사정이 있어서 학원선생이 그럴 수도 있는거지만 적어도 그럴거라면 미안한 태도라도 보여야 하는데
오히려 수업시간에 절 비하하는 발언을 하더군요 그래서 끊겠다고 하니 다른 아이들은 다 괜찮다는데
왜 너만 그러냐고 따지면서 절 비하 한적도 없다고
잡아 때면서 뒤에는 성인군자 코스프레를 하면서
자긴 다 이해한다며 나중에라도 다시 다니고 싶으면 오라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미련이 남긴 하지만 다시는 그 학원에 가기 싫습니다
한국에서 공부가 아닌 예체능 쪽으로 간다고 하면
마냥 시선이 좋지만도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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