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19.01.12
조회 수 121
추천 수 7
댓글 0








경제학이라는 대사기극

 

먼저 경제학 이란 
진리가 아닌 누군가를 대변하기 위한 사상(이데올로기) 이다

 

 

1. 아담 스미스(Adam Smith) : 경제학의 아버지  [국부론]
    모든 경제의 주체는 이기적이다. 자기들이 돈을 벌라고 하는것 이므로 그것을 비난하지 마라.
    사회는 모든 사람이 이기적으로 살다 보면 보이지 않는 손(가격)이 경제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킨다.
    모든 사람이 이기적이고 자신의 이익을 최대화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가 우리가 꿈꾸는 사회임.

· 중세 귀족계급은 자본가 계급을  비난함 - 중세 기독교 사상(금욕주의)을 기반
· 자본가 계급 탄생 : 산업혁명의 기계화 이후 새로운 계급 
   → 아담스미스의 이론은 자본가 계급의 이데올로기로 소비됨   

 

2. 토마스 멜서스 (Thomas Robert Malthus) : [인구론]
    인구는 기하급수적(곱하기)으로 증가하는데 식량은 산술급수적(더하기)으로 증가한다.
    식량이 부족하게 되어 인구가 굶어죽게 될때 그냥 내버려 둬서 죽게 만드는게 신의 섭리다 .
    - 결국 인구와 식량이 균형을 이루게 된다.

· 자본은 민중들이 부유하고 평안하게 사는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 자본은 덩치를 불려야 하기 때문에 수탈하고 착취를 해야한다.
· 자본이 꿈꾸는 세상은 민중이 부유한 세상이 아니며 민중들이 늘 가난한 세상임.
· 엔클로저 운동 : 농촌이 자본주의화에 의해 농민들이 도시로 가서 하층의 노동자가 됨.
  (Enclosure Movement)
  → 자본가들에 죄책감을 갖지않고 마음껏 착취하고 굶어죽는것은 하느님의 섭리하고 면죄부를 줌

 

3. 리카르토 (David Ricardo) : 자유무역이론의 선구자
    상대국 사이의 비교우위론을 주장.
    자유무역을 빌미로 더욱 선진국들은 후진들의 발전의 기회를 주지 않는다

A국 : 반도체 1시간  물고기잡기 5시간    B국 : 반도체 10시간  물고기잡기 3시간
상대적으로 잘하는것을 하고 무역을 통하는게 이득이다.
하지만 현실은 선진국인 A국이 반도체와 물고기 잡기를 다 잘하며 
결국 후진국 B국은 반도체는 만들지 못한 체 평생 물고기나 잡고 있어야 함.

    예외적으로 한국은 동서 냉전시대로 공산주의의 태평양 진입을 막기위해서 발전을 용인해줌    
    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 일본, 한국 에게 보호무역을 인정하여 비약적인 발전을 함.

· 19세기 이후 제국주의시대 때 식민지 쟁탈전에 이론으로 사용.

4. 장 바티스트 세이 (Jean-Baptiste Say) : 공급은 스스로 수요를 창출한다
    컨베이어벨트의 발명으로 생산성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으나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게 됨.
    기술이 발전하여 생산성이 높아지나 노동자들의 실직으로 물건을 살 수가 없음.
    - 결국 대공항에 이르게 됨

· 기업이 중심이고 인간은 기업이 발전함에 따라 일반 사람들도 잘 살게 된다.

5. 존 메이나드 케인즈 ((John Maynard Keynes) : 공급이 아닌 수요쪽으로 시각을 돌림 
    경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적극 개입을 주장하면서 수정 자본주의의 기초를 세웠다.
    여기에는 정부란 합리적으로 행동하며 공익을 위하여 헌신하는 존재라는 가정이 깔려 있다
    정부가 기업에게 세금을 걷고 그 돈으로 공공사업을 하여 고용을 늘리면 
    사람들은 기업의 물건을 소비하게 된다.

미국의 대번영기 : 1940년 ~1970년 중산층이 두꺼워진 시기. 마이카의 시대
① 강력한 노동조합 (당시 40% 노조가입율-대공항시 20% 우리나라는 10%언저리) 
② 강력한 증세정책 (최고 소득세율 91%, 증여세/상속세 75% 법인세 45%)
→ 부의 대물림이 어려운 시기

· 기업이 중심이 아닌 소비자가 중심. 
· 경제학의 패러다임을 바꿈.

6. 앞으로 현대 경제는 어떻게?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평화가 지속되자 군수자본은 조작을 통해 베트남 전쟁을 일으킴
    베트남전 패하고 나서 여론이 좋지 않자 금융자본과 군수산업이 결탁하여 이라크 전쟁을 일으키며 
    신자유주의 시대가 시작 됨
     911테러 이후 2차 이라크 전쟁 시작 (바그다드 포격-군수산업. 바그다드 재건-금융자본)
     그 후 신자유주의를 거쳐서 중산층이 붕괴되자 월가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은 버니샌더스를 
     이민자들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은 트럼프에 열광하게 됨.

자본주의 경제학을 무너뜨리기위한 방법은
시장에 모든걸 맡기자라는 자유주의 경제학도 아니고
강력한 정부가 시장을 제어하는 과거 진보적인 경제학도 아님.
- 정부가 제어할 경우 민주적인 방법으로 보수가 지배할 경우 문제 발생 하다 보니 사회주의자는 민주적 방법이 아닌 독재를 택함.
· 시장을 제어할수 있는 힘이 정부가 아닌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함.
   → 노동조합, 협동조합, 지역조합 등의 여러 조직이 시장을 제어

 

 

https://m.blog.naver.com/minsunsait/220923767941

 

 

여기 안에서 왜 지옥이 되고 파시즘이 생긴 거 아닐까 싶다 

그런데 인구론은 맘에 안드는 것이 노예를 양성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댓글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 너도한방 나도한방...즐거운 헬조선의 자유게시판 입니다. ↓ 33 new 헬조선 5798 0 2015.07.03
5363 왜 문정부는 국뽕좌파냐 178 new 개혁주의자 142 0 2018.12.10
5362 아레스야 이리와서 날뛰어봐 154 new 하루살자 429 9 2016.06.06
5361 헬조선 혼혈인 차별 105 newfile 노인 754 11 2017.10.18
5360 우리민족위해가 이 사이트에 와서 이러는 이유 78 newfile 지옥불조선 230 0 2016.07.29
5359 교착상태,블레이징,강하게야. 하.. 시발 내 이야기좀 들어주라 75 new 시발넘아 852 21 2017.10.25
5358 여기에도 슬슬 내 주장에 불만이 있는 애들이 생기는 것 같은데 75 new Delingsvald 249 3 2015.11.09
5357 여기에도 역사 이야기를 하는 것을 싫어하는 애들이 있는 것 같은데 72 new Delingsvald 290 3 2015.11.19
5356 문재인은 박근혜보다 더 최악이다 70 new 히익헬조선이라니여기가! 188 2 2019.01.07
5355 John 에게 묻는다: 클로에(리아트리스)는 정말로 국정원일까? 70 new 레가투스. 530 7 2016.06.14
5354 커뮤니티 망했나요???? 65 new CH.SD 291 1 2017.05.28
5353 장미야 봐라 ㅋㅋ 헬조선이 일본인들에게 조롱거리를 주니까 뭐 어쩌고 저쩌고 61 new 지옥소년 261 3 2015.08.22
5352 여기에도 이상한 애들이 참 많은 듯 55 new Delingsvald 577 7 2015.11.13
5351 헬조선에 노벨상급 상을 받은놈이 나옴.. 53 new 로만 483 2 2015.10.21
5350 여기서 주목 52 new 프리글루텐 135 1 2017.05.28
5349 솔직히 친일파들은 애국자지. 49 new 일본앞잡이기무치 869 7 2017.09.10
5348 여기 있는 사람들은 현재 한국에 만족하고 살아도 될 것 같다. 48 new Uriginal 668 2 2015.11.11
5347 헬조선 학교에서는 왜 쓸데 없는 지식을 공부 할까? 44 newfile 노인 824 7 2017.10.30
5346 진짜 새로운 사이트와 운영자가 필요할 듯 43 new Hell고려 196 3 2017.09.19
5345 운영자가 내글 삭제해버리네 아예. 43 new 安倍晴明 196 1 2016.08.19
5344 공감이 이야기만 나오면 욱해서 일뽕이라느니 프레임 씌운다느니 개소리하는 새끼들이있는데 42 new 시발넘아 123 5 2017.08.02
1 - 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