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기행의나라=헬조선
16.12.09
조회 수 1191
추천 수 5
댓글 6








오늘 네이버 검색어 1위가 어카운트인포라는 현재 자신이 돈이 예금된 유휴통장이란 것을 보고

 

이 상황에 이 시국에 왜 이런 환급성 정책?을 내놓는가 라는 생각이 들긴 함

 

문제는 아래 블레이징 님 기사를 보니까 내년 아니면 내후년초에 터질 헬조센발 경제폭망 관련

 

우리같은 개돼지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이건데...

 

여태껏 나온 의견은

 

1. 집에 개인 사설 금고를 두라

2. 우체국예금이나 외구계은행(예를 들어 시티은행 같은거)에 예치해라

3. 한화를 쓸만큼만 두고 몽땅 다 달러나 금으로 환전하라

 

이야기가 많음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예금자보호법이 안통하는 베일인과 묶이는 날이 되면 개돼지들의 단돈 1000원도 몽땅 다 대기업 새끼들의 빚잔치에 뒷돈 댈거 뻔한데

 

김대중 대통령때 금모으기 한건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였지 강제성은 없었잖슴?

 

그런데 이젠 영구채사건 이후 빚감당 못하는 대기업 은행은 파산신청하고 모든 책임을 자발적도 반강제도 아닌 '강제적'으로 국민들에게 떠넘길것 같다는 생각이다... 저 이론이 맞다면

 

대체 소액예금자의 경우 어떻게 해야 그나마 입에 풀칠할 돈 이라도 갖고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

 

4. 돈을 집에 두고 집안에 사나운 개를 키운다??? <<< 좋은 방법?






  • 블레이징
    16.12.09
    "돈을 금이나 식량으로 바꿔두고 무기를 챙기고 집을 요새화할 준비를 한다." 이게 맞는거같다. 치안이 무너지지 않았더라도 무너진거나 다를 바 없는 흉흉함이 세상을 지배하게 된다.
  • 두산만큼 다른 대기업들이 그런건 아니라는데...두산은 내년에 못갚고망하는게 맞는데, 다른 기업들은 모르겠네요. 전체 대기업의 몇프로가 영구채빌린건지, 두산만큼의 심각한지...
    확실히 심각한건 맞는데, 댓글만큼의 준비를 해야된다거나 경제붕괴까지는 과장이 아닐까도 싶고. 솔직히 판단이 서질않네요.

  • 블레이징
    16.12.09
    다른 기업들도 대부분이 다 마찬가지죠, 불황이 찾아오는데, 불황사업에 투자할 생각은 안하고 계속해서 돈 빌려서 몸집만 불리려고 하니 뭐...이모양 이꼴인거죠 ㅋㅋ
  • 장기적으로 두산을 시작으로 도미노로 작용할 거같지만요. 
  • 하이
    16.12.09
    외계 쭉에선 내년이 2017년이 머가 일어난다고 하내요 근데 모순일 없길을 바랄밭에요
  • 수백만원정도나 그 이하면 특별한 대안을 해야 할 필요성도 낮고 할 수 있는 대안이 많지도 않습니다.

     
    정말로 아포칼립스급 사태가 우려된다면 장비나 오래 보존이 가능한 식품(이건 위기가 안 일어나더라도 나중에 먹으면 그만이니까요)으로 바꿔두시는 게 좋구요. 그정도는 아닌데 안전 자산이어야 할 거 같다라고 하면 달러나 금반지라도 조금 준비하는 게 좋겠지요.
     
    지금 당장의 시점으로서는 우체국도 좋은 대안이나... 
    통치계급이 언제라도 법령을 바꾸거나, 일본의 사례처럼 돈 뜯어야 할 ㄱㄷㅈ들의 안전 예금자 급증?을 우려하여 민영화시켜버릴수도 있으니 주의하시는 게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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