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한국은 저를 버렸고 심지어 목숨까지 위협했습니다. 17년간의 한국에서 초등학생, 중학생 시절은 저한테 치명적이었고요. 지금 저희 가족들도 어떻게 해서든 군입대 하지 말라고 하고 영국에서 시민권 받으라고 하던데 진짜 그럴까요? 자기네가 버린 사람이 절이 싫어서 중이 떠났다니 이젠 떠난다고 붙잡네요... 한국은 내게 해준게 없는데 왜 나는 한국을 위해 2년 나라를 지켜야 하나요? 오히려 한국에서 정신장애나 시달리며 병원이나 다니던 신세였는데... 저는 3년간 영국에 살면서 영국에 정착하기로 마음을 굳혔고 17살부터 현재까지 저는 영국이 매우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저는 원래 한국을 사랑했지만 한국이 저한테 한짓에 대해서는 저도 더이상 한국을 좋아할 이유가 없고 한국을 위해 목숨을 바칠 필요성이 없습니다. 

 

하... 지금 97년생이라 군대 잡히는거 매우 위험합니다... 도와주십시오






  • 이예나 씨인가 헬조선 징병제 하나만으로 프랑스로 망명 성공한 분 있는데, 사실 이것도 본인 말대로라면 기적에 가까운 일이라고 보기에 힘들긴 하죠. 이민 장벽이 상대적으로 높은 프랑스에서 열악한 징병제 하나만으로 망명을 허용한 게 드문 케이스니까요. 그렇다고 김밑ㄷ음 씨처럼 헬조선 피가 섞였다고 군대 가면 그순간 21개월 노예 확정이고 막말로 정말 살아서 전역하고 돌아오기만 해도 기적이라고 해야 할 정도인데 군대 가기 싫다고 내 몸 하나 분지르는 게 가치가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하는데 그거는 님 판단이 중요하겠죠. 저희들이 군대 면제하려면 디스크 걸려야 한다고 자세 바르게 하지 않아서 피해 볼 수는 없는 거니까요.
  • 상병6호봉
    16.12.04
    무조건 째야지. 쨀수있는데 못째면 ㅂㅅ이지.
  • 가증스러운헬센징사회
    16.12.04
    헬반도는 떠날 수 있으면 떠나는 것이 정답입니다. 거기다 헬센징 군대는 원래 사람 갈 곳이 못 되는 곳으로 악명이 높잖아요.
    모 만화의 대사 "충(忠)이란 것의 노예가 되지 말고 삶도 죽음도 스스로의 의지로 선택하라."
  • 이예나 씨인가 헬조선 징병제 하나만으로 프랑스로 망명 성공한 분 있는데, 사실 이것도 본인 말대로라면 기적에 가까운 일이라고 보기에 힘들긴 하죠. 이민 장벽이 상대적으로 높은 프랑스에서 열악한 징병제 하나만으로 망명을 허용한 게 드문 케이스니까요. 그렇다고 김밑ㄷ음 씨처럼 헬조선 피가 섞였다고 군대 가면 그순간 21개월 노예 확정이고 막말로 정말 살아서 전역하고 돌아오기만 해도 기적이라고 해야 할 정도인데 군대 가기 싫다고 내 몸 하나 분지르는 게 가치가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하는데 그거는 님 판단이 중요하겠죠. 저희들이 군대 면제하려면 디스크 걸려야 한다고 자세 바르게 하지 않아서 피해 볼 수는 없는 거니까요.
  • 무엇보다 저는 한국에서 왕따를 당했습니다. 초등학교/중학교가 그 정도로 막장인데 군대가서 제가 살아남을수 있겠습니까? 저는 어떻게 보면 한국의 사회적 피해자이고 난민으로써 영국에 온 것입니다. 난민의 자격으로 영국은 절 받아줬고요
  • 이걸 고민하고 있네 ㅁㅊ새끼 죽는한이 있더라도 빼고 절대 발도 들여놓지 마라 땅을 치고 통곡해도 이미 끌려가면 늦어
  • 저는 어떻게든 군대는 안갈 것입니다. 한국에서 왕따까지 당했는데 미쳤다고 나 죽여줍쇼 하고 군대에 갑니까?
  • 죽창
    16.12.04

    저는 예비군 1년차고 군 복무 당시 어느 정도 즐겁고 교훈적인 추억도 많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지금 와서 보니까 그냥 제가 엄청나게 운이 좋았다는 것(사람, 자대)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헬센징 꼰대새끼들이 말하는 거 있잖아요, 암만 사건사고가 많아도 무사히 전역하는 사람이 대다수다 라고 말하는데  맞는말이죠 근데 그 예외의 케이스(훈련중 부상, 사망, 부조리로 인한 정신적 고통)에 내가 걸리면 그건 나한테는 100%라는거 ㅋㅋㅋ 지 자식새끼들은 무사히 전역할 줄 알았는데 막상 사람 죽거나 반병신 되서 나오니까 그제서야 울부짖으며 병역거부니 뭐니 하던 병신같은 부모들 좀 보세요.


    이게 사람새끼들입니까? 애초에 틀딱부모세대 사이코패스 인간쓰레기들이 징집거부운동, 아니 남북대치상황을 고려한다 하더라도 징집병에 대한 대우 문제들만 꾸준히 제기해 왔어도 엉뚱하게 끌려간 자식세대들이 죽거나 다쳐 고생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동안 양심적 병역거부니 뭐니 하면 애국심이 없니 빨갱이니 불순분자니 몰아대다가 지 자식새끼 뒤지니까 그제서야 귀신같이 태세전환 하는거 대단히 역겹기 그지없습니다


    왜 앞세대가 노예짓을 한 업보를 뒷세대가 뒤짚어 써야 합니까?


    제가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도 저는 막내시절 선임들이 어떠한 일을 시키더라도 군말없이 했으며 그리고 제가 선임이 된 후에는 그때까지 잔존하던 악습을 같이 고생한 후임들에게 굳이 왜 이러시냐는 아쉬운  소리  들어가면서까지 모조리 없앴고 어떠한 종류의 부당한 일도 시키지 않아서 부조리 문제에 관해서는 군생활에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기 때문입니다(아직도 부대에서 놀러오라고 연락오고 선, 후임들과 연락하고 지냄)


    가족분들도 만류하시는데 뭐가 문제입니까 어떠한 방법을 사용하시더라도 가지 마십시오. 님 본인의 안위와 행복이 먼저지 나라같지도 않은 지옥에 노예짓을 대체 왜 합니까

  • 아쉽지만 군대
    16.12.04
    현실은 아쉽지만 냉정히말해 영주권 없으면 군대입니다. 그냥 학교 진학이유로 연기하면서 영주권 최대한 빨리따시는게 좋습니다
  • 블레이징
    16.12.04
    절대 가지마라. 진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빼라. 군대가면 그냥 운 살짝만 더러워도 반병신되서 나온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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