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운임이 오르기 위한 전단계가 인수, 합병이지.

 

그러면, supply chain의 효율적인 배치문제가 대두되고, 해외조달을 통한 주문생산이나 조립생산은 효율성이 엄청 떨어지게 되는거다.

 

사실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그 것은 애초에 글로벌 해양세력이 한국에 손을 내민 것이었어요.

 

 

 

1960년대로 가보면 당시의 대통령은 JFK였고, 댈러스에서 총 맞아 뒤진 놈이지. 그리고, 재클린 케네디라고 JFK의 마눌년이 재혼을 하는 놈이 아우구스테 오나시스라고 당대에 선박왕으로 불리던 놈이여.

 

한국의 재벌위주의 성장이 어쩌구저쩌구 하는 놈들이나 한국의 중화학공업을 박정희가 이룩했다는 놈은 최소한의 글로벌 센스도 없는 꼰대새끼들이지.

 

 

오나시스라는 이 놈은 그 소싯적에 이미 거지새끼 나라였던 한국에도 방한한 적이 있고, 물론 정주영, 이병철 이런 새끼들이 지금은 좀 아시아의 10대부호집안 이 지랄해대고, 포브스 100이나 300에도 이름 올리는 새끼들이지만, 당시에는 갸들 클라스로는 오나시스 똥구녕이라도 빨아야 될 처지였고, 그 것들이 아주 구세주라도 만난 마냥 수행및 가드 전부 다 했어요.

 

정주영이 오나시스의 사촌인 리바노스라는 놈한테 배 수주 받아서 조선소 지은 카더라는 다 아는 야그지.

 

 

그런데 와전이 된건데, 당시에 오나시스나 리바노스와 같은 사람들이 한국에 조선소건설을 타전한 거에요.

 

그리고, 갸들이 지들 비즈니스를 하는데, 물론 그 인간들이 자기 돈을 거지 나라 한국에 직접 투자할 일은 없지.

그래서 꼼수를 쓴게 바로 한일청구협정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미국정부를 이용해서는 일본을 압박해서는 일본납세자들의 돈으로 한국에 조선소를 지어서 해양무역경쟁에서 운임단가를 낮춰서 이길려고 한 거에요.

 

 

 

자, 씨발 생각을 해보자. 일본정부는 그 협정 이후에도 전혀 별루 사과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지도, 그렇다고 위안부나 미지금 임금에 대해서 전향적인 태도를 보이지도 않았지. 아니 그런 것을 말할려고했는데, 씨발 박정희 새끼는 정작 걍 300억불 그거나 줄라고 그러고 딴 것은 다 필요없다는 그런 협상결과가 나왔잖아.

 

그리고, 일본인들도 한국에 대해서 배상을 왜 해주냐는 입장인 사람들이 많고, 즉 돈을 줄 의지도, 그러한 역사성도 전혀 교과서 따위에서 다뤄지지도 않고, 그런데도 어째서 그 돈을 줬을까? 이건 걍 미국쪽에서 압박은 넣은 거에요.

 

아니면 일본이 뭐가 아쉬워서 한궈 거지새끼들한테 돈을 주겠냐?

 

 

그런데, 그러한 설계 자체는 역시나 오나시스나 리바노스를 빼고 나면 말이 안 된다는 거지.

 

그게 내가 알기로는 이래요. 오나시스는 미국이 2차 대전 때에 유럽원조를 위해서 대거 건조했던 리버티선 따위를 전후에 싸게 인수해서는 굴지의 선주가 되었던 거에요.

그런데, 당시에는 그러한 선박들이 세대교체 시기가 오고 있었는데, 당시에는 배를 새로 시킬려면 천상 영국이나 스웨덴이나 일본같은 나라에 시켰어야 했어요.

 

그런데, 그런 나라들은 인건비가 60년대쯤에는 전 세계에서 탑급이었고, 더욱이 오나시스 얘는 경쟁자들인 노르웨이-영국계 선주들이 스웨덴이나 영국 조선소를 돌리는 반면에 자기 소유의 조선소도 없었지.

그렇다면 직접 소유는 무리라도 밸류 체인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마침 갸랑 끈이 닿은 케네디 행정부를 움직여서, 일본인들의 돈으로 손 안 대고 코푸는 그런 작당을 한 거에요.

 

 

그리고, 조선소를 지으려면 인프라가 깔려야 되는데, 그 인프라 중에 하나가 제철소인거 가지고, 씨발 뭐 그거를 박정희와 마찬가지로 역시나 일개 군바리인 박태준이 뭘 믿고, 제철소를 지어? 걍 오나시스 얘가 지은거나 다름 없는 거에요.

 

내가 들은 야그로는 그런 야그도 있었어. 초창기에는 오나시스를 완전히 빨아제낄 것처럼 하던 그 개새끼들이 나중에는 오나시스가 좀 늙고 권력에서도 2선급이 될 쯤인 70년대나 80년대에는 자기가 해 논 거 보고 싶다고 그 노인네가 감상에 젖어서 들어올려고 하면, 그 공이 박정희나 전두환 것이 아닌 것이 국민들한테 탄로가 날까봐 존니 비협조적으로 못 들어오게 했데.

그런 배은망덕한 새끼들이 이병철, 정주영, 김우중 이런 새끼들이에요.

 

 

뭐 오나시스같은 거물은 와도 걍 개인자격으로 오는게 아니라 미포조선소나 그런거 관람도 하고, 뭐 이런저런 것을 하면서 오는 거 잖아. 그런데, 그 개새끼들이 그런 것도 거부한거지. 그런 아주 존니 속물새끼들이 재벌양아치 새끼들이었던 거야.

그런 줄 알았으면 오나시스가 좀 좃같아도 걍 첨부터 한인 대리인 안 세우고, 걍 GM이 멕시코에 공장 세운 것처럼 박정희 아가리에 뇌물 좀 쳐 넣고 리바노스가 걍 그 돈 재대출 받아서 현지법인진출식으로해서는 GM마냥 싸가지 없게 장사했을 건데, 그러면 적어도 안전규정이라도 똑바로 했겠지. 그런데, 당시는 아직 신자유주의가 대세인 그런 시대도 아니었고, 그 양반이 신사적으로 장사한거야. 그게 씨발, 대한민국 중화학공업의 시작이에요.

 

박정희가 뭘 씨발 해? 웃기지도 않는거지.

 

 

그리고, 더 크게는 그 오나시스조차 사실은 그 징검다리에 불과하고, 당시의 글로벌 해운업이라는 더 큰 맥을 봐야되는데, 당시의 영국이 어땠냐면 영국내에서 탄광업과 조선업이 동시 폐업하면서, 노동자들과 시티의 자본가들 사이에 아주 강력한 투쟁이 벌어지기 시작한 시기가 바로 케네디 사후에요.

 

내가 알기로는 당시의 영국인 해운업자들이나 선주들은 아주 대놓고 영국인 노동자들한테 '야 씨발 저어기 아시아인들 봐라. 니들보다 훨씬 돈도 싸게 받으면서 존나게 일 많이 한다고.' 그런 말을 노사협정의 면전이었나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아주 대놓고 쎄리갈겼대요.

 

그런 시기에 나타난 애가 바로 대처라는 씨발년이고, 그런데, 갸들이 그런 말을 함으로써 이미 꽤나 아시아의 조선업은 그 개새끼들이 양다리를 친다는 인상을 엄청 줬대. 그런데도 씨발 어차피 갑이라서 할 말을 못 한거야.

 

 

뭐 비틀즈의 일대기 영화를 보면, 영국조선소가 나오잖아. 뭐 그게 60년대 초까지는 잘 돌아가다가 70년대에 거의 급속하게 망했어요.

결국 오나시스 그런 애들도 그러한 구도 속에서 비즈니스를 할 맥을 찾아서는 로비스트같은 역할을 한거지.

 

그래서, 내가 영국애들한테 박정희 야그를 진짜 소싯적에 하니까 갸들이 나 진짜 비웃더라. 갸는 걍 일개 독재자라고. 그러고는 그래도 갸들은 젠틀맨이라서 일일히 반박하면서 팩트 강간은 안하고, 걍 조신하게 넘어가주던데, 나중에 나도 알게 되었지 이게 그런게 아니었구나라고.

 

 

결국 한국의 박정희의 중화학공업육성신화 그딴 것은 없어요.

 

그 것은 애초에 런던의 해운업자들이나 노르웨이선주들, 그래봤자 어차피 다 영국의 시티라는 곳에 그들 법인은 다 몰려있지만 거기서 수익단가 계산해서는 그리고, 그 로이드라거나 그 선박 보험라인은 전세계에 모니터링 라인을 가지고 있어요. 무역현황을 알아야 당연히 그 선박수요나 운임체계도 계산이 나오는 것은 물론이고, 보험도둑질도 막을 수 있잖아.

그래서, 갸들이 이미 계산해서는 각국의 인프라수준이나 레이버 포스, 시장성 등 여러가지 변수를 감안해서 이미 세운 거에요.

 

 

그런데, 그 것은 전혀 애초에 우연이 아니고, 거제도 옆동네가 김해인데, 김해는 애초에 일본인들의 비행장과 군수거점이었다고.

만약에 일본이 아주 전쟁을 유리하게 끌고 갔거나 아니면 41년의 개전을 미룬채로 좀 더 역량강화에 치중했더라면 어차피 거제도 거기에는 조선소가 들어갔을거야. 물론, 그게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다 뿐인거지. 일본의 장기플랜내에 이미 있었을 걸.

즉, 중일전쟁만 아니었으면, 일본은 48년이나 그런 시기에는 거제도의 조선소와 김해의 비행장을 결합해서는 항공모함 전대 생산기지를 세웠을 가능성이 높았던 거지.

다만 그러한 자료들이 없으니까 오피셜하게 주장을 못 하는 것일뿐.

 

그러한 정황을 알게 되면, 더욱이 한국전쟁으로 폐허가 되면서 인건비가 대폭 낮아진 한국으로 갸들이 진출하기로 설계한거고 그 것은.

 

런던->미국(오나시스가)->한국(정씨, 이씨, 김씨) 으로 이어지는 걍 하나의 라인일 뿐이고, 한국은 여기서 어디까지나 하청이에요.

 

그런데, 하청새끼가 뭐 씨발 해운업을 한국에서 일으켰다고? 웃기지도 않는 개소리지. 해운업은 내가 알기로는 아주 소싯적부터 영국애들 갸들 독무대였는데 말이다.

 

 

 

자 그런데, 전에 내가 말했지만 글로벌 무역과 같은 것의 근원적인 팩터는 슘페터가 말한 테크놀러지와 설비라는 생산양식의 격차에요.

그러나 그 어떤 생산양식도 종국에는 내지화할 수 밖에 없고, 이미 수용된 생산양식은 국제교역을 감소시키지. 만약 어떤 나라가 압도적으로 국제교역을 리드한다면, 그 나라는 어떤 생산양식 그 자체가 탄생되고 리드되는 나라일 꺼에요.

 

그게 바로 산업혁명이고, 그게 바로 영국인거라고.

 

 

한중일무역이라는 것도 결국에는 부품, 소재, 기계류에서 근원 격차에 의해서 반드시 수입될 수 밖에 없는 것들이 무역을 발생시키면 여기에 편승해서 완제품이나 생필품등의 시장도 발생하는 구조잖아.

그리고, 한가지는 S/W라고하는 정보화 혁명인데, 그 것은 더 이상 물질적인 교역을 필요로하지 않지. 그 것은 아주 고도화된 서비스인 용역만을 거래한다고.

즉, 미국은 전세계의 테크놀러지를 선도하지만, 정작 그 것은 이제 화물선이 필요없는거야.

 

 

더욱이 여기에 국제교역을 미래에는 지금과 같은 의미이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의 1단계의 reform이 어디서 일어나냐면 더 이상 국제물동량을 초래하는 에너지생산 및 수입행태가 잦아들고, 석유와 개스의 역내 생산이 늘어나는 거야. 그 1단계의 변화는 이미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그에 따라서 화물선 뿐 아니라 유조선 등도 국제해양무역은 대폭 가위질이 불가피하게 된 거에요.

 

 

그런데, 니들이 이거를 알아야 되. 애초에 G7이라고하는 나라들은 바로 그 해상무역에서 재미를 본 나라들이에요.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가 바로 그 나라들인데, 하나같이 소싯적에 조선소가 다 있었고, 교역항이 그 나라들의 상징이나 다름없던 나라들이라고. 이들이 한 때는 세계대전으로 반목했지만, 실은 이들은 하나의 밸류 체인에 묶인 파트너인거에요. 그 관계는 전후에 더욱 돈독해졌지.

 

특히 미국과 캐나다는 애초에 무역으로 흥한 나라라니까.

 

소싯적에 뉴욕이나 필라델피아나 보스턴이 어떤 도시였는지를 생각하면 쉽게 답이 나오는거지.

여기서 동부의 5대호로 넘어가면 대서양의 물류를 5대호로 넘기는 거점에 캐나다의 퀘벡, 몬트리올, 토론토가 있는거.

 

 

그런데, 본인이 알기로는 사실 글로벌 무역은 이미 70년대 말쯤에 조금 한계가 왔어요.

 

7말8초의 시기에 영국경제에 실업자가 뭐 두자리수는 우습게 폭증한 시기가 있었고, 시련의 시기가 있었대. 뭐 그 때 체감 실업율은 거의 20프로였대요.

그래서, 뭐 포클랜드 전쟁도 쳐서 국민들 시선도 돌리고 그랬는데, 그 때에 이미 1세계의 구매력은 세계경기를 진작시키는데 한계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그 것이 어디서 미래성장의 대안을 찾느냐면 그게 바로 중국이에요.

또한 코스트를 낮추고, 효율을 높인다는 대안은 이미 한국에서부터 실험되고 있었다고.

 

그러므로 중국을 키움으로써 국제교역과 상품생산, 그리고 고용도 만들고, 또한 원가절감등도 추구해서는 새로운 성장원동력을 찾자는게 미국의 헤리티지 재단이나 키신저외교로 대변되었던 거지.

 

 

그런데, 이미 이 것도 끝이란 거에요. 왜냐면 어차피 그 와중에도 미국의 러스트밸트는 꾸준히 망하고 있었고, 한계효용을 극복했다는 증세는 어디도 없었지. 러스트밸트만 망한게 아니라고, 미국의 이스트코스트의 항구도시들이 통째로 다 망했어요. 소싯적에는 진짜 번항이었던 그 곳들이 지금은 뭐 일이주일에 한 번씩 배 들어오는 그 때에 타운에 돈 좀 돌고 경기 좀 잠시 좋아졌다가 다시 원래로 돌아가고, 뭐 그렇단다.

 

그 거를 보면 부산이나 인천도 걍 별루 노답인거지. 지금까지 기성세대들은 많이 잘 파뭇지 뭐 근데, 앞으로는 별루 죄다 전망없는 거야.

 

 

그리고, 해운수요의 일부는 이제 에어라인의 여객기랑 화물기들이 끌고 가서는 김해공항이나 인천공항도 개장해야 된다고 그러고 그러는 거라고.

그런데, 여객기항공사들도 뭐 보잉 747이래에 거의 주문날 주문은 다 된 판이라고 그러고 에어프랑스도 장기적으로는 적자화될 수 있다고 그 지랄하는 판인데, 해운은 뭐 더 죽쑤는거지.

 

그러면 글로벌 기업을 지향했던 삼성같은 새끼들도 다 도태다. 그 등신들은 길을 잘 못 택했어. 플랫폼이 아니라 애초에 컨텐츠개발과 퍼블리셔화를 꾀했어야 했는데, 소니는 실제로 그렇게 했잖아. 소니는 이제 레이블이나 매체 생산자라고. 물론 여전히 PS같은 플랫폼은 개발하지만.

 

여튼 생산 체인을 글로벌화해서는 생산이나 장악하자는 공장마인드가 씨발 정보화혁명시기에 맞기나 하냐? 당연히 좃망하는거지.

 

 

솔직히 난 삼성따위 이제 ASUS나 그런 회사들 수준으로까지도 떨어질거라고 본다. 그렇다고해서 갸들이 그런 다품종 소량생산의 회사를 지향할 수 있을 것도 아니고, 이미 지들 클라스가 뭔지도 모르고 PC분야도 레노보에 팔아버렸고, 걍 뭔가를 착각하고 있는 거야.

생산이나 하는 공돌이가 글픽 카드나 만들고, 스피커나 만들고, 완제품 컴터나 만들어야지 뭐 그 등신들이 그 이상을 바란다고?

그건 2004년에 그길을 갔어야지. 지금은 아이튠즈랑 유투브랑 페이스북에 다 뺐기고 이제 와서 뭘 한다는건데. 더욱이 생산체인도 전세계에 존니 중구난방으로 배치되었고, 정작 국내엔지니어인력은 제때 공급되지도 않겠지. 젊은 애들 다 노니까.

 

걍 쌤통이라는거다.

 

 

뭐 삼성주가 오르고 있다고? 원래 그게 마지막에 청산해서 털어먹을 때 그렇게 되는거야. 소니도 망하기 직전까지 주가가 더 잘 올랐다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국민연금 ㅋㅋㅋㅋㅋㅋ 국민연금으로 삼성전자 주가지탱해주고 있는 거 다 아는 사실아니냐.

 

 

삼성주가가 10만원이 더 오르면 한국에서 1조정도의 돈이 더 해외로 빠져나가는 거라고 보면 된단다. 100만원일 때에 10조정도 자산유출이 생겼으니까.

 

그게 오르니까 좋은 거 같애? ㅋㅋㅋㅋㅋㅋ

 

 

그럼 선박왕 오나시스 성님께서 경상도에 안배하셨던 그 밸류 체인들 다 무너지면, 이씨나 정씨 따위가 그 정도의 포스를 가지고 한인국에 신성장동력을 인스톨시킬 수 있을까아요? ㅋㅋㅋㅋㅋㅋ 택도 없는 개소리다.

한가지 있지. 일본한테 좀 한국에도 진출하라고 굽신굽신하는거. 그런데, 반일패드립이나 하고 있고, 씨발 일본이 잘도 한국에 오긋다.

 

그런 클라스인데, 그나마 대기업에 많이 의존하지 않은 전라도나 충청도는 전세계의 일반적인 생산성 증가수준으로는 그래도 소폭 나아지는게 언젠가는 경상도, 경기도를 다 따라잡을꺼야.






  • 교착상태 멋지다
    16.12.03
    글로벌 하청업자의 나라
  • 애초에 다카기 마사오가 한 일은 별로 없습니다. 실질적으로는 글로벌 통치세력과 미일의 천문학적인 지원 덕분이며, 영국얘들이 다카기 이야기하면 비웃는 건 당연한 거라고도 볼 수 있지요.

     
    그러나 조센진의 근시안적인 국수주의 민족관념하에서는 거기까지 생각하는 자는 드무니, 그냥 사고력의 한계라고 보는 것이 맞을지도...
     
    장기적으로 국제 무역은 경제불황으로 인한 보호무역과 세계기술의 평준화로 인해 향후 수십년정도는 상당히 감소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렇게 되면 당연하게도 해외무역 의존도가 높은 헬조선은 몰락하는 것이 당연하고, 미국이나 서방선진국처럼 기술주도권을 가진 것이 아니므로 과거의 대영제국처럼 혁신을 통해 반전을 노리는 것도 거의 불가능하지요.
     
    제 생각에 이러한 무역감소와 기술평준화로 인한 교착상태는 앞으로 20년+ 정도 남짓 지속되다가, 강인공지능의 개발이나 나노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진보를 통한 4차 산업혁명(언론에서 떠드는 4차산업이랑은 조금 다른 개념)과 기술격차의 재반전을 통해 다시금 조정될 가능성이 높을 거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여기에 헬조선의 자리는 없으며, 단계적인 하락 끝에 4차혁명기에 치명타를 맞아 힘의 불균형이 다른 국가쪽으로 치명적으로 기울어지게 되겠지요. 여기에는 미국의 장기적인 패권축소에 의한 대중종속화도 고려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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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어차피 이거 단임인데, 단임 특성상 뭐 그냥 제껴도 되지만. ㅋㅋㅋ new John 702 2 2019.09.06
169 지금 문제인이 할 수 있는 카드는 이거지. 검찰총장 해임. 5 new John 1013 3 2019.09.05
168 조국이 강남좌파이긴 강남좌파인거지. 강남이라는 타이틀을 뗄 수 없는 말이다. new John 674 1 2019.09.05
167 뭐 문제앙 문제앙 지랄이 이거랑 비교해서 그 지랄이냐? ㅋㅋㅋㅋㅋ new John 969 7 2019.09.05
166 ㅋㅋㅋ 하늘이 돕는구나. 2 new John 1174 6 2019.09.05
165 논뚜렁 시계쇼보다 훨씬 더 참혹하다. 그냥 언론 탄압 좀 하자. new John 862 1 2019.09.05
164 탭스 905점 토익 990점이 영어 못한다고 지랄지랄. 9 newfile John 1096 3 2019.09.04
163 화폐체제내에서 나눔의 정신이 실제로 없어서 독점이 되는 것임. new John 789 1 2019.09.04
162 사실 그 때의 영국이랑 지금 한국이랑 똑같아. 2 new John 1110 1 2019.09.04
161 단기적인 서세동점의 원인은 은을 화폐에서 축출한 영국 때문이었지. 그에 대한 카운터로써는 동본위를 고려... newfile John 1106 0 2019.09.04
160 사실 아직도 아시아는 몽골제국 붕괴 이후의 신뢰관계의 붕괴를 회복 못 하고 있다. newfile John 768 0 2019.09.04
159 몽골인들의 활사거리의 비결이 이거네. new John 880 1 2019.09.03
158 북한의 원흉은 백호주의 국가 러시아 개새끼덜이지. 18 new John 1141 3 2019.09.03
157 카지노, 마약 씨발 욕하면 뭐해. 양현석 욕하면 뭐하냐고. 11 newfile John 1167 3 2019.09.03
156 나씨 씨발년 이 지랄카고 댕긴다며? new John 879 1 2019.09.03
155 조국 인터뷰 잘 봤다. 기레기 씨발 것들 수준하고는. new John 860 1 2019.09.03
154 이미 홍콩의 대안으로 이 땅이 선택되었을 수도 있다. new John 893 1 2019.09.02
153 소싯적에 imf 가 홍콩으로부터 온 것이었제. 우리 세대 결혼도 못하게 만든 개새끼 말이다. new John 985 2 2019.09.02
152 오늘도 조국가지고 거짓 기사 쓰는 기레기 새끼덜. 1 new John 785 1 2019.09.02
151 아시아가 화폐를 지배할 수 없는 이유. newfile John 861 2 2019.09.02
150 내가 전부터 말했던 토건족을 위한 경제자유구역법 오늘 한 건 했네. new John 886 2 2019.09.02
149 인서울 페미랑 태극기랑 다른 종자일 거 같지? ㅋㅋㅋ 그 아비에 그 딸인거다. 1 newfile John 1110 2 2019.09.01
148 로마가 오랑캐 때문에 망한 줄 아냐? 그 전에 내란부터 존나게 일어났지. 4 newfile John 1230 2 2019.08.30
147 조국도 프리라이더, 나경원도 프리라이더, 정몽구, 이재용도 다 프리라이더야 이 새끼덜아. 정신 좀 차려라. 6 newfile John 1105 4 2019.08.29
146 병신들은 자기들이 조국을 까는 줄 알지만 자기가 까이게 될 지는 모르는 듯. 3 new John 837 3 2019.08.29
145 멸망의 이치는 항상 똑같어. 5 newfile John 1171 2 2019.08.29
144 자 이게 채권의 궁극적인 존재의 이유라니까. newfile John 534 3 2019.08.28
143 이미 한국의 출생아수가 북한보다 더 적어졌다. 그게 지금 엄청난 리스크인데 아무도 언급조차 안 하지. 8 newfile John 976 3 2019.08.28
142 애초에 SKY캐슬이라는 드라마를 왜 만들었을까? 조국 돌려깍으려고지 뭐 ㅋㅋㅋㅋ 4 new John 1044 4 2019.08.28
141 60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자고. 3 new John 1071 3 2019.08.28
140 ㅋㅋㅋ 문재인이 안 될 것 같냐? 북핵 이거 타결된다. 다만 한 수가 필요하제. 1 new John 869 0 2019.03.22
139 자 여기에 임한 자들만 볼 수 있는 거. 뉴 월드 오더에 대해서 알려준다. 이거 좃도 아닌거다. 6 new John 1184 1 2019.03.22
138 ㅋㅋㅋ 여기 버러지가 김정은 욕하라는 버러지가 있어서 말이다. 4 new John 1207 1 2019.03.21
137 현대 은행의 시초는 정작 중국에서 나왔다. 간단하게 이거 뭔지 알려준다. new John 829 1 2019.03.21
136 통일 파시즘이라는 말 내가 만든 거잖아. 아류들이 설치는 구나. 3 new John 1214 3 2019.03.20
135 아 물론 일본이 가라앉지는 않지. 다만 있는 것들에게는 악몽의 시간이 다가올 뿐. 1 new John 1366 0 2019.03.17
134 겁쟁이 볼턴은 전쟁을 원하는가 ㅋㅋㅋㅋㅋㅋ 한겨레가 이런 사이다기사도 쓰구나. new John 848 1 2019.03.17
133 쓰레기대란 임박 문재인은 손놓고 있을 것인가 1 new John 970 2 2019.03.15
132 이런 위선자 새끼덜이고 그 위선을 통찰할 능력도 없는 똑같은 놈년들이라서 욕을 쳐 먹는 거다. 1 new John 1224 1 2019.03.11
131 전에 쓴 거나 재탕해준다. 체제의 참의미다. 3 newfile John 1247 1 2019.03.11
130 낄낄낄 체제는 경제랑 아무 상관없어 이 병신덜아. 4 new John 1042 3 2019.03.10
129 히익여기가헬조선이라고 ㅋㅋㅋㅋㅋ 정은이가 꿈에서 괴롭히나? 2 new John 1092 3 2019.03.10
128 나는 병신입니다. 나는 거대한 익룡입니다. 7 new John 1001 2 2019.03.10
127 3.1 운동 가지고 뭐라 하는게 좀 뻔하긴 하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이런거다. 5 newfile John 1002 1 2019.03.02
126 아이고 이 것들아 아직도 조셍징 프레임을 못 깨고 갑론을박 쌈질이냐? 15 new John 1125 2 2019.03.01
125 우파의 거짓말-안보문제, A~Z까지 거짓말이다. 1 new John_Agora 1197 1 2018.12.16
124 imf의 진짜 원인은 기업에 있다. 7 new John_Agora 1528 3 2018.12.16
123 이거 정말 단순한거다. imf의 진짜 원인 new John_Agora 682 1 2018.12.16
122 imf의 진짜 원인 (2) new John_Agora 778 2 2018.12.16
121 imf의 진짜 원인 (1) 1 new John_Agora 1147 2 2018.12.16
120 윤상원-디플레시대에는 현찰이 왕이라는 글에 대한 답변 2 new John_Agora 1349 0 2018.12.16
119 문준용 특혜아니냐? 1 new John_F_Kennedy 956 2 2017.07.02
118 헬센징들 진짜 영화로 역사왜곡하면서 보조배우에게 갑질까지 하네 5 new John_F_Kennedy 1026 3 2017.06.28
117 환경론이라는 거짓말의 근원 19 new john 1120 6 2016.12.13
116 언어계통학의 근원 18 new john 983 0 2016.12.13
115 고의가 아니라면 그 플롯의 의미를 모르는거겠지. new john 909 1 2016.12.13
114 백제, 신라 때의 한인과 지금의 한인이 사실상 그 놈이 그 놈이라는 증거. new john 940 1 2016.12.13
113 ㅋㅋㅋㅋㅋ 요즘에는 국정원에서 마크도 붙냐? 캬 영웅되긋다. 6 new john 1088 0 2016.12.13
112 노답이다 이 새끼 알바네. 4 new john 1095 3 2016.12.06
111 ㅋㅋㅋㅋ 아 븅신들아 망하는 건 니들만 망하고 이 나라는 굳건하다. 9 new john 1104 5 2016.12.05
110 개헌이 사기인 이유. 1 new john 975 3 2016.12.04
글로벌 운임은 결국 오르게 되어 있고, 무역은 축소될꺼야. 2 new john 1165 5 2016.12.03
108 박지원이 개새끼가 뽀록난 거. 2 new john 1305 0 2016.12.02
107 진정으로 죽일 놈은 딱 네마리정도인 것 같다. 6 new john 1041 6 2016.12.02
106 간철수당 이제 꼴통당으로 정의되는 듯 7 new john 1182 4 2016.12.02
105 유교파시스트=새누리 아니냐. 6 new john 946 0 2016.11.28
104 기후론자들의 냉전사기질 2 new john 1290 1 2016.11.28
103 존나 간단하게 보는 세계경제 30년 2 new john 1034 3 2016.11.27
102 솔직히 이제 삼성일가 현대일가 욕하던 시대도 지났다. 3 new john 1026 1 2016.11.27
101 이 것이 고구려와 북방 역사다. 1 new john 944 1 2016.11.27
100 보나마나 통일하면 개같이 후회하게 될꺼다. 남한인뿐 아니라 중궈, 로씨야도 죄다 후회한다. 6 new john 1016 3 2016.11.27
99 신의 한수가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뭐 딱히 신의 한수는 아니지만. 6 new john 936 2 2016.11.26
98 삼성공화국식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1 new john 1086 2 2016.11.25
97 (천기누설)내가 내 마음대로 프로파일을 해보기에는 1 new john 1038 1 2016.11.24
96 존나 간단하게 쓰는 북한사 new john 1088 4 2016.11.24
95 지역주의는 현실이야. 이 것들아. 10 new john 1134 4 2016.11.24
94 미국의 블러핑 4 new john 1019 3 2016.11.23
93 미개인 손 위의 테크놀러지=돼지목의 진주목걸이 7 newfile john 1093 5 2016.11.22
92 히틀러가 문제가 아닌거야. 관료와 군부 그리고 그 점에서 데자뷰인 현남북조선체제. 4 new john 1024 3 2016.11.21
91 양자적 세계관이 있긴 있는 것 같다. 10 new john 1033 4 2016.11.21
90 아지발도의 왜구의 난과 임진왜란으로 보는 지금과 전혀 무관하지 않은 한국이야기 11 new john 990 4 2016.11.21
89 고구려와 북한이 왜 한국과 상관이 없냐고? 6 new john 1073 8 2016.11.21
88 언어하나만 가지고 고구려가 우리역사 이따구 패드립치냐? 이 좃반도 병신들아. 3 new john 1011 4 2016.11.20
87 논개와 정약용이라는 병신 하나 1 new john 1004 4 2016.11.20
86 철학에 대해서 조금만 말하자 -2-(이게 본문) 2 new john 1181 4 2016.11.20
85 철학에 대해서 조금만 말하자. new john 907 3 2016.11.20
84 뭐 적는 김에 조선의 신분제. 5 newfile john 1102 8 2016.11.19
83 역사 이게 존니 재미지당께. 교과서 국뽕학자들과는 다르게 쓰는 우리 진짜 역사. 6 new john 1076 5 2016.11.19
82 야, 델링스야. 지금 막 나는 생각을 바꿨다. 27 new john 1063 3 2016.11.19
81 미국대선에서도 관광버스가 활용되는 구나 ㅋㅋㅋㅋㅋㅋ 어느 나라에서 배낀 듯한. new john 816 2 2016.11.19
80 ㅋㅋㅋㅋㅋ 트럼프와 사우디 왕자. 재밋다. 5 new john 1108 1 2016.11.19
79 걍 존니 단순한 진실인거제. 12 new john 1098 2 2016.11.19
78 Delingsvald가 씹거짓말장이인 이유 3. 1 new john 1038 0 2016.11.19
77 웃찾개그. 종교와 자본주의 new john 1024 3 2016.11.18
76 존니 간단하게 증명하는 Delingsvald가 씹거짓말장이인 이유 2. new john 850 1 2016.11.18
75 Delingsvald가 씹거짓말장이인 이유. 10 new john 1036 1 2016.11.18
74 북방계 지배가 맞다. 2 new john 954 3 2016.11.18
73 야 이 병신들아 중국이 가장 취약해 이 병신들아. 4 new john 1069 8 2016.11.18
72 똥양새끼들의 서양호칭조차 동양식으로 개칭하는 사이비 학자새끼들 2 new john 1071 9 2016.11.17
71 어차피 글로벌이라는 사기질은 끝나게 되어 있다. 19 new john 1007 4 2016.11.16
70 블레이징아 너는 이거나 좀 봐라. 13 newfile john 1053 6 2016.11.14
69 유교가 공자가 만든 줄 아냐? 5 new john 1051 4 2016.11.13
68 너희들의 참 사명만 깨달아라 그럼 이 나라의 민주주의와 처우는 좋아질 것이다. 8 new john 1111 5 2016.11.13
67 친중의 원인 7 new john 899 7 2016.11.13
66 트럼프와 PC에 관한 노래 하나. 3 new john 1297 6 2016.11.11
65 용과 짐승과 거짓 선지자 2 3 newfile john 1194 7 2016.11.11
64 한국과 중국은 왜 손을 잡는가? 이유는 둘 다 나치이기 때문이란다. 4 new john 1133 6 2016.11.10
63 친중사대의 근원=씹미개 3 new john 1084 8 2016.11.08
62 ㅋㅋㅋㅋㅋㅋ 니들 새끼들 중에서도 사이비 믿는 새끼가 있냐? 그래서 헬조센거리는 거냐? 13 new john 1074 9 2016.11.06
61 북방계 남하가 맞긴 맞는 듯. ㅋㅋㅋㅋㅋㅋ 12 new john 1003 4 2016.11.05
60 공안검사랑 국정원은 언제 잡아가냐? 1 new john 1052 4 2016.11.05
59 농업의 팍스아메리카나. 9 new john 1085 5 2016.11.04
58 서울을 멸망시키기 전까지는 이 것은 끝까지 계속된다. 2 new john 986 7 2016.11.04
57 ㅋㅋㅋㅋㅋㅋ 존니 시대가 하수상하다. 14 new john 1024 5 2016.11.03
56 나치와 파라오, 황제, 천황, 박정희신및 김일성신의 유사성. 8 new john 1062 6 2016.11.03
55 반신반인의 최후 3 new john 966 6 2016.11.02
54 세월호 사건의 본질. 1 new john 1023 6 2016.11.02
53 사이비종교집단인 나치새끼들한테 먹히고도 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조셍징 3 new john 1059 7 2016.11.01
52 나치도 원래 사교집단이었음 ㅋㅋㅋㅋㅋㅋ 박정희=나치 3 new john 1044 6 2016.11.01
51 서양 모병제의 근원 4 new john 928 8 2016.10.31
50 ㅋㅋㅋ 아니 한반도리스크는 궁극적인 리스크이고, 관리해야 되는 리스크가 맞어. 6 new john 1073 5 2016.10.31
49 샤머니즘 스캔들 ㅋㅋㅋㅋㅋ 이게 공식 명칭이다. 2 new john 1072 9 2016.10.30
48 조셍징끼리 싸우면? new john 1115 5 2016.10.30
47 남북통일이 되면...... 5 new john 1113 7 2016.10.28
46 어차피 순리대로인 한반도 분단사 12 new john 1039 7 2016.10.27
45 한국 반미의 근원 ㅋㅋㅋㅋㅋ 존니 쳐 웃김. 쳐 돌아버리겠다 진짜. 난 이제 어른이 어른으로 안 보인다. 개... 2 new john 1067 5 2016.10.26
44 자신들의 고유체제와 신앙을 모두 부정당한 한인 2 new john 1041 5 2016.10.26
43 음모론의 출처는 중국새끼들과 러시아새끼들이 맞다. 그리고, 힐러리는 그런 말을 한다. 9 new john 1129 3 2016.10.25
42 블레이징이가 말을 겁대가리없게 하네. 니말대로 하면 존망이다 이놈아 9 new john 1033 6 2016.10.24
41 미국군인되려고 미국에 복무한다고? 씨발 니가 해봤냐. 아주 존니 아가리를 털어요. 2 new john 1023 8 2016.10.19
40 사상과 프락치의 기원 4 new john 1023 4 2016.10.16
39 존나 웃겼다. 공산당새끼들이 티벳불교를 탄압하는 이유(부제.한국인서울레짐 타도의 합법성) 4 new john 1091 6 2016.10.14
38 오늘은 트럼프가 좀 졌음 1 new john 926 2 2016.10.11
37 기독교식 신성성의 근원 2 new john 1145 7 2016.10.11
36 백제, 신라를 논하면 편협한 민족주의가 된다는 가소로운 구체제인지 2 new john 1060 4 2016.10.09
35 우생학? 도래? 우리지날, 사이비 시뮬라르크가 오리지널로 행사하게 되는 헬조센 30 new john 1036 5 2016.10.08
34 한국과 일본간에 과연 교류가 많았을까? 10 new john 959 3 2016.10.08
33 Delingsvald 야 니가 그런 식으로 말하면 그 것은 경도된 것이 된다. 23 new john 1038 5 2016.10.07
32 한국인들에게 노동운동은 좌파적인 것이 아니다 되려 실력주의와 자기꺼 찾아먹자는 우파자유주의진보에 가... 2 newfile john 992 7 2016.10.07
31 퉁구스 야만족 새끼들의 원시시대 자연사 19 newfile john 1403 6 2016.10.06
30 통일이 마냥 나쁜 것은 아니라네. 다만 하기 나름이지만 그 기준을 너희는 깨달아야 한다. 2 new john 1266 9 2016.10.03
29 동양종교의 의미 그리고 유교, 한국인들의 역사 8 new john 1054 6 2016.09.30
28 Now everybody in the world is every nation's slaves. 6 new john 919 4 2016.09.23
27 촌부들 동학도들조차 알고 있었던 국공채의 사기질. 1 new john 1180 5 2016.09.21
26 ㅋㅋㅋ 이제 이 사이트 탈출할 때도 되었다. 나뿐만 아니라 걍 전부 버리자 ㅋㅋㅋㅋㅋㅋ 9 new john 1030 6 2016.09.03
25 우리들의 슬로건 4 new john 1002 3 2016.07.25
24 교회 역사에 관한 사기질 9 new john 912 4 2016.07.21
23 글로벌하수인새끼들의 시스템이 사기인 이유. 탄소세는 노예제다. 11 new john 950 5 2016.07.21
22 어차피 이 나라는 소중화족 개새끼들 때문에 친중과 친미로 갈리게 되어 있다. 4 new john 1049 6 2016.07.21
21 사실은 저 사학새끼들이랑 육씨집안개새끼들의 농간이다. 5 newfile john 1002 4 2016.06.21
20 Korea's Air Is Dirty, But It's Not All Close-Neighbor China's Fault 2 new john 1851 4 2016.06.19
19 이거 읽을만 하니까 읽어봐라. imf의 진짜 원인이다. 제목: 80조 넘는 부실 조선 구조조정, 대우그룹과 닮은... 7 new john 1076 6 2016.06.18
18 괴정천, 김포한강하구 이런데서 웅어 잡아판다는 늙은 개새끼들 함 보소. 4 new john 1029 3 2016.06.15
17 Quantum Dot Specialist Opposes Extending Cadmium Exemption 3 new john 1506 3 2016.06.15
16 Echa to assess risks of cadmium in recycled PVC new john 783 2 2016.06.15
15 사실 군대는 가는 것이 원칙적으로는 맞지만 2 new john 1030 9 2016.06.12
14 사진으로 보는 한인 삼한기원설 5 newfile john 1080 5 2016.06.04
13 김재규가 박정희를 안 죽였으면? 8 new john 1195 6 2016.05.20
12 조선업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하자. 2 new john 1218 8 2016.05.13
11 Delingsvald가 국뽕병진인 이유. 21 new john 1043 5 2016.04.09
10 불과 1~2년 전 탈세혐의로 문제되던 송모(34,여) 연예인의 드라마에 대한 최근 네이버 댓글.jpg 2 newfile John_F_Kennedy 925 7 2016.04.05
9 또 나오는 천안함과의 개연성 사건 ㅋㅋㅋㅋ 1 new john 1141 6 2016.03.29
8 청상어 발사대 3개중 1개꼴로 불량 1 new john 1048 4 2016.03.27
7 어차피 세상은 바뀔거야. 단지 그 것에 방점을 찍기위해서는 단 한번의 riot가 필요한데, 그 것은 이를수록 ... 3 new john 971 6 2016.03.26
6 일본 전범기업 변호하는 헬조선 최대로펌 김앤장.jpg 1 newfile John_F_Kennedy 1014 6 2016.03.17
5 강만수 기재부 장관 "양극화는 시대의 트렌드" 2 newfile John_F_Kennedy 1247 4 2016.03.04
4 로스쿨을 적극 이용하는 국회의원들과 그들의 금수저자녀들 3 newfile John_F_Kennedy 1007 7 2016.02.28
3 헬조선의 흔한 낙하산 취업 5 newfile John_F_Kennedy 1094 6 2016.02.25
2 이 나라에는 노예짓 하지 않으면서, 딱히 할 것은 없는 남자새끼만 조지는 특별한 법이 존재한단다. 6 new John 1293 5 2015.11.23
1 카더라왕국인 미개한 조선의 김영삼, 김대중이 노동자들을 억압했다는 조중동의 곡해. 3 new John 1009 5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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