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북대서양조약기구
16.11.24
조회 수 1101
추천 수 3
댓글 5








코리아의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다가 참지 못하고 영국으로 도망온 사람입니다. 현재는 영국에 동화되어 잘 살아가고 있고요 동양인이 많이 없는 지역이라 사회도 깨끗하다고 봅니다. 영국에 처음 와서 놀랐던 사실이 영국의 학교에는 일진이 없었고 일진의 밑에서 있는 빵셔틀도 없었으며 왕따도 없었습니다. 현재는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코리아의 열악한 환경 때문인지 저는 초등학교, 중학교때 정신장애를 앓았었고 학교폭력에 의한 후유증으로 인해 매일매일 야위어 갔습니다. 매일매일 환청도 들리고 가위도 눌리고 그로 인하여 결석, 지각, 조퇴가 증가하고 저의 학교생활은 매우 괴로웠습니다. 아니 학교가 아니라 수용소였습니다. 때문에 저는 이상한 아이로 모함을 받아 세브란스 병원 정신과에 다녔던 적도 있었죠. 하지만 저는 자기로 인한 문제가 아닌 환경에 의한 문제아였습니다. 영국에 와서 저는 예전과 달리 웃음을 찾았고 매우 행복하게 지내는거 같다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한편으로는 코리아가 왕따와 학교폭력이 심한 것에 대해 매우 아쉽고 울분이 터지네요... 여러분도 학교폭력과 왕따를 당하면 주저하지 마세요! 






  • 교착상태
    16.11.24
    왜 한국이 니나라냐?
    이거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빨리 그 동네 영주권이나 얻을생각해라
  • 한국은 저를 버렸습니다. 그리고 죽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영국은 저를 살려준 생명의 은인같은 나라입니다. 저는 앞으로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이 아닌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와 대영제국에 충성합니다

  • 교착상태
    16.11.24
    ㅇㅇ 잘생각햇다.

    앞으로 혐한시위 외국에서 하면 참여도 하고.
  • 영국이라 좋은곳으로 탈조선 하셨군요 저도 빨리해야하는데 영 잘될것 같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 대신 영국에서 1년 생활비가 8천만원 정도로 아버지 연봉의 1/3 정도입니다... 특히 스코틀랜드는 땅값이 거의 세계적으로 비싸고 스코틀랜드가 잉글랜드, 웨일스를 제외하면 유럽에서 거의 북유럽 급입니다. 영국이 애초에 요람에서 무덤까지 국가가 책임진다는 복지국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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