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고구려가 대단한 나라였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나는 어째서 고구려가 대단한 나라여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말해서 고구려가 한국사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놈들이나 한국사여서는 안된다는 놈들이나 사실의 고증보다는 어떤 진영 논리에 의해서 주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 사고회로는 고구려가 대단한 나라라는 전제 아래에서 움직이는 것 아니냐?

고구려가 대단하니까 위대한 한국인은 고구려의 후손이라든가, 고구려가 대단하니까 열등한 한국인은 고구려와 상관 없다든가 이런 비논리적인 일이 일어 나는 것 같다

고구려의 영토가 넓었다고 하는데 현재의 중국 영토에서 길림성, 요녕성 정도에 해당하고 중국 성이 23개인데 그 중에 1개 내지 2개 성 정도의 면적 밖에 안되는 것이지만 당나라나 명나라 때 영토와 비교해도 10% 정도 밖에 안 될 것 같다

그리고 고구려가 자주적이고 독자적인 문화를 가졌다고 하는데 그냥 북조를 통해서 중국문화를 그대로 도입한 놈들이 도대체 뭐가 한국 문화나 퉁구스(여진족) 문화의 독자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게다가 고구려의 신화 자체가 중국 신화와 엄청나게 유사한 것을 보면 애초부터 그냥 한족과 가까운 집단이었던 것 같지만

고구려를 한국 역사라고 우기는 놈들 뿐만이 아니라 고구려를 한국 역사가 아니라고 하는 놈들을 까는 것에 대해 여기에 엄청나게 반발할 놈이 많을 것 같은데

고구려가 한국사가 아니라는 일본인들이 나한테 모순을 지적 당하니까 정면으로 반론하려고 하지 않고 어떻게든 회피하는 것을 보면 깔만하지 않냐?

그 새끼들은 고구려는 퉁구스이기 때문에 한국사가 아니라고 하는데 중국 역사서에 고구려는 퉁구스 계통인 말갈, 읍루, 물길과 언어가 달랐다고 하는 기록이 몇 개나 있는 것을 어떻게든 무시한다(심지어 학자들조차)

그리고 고구려는 퉁구스였기 때문에 한국인과 관계가 없다는 새끼들이 한국인의 조상은 에벤키족이라고 하는데

퉁구스에 속하는 에벤키족이 한국인의 조상이면 퉁구스에 속하는 고구려가 한국인과 관계가 없다는 주장에는 모순이 있다고 하니까 정면으로 대답하지 않고 엉뚱한 소리를 하거나 도망치지만

아무튼 한국사 그 자체가 중국사의 일부라고 보는데 어차피 고구려가 한국사든 말든 한국사 그 자체가 중국사의 일부면 고구려가 중국사이기도 하다는 것에 무슨 논리적 하자가 생기기라도 하냐?

그 새끼들은 한국인의 조상이 한족과 가깝다는 내 주장도 부정하는 것을 보면

그냥 논리도 없고 고구려는 대단하기 때문에 한국사가 아니어야 한다는 생각 밖에 쳐 안하는 것 같지만

그리고 한국인이 퉁구스 및 몽골의 기마민족이라고 하는 것도 한국 새끼들은 한국인이 중국으로부터 독립적인 대단한 민족이라고 주장하기 위해 믿는 설인데 그 새끼들은 남방계의 일본인은 한국인과 인종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한국인은 북방계 퉁구스 및 몽골의 기마민족이어야 한다고 하는 수준인데

아무튼 자기 주장의 근거가 애국이나 특정 민족에 대한 반감 밖에 없는 새끼들을 보면 자기들 주장이 얼마나 모순되어 있는지도 모르는 수준 이하의 저능아 같은데 솔직히 말해서 그렇지 않냐






  • john
    16.11.20
    뇌내망상말기인듯. ㅋㅋㅋㅋㅋㅋ 아오지, 무산, 시베리아벌목지에 보내주시는 노예마스터새끼들이라서 모래알 미개인인 한인들조차 역량을 결집시켜서 중앙집권이 가능케한 단결을 초래한 아주 개새끼들이라고 한 적은 있지만.
  • Uriginal
    16.11.20
    고구려가 언제 시베리아까지 지배했냐
  • 아무튼 고구려가 관구검. 모용황과 싸운 기록을 보면 대단한 강성대국이었던 것 같지만.

  • Uriginal
    16.11.20

    관구검에게 수도를 함락당하고 나라가 멸망할 뻔하거나
    최유라는 중국 사신에게 왕이 구타 당한 것을 보면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그런 대단한 나라는 아닌 것 같지만

  • 아무튼 스스로도 그 대단한 강성대국이 어땠는지 비꼬아 본 것이지만.

    아무튼 고구려가 만만하고 미개한 애들이 있던 미개한반도에 온 것도 대륙중화권역에선 버티기 벅차다보니 그런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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