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헬파이어
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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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한 조선.jpg

헬조선의 역사는 늘 패배와 미개한 노예의 역사였다.

그런 도중?USA라는 천조국 주인님이 나타나?지옥같던

아시아에서?헬반도를 자칭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로 건국하게 해줬다.


그 뿐만 아니라 경제, 안보적으로 먹여주고 재워주고 키워주고 다 해줬다.

심지어 문화적 영향으로도 헬조선을 인간답게 윤택하게 해줬다.


그럼에도 배은망덕한 헬조선은


천조국을 대신할 새로운 스폰을 찾고 있는 모습이다.

그것이 바로 중국. 중국에 후장까지 다 대줄 준비가 된 헬조선.

(역사에 비춰지는 헬조선의 모습은 돈만 주면 몸 대주는 창녀,

지배를 해주면 영혼까지 털어다 줄 만년 속국근성의 노예 그 자체다.)


그나마 이 때까지 천조국이라는 신사에게 창녀짓 해와서 근근히 먹고 살아왔는데

중국이라는 양아치 같은 옛 노예상인 주인님을 만나 다시 노예근성 드러내는 중.


누가 봐도 신사vs양아치 구도라면 신사에 몸 대주겠지만

합리적인 이성과 판단력이 전무한 헬조선은 현재 천조국과 중국에 줄타기중 ㅋㅋ


이에 천조국은 헬조선이 괘심해서 내다버릴 준비중.


중국은 헬조선반도가 자기네 옛 속국의 자리로 되돌아올려고

하니?겉으론 평온하고 대담한척, 내심 옛 대중화시대의 영광을 되찾을려고 하는중

미일의 방패막이까지 되줄수도 있는 것에 식견, 판단 후 중화사상 자위중


결론 : 헬조선은 다시 옛 중국의 속국노예로 전락할 절망적인 미래만 남은 것이다.

지금의 깨어 있는 젊은이들은 하루 빨리 이민vs중국어 선택을 해

하루 빨리 헬조선을 탈출하는 것을 희망.

헬반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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