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진정한애국이란
16.10.20
조회 수 1075
추천 수 3
댓글 4









총격범 성 모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보다 먼저 시민들에게 붙잡혔습니다.

위험을 무릅쓴 시민들의 용기가 더 큰 피해를 막았습니다.

신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강하게 저항하는 총격범 성 모 씨의 주변을 시민과 경찰이 에워쌌습니다.

총을 쏘며 도망간 성 씨를 쫓아가 제압한 겁니다.

특히, 주변에 있던 시민 3명은 경찰보다 앞서 총격범을 붙잡았습니다.

[이동영 / 검거 도운 시민 : (무섭거나) 그런 건 없었는데…. 그냥 '잡으러 가자고' 해서 잡으러 갔을 뿐인데.]

수차례 총성이 울리는 위험천만한 상황인데도 맨몸으로 나섰습니다.

경찰의 본격적인 검거 작전이 시작되자 다른 시민들도 팔을 걷었습니다.

총격범의 도주 경로를 소리쳐 알리고, 일부는 뒤따라가 힘을 보탰습니다.

[목격 시민 : 아저씨 옥상으로 올라가라고요. 옥상으로. 옥상으로 올라가야 해요 무조건.]

총격범이 잘라 버린 전자발찌를 찾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위치 추적 장치가 달린 주요 증거물입니다.

[김종호 / 검거 도운 시민 : 빌라 지하에서 전자발찌를 흉기로 자르고 거기에 버리고 간 걸 제가 주워가지고 따라갔어요.]

검거를 도운 사람들은 총격범의 모습을 보고 무작정 달려갔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평범한 시민들의 용기 덕분에 더 큰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출처:YTN 뉴스 네이버뉴스 인터넷판...

 

 

어제 서울 한복판에서 경찰을 살해하고 총격전을 벌인 미친 개또라이 흉악범,인간말종 성병대가 보다 끔찍한 범죄를 벌일뻔했는데 이를 용기있게 막아선 시민들 덕분에 그나마 피해가 적었다는 헬조선에서 정말 보기 어려운 모처럼 훈훈한 기사를 발견해 올리게 됩니다...총기를 놈이 가지고있는데도 달려들어 저지했다는데...정말 저렇게 용기있는 분들 모두 여러분들처럼 깨어있는 분들이라 생각되고 그나마 저런 분들이 계시기에 이정도 그래도 유지되는게 아닌가싶기도 했답니다..저런 분들만 우리 구성원들중에 많았더라도 이런 헬조선 현상도 없었을텐데 말이지요..

 

그래서 한편으로는 마음이 굉장히 씁쓸하기도 했습니다..성병대라는 놈은 그야말로 인간말종,개쓰레기를 비겨도 아까운 놈이더군요..미성년자 성폭행에 상습적인 폭행까지...저런 극악무도한 흉악범을 길거리로 되돌려보내고 내버려두는 헬조선 당국도 참 한심하고요...아무리 불만이 있고 그래도 무고한 사람을 죽이거나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는게 용납될수 있겠습니까!! 절대 용납될수없죠! 그나마 헬스러운 현실에서 조금이라도 스트레스들 푸시라고 올려드리고 그래도 다들 화이팅들하셔요...휴유,,,






  • 리아트리스Best
    16.10.20

    여기 남자분들 중 공격적인 분들이 좀 있어서 써보는건데요...

    자신을 직접적으로 노리지 않는 한 혹여나 누가 무기나 사제총기 들고 날뛰더라도 제압하려는 생각은 가지지 않는 것이 좋으며, 무조건 도망치거나 숨는 게 상책입니다.
     
     
    단적으로 말해 헬조선은 정당방위법도 엉망이고(오히려 골치아픈 법적 문제를 떠안을 가능성이 높고), 설령 위험부담을 무릅쓰고 제압해도 별 이익이 없지만, 잘못해서 사제총기에 맞아 죽거나 부상입어도 헬조선정부는 모른 체 할 것이거든요.
    이번에는 조잡한 뱅스틱과 얼마 없는 탄약으로 날뛰었기에 상대적으로 무난하게 제압할 수 있었으나, 정말로 AK같은 정규제식무기를 가지고 있고 사격연습이 어느정도 되어 있는 범죄자였다면 거의 끔살 확정입니다.
    물론 그러다가 죽어도 헬조선정부는 좋게 봐줘야 희생자, 나쁘게 봐주면 범죄 관련인사로 간주하겠지요.
     
    위의 시민들은 그저 운이 좋았을뿐이며, 단적으로 말해 사실상 바보짓거리나 다름이 없습니다.
    여러분을 직접적으로 노리며 총을 쏘고 달려들지 않는 한, 헬조선 경찰과 정부의 일은 그들이 하게 놔두십시요.
  • 블레이징
    16.10.20
    반대로 경찰이 존나 무능하다는걸 증명하는 사례 ㅋㅋㅋㅋ 거기다가 중요한건 경찰이 성씨한테 실탄 3발 쐈는데 배에 맞는걸 봤다는데도 전혀 동요도 안하길래 잡고보니 방탄복 입음 ㅋㅋㅋ 
  • 여기 남자분들 중 공격적인 분들이 좀 있어서 써보는건데요...

    자신을 직접적으로 노리지 않는 한 혹여나 누가 무기나 사제총기 들고 날뛰더라도 제압하려는 생각은 가지지 않는 것이 좋으며, 무조건 도망치거나 숨는 게 상책입니다.
     
     
    단적으로 말해 헬조선은 정당방위법도 엉망이고(오히려 골치아픈 법적 문제를 떠안을 가능성이 높고), 설령 위험부담을 무릅쓰고 제압해도 별 이익이 없지만, 잘못해서 사제총기에 맞아 죽거나 부상입어도 헬조선정부는 모른 체 할 것이거든요.
    이번에는 조잡한 뱅스틱과 얼마 없는 탄약으로 날뛰었기에 상대적으로 무난하게 제압할 수 있었으나, 정말로 AK같은 정규제식무기를 가지고 있고 사격연습이 어느정도 되어 있는 범죄자였다면 거의 끔살 확정입니다.
    물론 그러다가 죽어도 헬조선정부는 좋게 봐줘야 희생자, 나쁘게 봐주면 범죄 관련인사로 간주하겠지요.
     
    위의 시민들은 그저 운이 좋았을뿐이며, 단적으로 말해 사실상 바보짓거리나 다름이 없습니다.
    여러분을 직접적으로 노리며 총을 쏘고 달려들지 않는 한, 헬조선 경찰과 정부의 일은 그들이 하게 놔두십시요.
  • 흠..... 저도 이걸 '용감한'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상황은 충분히 인명피해가 더 있을 수 있는 상황이였음. 그렇다면 경찰이 민간인을 통제하거나 상황전달을 확실하게 했어야 했음. 결과를 떠나서 민간인이 무모한 짓을 하도록 한 것이 경찰의 무능함을 보여줬다고 생각함.
  • 육노삼
    16.10.21
    무기를 가진 상대에게 덤비는 것은 결코 용감한 행동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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