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
16.10.17
조회 수 1019
추천 수 2
댓글 12








https://www.youtube.com/watch?v=BJ7TG_PcN8I

내가 헬조선사회 살면서 느낀 감정 이미 초4때부터 깨달음 어느 날 동네에서 술취한 할배한테 폭행당했는데 내가 저항할려고하니까 옆에서 통화하던 미친 시발새키가 

어른한테 그러면 안된다면서 개씨발좆같은소리를 지껄임 그러면서 자기는 유유히 통화함 정작 지나가는 여학생들도 구경만 하고 지나감 
 

사람들 오면서 말리니까 그제서야 도와주는척하면서 이 아저씨가 너한테 장난치는거야라는 개소리를 지껄임 엄마는 저 할배 불쌍하다면서 봐주자고하고

아빠한테 말하지말라고하더라 근데 이런글 적으면 분명 내 과거로 날 조롱하겠지? 솔직히 내가 과거에도 이 사이트 와봤는데  남의 과거사 인생 얘기 꺼내면서

상처주고 조롱하는 사람들이 이 사이트에 있더라고 결국 난 깨달았지 정작 헬조선을 욕하지만 누구보다 헬조선인스럽다는걸 말이야. 그래서 이 사이트에 환멸 느끼면서 떠난거임.

 

근데 지금은 얼마나 바꼇을련지 모르겠다 솔직히 넷상에서 과거 얘기 꺼내봤자야 결국 조롱받고 상처받는건 헬조선 고유의 법칙 물론 현실은 더 심함

그런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안 그럴지 모르겠네 솔직히 대부분의 이용자들은 헬조선  욕하지만 과거 이 사이트에서 그들이 자신과 반대되는 사람한테 했던 짓을 보면 헬조선인들과 다를게없음.

니들 말대로 자신의 안좋은 과거나 약점은 헬조선사회에서 절대 밝히면 안되 오히려 그걸로 조롱하거나 상처주고 약점잡고 협박하는게 헬조선인들이거든

 

그런데 니들은 안 그럴 자신있냐? 만약 자신을 비방하던 사람이 그의 약점이나 그 사람의 슬픈 인생사가 드러났을때 그 사람을 조롱하지않고 상처 안 줄 자신 있냐고?

분명 이때다 하고 달려들면서 발정난 똥개처럼 처참히 물어뜯을거란 생각밖에 안 드는데 솔직히 여기 사람들도 대부분 정신병자같아 교착상태는 이미 병원입원수속을 밟아야할 수준이야.

 

 

 






  • ㅂㅂ
    16.10.17

    닌 그냥 꺼져 미친 문과 찌질한 세끼야 병신 급식충 세끼가 여긴 왜 기어들어와서 어그로 끌고 있어

    역사드립은 병신아 지가 존나 똑똑한줄알아 병신이

    거지같은 새끼가 관심 밨고 십어서 똥글이나 싸지르고 있어

    인생 왜사냐

  • ......
    16.10.17
    니같은 좆병신때문에 안 그래도 떠날련다 남 인생 걱정하지말고 미래에 노숙자될 니 걱정이나 해라
  • ㅂㅂ
    16.10.18
    잘 꺼져 병신아
  • ......
    16.10.18
    근데 너도 이 사이트가 발전하기위해서는
    꺼지는게 도리인것같다 니가 이 사이트에 해를
    끼치고있는건 모르나보구나.
  • ㅂㅂ
    16.10.18
    뭐래 병신이 백수새끼가 아는거 쥐뿔도 없으면서 시간 쳐 남아도니까 좆문가 짓하고있어 호로새끼가 쓰레기같은새끼가 오지랖이야 니나 잘해 씨발 롬아 미친새끼가 지랄을 해요 어그로 종자 새끼
  • ......
    16.10.18
    미안하다 근데 헬조선사회에서 쌓인게 
    많나보구나 무턱대고  욕을하는걸보니까
    원래 힘든 상황에 처하면 도움주는
    사람에게도 적개심을 드러내는게
    인간의 특성이란다. 지금 니 모습을 보니
    너도 근본은 헬센징과 다를게 없어보인다.


  • 그냥 사회에서 버림받은 비열한 센징이가 사회적 고통을 어떻게든 해소시키고자 이 사이트에서 프로파간다질을 해대면서 죠센징은 죽을놈 학살이 답이라니 뭐 이러면서 주작질 선동질을 한거임.
    비열한 센징이들은 주작질 선동질에 넘어간거고.
    교착상태도 피해자.
  • ......
    16.10.18
    하긴 저들이 하는 언행을 보면 왜 저들이 헬조선을 극혐하는지 아는것같습니다. 자기들이 혐오받을  짓을 해서 헬조선 사회로부터 버림받았다는건 모르나봅니다.
    이미 언행을 보면 왜 저러는지 다 드러나는데 정작 사회로부터 버림받았는데 해소할데가 없으니까 이 곳에 와서 프로파간다에 낚이는 저열한 자들인거죠.
    피해자라고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무조건 환경탓 거리는걸 보니 애초에 처음부터 인성과 생각이 글러먹은 놈들인건 확실한것같군요.
  • 아니요. 급식충을 양성한건 사회의 무관심과 잘못된 교육이 원인입니다.
    그걸 무관심하거나 폭력으로 그들을 탄압하는게 가장 비열하고 악랄한 센징이며 우리가 쳐부셔야할 적입니다.
    그들도 엄연한 구조적 폭력의 피해자입니다.
  • ......
    16.10.18
    피해자라할지라도 그들의 사상이나 언행을 보면 동정은 못할것같네요. 사실 순수하게 피해자와 가해자의 구분이란 없습니다
    이 세상은 일방적으로 누가 잘못했고 잘했냐로 구분 지을 정도로 단순하지 않거든요. 제가 그들의 과거를 몰라도 지금 그들의 생각과 언행을 보면

    이미 어릴때부터 그런 기질은 있었을것이라고 추측할 뿐입니다. 다만 헬조선 환경에 의해서 더 악화되고 극대화된것이겠죠.
    피해자인거는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저런 사상과 언행을 하는것까지 용납해줄 이유는 없다고봅니다. 
    자신이 피해자라고해서 무고한 자들한테까지 고통을 전가하면 안되는것입니다. 그러면 결국 그들도 그들을 괴롭힌 가해자랑 다를게 없게되거든요,

    특히 그것이 범죄라면 더욱더 그러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그럴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끈임없는 자기혐오와 부정으로 언제 스스로를 파멸시켜도 이상하지않으니까요.
    오히려 본인 걱정이나 해야할 판입니다. 역사갤러리에서 자살한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얼마나 자기혐오가 심하면 저런말까지 할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시 일본인으로 태어나고싶다는 내용이었는데 그 글에다 추천이 5개나 달려있더군요. 정말 소름끼치지만 한편으로는 불쌍해보였습니다. 어쩌다 저렇게까지 된것인지

    이들은 한국에는 무고한 자가 없고 전부다 죽어야된다는듯이 말하는데 과연 본인은 무고한지 물어보고싶군요 이미 본인의 사상과 생각만으로도 저들은 무고하지않습니다.
    제가 볼때는 좀더 넓게 세상을 경험해보지 못했거나 어떠한 트라우마로 인해 마음의문을 닫은걸로 보입니다. 모든 한국인들이 그런건 아닐텐데말입니다.

    솔직히 자기혐오와 극심한 부정을 보이는 저들을 보면 오늘내일하면서 근근히 생명을 이어가고있는걸로밖에 안 보이는군요,
    이미 죽음을 권장하는 글도 게시판에 올라와있고요. 정말 살기 힘든가봅니다. 헬조선에서 안 그런 사람이 소수겠지만. 정작 그 소수조차 대부분은
    그저 국뽕이란 마약에 찌들어서 현실을 파악하지못하는걸로밖에 안 보입니다. 그저 현실을 알게되면 무너질까봐 그저 자기만족 프레임으로 버티는것일뿐.

    그러나 더 큰 문제는 현실을 깨달았지만 자신이 무력하다고 여겨서 자포자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사이트와 역사갤러리입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탈조선할려는 사람들도 약간은 보입니다만. 정작 탈조선해도 극심한 자기혐오와 부정으로인해 언제 파멸의 나락으로 떨어져도 이상하지않습니다.
    최소한의 자기긍정조차 없이 그저 혐오와 증오만이 존재할뿐. 자신들은 깨어있다고 생각하나 그 본질은 그들이 혐오하는 대상과 다를게없습니다.
























  • 국뽕들도 세뇌에 당한 것일뿐...
    사실상 선악은 인간이 정의한거지 실제로 존재하는 계념이 아니예요.
    태어날때부터 악한 기질이라...
    그 부분에 관해서는 갓 태어난 한국인 아기를 영국에서 키워보면 해답을 알 수 있을듯 하군요.
  • 자기 혐오는 곧 자살로 이어지길 마련입니다.
    오히려 이를 받아드리고 개선할려는 자세가 필요한 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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