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Ninja
16.09.25
조회 수 744
추천 수 8
댓글 0








라고 머리가 있으면, 충분히 짐작이 가능하지 않을 까 한다.

 

일본이 부모역활을 했으니,광복당시, 이 나라는 부모잃은 아기 고아나 다름 없었겠지. 세계정세에는 까막 눈에다가,일본이 시키는 데로 하다 갑자기 혼자하려니, 개판인 것 어쩔 수 없었겠지....넘것 보고 배끼는 수 밖에.....정치, 사법, 교육....모든 것이 개판인거지.....물론 해볼려고 한쪽에서 애쓰는 것이 보이긴 해. 2016년 현재 과학수사라는 둥,김영란 법이니. 그러나, 그냥 useless fragments(쓸데없는 조각들). 근본이 바뀌지 않는 헛짖거리들이지. 꼰대들은 곧 법을 피해가는 길을 찾을거고, 악순환은 계속형. 

 

교육? 앞에 누가 세계대학순위라고 올린 글을 보니, 웃음이 나와.....한국에 있는 대학이 27위래...ㅋㅋㅋㅋ.....대학순위는 세계어느나라마다 틀리지....근데, 헿국의 대학이 그렇게 높게 책정된 순위를 참 드물지. 솔직히, 헬국 국립대학을 다녀봤는데 배울 것이 없더라. 속단과 주제넘는 판단이 아니라,헬국에서 가르치는 교수들 역시 해외서적 번역본으로 공부했을 거고(인문계 빼고(어문학, 경제학등 제외), 유학갔다와서 배운것 써먹으면서, 등록금은 세계수준으로 올리는 것에 기가먹혀서........나 역시 없는 돈을 모으고 모아 몇년나가서 배워보니.......역시나,학문의 체계와 접근이 틀리더군.....고로....아직도 베낀 학문을 가르키는 헬국 대학에 세계수준의 등록금을 내라고? 는 납득이 안가지. 뇌를 가지고 있다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베낀학문이니, 노벨상이고 지랄이고 안나오는 당연하며, 그들 밑에서 배운 학생 수준이 뻔한거지. 최근 한 여대에서 학과선택문제로 총장물러나라고 한 사태를 보며, 이나라의 엘리트 의식 역시 완전히 잘못 되었다 판단할 수 있는 사례. 선진국의 대학생들 같았으면, 하루 이틀에 끝났을거야. 왜? 공부하기 바쁘니까. 저런 일은 한마디로 trivial 한 것으로 치부되기 쉽지. 교육역시 단추가 잘 못 껴진거야. 

 

광복 후, 배낀 학문을 발전시키기 보다는,졸업장 간판으로 엉뚱한 엘리트 의식만 심어놯지. 예로, 집안에 소위 sky 대 출신이 많은데, 지들이 나라를 짊어가고 있다는 착각을 해요.

 

잘못된 교육은 잘못된 지식을 낳고,  잘못된 사고의 인간을 많들고, 잘못된 엘리트를 양성하고, 잘못된 생각으로 무리를 형성하고, 잘못된 방향으로 나라를 몰아가며, 고로 이모양 이꼴이며, 미래가 보이질 않는 거야. 힘으로 국민을 탄압하던 군부정치가 너무 길었던 거지. 고삐가 풀려버린 망아지의 탈출시도인데, 아직도 어쩔 줄을 몰라해. 광복직후나 지금이나, 부모잃은 아이의 수준이지....

 

일제시대-군부정치- 춘주헬국시대- 헬조선 망함.     

 

비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헬조센으로 들어올 수 밖에 없었지만........적응이 안되....이 나라. 나 역시 곧 떠날려고.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37751 0 2015.09.21
8608 우크라이나 에스코트 사이트는 지금도 잘만 돌아감. newfile John 836 7 2022.02.27
8607 러시아를 조지려면 런던을 조져야제. 그래서 바이킹 새끼덜의 한갖 농간인 것. 2 newfile John 904 7 2022.02.27
8606 우크라 전쟁 위기發 원자재 쇼크…'광물 독과점’ 중국만 웃는다 2 newfile John 911 7 2022.02.27
8605 러시아 내 우크라이나 내전 반대 시위 new 노인 836 7 2022.02.27
8604 국제정세도 잘 모르는 한국의 우물 안 개구리들. newfile John 903 7 2022.02.27
8603 한국에서 우크라이나 여군에 관한 괴담 떠돌아 다닌적이 있었다 new 노인 431 7 2022.02.27
8602 우크라이나 내전 일어나자 한국의 남초와 여초의 반응 newfile 노인 657 7 2022.02.27
8601 아프가니스탄과 우크라이나 new 노인 909 7 2022.02.27
8600 한국 코미디언 사이에서 존재하는 똥군기 1 newfile 노인 655 7 2022.02.27
8599 한국 정치인들이 얼마나 국제 정세를 모르는지 알 수 있는 부분 newfile 노인 644 7 2022.02.27
8598 <세습 중산층 사회>조귀동 작가 "90년대생 세대론은 엉터리!" 1 newfile John 897 7 2022.02.28
8597 세습 중산층에 호응하는 괴벨스의 창녀들. 1 new John 743 7 2022.02.28
8596 문재인은 모든 의미에서 옳은 종자임. 서울의 기득권들 갸들을 위해서라도 말이다. 1 new John 722 7 2022.02.28
8595 야 우크라이나 사태 거짓말 좀 하지 말라고 그래. 1 newfile John 946 7 2022.02.28
8594 김은혜, 박철민 커플 고생한다 씨발. 2 new John 455 7 2022.02.28
8593 감성팔이. 말이 맞다 존 병신은 왜 저럴까 new 꼰대는꺼져버려 452 0 2022.02.28
8592 존 병신새끼 혹시 조증 있냐? 병신새끼가 조증까지 있어서 힘들겠구나 참 고생한다 new 꼰대는꺼져버려 822 0 2022.02.28
8591 왜 못 깨닫지? 베충이들 수준이나 디씨 버러지들 수준이나 존 병신새끼 수준이나 거기서 거기인 것을 new 꼰대는꺼져버려 571 0 2022.02.28
8590 헬조선도 그렇고 한국의 커뮤니티는 다 거기서 거기. 일베 디씨 운영진에 존 병신이 제격이다 new 꼰대는꺼져버려 642 0 2022.02.28
8589 소문에 의하면 조증 병신 존이란 작자가 사회주의자를 싸잡아 비난한다카든데 노조깃발 흔들어는 봤냐? 5 new 꼰대는꺼져버려 812 1 2022.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