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친가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서울살앗는데도 자식들 교육안시키고 대학 한명도 안 보내고(아버지 포함해서4명임) 셋방살이 하는 형편이고(자기집인줄 알앗더니만 그것도 아니엇음)

늙어서 아버지에게 생활금 용돈 요구하고있고 대학에서  일하다가 잘려서(아마 대학을 안나온게 큰 원인으로 보임) 현재 트럭으로 물류배달일 하는 작은아버지가 강원도에서 서울로 와서 부모집에 얹혀사는데

 

생활비 안 보태주고 쉬는날이나 일 마치고오면 컴퓨터 써서(컴퓨터 옜날에 2대 돌리다가 요새는 1대 고장나서 하나만 돌리는듯 RPG게임하던데 버그나 핵 프로그램 쓰는걸로 보임) 전기세만 나가지 할아버지 할머니는 호구라서 새벽에 일 나갈때 밥 차려주고 작은아버지방에 들어가지도못하며

 

방 자체가 너저분하게 어질러져있음 작은아버지가 소송걸어서 승소는햇다만(법적피해배상금도 받고 그랬을거임)복귀는 못함.

원래대로라면 자기 고향에서 일을해야하는데 자기 부모집에 얹혀살면서 마누라 잔소리도 안 듣고 꿀빨고있는거임. 작은엄마는 사이코에다 중증히스테리환자임. 애들도 그런 부모밑에서 자라서

정신이 온전치는 않아보임 정신이상적 기질을 보이고잇음. 실제로 작은엄마가 자기 딸 혼냇다가 자기 딸이 혼잣말로 뭐라하니까(욕이엇는지 아니엇는지는 모름) 고모 보는 앞에서 머리를 막 때림

 

고모는 시집안가고 무직상태고 현재50은 넘엇음 외삼촌은 결혼은 커녕 사회생활도 못한채 골방에서 담배피는 폐인으로 살다가 재작년에 콜레스테롤 경화로 인한 뇌졸중 심장합병증으로 돌아가심.

그렇다고 외가쪽도 멀쩡하지는 않음 삼촌은 사업실패해서 망햇고 겨우 입에 풀칠만 하는 상태고 외삼촌은 조선소에서 일하고있음(그나마 친척들중에서는 피해안끼치고 혼자서 밥벌이하며 사는거임

 

나이 40은 넘엇고 결혼은안함 한 때 삼촌집에서 얹혀살다가 독립해서 서울에서 옷가게점원하다가 울산으로 내려와서 일하고있음)이모는 이모부란 인간폐기물자식 만나가지고 인생말아먹음.

나만보면 간섭하고 지랄하고 괴롭히다가 결혼하자마자 40가까운 나이에 대학원가서 (2006년)10년동안 놀고먹다가 물론 대학원도 1주일에 이틀만갓고 알바도안함.

 

나중에 대학원 졸업하고 면접봤는데 100군데 다 떨어짐(이모말로는 대학원 다닐때 전과목성적 A+이엇다고하지만 엄마말로는 장학금은 못탓다고함) 면접때 입고나갈 정장이 없어서 아버지가

사준걸로 빌려입을 정도엿음 그런데도 면접떨어짐 결국 면접도 못붙고 관세사 시험준비하다가(그 와중에도 나한테 간섭하고 히스테리부림)결국 1차 과락에 3번째야 겨우붙고 2차는 가망없어서

 

결국 포기함 현재 경비원하고있고 이모가 부동산 관련일하면서 가족들 먹여살리고있다고봐도 무방함 결국 애들도 제대로 못 돌보고 우리집에 맡기는형편임 이번 여름에도 애들 우리집에 

있다가 오늘 자기집으로갓음.(참고로 이모는 부동산중개사 자격증 못 땀 딸려고햇지만 계속떨어짐)이무보란 놈은 꼴에 애비랍시고 애들한테 간섭하고 히스테리 부림. 애들 있는데서도 

 

피라니아의습격같은 공포호러물을 보는 놈임. 애들 장난감도 사지말고 과자만 사라고 말하고(애들한테 장난감 사지마 과자사 장난감 다 쓸데없어 이렇게말함 ㅠㅠ)대체 애들은 뭔 죄가 있냐고

사실 외삼촌도 이모가 과거에 전문대라도 보낼려했는데 아버지가 외판원 일 알아봐줘서 외판원하다가 저렇게된거임 그리고 외삼촌이 술집하다가 빛지고 말아먹어서 돈 빌려준 아버지만

신용불량자 되고 집안매물들 경매로 팔려갈 지경이되엇음(물론 이때는 내가 어릴때라서 그 사실을 모름)현재 아버지랑 외가 친척들이 채무자 채권자 관계임.(외가가 채무자 아버지가 채권자)

 

현재도 외가가 이자갚고있음(원금은 못 갚은듯) 엄마는 툭하면 외삼촌처럼 전봇대 탈거냐고묻는데 정작 외삼촌은 전봇대 일 몇개월만하고 그만뒀다는게 함정임.

엄마도 매우 무지하고 아버지도 가족에게 큰 관심은 없는것같음 형은 대학 휴학하고 아프리카티비나 보면서 실실 웃고있고(그래도 자격증 공부는 틈틈이하고있음 최근에 정보산업기사 필기시험 통과함) 다음엔 내 인생 얘기나 적어볼란다. 근데 이러고사는건 우리집뿐인가? 다른집은 안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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