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생각하고살자
16.08.25
조회 수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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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이다

어느 누구보다 나라를 사랑하는 국민이였지만

지금은 그 누구보다 나라를 혐오하는 국민이다

국민의 의무라는 이유로

나의 부모님은 무엇을 사거나 전기와 물을 쓰거나

무엇을 먹을때마다 항상 국가에 세금을 바쳤다

그리고  난  입영통지서가 날라오자마자

묵묵히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최저시급을 주는 알바를 하고 세금을 떼고

사회의 보탬이 되고자 직장을 구해 일을하고 또

세금과 연금을 낸다

난 정말 묵묵히 국가를 위해 국가가 요구한데로

모든걸 내어줬다

그러나 국가는 그런 국민을 개 돼지 취급하며

오히려 노오오력을 안한다고 다그친다

뉴스에서는 항상

 

창조경제

자식많이낳아서 애국해라

국민 정보는 다 털린지 오래

대형마트와 기업들은 국민 등 처먹고

정부는 그런 대기업과 짜고 국민을 칼로 찌르고

범죄는 늘어나는데 처벌은 솜방망이고

국민을 위한 공무원이라는  놈들은

국민 세금을 자기 사치로 쓰고

 

참. 정말 허무하다

모든걸 국가에 바친 댓가 가 겨우 이거다

그저 국가에게 국민은 무지하고 무능하고

언제나 교체할수있는 부품일 뿐이었다는걸

 

시간이 좀더 흘러 머지않아 난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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