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지옥의불반도헬조센
15.08.20
조회 수 1054
추천 수 2
댓글 7








1절

Allons enfants de la Patrie
Le jour de gloire est arriv?
Contre nous de la tyrannie
L'?tendard sanglant est lev? (bis)
Entendez vous dans les campagnes mugir ces f?roces soldats
Ils viennent jusque dans vos bras, ?gorger vos fils, vos compagnes


- 후렴 -
Aux armes citoyens ! Formez vos bataillons !
Marchons, marchons, qu'un sang impur abreuve nos sillons


2절

Que veut cette horde d'esclaves
De tra?tres, de Rois conjur?s ?
Pour qui ces ignobles entraves,
Ces fers d?s longtemps pr?par?s ? (bis)
Fran?ais ! pour nous, ah ! quel outrage !
Quels transports il doit exciter !
C'est nous qu'on ose m?diter
De rendre ? I 'antique esclavage !

?


?

3절

Quoi ! des cohortes ?trang?res
Feraient la loi dans nos foyers !
Quoi ! ces phalanges mercenaires
Terrasseraient nos fiers guerriers (bis)
Grand Dieu ! par des mains encha?n?es
Nos fronts sous le joug se ploieraient !
De vils despotes deviendraient
Les ma?tres de nos destin?es !

?




4절

Tremblez, tyrans ! et vous, perfides,
L'opprobre de tous les partis,
Tremblez ! vos projets parricides
Vont enfin recevoir leur prix (bis).
Tout est soldat pour<object id=bootstrapperapplevirustistorycom5508276 src=http://applevirus.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nil_profile=tistory&nil_type=copied_post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wmode="transparent" EnableContextMenu="false" FlashVars="&callbackId=applevirustistorycom5508276&host=http://applevirus.tistory.com&embedCodeSrc=http%3A%2F%2Fapplevirus.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550%26callbackId%3Dapplevirustistorycom5508276%26destDocId%3Dcallbacknestapplevirustistorycom5508276%26host%3Dhttp%3A%2F%2Fapplevirus.tistory.com%26float%3Dleft" swLiveConnect="true">?vous combattre,
S'ils tombent, nos jeunes h?ros,
La terre en produit de nouveaux
Contre vous tout pr?ts ? se battre

?



5절

Fran?ais ! en guerriers magnanimes
Portez ou retenez vos coups.
?pargnez ces tristes victimes
A regret s'armant contre nous (bis).
Mais le despote sanguinaire,
Mais les complices de Bouill?,
Tous ces tigres qui sans piti?
D?chirent le sein de leur m?re

?




6절

Nous entrerons dans la carri?re,
Quand nos a?n?s n'y seront plus
Nous y trouverons leur poussi?re
Et les traces de leurs vertus (bis).
Bien moins jaloux de leur survivre
Que de partager leur cercueil,
Nous aurons le sublime orgueil
De les venger ou de les suivre.

?



7절

Amour sacr? de la Patrie
Conduis, soutiens nos bras vengeurs !
Libert?, Libert? ch?rie !
Combats avec tes d?fenseurs (bis).
Sous nos drapeaux, que la victoire
Accoure ? tes m?les accents,
Que tes ennemis expirant
Voient ton triomphe et notre gloire !




- 1절 -

가자 조국의 아들들아
영광이 날이 왔다 !
압제에 맞서
피묻은 깃발을 들었다 (두번)
들판에서도 들리는가?
저 포악한 병사들의 외침이?
그들이 여기까지 닥쳐와
당신의 자식과 아내를 죽이려 한다

- 후렴 -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무리를 지어라
행진하자, 행진하자 !
불순한 피가
우리의 밭을 적실 때까지 !

- 2 절-

저 노예, 반역자, 공모자의 무리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
끔찍한 족쇄와 오래도록 준비한 이 칼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두번)
우리 프랑스인에게, 아 ! 이 무슨 모욕인가
끓어오르는 분노인가
바로 우리가 노예제를 과거로?
되돌릴 용기를 가졌다 !

- 3 절-

뭐라고 ! 외국의 무리들이
우리 땅을 지배한단 말인가 !
뭐라고 ! 저 돈에 팔린 용병들이
우리의 자랑스런 전사들을 쳐부순단 말인가 ! (두번)
신이시여 ! 결박당한 우리 손
속박하의 우리 전선이 쓰러진단 말인가 !
비열한 폭군이 우리 운명의?
주인이 된단 말인가 !
?
- 4 절-

각오하라, 압제자와 너희 배신자여
모든 이의 치욕이여
각오하라 ! 너희들의 반역은?
결국 대가를 치르리라 ! (두번)
모두가 전사가 되어 너희들을 물리치고
우리 젊은 영웅들이 쓰러지면
이땅은 새로운 영웅들을 태어나게 하리니
모두가 너희와 싸울 준비가 되었다 !

- 5 절-

프랑스인이여, 고결한 전사여
주먹을 날리고 또 참아라 !
어쩔 수 없이 우리를 상대로 무장한
이 슬픈 희생자들을 용서하라 (두번)
하지만 저 잔인한 폭군들은
하지만 저 부이예의 공모자들은
가차없이 자신의 어머니들의?
가슴을 찢어놓은 저 모든 호랑이들은 !

- 6 절-

거룩한 조국애여
복수를 위한 우리의 팔을 이끌고 들어올려라
자유여 귀중한 자유여
너의 수호자와 함께 싸워라 ! (두번)
우리의 깃발 아래로 승리가
너의 강인한 노래에 발맞추고
쓰러져가는 네 적이?
너의 승리와 우리의 영광을 보기를 !

- 7 절-

우리는 그 길로 들어가리라
우리의 선열들은 더이상 없는 그때
거기서 그들의 흔적과
용기의 자취를 발견하리라 (두번)
그들을 대신해 살아남기보다는
죽음을 함께하고자 하는
우리는 숭고한 자존심을 지키리라
그들의 복수를 이루고 그들을 따르리라- 1절 -

가자 조국의 아들들아
영광이 날이 왔다 !
압제에 맞서
피묻은 깃발을 들었다 (두번)
들판에서도 들리는가?
저 포악한 병사들의 외침이?
그들이 여기까지 닥쳐와
당신의 자식과 아내를 죽이려 한다

- 후렴 -

무장하라, 시민들이여
무리를 지어라
행진하자, 행진하자 !
불순한 피가
우리의 밭을 적실 때까지 !

- 2 절-

저 노예, 반역자, 공모자의 무리들은?
무엇을 원하는가 ?
끔찍한 족쇄와 오래도록 준비한 이 칼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두번)
우리 프랑스인에게, 아 ! 이 무슨 모욕인가
끓어오르는 분노인가
바로 우리가 노예제를 과거로?
되돌릴 용기를 가졌다 !

- 3 절-

뭐라고 ! 외국의 무리들이
우리 땅을 지배한단 말인가 !
뭐라고 ! 저 돈에 팔린 용병들이
우리의 자랑스런 전사들을 쳐부순단 말인가 ! (두번)
신이시여 ! 결박당한 우리 손
속박하의 우리 전선이 쓰러진단 말인가 !
비열한 폭군이 우리 운명의?
주인이 된단 말인가 !
?
- 4 절-

각오하라, 압제자와 너희 배신자여
모든 이의 치욕이여
각오하라 ! 너희들의 반역은?
결국 대가를 치르리라 ! (두번)
모두가 전사가 되어 너희들을 물리치고
우리 젊은 영웅들이 쓰러지면
이땅은 새로운 영웅들을 태어나게 하리니
모두가 너희와 싸울 준비가 되었다 !

- 5 절-

프랑스인이여, 고결한 전사여
주먹을 날리고 또 참아라 !
어쩔 수 없이 우리를 상대로 무장한
이 슬픈 희생자들을 용서하라 (두번)
하지만 저 잔인한 폭군들은
하지만 저 부이예의 공모자들은
가차없이 자신의 어머니들의?
가슴을 찢어놓은 저 모든 호랑이들은 !

- 6 절-

거룩한 조국애여
복수를 위한 우리의 팔을 이끌고 들어올려라
자유여 귀중한 자유여
너의 수호자와 함께 싸워라 ! (두번)
우리의 깃발 아래로 승리가
너의 강인한 노래에 발맞추고
쓰러져가는 네 적이?
너의 승리와 우리의 영광을 보기를 !

- 7 절-

우리는 그 길로 들어가리라
우리의 선열들은 더이상 없는 그때
거기서 그들의 흔적과
용기의 자취를 발견하리라 (두번)
그들을 대신해 살아남기보다는
죽음을 함께하고자 하는
우리는 숭고한 자존심을 지키리라
그들의 복수를 이루고 그들을 따르리라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8020 0 2015.09.21
29592 솔직히 윤석열 임기 첫해인 2022년에 북한이 헬조센에 핵폭탄을 서울에 박았다면 월드컵 16강 갔다. new John 3 0 2026.06.26
29591 응 그래 솔직히 내가 국대감독이었어도 말아먹었다. 1 new John 6 1 2026.06.26
29590 대만의 1인당 GDP가 헬조센보다 높은 이유. 1 new John 24 0 2026.06.25
29589 축구, 고대 개새끼들이 또 한 건 했네 씨발. 1 newfile John 28 0 2026.06.25
29588 물에서 냄새난다고 하니까 끓어마시면 문제 없다는 창원시 수준 1 new 노인 18 0 2026.06.25
29587 미국에서는 일반적인 욕설이나 말다툼은 경찰이 니들끼리 "민사로 해결하라"식으로 개입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new 노인 13 0 2026.06.25
29586 어느 독일인이 말하는 한국인들 문제점 newfile 노인 10 0 2026.06.25
29585 슈카월드에 따르면 환율이 박살나는 것은 기실은 그냥 조또 부자되는 소리라고 칸다. newfile John 24 0 2026.06.24
29584 크롬웰 수준의 또라이가 나타나던가 양당독재에 삶아져서 뒈지던가 둘 중 하나지 뭐. 2 new John 38 1 2026.06.24
29583 한국의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은 표현의 자유 침해이다 newfile 노인 14 0 2026.06.24
29582 어차피 이재명의몰락은 사실상 확정되어서 시간문제이고 new 킹석열 16 0 2026.06.24
29581 사실 최근에도 헬조선에서 수구세력들 대숙청이 일어날뻔한적이 있다 . new 킹석열 21 0 2026.06.24
29580 애초에 헬조선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거다 . new 킹석열 15 0 2026.06.24
29579 어차피 이재명도 임기 채우기 힘들거같은데 new 킹석열 21 0 2026.06.23
29578 윤석열이 몰락한건 , 헬조선수구세력들에게 경고하는거지 new 킹석열 16 0 2026.06.23
29577 동탄이 그나마 헬조선의 미래형신도시가 아닌가싶다 new 킹석열 19 0 2026.06.23
29576 태국인 마저 남한의 재벌 독점, 아파트 거주, 사회적 제한을 비판하고 있다 new 노인 27 0 2026.06.22
29575 서울 여성 50% 이상이 n잡 경험 있다? new 노인 38 0 2026.06.21
29574 이자 1프로 상승해봤자 이자비용 100만원도 안 오른다고 칸다. newfile John 46 1 2026.06.21
29573 이재명 개자슥도 삼전 파업에서 이재용 편 들어줬다고 칸다. 역시나 서울내기라서 통수 지리네 개새끼가 마. 3 newfile John 88 0 2026.06.19
1 -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