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탈조선꿈임
16.08.16
조회 수 856
추천 수 7
댓글 4








죄송합니다 이런글을 올려서 한번이라도 제가 써보고 싶었고 느낀것을 말하고싶습니다.

 

22년 많이산것도 아닌 대한민국 22살 비정규직 , 실업자 청년이란 수식어가 붙어다니는 청년입니다.

 

이글을 꼭한번 써보고 싶었고 저희 22 ~ 20~19 사이가 느끼는점을 써보고싶었습니다. 공감않가시는 점도 많겠지만 한 개인 인격으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22년 1995년 생 삼포세대에 주역이라 부를수 있을것도 같고 저희 세대 밑으로 더힘들걸 압니다. 하지만 필자가 느낀점은

 

정말 답이없다. 나는 왜 일을해야하냐 나는왜 그 돈을들여가면서 대학을다니고 스팩을쌓기위해서 이 개지랄을 하고 비정규직 혹은 정규직 대리로 남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비록 저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중퇴자이지만 제가느끼고 경험한 일들을 언론이나 그런곳에서는 못해도 인터넷 에서는 한번 써보고싶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18살 저는 고등학교 자퇴를 했습니다. 이유는 학교에선 도저희 배울게없다 생각했기 떄문입니다.

 

저는 기술을 배울려고 고등학교 실업계를 진학했습니다. 하지만 실업계에서도 배우는것은 수학 , 과학 , 영어 , 국어 이런 것이였습니다.

 

기술을 배운다는 목적하에 입교를했고 기술로서 승부를보자는 생각이였는데 막상돌아온건 옷가게 취직 , 편의점 취직 등등 이런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때까지도 몰랐습니다. 썩은국가 썩은정치 썩은공무원들 썩은제도 를 전 전혀몰랐었습니다.

 

그냥 아 이렇게하니까 하는구나 노예근성이 배겨있었죠

 

국회 공무원들은 자기자녀 군대뺄라고 없는 병 만들어서 뺴도 그사람들은 정해져있듯이 당연히 사회구성원 , 엘리트로 불리는반면에 저희같은 사람들은 아 너 ? 잘하면 취업하겠지 잘하면 중소기업가겠지 잘하면 대기업가겠지 공부를해라 노력을해라 이런소리만 나오고 하물며 고위정치인이라는 사람들이 노예발언 , 밥 , 고기만주면 일하는 노예라고하는 개같은 나라였습니다.

 

저는 당당히 말하고싶습니다.

 

당신들이 어렸을떄부터 공부하라면 성공할수있었다했고 당신들이 노력을하면 노력한만큼 결과가 나온다했다

당신들이 전쟁겪어봤냐 물어봤을떄 나는 전쟁겪은게 지금현재사회는 아니잖아요라 대답했고

당신들이 당신들 월급올릴떄 나는 물류창고 , 가종 아르바이트하면서 4대보험료라는 미친것을냈다

당신들이 대학가라해서 대학갔는데 나는 술만먹고 노예교육을 배웠다.

당신들이 복지정책을하면 국민정서가 나태해진다했는데 나는 받아본적이없다.

 

당신들은 반성하고 참회해야한다 우리 국민에게 당신들 배채울려고 역사왜곡하고 당신들 이권챙길려고 말같지도않은 법 만들어 강탈하고 일제강점기보다 못한 자살율 취업율이다 당신들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할생각을해라

 

국민이없으면 나라가망하고 국민이 자기권리를 못새우면 그것또한 나라가 망하는거다.

 

너희가 잘났다고 하는데 너희는 국민들한태 봉사하고 국민의주권 국민의 이익 국민의 발전을위해 기여해야하는게 맞는거다

 

이 씨발새끼들아






  • 국민의 권리 국민의 평등 ,국민의 인권 존엄 전부무시하는 사회 저는 한마디하고싶습니다. 유교 탈레반이라 말하고있지만저도 유고에서도 배울점은있습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 윗물이썩었으면 도려내야한다. 결코 배울점이 없는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내가살고있는곳에서는 이러한 개념도없이 변절되어서 웃어른 말하는건 무조건 경청해라란 이런 개같은 생각 1번은 무조건 오른거다. 어디서 전쟁도 안겪어본놈이 밥굶어봤냐? 유교에선 왕이 취할덕목은 국민의 배를 곪게 하지 않는것이며 왕이 부패하면 갈아 치워야 한다는 뜻이였으며 어른이 잘못한건 나서서 반대하고 바로잡아야 한다는 것으로 저는 알고있습니다. 비록 고등학교 중퇴이지만 이런글 한번 남겨보고싶었습니다 .


  • 재대로 공감합니다. 또 이런것이있엇죠 " 어른말은 무조건 복종해야한다 " 어르신들 " 새누리당은 애국단체이다 " 실상은 매국노 , 기득권이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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