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이넘의헬
16.08.06
조회 수 827
추천 수 1
댓글 1








8명은 병원으로 옮겨지기도

(대구ㆍ경북=뉴스1) 피재윤 기자,정지훈 기자 = 6일 대구시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오후 3시부터 열린 '청년 대구로 청춘힙합 페스티벌'에 참여하기 위해 대기 중이던 20~30대 방문객 수백 명이 열사병을 호소했다.

이번 공연에 참가하는 유명 힙합 뮤지션을 보기 위해 스타디움 주변에는 이틀 전부터 수십여 명이 노숙을 하며 줄을 서는 모습이 목격됐다.

행사 당일인 이날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35.1도로 불볕더위가 맹위를 떨쳤다.

폭염경보 등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행사 참여를 위해 줄을 서 있던 방문객 중 8명이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지기도 했다.

119구급대 관계자는 "열사병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구급센터를 방문한 사람만 100여 명에 달했다"면서 "대부분 가벼운 이상증세만 보였지만 일부는 병원으로 후송되거나 응급차에서 휴식을 취한 뒤 돌아갔다"고 말했다.

 

얼마전에 얘가 폭염때메 죽었는데 이번엔 큰 행사장에서 힙합페스티벌 참가하려던 사람들이 열사병에 걸린...;;;

아니 도대체 폭염에 이런걸 왜하는건데??ㅡㅡ

또 사람 몇 힘들게하고 뭔짓을 하려는지...

 

역시 폭염이고 뭐고 목숨 생각 안하는 곳. 헬조선입니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57821 0 2015.09.21
7818 한국의 입도 줄이고, 유통과점도 해결할 신의 한수 new John 858 0 2022.04.23
7817 이란 정부의 매체 검열 new 노인 493 0 2022.04.23
7816 뭐? 휘발유 가격이 내렸다고? new 노인 875 0 2022.04.23
7815 서방과 러시아의 대립 new 노인 956 0 2022.04.23
7814 한국의 문제점: 징병에 관한 용어 new 노인 802 1 2022.04.23
7813 매일 경제가 당황해하는 것 : 반도체 new 노인 513 0 2022.04.23
7812 미국은 이미 인도양권에서 신뢰를 잃은지 오래임. new John 1003 0 2022.04.23
7811 단군 숭배는 모화사상, 고구려 숭배는 만선사관 new John 752 0 2022.04.23
7810 미국항공모함 1945년 new 킹석열 815 0 2022.04.23
7809 미국항공모함 1953년 new 킹석열 949 0 2022.04.23
7808 존 이 병신새끼 현실이 시궁창이라 현실도피용으로 단군타령하고 1 new 40대진보대학생병신존 738 0 2022.04.24
7807 미국이 인도양권에서 신뢰잃었다는 개소리하는 존아 ㅋㅋㅋㅋㅋㅋ 1 new 40대진보대학생병신존 813 0 2022.04.24
7806 존 이 병신새끼는 김어준 추종자새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new 40대진보대학생병신존 468 0 2022.04.24
7805 한민족의 성립은 백제의 금강남하로부터 시작된 것. 1 newfile John 602 0 2022.04.24
7804 내가 러시아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러시아보지년들이 한국행을 택할 가능성을 점칠 뿐. 1 new John 896 1 2022.04.24
7803 김치보지도 못후리는 호빗도태대머리새끼가 러시아보지 타령ㅋㅋㅋㅋㅌ new 40대진보대학생병신존 967 0 2022.04.24
7802 똥푸산 촌구석 도태된 개븅신새끼가 허찔리고 한다는 소리가 러시아보지 ㅋㅋㅋ new 40대진보대학생병신존 945 0 2022.04.24
7801 존 이새끼보면 운동권 좆팔육들한테 열등감 느끼는거같음ㅋㅋㅋ 1 new 40대진보대학생병신존 549 0 2022.04.24
7800 서울시, 결국 '집값 안정' 택했다..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new John 719 1 2022.04.24
7799 윤석열 수틀리면 전쟁 일으키고는 미군의 보호를 받겠다는 것. new John 841 0 2022.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