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나도한마디
16.07.22
조회 수 806
추천 수 2
댓글 4








우울증은 창조성과도 관련이 있다고 한다.

창조적인 사람들은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고 우울증과 같은 정신질환에 잘 걸릴 수 있는 유전자를 갖고 있을 확률도 높다고 한다.

아리스토텔레스 이후 오늘날의 우울증과 같은 맥락으로 사용되었던 멜랑콜리아 라는 말은 상당히 오랫동안 지적 능력이 뛰어나고 생각과 창의성이 많은 사람을 나타내는 말로도 사용되었다.

 






  • 예전엔 우울했는데 요즘은 그냥 무기력하기만함 아오 짜증나..

    창의력도 갑오브갑이였는데 살면서 왼만한걸론 안우울해질정도로 헬조선이 지옥이였어요

    우울한걸 무조건 반대하는 문화이니 당연할수 밖에..

  • 맞아요 저도 그래요 우울하고 무기력하니까 별로 되는게 없어요. 생각만 있지 실천은 못해요. 환경이란 중요한것 같아요. 내가 원하는 환경을 찾아 창의성과 진정한 자아도 찾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자아실현을 하면 좋겠어요.천국에 간다해도 허무하지 않아야하잖아요. 모든것을 내가 원하는것을 가졌을때의 허무함도 있거든요. 
  • 창의성 좆까. 한국은 그냥 남들 다 하는대로 따라가야 생존할 수 있는 사회입니다.
  • 그러니까 창의성이 있는 사람은 살기 힘든겁니다. 튀면 안되니까요. 그래도 글처럼 창의적인 사람은 창의적으로 살아야죠. 님은 창의적인 분이니 힘을 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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