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나도한마디
16.07.16
조회 수 1030
추천 수 4
댓글 7








10년전쯤 정확히 12년전에 공무원밖에 일하고 돈벌고 살길이 없다 

생각하고 한 6개월인가 공부 엄청 했는데.. 물론 부족했지

시험 결과로는 점수만 가르쳐주더라

그리고 불합격했고

왜 시험 답안은 안알려줄까? 했지

 

나중에 내가 보니 포기하길 잘한것 같다

 

공무원이 된다고 해도 그리 안정적이지 않고 

(왜냐하면 싸이코들 물고 뜯고,정신적 스트레스 심하면 아무리 보장해준다고 해도 퇴직할텐데)

 

그리고

이상하게 그때는 공무원들이 다 전라도 말투 썼다. 정말 이상했다. 표준어쓰는 사람을 못봤어

특히 계장급은 백퍼 전라도 말투썼다

정말 이상했다. 이쯤하면 뭔가 수상하지않나

 

p.s 수상한 점. 

죽어라 공부해서 시험봤으면 적어도 문제지를 거둬가지 말고 답이 뭐였는지 알려주는건 최소한의 예의죠,

수능때도 문제지 안거둬가고 답이 뭐였는지 알려줬는데. 알권리가 있지.

김대중-놈현때였는데

그다음 조작했는지, 전라도 사람들만 뽑아서 연줄로 공무원자리에 앉혔는지 알수도 믿을수가 없는 조셴징이거든요..






  • 루디스Best
    16.07.16
    전라도말투를 썻다고 해서 뭘 말하려는질 모르겠음.
  • 루디스
    16.07.16
    전라도말투를 썻다고 해서 뭘 말하려는질 모르겠음.
  • 뭘 잘 모르시나본데 2010년전 그러니까 2000년대도 공무원열품이였습니다. 2000년이후부터 열풍이였고,그때는 최저시급 3000~4000원정도 였고 그마저도 떼어가는 일자리도 많았습니다. 온갖 노예노동 착취에..

    또 공무원이든 검찰청이든 경찰청이든 죽어라 공부해서 들어가도 거기 문화에 동조못하고 조금이라도 튀면 울나라는 왕따시킵니다. 얼마전에도 남부지검 검사도 한분 자살했죠?
    그리고 전라도 얘기해서 죄송하지만 전라도를 욕하는건 아니지만.. 뭐 그 다음은 알아서 아는분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김대중,놈현때 죽어라 공부해서 시험봤으면 적어도 문제지를 거둬가고 답이 뭔지 알려주는건 최소한의 예의죠, 그다음 조작했는지, 전라도만 뽑아서 연줄로 공무원에 앉혔는지 알수가 없는 믿을수가 없는 조셴징이거든요..
  • 루디스
    16.07.16
    왕따문제는 알겟는데 전라도 말투가 있었다는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글에 써줘야 다른사람이 이해가 가능할듯함.
  • ㅎㅎㅎㅎ 그럼 지금은 이해가 가시는지? 다시 메인글에다가 고쳐 올릴게요....ㅜ
  • 무슨 직렬을 준비하는지에 따라 다르고, 국가직/지방직/서울시라는 대략적인 범위를 모르면 전라도 사람이 많은 게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전라도 사람이 많다는 거는 그냥 지방직 아니면 드문 케이스이거나 지금처럼 개나소나 공무원 하려는 추세를 본다면 꼭 전라도에서만 공시열풍이 부는 게 아닌데 뭔가 오해가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이금 시험 쳐 보고 합불만 가르쳐 주는 거는 일리가 있지만, 그렇다고 땡땡땡 님 께서는 어느 분야에서 약하고 어느 분야에서 강점이며 주절주절 그러므로 합격/불합격 이렇게 분석해 주지는 않습니다. 그거는 대형 학원에서나 해 주죠. 그리고 공무원이 싫어서 안 하는 사람들은 뭐 억지로 하라고 할 수는 없지만, 10년 전이라고 했으니까 지금으로 따지면 2010년 대 전까지인데, 그때는 IMF 이후라고 해도 아직까지는 대기업만 들어가면 산다라는 마인드가 있어서 공무원 해야한다는 게 크지 않았을 때라고 봅니다. 그러나 2010년 이후, 하다못해 최근에 두산 30대 명퇴 사건 아실런지 모르겠지만, 꼰대들이 말한 대로 노오력해서 나름 대기업인 두산 들어왔는데 구조조정한다고 갓 들어온, 겨우 적응도 하지 못 한 5년도 안 된 30대 신입사원들 무자비하게 자르고, 끝까지 남아 있으면 안 좋은 데 보내서라도 자르게 만들려고 한 추악한 꼴을 보임으로써 사람이 미래...긴 개뿔 사람은 잉여지 라는 걸 증명하고 나서 이젠 대기업도 망했다 라는 걸 보여주고 나서는 공시열풍이 더 심해졌습니다. 즉 대기업에 가도 짤리는 건 당연해졌다는 거죠. 대기업부터가 휘청거리는데. 지금 공무원 하는 사람들이 대기업 싫어 하는 사람 드물 겁니다. 대기업 가도 짤리니까요. 거기다가 일반 사기업이나 공직공기업이나 사람 사는 곳이라 병신 또라이 새끼들 많습니다. 그럴지만 공직/공기업은 자기 할 일만 하면 정말 모친실종한 개진상 새끼만 아니면 절대 못 건드리죠. 내 할 일 하고 내가 퇴근하는데 어쩌라고 하면 뭐라 합니까?(물론 비상 사태나 훈련으로 연장근무하는 거는 제외) 반면 사기업은 퇴근? 토오이그으은? 너 미쳤어? 니 상사는 지금 야근하고 있는데 퇴근이라고 빼애액 거리죠.
  • 뭘 잘 모르시나본데 2010년전 그러니까 2000년대도 공무원열품이였습니다. 2000년이후부터 열풍이였고,그때는 최저시급 3000~4000원정도 였고 그마저도 떼어가는 일자리도 많았습니다. 온갖 노예노동 착취에..
    또 공무원이든 검찰청이든 경찰청이든 죽어라 공부해서 들어가도 거기 문화에 동조못하고 조금이라도 튀면 울나라는 왕따시킵니다. 얼마전에도 남부지검 검사도 한분 자살했죠?
    그리고 전라도 얘기해서 죄송하지만 전라도를 욕하는건 아니지만.. 뭐 그 다음은 알아서 아는분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죽어라 공부해서 시험봤으면 적어도 문제지를 거둬가고 답이 뭔지 알려주는건 최소한의 예의죠, 그다음 조작했는지, 전라도만 뽑아서 연줄로 공무원에 앉혔는지 알수가 없는 믿을수가 없는 조셴징이거든요..
  • 하긴 그게 더 맞는 말이군요. 확실히 2010년대 와서 갑자기 늘어난 거는 사실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잘못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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