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아캄나이트
16.07.10
조회 수 1115
추천 수 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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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민호 환경부 자연보전국장, 정기준 공공정책국장, 노형욱 재정관리관, 채희봉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 2016.6.14 연합뉴스.

 

교육부 나향욱 정책기획관의 “민중은 개‧돼지” 망언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8일 <경향신문>은 지난 7일 서울 종로의 한 식당에서 경향신문 정책사회부장, 교육부 출입기자와 저녁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나 기획관이 “민중은 개‧돼지와 같다”며 “(우리나라도)신분제를 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경향>이 공개한 녹취록에 따르면, 나 기획관은 “신분제를 공고화시켜야 한다”며 “민중은 개‧돼지로 취급하면 된다. 개돼지로 보고 먹고살게만 해주면 된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관계자가 ‘민중’의 의미를 묻자, 그는 “1% 대 99%할 때 99%를 말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또 ‘신분제를 공고화시켜야 한다’는 말의 의미에 대해서도 “신분이 정해져 있으면 좋겠다는 거다. 미국을 보면 흑인이나 히스패닉, 이런 애들은 정치니 뭐니 이런 높은 데 올라가려고 하지도 않는다. 대신 상‧하원.. 위에 있는 사람들이 걔들까지 먹고 살 수 있게 해주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향>은 나향욱 기획관의 이 같은 발언을 공개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사석에서 나온 개인 발언이란 점을 감안하더라도 교육정책을 총괄하는 고위 간부의 비뚤어진 인식, 문제 발언을 철회하거나 해명하지 않은 점을 들어 대화 내용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나 기획관의 방언이 알려지자 각계 인사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국뽕들이 아무리 한국이 최고 빼애애애액 해봤자 현실은 개돼지 취급받을뿐






  • 리아트리스Best
    16.07.10
    이런 인간들이 언젠가 헬조선에 새로운 신분제를 세울 수 있게 되고 중국의 지원하에 독재할 수 있게 되면, 주저하지 않고 나라를 버릴 자들이지요.
    국뽕들은 대체 뭘보고 나라에 충성한다고 빼애액대는건지...
  • 이런 인간들이 언젠가 헬조선에 새로운 신분제를 세울 수 있게 되고 중국의 지원하에 독재할 수 있게 되면, 주저하지 않고 나라를 버릴 자들이지요.
    국뽕들은 대체 뭘보고 나라에 충성한다고 빼애액대는건지...
  • 푸른하늘
    16.07.10
    나향욱기획관 이 분 큰일하셨네요.
    용감하게 금수저의 본질을 선포하셨습니다.
    헬조선사이트의 글들을 보면서, 인간의 본성, 본질을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 다프
    16.07.10
    박근혜도 똑같이 생각할 듯
  • 저 기획관 새끼는 진짜 제정신으로 하는 소린가? 기확관 정도면 5급 고시 합격한 건데 고시 합격한 새끼가 공직에서 저딴 개소리 지껄이고 있으니 진짜 욕이 나오지 않을 수가 없다. 저런 발언은 공직자로서 해야 할 말이 아닐 텐데? 신분제를 공고히 해야 한다는 것은 명백히 헌법을 무시하는 취지의 발언이며, 헌법 제7조 ①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와 제1조 ②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는 헌법 조항을 위배한 반국가적 발언이다. 저런 새끼가 진정한 빨갱이지. 역사를 거꾸로 돌려 놓으려는 반동분자 새끼.
  • 나향욱 본인이 그런생각 들정도면 나라꼴이 좋지 못하다는걸 아는거고
    교육정책을 총괄하는 자리면 좀더 현실성있는 생각을 내놓아야 할 자리이겟죠
    본인이 현실의 문제를 인지하고 있으나, 본인의 신분에 비해 대가리가 영 좋지못하네요
    해결책 안떠오르면 동네 은행에 가서 취업하시길 바랍니다
    뭔소리냐하면 나향욱 넌 9급 공무원 수준이라는거에요

  • 푸른하늘
    16.07.10
    어쩌면 나향욱기획관 저 분이 순교자적인 심정으로 말한 걸수도 있어요. 일종의 반어법이죠.
    금수저가 솔직히 스스로 까는데, 일단 박수를 치죠.
    아니면 시세판단을 못하는 "팔푼이"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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