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헬조선탈출
16.07.10
조회 수 497
추천 수 2
댓글 5








조센은 앞으로 인력자원이 고가치가 될거같습니다

고급인력이 아니라 몸으로 열심히 때우는 사람 말이요

한국이라는 나라가 요즘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많은 개편을 하려 노오력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뉴스나 티비를 보거나 취업싸이트만 봐도 알수 있어요

It계통회사가 평균급여 160이라는것을요

나라에서 회사 창업을 많이 늘리는 방식을 선택한듯 마구 밀어준듯합니다

회사가 늘고 고급인력이 될사람도 늘었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공부한 사람들도 몸값이 떨어졋죠

막일하는 사람이 더귀하게 되어 이사람들의 몸값이 더높습니다

저는 힘든일한사람이 공부많이한 똑똑한 사람보다 더벌어야하는걸 지지합니다

하지만 인내심과 신체가 정말 타고나야하는 불평등이 있죠

어느정도 조율이 필요합니다 선진국들의 전문분야이기도하죠

하지만 지금 조센은 또다시 이 조율을 잘못하고 실패하는중입니다

대학 졸업을 90%하니 졸업장 값어치가 떨어진걸 예상못한거처럼요

모두가 의무적으로 교육받는다는 취지보다 등록금빗과 대학에서 진짜 열심히한 사람을 엿먹이는 열화가 더많았죠

지금 산업 교체 활동역시 조율에 실패할겁니다

고급 인력들은 공부할 가치가 떨어진다고 후배에게 말할거며 고테크 중소기업도 크지 못할겁니다

아무나 못하는 일이 아니게됨과 동시에 너무 흔하면서 공부는 더럽게 많이 해야하는데 누가합니까?

나라운영을 심시티처럼 하고 자빠졋어요

이렇게 해서 진짜 고부가 가치 결과내면 다 해결되지만 그럴일은 없을 것이고요

이제 아무나 못하는 일이란 택배상하차 같은 헬조선 전통 몸과정센인내의 일이 될겁니다

조센은 인력을 개처럼 굴리는게 다른나라가 감히 따라오지못할 주특기로서 완전히 나라의 특징이 될겁니다

자 그래서 사람들이 언제까지 날개처럼 굴려도 상관없어요 할까요

영원한 인력 자원의나라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야하지만

고테크 산업에 실패하면서 벗어나지 못할겁니다

헬조선은 전통적인 인력 개처럼 굴리기에서 벗어날 기미가 안보여요

헬조선이 삽질을 연속으로 하는동안 아프리카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경쟁하는일도 올겁니다

우주산업말고는 배끼기 쉽다는게 증명됫잖아요?

지금이라도 아프리카와 많은교류를 하며 서로 알아보는게 좋을듯합니다

아프리카를봐라 얼마나 못사냐 이러면서 바라볼 주체를 여기에 집중하다 진짜 그주체랑 경쟁하겟네 ㅋㅋ

다른 방법으론 그 망할놈의 가능성 낮은 발전 그만 좀 쉬고 복지하면서 잠시 관찰과 정비의 시간좀 가지라는 겁니다

일보 후퇴 이보 전진 이라는말 이나 이 비슷한 말들이 사전에 아예없는 나라에요

 






  • 푸른하늘
    16.07.10
    "숙명"
    우리 한반도의 숙명입니다.
    누군가 탁월한 전략가가 나와야 합니다.
  • 맞는 말입니다. 실명은 언급할 수는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미개한 헬조선에서 민주주의로 뭔가를 하겠다는 생각 자체부터가 잘못된 것이고, 민주주의를 도입했더니 본질 더럽혀 놓고 이런 요지경으로 만들어 놓은 헬조선식 민주주의는 절대 반대입니다. 정말 뛰어난 전략가/지도자가 나와서 미개한 헬센징들을 교화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 고인돌 이만개씩 세우던 이천오백여년전부터 저부가가치의 인력자원의 나라였던 유구한 역사.

  • 생각해 보면 결국 헬조선에서 초중고 때 배운 거는 입시 위주 점수 따는 공부만 했기 때문에 대학 와서도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교수가 말하는 대로 시험 때 적지 않으면 불이익 주고 뭔가 생각해 볼 기회 없이 출석만 하면 점수 주겠지 하는 80년대 이전 마인드로 대학 다니는 미개한 헬센징들 많습니다. 저 또한 대학 생활까지는 여탸 다른 헬센징들과 다를 게 없었습니다. 그나마 다른 게 역사 교양 과목 때는 전공은 아니더라도 전공 수업처럼 듣고 시간만 허락된다면 교수님과 면담하는 걸 적극적으로 하면서 고딩 때 수능 공부하던 방식을 때 보려고 시도했지만 돌아오는 거는 저 새낀 교수님한테 관심 끌려고 저러는 건가 관종 새끼 ㅉㅉ 이러는 비난밖에 없죠, 진짜 고딩 때까지 입시 교육 식으로 공부한 마인드가 대학까지 그대로 이어져 온다는 게 무섭다는 걸 깨닫고 대학도 이제는 답이 없다 하는 생각을 하고 나서 때마침 부모님도 공노비 하는 걸 권장했고, 처음에는 반대 많이 하다가 결국에는 헬조선에서 살기 위해 (사실은 살아남아서 헬조선이 붕괴되는 걸 보기 위해) 공노비를 선택한 게 지금까지 왔더군요. 아무튼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헬조선식 입시 교육 받고 대학 와서 졸업률 90프로인데 공부만 하던 사람들은 힘든 일 하기 싫어하거든요. 뭐 힘든 일 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배운 거는 앉아서 엉덩이가 무거워야 한다는 거만 아니까 필기 시험만 보면 직장 준다고 공노비에 개나소나 몰려들게 되죠. 제가 주로 바라보는 관점이고요. 그러나까 헬조선식 공부 > 대학 다니다가 > 대학도 망했다 > 노량진에서 공노비 준비 이런 식으로 헛된 희망만 품고 삽질하는데 그게 바로 인력 낭비가 아닌가 싶더군요,
  • 푸른하늘
    16.07.10
    ㅎㅎ 헬조선에서 사는 것이 고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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