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지금 중국의 경제상태가 안좋은 것 같습니다.

(검색엔진에서 중국 경제위기라고 검색해보세요.)

중국에서 일본식 장기불황이나 한국에서 1997년에 일어났던 imf사태 같은 일이 발생한다면 수억 명의 중국인들이 기아와 빈곤의 늪에 빠지겠죠.

기아와 빈곤의 늪에 빠진 중국인들이 지금처럼 얌전히 독재정권에 순응할까요?

오히려 폭동을 일으켜 시진핑 정권을 무너뜨리지 않을까요?

중국의 민주화되면 북한에도 그 불길이 옮겨붙을 겁니다.

북한의 핵실험으로 백두산이 폭발할 거라고 하는 거 보니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중국의 민주화와 백두산의 폭발로 인해 북한에서도 김정은이 실각하고 민주화가 이루어진다 이겁니다.

마치 몇년 전 아랍의 봄 때 아랍권처럼 말이죠.

그렇게 되고 나서 휴전협정이 평화협정으로 대체되어 한국은 휴전상태에서 벗어나겠죠.

그러면 징병거부운동도 본격적으로 일어나지 않을까요?

 

 






  • 장미Best
    16.06.12

    김정은 정권 붕괴 = 북한 붕괴가 아님


    박정희 뒤졌다고 남한이 무너지지 않은 것처럼

  • 카투사 지원해서 군대를 탈조선의 발판으로...
  • 김씨조선왕국의 민주화는 UN신탁통치 30년 이후가 바람직한.

    거기도 통일파시스트들이 우글우글.

    아무튼 본격적인 통일거부운동이 필요한.

  • 그냥 UN신탁통치이후 영구분단해서 살아가는 것이 좋다.
  •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는.

    지구연합같은게 생겨서 인류가 통일될 때까지.

  • 그럴 수 있기는 한데 북헬조가 붕괴되면 문제는 단순히 징병문제가 아니게 된다.
    당장 2000만명의 빈민집단을 합병해서 먹여살리느냐, 난민이 주구장창 내려와서 문제를 일으키느냐 등등이 더  심각한 문제임.
    그때 통일파시즘국뽕들이 지랄할 게 더 무서움, 그때 지배충들은 중국과의 국경문제나 사회혼란을 제어한답시고 징병짓거리를 더 강화 할 수도있고.

  • 북한과 즉각 통일까진 안가고 북한이 튀니지처럼 민주화되는 선에서 그친다면요?
  • 그렇게 가난하고 주체교 세뇌된국가가 제대로 민주주의를 운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한
    그렇다해도 경제난으로 대규모 난민이 내려와서 사회혼란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더 높은

    징병노비제는 이번 전문연구요원 사태에서 보듯, 군필자들이 대규모 반대라도 하지 않으면 무슨 수를 쓰더라도 유지시킬 확률이 높아보이는
  • 장미
    16.06.12

    김정은 정권 붕괴 = 북한 붕괴가 아님


    박정희 뒤졌다고 남한이 무너지지 않은 것처럼

  • 압니다.

    저도 북한 붕괴가 아니라 북한이 튀니지처럼 민주화되는 걸 염두에 두고 쓴 겁니다.

  • 헬한민국
    16.06.13

    장미 죽창게시판 제1대 통치자로써 국뽕을 벗어나더니 생각의 폭이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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