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http://m.news.naver.com/read.nhn?oid=001&aid=0008451238&sid1=102&backUrl=%2Fmain.nhn%3Fmode%3DLSD%26sid1%3D102&light=off

학부형이 여교사 '윤간' 
+ 정액까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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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9b670d7f9f6f41c9b66ab6311c07576d

전남 신안서 양귀비밭 적발
1000천 그루 이상 규모인데 이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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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ilyo.co.kr/?ac=article_view&toto_id=&entry_id=184113

초등교사 실종
수업 중 나간 후 들어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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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windlee5/20206661920

20년간 실종된 가족 시체 발견
결론은 '사고사'
근데 목 잘린 시신이 사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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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6878073

그 유명한 '염전노예'사건
참고로 주모자는 굉장히 평판좋은 청년임 그 '마을'에서
아직까지도 마을주민들은 염전노예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음'

 

4년 부려먹고 500만원, ‘신안염전노예’ 주범에 집행유예…봐주기 판결 논란 - 2016년 뉴스

염전노예 책임 없다는 신안군, 10년 전 재발방지 약속했었는데… - 2016년 뉴스

섬에 갇혀 매일 19시간 노동…현대판 노예 '충격 고발' - 2014년 뉴스

‘염전-섬노예 사건’ 전남 신안군 의원까지 ‘염전 노예’ 부려…‘충격’ - 2014년 뉴스​

장애인-노숙자 112명 꾀어 ‘노예매매’ - 2008 년 뉴스

신안군 섬에 갇힌 사람들…돈 뺏기고 매 맞으며 노예생활 - 2006년 뉴스

정신지체장애인 3년간 `노예생활' - 2006년 뉴스

 6살 어린이 유인한 뒤 44년간 노예처럼 착취 - 2004 년 뉴스  

 

 

 

여교사 집단강간 사건으로 한번 검색을 해 봤는데  지리적인 폐쇄성을 감안하더라도 상상 이상으로 주민들과 경찰, 공무원들 간 카르텔이 견고해 사법체계 자체가 작동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중앙정부에서 TF구성하고 특검 꾸려서 군 병력까지 동원해서라도 저 지역 전체를 전수조사라도 해야 될 판입니다.






  • blazingBest
    16.06.05
    저기만 저런거 아닙니다 ㅋㅋㅋ 토지실태조사 나가면 도끼들고 지랄하는 좆병신새끼들이 널려서 전 항상 카타나 차고 일하러 갔었습니다 ㅋㅋㅋ 검만 빼들면 집안에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아요, 죽일까봐 두려워서 ㅋㅋㅋ 
  • 둠가이Best
    16.06.05


    그나마 미국이 민주주의 ,법치주의 대가리에 인스톨 시켜줘서
    도시에선 이정도로 사는거지.
    산간벽지 섬마을 가보면 아직도 조선시대 사는 미개한 것들 많음.
    저게 헬센징의 본성인거라고 보면 됨.
    괜히 시골 저수지 물퍼내다가 돌 묶인 시체 발견하고 그런게 아님.
     

  • ㅇㅇ
    16.06.05
    노비 부리면서 매질하고 강간하고 죽이는 건 헬조선의 전통이요, 강자의 당연한 권리입니다만?
  • 교착상태
    16.06.05
  • 클로에
    16.06.05
  • 지리적 특수성 때문이라 보는 게 맞습니다. 6 25가 난 줄도 모르는 섬 주민도 있었다고 하니.. 애초에 저렇게 고립되다시피하고 낙후된 지역에서 수십년 끼리끼리 생활이 이루어지면 인권이고 사법이고 하는 개념이 없어진다고 하네요

  • 민주주의
    16.06.05
    긴급출동SOS에서 노예사건을 많이 다뤘어요. 화성, 합천, 천안,경남, 창원, 대구, 안동, 청주 등등. 긴급출동SOS 프로그램에서 노예사건은 경상도에서 가장 많이 나왔지만 가해자를 욕하지 경상도를 욕하지는 않아요. 전라도 욕하는 것들은 그냥 일베이니 지성인들은 그냥 무시하세요.

    1. 24회(2006-05-02) : 50년 노예 할아버지, 경기도 화성
    2. 67회(2007-04-03) : 30년 노예모자, 경남 합천
    3. 126회(2008-06-10) : 식당 종살이 30년, 충남 천안
    4. 143회(2008-10-28) : 10여년 노예청년, 경남
    5. 150회(2008-12-16) : 40년 목장 노예 할아버지, 창원
    6. 151회(2008-12-23): 20년 하우스 노예 할아버지, 대구
    7. 156회(2009-02-10) : 30년 노예 할아버지, 안동
    8. 166회(2009-05-05) : 25년 노예 할아버지, 청주
  • 123
    16.06.06
  • blazing
    16.06.05
    저기만 저런거 아닙니다 ㅋㅋㅋ 토지실태조사 나가면 도끼들고 지랄하는 좆병신새끼들이 널려서 전 항상 카타나 차고 일하러 갔었습니다 ㅋㅋㅋ 검만 빼들면 집안에 들어가서 나오지도 않아요, 죽일까봐 두려워서 ㅋㅋㅋ 
  • 시골 인심이라는 것이 그저 관념으로만 존재한다는 것이 사실이었다는게 더 충격이었습니다. 이런거 진짜 전국적으로 제대로 수사하면 줄줄이 엮여나올 것 같네요 ...
  • blazing
    16.06.05
    ㅋㅋㅋ 점심시간이어서 못들어온다고 설명하려 문열어줬더니 밀치고 들어와서는 쌍욕부터 하는 놈들입니다, 설명해주다가 접이식 의자 집어던지기에 생명에 위협을 느껴 카타나를 빼들었더니 오줌을 지리더군요. 미개한 정도가 아니라 그냥 짐승입니다. 그냥 행정적으로 대하되, 반항하고 저항하면 그냥 칼을 빼들면 그만이고, 여차하면 그냥 가장 목소리 큰 놈을 베어죽여버리면 온 동네가 고요해지는 그런곳이 바로 헬조선의 시골입니다.
  • ㅎㅎㅎ
    16.06.05
    영화 만들어도 되긋다 .  이끼2  배경스토리로 써라
  • 둠가이
    16.06.05


    그나마 미국이 민주주의 ,법치주의 대가리에 인스톨 시켜줘서
    도시에선 이정도로 사는거지.
    산간벽지 섬마을 가보면 아직도 조선시대 사는 미개한 것들 많음.
    저게 헬센징의 본성인거라고 보면 됨.
    괜히 시골 저수지 물퍼내다가 돌 묶인 시체 발견하고 그런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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