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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탈조선
16.06.04
조회 수 1986
추천 수 5
댓글 8








경찰 : "그럴리 없다." 에서 나도모르게 욕이 튀어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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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라도 신안군 흑산도라는 섬에 발령나온 여교사를 상대로 섬주민 3명이 술먹여서 집단 윤간(여럿이서 강간) 하는 사태가 발생.
1-1. 하필이면 관사내 다른 남자교사 3명이 동시에 자리를 비움. 그 작은섬에서. 할 것 없고 놀러갈 데 없는 그 작은섬에서.
과연 정말 자리를 비운 것인지 아니면, 있었는데 자신의 신변을 위해 혹은 그저 섬주민을 위해 없는척 한건지는 불분명.

2. 성폭행 피해자는 해당 신안 경찰서에 신고를 하지만 그럴리 없다며 수사 진행을 안함.

3. 결국 피해자가 다른시에 가서 신고를 하고 다른시에서 파견나온 경찰관들이 해당 섬주민들 상대로 조사.
3-1. 피해자 남자친구가 이러한 사실을 알고 이 사건을 한 사이트 카페에 올림

4. 피해자 몸 검사 후, 가해자 3명의 정액이 검출 DNA 검사 결과 그들이 범인임이 확실해짐. 하지만 정작 가해자들은 검사결과를 의심하고 부정 중.

5. 조사 중 양귀비[마약성분 꽃] 천그루 발견 사실상 천그루면 섬마을 주민들이 1년내내 약에 찌들어 살아도 개체수는 많이 줄어들지 않을 것으며 
마약 무한 보급이 가능.

6. 또 해당 사건이 발생하기 일주일 전 다른 섬 신안군 & #39;장성도& #39; 근무하던 남 교사가 실종 되는 사건이 있었음. 그런데 그 사건 자체도 여자가 신고하기 전까진 
실종상태인지 아무도 몰랐음.


7. 전라도 신안군 근처에 있는 섬들은 몇년전에도 각종 매체에서 다룬 염전노예의 발생 근원지. 또 옛날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신원미상의 시체,
부서진 차에 담긴 시체가 계속해서 발견 되는 곳.




무서운 동네






  • ㅎㅎㅎBest
    16.06.04
    원래 한참 동떨어진 시골이 막무가내 무대포임  대부분 소작농 노예로  당시 대지주들에게  짖눌려살아서 억척스럽고 독살스러움은 도심권 사람들과 비할바가 아님  ,  인심좋은 시골이라는 말 다 구라임 헬조선 인들의  집단 광기를 한눈에 볼수있는곳  
  • 둠가이Best
    16.06.04

    이게 헬센징의 본성임. 일본사람더러 요바이 풍습이 있던 미개한 민족이다. 음란하기 짝이 없다면서 비하하지만
    유신이후 사라진지 오래임. 허나 헬조선에선 오늘날에도 저런일들이 비일비재함. 겉만 그럴싸하지

    여전히 개화가 덜된거임, 변두리로 조금만 벗어나면 저런일들이 수두룩함.

    시골에 저수지 물퍼내면 시체 한두구 쯤은 없는곳이 드물거임. 센적센은 만고불변의 진리임.

  • 나도 전라도살긴하는데 섬에는 안가야지.. 애초에 섬은 교류가 닫힌곳인데 갓다가 무슨짓당할라고 ㅋㅋ 
    요즘세상 워낙흉흉한건 알잖아.
  • blazing
    16.06.04
    아유 거기만 그런거 아니에요~ 이쪽 남해도, 동해쪽도 살벌합니다 ㅋㅋ 이게 일부 신도시나 좀 깨끗해 보일 뿐이지, 차타고 20분만 나가봐도 저런 무법천지 불법지대가 지천에 널려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장에 나가게 될때는 항상 카타나 한자루와 패스트호크 도끼 한자루, 컴파운드 보우와 세팅이 잘 된 탄소섬유 화살 24발+브로드헤드를 싣고다녔었죠.
  • ㅎㅎㅎ
    16.06.04
    원래 한참 동떨어진 시골이 막무가내 무대포임  대부분 소작농 노예로  당시 대지주들에게  짖눌려살아서 억척스럽고 독살스러움은 도심권 사람들과 비할바가 아님  ,  인심좋은 시골이라는 말 다 구라임 헬조선 인들의  집단 광기를 한눈에 볼수있는곳  
  • 둠가이
    16.06.04

    이게 헬센징의 본성임. 일본사람더러 요바이 풍습이 있던 미개한 민족이다. 음란하기 짝이 없다면서 비하하지만
    유신이후 사라진지 오래임. 허나 헬조선에선 오늘날에도 저런일들이 비일비재함. 겉만 그럴싸하지

    여전히 개화가 덜된거임, 변두리로 조금만 벗어나면 저런일들이 수두룩함.

    시골에 저수지 물퍼내면 시체 한두구 쯤은 없는곳이 드물거임. 센적센은 만고불변의 진리임.

  • deadlock
    16.06.04
    아따 전라도여 잉~
  • 일본앞잡이 기무치
    16.06.04
    전라도가 제2국이란거 모르냐? 한국이아니다. 한국과 별개된 섬나라일뿐이다.
  • 클로에
    16.06.05

    일단 서울이나 인구 수십만 이상의 도시 아니면, 시골 지역들은 대부분 '작은 사회'성향을 보여주기는 하지요.
    신안이나 이쪽은 염전노예 사건 등 특히 문제를 자주 일으키는 지역이라서 그렇구요... 요즈음에는 시골이라고 해도 저정도의 일이 벌어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구태여 blazing님 같은 보여주기식 무장을 하실 필요는 없지요.
    동네 사람이라면 사냥하러 나왔겠다고 생각하겠지만, 외지인이 쓸데없이 저런 거 들고 다니면 의심받습니다.

    다 만 현행 헬조선법상 지역 공무원들은 대부분 그 지역민으로 충당하게 되어있기는 하네요. 기본적으로 해당 지역거주 3년 이상 + 시험당해년도 합격발표 종료시까지 해당 지역주소를 유지해야합니다. = 어지간하면 해당 동네사람 아니면 불가능하지요.

    그래도 억지스럽게 들어올 경우 그 동네 사람들이 안 좋아하는데다가, 상사와 지역 유지들이 별로 안좋아해서 승진이 무한히 늦어집니다.


    그래서 대체로 해당 지역민과 외지인이 분쟁이 생기면, 자세한 전모가 밝혀지기 전까지는 지역 공무원들은 해당 지역민 편을 들게 되어 있습니다.

    외부인이나 도시인은 지방에 가서 문제 일으키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최선이기는 하네요. 물론 저런건 극히 예외적인 상황이니 다 그렇다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지만요.

    저도 지금은 서울에서 대학 다니느라고 서울에 올라와있기는 하지만, 10년 이상 시골 동네에서 살았던 거 생각해보면 뭐 여러 사례들이 있었기는 하네요.
    일단 외지인이 함부로 들어와서 빌딩짓고 복합관광설비 지으려다가 단체로 고소, 감사먹고 망해서 쫒겨났던 적도 있었구요....
    부 모님께 들은 소문이지만... 수십년전 제가 살던 동네에서 30km떨어진 옆동네로 고등학교를 전학가서 다니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동네 학생들에게 따돌림당하다 죽고 옆동네 사람들이 은폐해서 미제 사건으로 묻혔다는 소문(설)이 있었기는 합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불법행위 편법행위라면 솔직히 헬조선이 다 그렇지 않나요? 특히 서울의 최상위 중앙지배계급은 더할 것이구...

    도시라고 강력범죄가 안 일어나는 것두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도시지역을 싸잡아서 욕하지 않는데, 저것도 마찬가지로 지역의 몇몇 정신병자들이 일으킨 거 아닌가요?

    오히려 지역에서라도 저런 게 밝혀지면 살기 힘들어집니다. 도시라면 사람이 많아 숨길 수라도 있겠지만, 지역에서는 소문이 쫙 퍼져서 아예 고개를 못 들고 다니거든요....

    지역 차별 감정을 구태여 가지실 필요는 없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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