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시대와의불화
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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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인데  이걸 가만히 생각해보니

 

여자들은 " 여자 따위가 날 무시해!!!!! "라고 받아들이고 있는것이지.

 

다들 알겟지만 자살을 당해야 하는 이 구조적인 폭력사회에서  폭력은 항상 강자가 약자에게 하는것이니까

 

구조적 폭력사회라는 본질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현상들중에 하나이지 싶네.

 

이 현상을 보고 본질을 보지 못햇다고 해서 너희는 틀렷어!! 라고 할수는 없다는 생각이들어.

 

착취당하는 알바도, 2년을 주기로  무한 이용 당하는 비정규직도, 손님에게 갑질당하는 점원들도,  세월호 유가족들도, 열정페이 강요받으며 군대가 있는 청춘들

 

다 없는것들 아니냐?

 

이런사람들이 내몰리거나 분노하는 상황에서 우리가 그 분노는 이러이러해서 이런것입니다~~ 잠시 이성을 찾으시고~~~~~~ 이게 쉽지않다는것이지.

 

물론 오버스러운/ 확대해석되는 분위기 많은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의 바탕이 저것이라면 우리가 너희들 분노는 여기까지는 맞아 이것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오바야

 

라고 할수도 없는것인데.

 

메갈이 이야기하는 한남충이나 우리가 이야기 하는 꼰대나 사실 겹쳐보면 일치할것 같어. 

 

다만 같은 인간을  메갈 입장에서  또는 헬조선 입장에서 바라보는 차이?  그게 한남충이니 꼰대지 싶네.

 

저번에 중립에 관한 이야기 햇지만 각자의 이야기와 다르다고 해서 보빨러니 자빨러니 이러지는 않앗음 좋겟어.

 

그냥 님들이 올려준 동영상과 포스트잇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햇어..

 

스스로에게 하는것이라 그냥 편하게  낮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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